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는 상당히 delicate 해서이지 싶어요. 커피는 대략 쓰고 산미나 풍미가 대륙과 지역에 따라서 품종별로 많이 구별되는데 홍차는 기본 얼그레이들 마셔보면 차이가 아주 살짝 다른것 같거든요. 저한테는 홍차가 더 종류가 많고 어렵겠거니 그렇게 느껴지던데요. 사실 잘 모르고 그냥 좋은 티들은 색깔도 예쁘고 맛도 좋고 덜 떫더라구요. 대신 브랜드는 저도 마리아쥬 마르코폴로 좋아하는데요. 친구들집에서 쿠스미 Kusmi, Smith 차 마셔보았는데 좋더라구요. Smith 는 66...친구가 저극 추천하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