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질문
- 질문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게임
진로
연애
가정/육아
체육/스포츠
교육
의료/건강
철학/종교
IT/컴퓨터
여행
과학
문화/예술
법률
홍차넷
경제
Date
20/11/25 12:15:58
Name
[익명]
Subject
아싸가 인싸가 될수있을까요?
https://redtea.kr/qna/10500
2~30년 동안 아싸로 살아온 사람이 인싸가 되는거는 블가능한 일이겠죠? 인싸까지 아니더라도 존재감을 부각시키며 집단에서 어울리는것 조차도?
0
불타는밀밭
20/11/25 12:16
삭제
주소복사
출세 or 성공하면 외면적으로 비슷하게는 되지 않을까요. 자기가 싫어도 사람들이 달라붙을 정도?
다람쥐
20/11/25 12:23
삭제
주소복사
아싸로 30년 가까이 살아온 사람이 인싸가 되면 너무 피곤할걸요? ㅠㅠㅠ 사업같은거땜에 강제로 인싸가 되어도 너무 힘들어하더라고요
다군
20/11/25 12:28
삭제
주소복사
사업을 시작하면서 숨겨져 있던(?) 인싸 본능을 발견해서 40~50대에 인싸로 전향한 경우도 본 적이 있습니다. 너무 인싸 중에 인싸가 되어서 당황스럽더군요. :)
1
방사능홍차
20/11/25 12:34
삭제
주소복사
그렇게 되는 경우도 있긴한데 본인 안에 인싸 본능이 있다면은 자연스레 발현될겁니다. 억지로 그랬다가는 본인만 지쳐요.
wishbone
20/11/25 12:40
삭제
주소복사
제가 한 25년 아싸다가 7,8년 인싸 느낌이다가 다시 아싸로 돌아왔는데요. 뭐 본인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다른거 같네요.
사이시옷
20/11/25 13:03
삭제
주소복사
일론 머스크가 좋은 예 아닙니가
내허리통뼈아안돼
20/11/25 13:06
삭제
주소복사
저 중고딩때 ㄹㅇ 개아싸로 살다가 대학 와서 반아싸가 됐어여 가능합니다 다만 성향이나 상황이 확 바뀌기 때문에 그로 인해 찾아오는 간극이 때때로 견디기 힘듭니다 집순이인 저 같은 경우는 하루 약속 잡히면 담날 쉬는게 국룰인데 연속으로 약속 잡혀서 만나면 뻗어요
1
회색사과
20/11/25 13:48
삭제
주소복사
능력이 뛰어나면 존재감은 저절로 드러나구요.
사람들의 중심에 있는 것도 가능은 한데 지칩니다.
그리고 무리해서 가운데 있다보면 티나요. 이 사람 무리하는구나.. 그리고 지쳐가는게 보이면 금방 흩어집니다.
내가 제일 편한 포지션에서 내 할일 잘 하는게 결과적으로는 제일 좋습니다.
1
바닐라
20/11/25 14:54
삭제
주소복사
인싸/아싸로 규정짓기 보단, 사람마다 주력분야가 다르다고 생각해요. 그 분야에서의 인싸가 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듣보잡
20/11/25 15:16
삭제
주소복사
다들 사람은 바뀌기 어렵다고 하지만 생각보다 쉽게 바뀌기도 합니다. 바뀐다기보다 숨어져 있던 성향이 발현됐다고 하는게 더 맞을 수는 있겠지만...
화이트카페모카
20/11/25 16:06
삭제
주소복사
역효과 날수도 있으니 차근히 단계를 밟으시는게
whenyouinRome...
20/11/25 17:08
삭제
주소복사
제가 스물다섯까지 아싸였는데 지금은 벗어나긴 한거같아요.
사악군
수정됨
20/11/25 17:19
삭제
주소복사
어느정도 아싸였는지에 따라 갈리는데, 저는 대학때 인싸가 되보려고 많이 노력해서 한 2년정도 인싸로 살았습니다. 고교데뷔가 아닌 대학데뷔라고나 할까요..
그것도 나름 즐거움이 있긴 한데..결국 편안한게 아니어서 지속하기엔 힘들더라고요.
제가 대학가면서 한 것들은
1. 먼저 말걸기
2. 먼저 연락하기
3. 모임 빠지지않고 참석하기 (그닥 안내켜도)
4. 주는 술 받아먹기 (사실 술 안좋아함..이건 주량이 되서 가능)
5. 대화에 집중하고 리액션하기
요정도가 있었습니다..
이상과 비상
20/11/25 19:02
삭제
주소복사
통뼈님 여기서까지 기만하시면 안됩니다
Iowa
20/11/25 22:04
삭제
주소복사
무리해서 인싸가 되는 것보다는 조용한데 한마디 한마디를 호감있게 하는 전략이 나을 수도 있어요. 무리해서 인싸인 척 하면 확 티나요...
자크
20/11/25 23:40
삭제
주소복사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대학 졸업하고 취직 결혼 이렇게 나이먹으면 인싸 아싸 뭔소용.... 그런 생각입니다
오히려 아싸가 더 빛나보일때가 많다는 느낌이 들 정도?
R4tang
20/11/26 08:13
삭제
주소복사
핵인싸들도 가정 생기고 나이들면서 아싸로 빠져나가는데
굳이 인싸가 되고싶은 이유가 있으신가요?
Velma Kelly
20/11/26 17:39
삭제
주소복사
인싸가 되는건 힘든데 (굳이 될 이유도 없고) 집단에서 잘 어울리는것 정도는 가능합니다. 다만 그 후에 혼자 시간을 가져서 회복을 해야 할 뿐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0510
의료/건강
모친이 정말로 오버하는 것일까요? (+ 민간요법 몇개)
13
알겠슘돠
20/11/27
5620
0
10509
기타
어떤 의자를 구매해야 될지 고민중입니다. 도와주세요!!!
11
노네임
20/11/27
7699
0
10508
IT/컴퓨터
담달 KT 인터넷 3년 약정이 끝납니당
11
Groot
20/11/26
4790
0
10507
교육
수학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4
[익명]
20/11/26
4578
0
10506
기타
지갑 질문입니다
1
김치찌개
20/11/26
4387
0
10505
진로
Data 분야로 취업시 석박사 필수이죠?
17
NIKES
20/11/26
5909
0
10503
기타
삼십대 중반의 연애와 돈에대한 고민
15
[익명]
20/11/25
6086
0
10502
기타
귀찮은 친구의 카톡. 어떻게 얘기해야할까요?
30
[익명]
20/11/25
8849
0
10501
IT/컴퓨터
이 마이크가 제 용도에 부합할까요?
8
바닐라
20/11/25
5725
0
10500
기타
아싸가 인싸가 될수있을까요?
18
[익명]
20/11/25
4610
0
10499
의료/건강
게이밍체어가 허리에 좋지않은가요?
6
[익명]
20/11/25
5897
0
10498
체육/스포츠
집에서 할만한 간단한 홈트와 필요도구 질문입니다.
16
나루
20/11/24
5276
0
10497
여행
불멍할수있는 곳 추천좀 해주세요.
10
오디너리안
20/11/24
9315
0
10495
의료/건강
백신 설문조사. 나오면 맞을 생각이 있으신가요?
35
syzygii
20/11/24
6615
0
10494
의료/건강
한의원 한번 가볼까요?
1
[익명]
20/11/24
4326
0
10493
법률
보통 법률사무소들의 고객응대가 이런 편인가요?
6
[익명]
20/11/23
4495
0
10492
의료/건강
(더러움 주의) 몇 주 전부터 이상하게 장이 약해졌습니다.
6
[익명]
20/11/23
4096
0
10491
의료/건강
다리가 너무 저립니다.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요?
12
쉬군
20/11/23
6261
0
10490
연애
[19] CD 추천 부탁드립니다..
21
미카엘
20/11/23
7215
0
10489
기타
26살 되서야 사회성을 기르려는 사람이 있습니다.
39
[익명]
20/11/22
17007
0
10488
문화/예술
VVS 보면서 왜이렇게 눈물날거같을까요
3
지나가던선비
20/11/22
5440
1
10487
문화/예술
노래 19곡을 다운받아야됩니다.
20
Cascade
20/11/21
5852
0
10486
IT/컴퓨터
볼만한 인터넷 방송 추천받고 싶습니다.
6
불타는밀밭
20/11/21
4498
0
10485
IT/컴퓨터
게임용 컴퓨터 부품 질문입니다.
5
Xeri
20/11/20
5140
0
10484
기타
[사진없음X]그리마(돈벌레)의 생존과 번식능력에 관한 질문입니다
7
오리꽥
20/11/20
6188
0
목록
이전
1
247
248
249
250
251
252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