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10/25 17:10:51
Name   팬터그래프키보드
File #1   IMG_0546.png (1.21 MB), Download : 64
File #2   IMG_0537.png (1.61 MB), Download : 67
Subject   서울로 7017




사진으로만 봤을 때에는 공원이라고 들여다놓은 식물들이
심어져 있는 느낌이 아니라 콘크리트 화분에 담겨져 있는 느낌이라 되게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걸으면서 보니까 뭐 나쁘진 않네요. '되게 별로'에서 '별로'로 승격되었습니다.

오히려 서울역에서 서울로로 가는 길목에 있던 청파동이 더 좋았습니다.
하지만 거기는 사람들 살고 있는데기도 해서 사진을 막 찍진 않았고 눈으로만 둘러봤습니다.

서울로 느낌이 안나는 사진이 몇장 더 있긴 한데 나중에 푸는 것으로 할게요.
올리다보니 인스타랑 겹친다는 느낌이 갑자기 확 들어서요ㅋㅋㅋ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212 풍경/야경답답해서 바람 쐬던 날 4 The Pooh 20/10/15 4163 8
    2227 풍경/야경서울로 7017 9 팬터그래프키보드 20/10/25 4161 2
    987 일상스냅커피한잔 5 사슴도치 17/03/03 4160 3
    2321 풍경/야경햇살에 데워진 고즈넉한 골목 4 메존일각 21/01/27 4160 2
    2462 풍경/야경서울의 가을 야경 2 메존일각 21/10/29 4159 5
    2403 풍경/야경한강철교 blu 21/06/23 4158 5
    804 풍경/야경비 오는 날2 13 사슴도치 16/11/17 4155 3
    2224 풍경/야경도약 3 나단 20/10/23 4155 9
    595 일상스냅밖에서 3 매일거대와 16/06/15 4154 1
    2396 풍경/야경수면위의 수채화 라떼 21/06/14 4151 4
    2281 일상스냅사회적 커피두기. 2 사슴도치 20/12/29 4149 10
    2334 풍경/야경궁평항에서 4 사조참치 21/02/11 4148 5
    2356 풍경/야경프레임 분리 4 blu 21/03/12 4148 5
    2331 풍경/야경[a shot/5th wk] 새는 해가 지는 겨울에 봄의 꿈을 꾸는가? 3 Caprice 21/02/09 4147 1
    2199 인물/동물너 이거밖에 안되는 놈이었어? 1 까리워냐 20/10/01 4145 3
    2072 풍경/야경달과 벚 1 ebling mis 20/04/06 4143 3
    1035 여행스냅오사카 성 2 사슴도치 17/03/14 4142 4
    2156 풍경/야경시계토끼를 찾아서 6 SCV 20/07/29 4141 7
    2297 풍경/야경퇴근 3 cruithne 21/01/12 4141 8
    2091 풍경/야경오늘자 하늘 4 옐빠 20/06/01 4137 4
    2415 인물/동물노곤한 고양이 4 팬터그래프키보드 21/07/17 4136 3
    2448 풍경/야경하동 평사리 2 싸펑피펑 21/09/24 4133 3
    2007 일상스냅오호리 코엔 욕정의계란말이 19/11/12 4130 3
    2365 일상스냅벚꽃 3 유키노처럼 21/03/28 4127 8
    1992 풍경/야경날이 좋네요 무니드 19/10/22 4126 4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