| Date | 26/03/05 14:26:16 |
| Name | Omnic |
| Subject | 與·업계, 중동정세 현황 간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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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39532 이런 류의 위기는 즉각적인 주문이 나오기는 어렵읍니다. 워낙에 답도 없는 문제기도 하구요. 이런 자리가 많아지는 것이 가장 정론적인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꽤 신속하고도 시의적절했다 생각합니다. 연합뉴스 제목은 전혀 마음에 안 들어서, 일부러 부제목을 제목으로 올려쳤읍니다. 저는 이런 것조차 하나하나 연합뉴스의 곤조로 보거든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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