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이 직접 찍은 사진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17/01/14 21:29:26
Name   알료사
File #1   IMG_20170114_211233.jpg (3.25 MB), Download : 6
File #2   2017_01_14_21_29_07.jpg (666.2 KB), Download : 5
Subject   손글씨




타임라인권을 탕진해버려서 이곳에 올립니다..

전 사진은 잘 모르는데 흰 바탕에 무엇인가 쓰여져 있는 물체를 찍은 사진에 묘한 매력을 느낍니다.

그 글자를 보는게 목적이면 그냥 실물을 보거나 넷상에서 누군가에게 전하려면 타이핑을 하면 되는데, 이상하게 사진으로 찍으면 또 느낌이 달라요.

아무튼... 사진은 예전에 한창 필사 열심히 할때의 흔적인데.. 체호프 같아요. 외국소설은 필사 하나마나라는 얘기도 있는데 그냥 제가 좋아서 배꼈어요. 원래 제 필체가 아니고 신경써서 한글자 한글자 또박또박 적었습니다. (원래 제 필체는 맨 아래사진.. ㅋ ) 하루에 한페이지 적는데 한시간 정도 걸렸던거 같아요.

어... 두장밖에 안되는구나... 원래 필체는 0시 넘으면 타임라인에 올리겠습니다 ;   아, 지금 하나 벌었군요 ㅋㅋㅋ 바로 올렸습니다 ㅎ



2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010 풍경/야경페르세우스 유성우 5 사슴도치 19/11/13 3308 9
    532 이벤트벚꽃길 6 엄마곰도 귀엽다 16/05/10 3312 2
    1055 풍경/야경돌산 2 눈시 17/03/16 3314 4
    2146 여행스냅냥판 *alchemist* 20/07/20 3314 5
    887 풍경/야경일몰사진 1 솔구름 17/01/11 3315 2
    378 기타오늘의 점심 2 세계구조 15/11/26 3316 0
    893 기타손글씨 알료사 17/01/14 3318 2
    1969 풍경/야경퇴근길 석양 1 나단 19/09/18 3319 8
    516 풍경/야경선로 2 Scarecrow 16/05/03 3323 3
    554 이벤트손안의 봄 1 민달팽이 16/05/15 3324 4
    1086 일상스냅해운대 나단 17/03/25 3327 3
    2369 풍경/야경2021년 진해의 벚꽃 사진입니다. 5 유키노처럼 21/04/03 3328 11
    2377 여행스냅[울릉도]천부에서 바라본 송곳산 간로 21/04/17 3328 4
    866 풍경/야경하늘 Mazelan 16/12/30 3329 0
    931 풍경/야경네잎클로버 4 눈시 17/02/15 3329 3
    1089 일상스냅봄 꽃 나단 17/03/25 3329 3
    2171 풍경/야경비온 뒤 하늘 4 나단 20/08/09 3329 3
    1084 풍경/야경자전거 길 6 tunetherainbow 17/03/23 3330 2
    229 여행스냅십 년 전 봄, 두브로브닉 2 JokeFriend 15/10/19 3332 1
    2045 여행스냅하버브릿지2 오늘로도 20/01/09 3332 2
    2098 일상스냅의미없이 불안한 느낌적인 느낌 5 아침 20/06/07 3332 5
    865 풍경/야경추울 땐 가을사진 6 민달팽이 16/12/29 3333 2
    1206 풍경/야경여름 4 Mazelan 17/05/05 3333 8
    2456 풍경/야경iPhone13 pro로 찍고 Lightroom으로 보정한 사진들입니다. 14 1일3똥 21/10/19 3334 6
    808 풍경/야경계절의 껍질 5 사슴도치 16/11/19 3335 6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