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홍챠피디아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국내야구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Google로 로그인
T
질문
- 질문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게임
진로
연애
가정/육아
체육/스포츠
교육
의료/건강
철학/종교
IT/컴퓨터
여행
과학
문화/예술
법률
홍차넷
경제
Date
24/12/28 18:22:24
수정됨
Name
[익명]
Subject
-
https://redtea.kr/qna/16413
--------- 조언 잘 참고하겠습니다!
0
시테
24/12/28 18:33
삭제
주소복사
이런 쪽은 잘 모르지만... 뭐 연락 정도야 설령 안 이어지더라도 크게 실례될 것도 아니니까 그냥 ㄱㄱ하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보기에 시그널?은 음... 1은 뭐가 있었다고 하긴 어렵지 않나 싶고, 2는 사실이라면 나쁘진 않아 보이는군요?
1
배바지
24/12/28 18:37
삭제
주소복사
사촌이 중신서는 거는 국룰 아닌가요
2
even&odds
24/12/28 18:38
삭제
주소복사
30대 여성입니다
글을 읽고 나니 저도 답답해져버리고 말았습니다 ㅜ
연락주세요 제발
아 이게 아니고
연락하세요 제발........!!!!!!!!!! 고민 그만하시고 예의있게 적극적으로!!
11
Mandarin
24/12/28 18:52
삭제
주소복사
선생님을 그만 이제 보내드리겠습니다...
1
[글쓴이]
24/12/28 18:57
삭제
주소복사
아 1번에서 만나자 했던게..
계산하고..
다들 연말이라 바쁠거 같기도하고 그래서 제가 1월에 보자 했거든요 ㅎㅎ;;
뭐 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고 그러자고 하긴했는데..
제 딴에는 상대가 걍 던진말인지..
진짜 물라고 던진 떡밥인지 구분이 안가서 환장하겠더라고요..ㅠ
[글쓴이]
24/12/28 18:57
삭제
주소복사
아직 그런 사이는 아닙니다 선생님 ㅠㅠ
[글쓴이]
24/12/28 18:57
삭제
주소복사
엌..
[글쓴이]
24/12/28 18:58
삭제
주소복사
아아 그럴까요..?
Mandarin
24/12/28 18:59
삭제
주소복사
들이대십시오..선생님 너무 조심스럽읍니다..,
[글쓴이]
24/12/28 19:03
삭제
주소복사
그 뭐지..
주선자? 와의 관계
처음에 만났을때 오히려 너무 즐거웠어서..
그냥 호의라고 생각..
(이성적 호감이 있으면 살짝 껄끄러운 이야기들도 했지 싶음..)
했어서 오히려 시간 지나고나서 부정적인 시그널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
Mandarin
24/12/28 19:20
삭제
주소복사
단도직입적으로 사촌한테 물어보시면 어떨까요?
“걔가 나 어떻게 생각하는것 같아?”
[글쓴이]
24/12/28 19:26
삭제
주소복사
이건 좀 하남자 같아서...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건 제가 직접 풀어가야죠 ㅎㅎ
제가 저런 이야기(걔는 어쩌고 저쩌고 전해들은거 있어? 혹은 전해줘~ 그런 이야기..)를 아예 안해서 살짝 흘려준거 같기도 하고요..ㅋ
Mandarin
24/12/28 19:32
삭제
주소복사
죄송합니다..(하남자임..)
[글쓴이]
24/12/28 19:33
삭제
주소복사
앜.. 아닙니다 ㅋ
저건 제 기준이라...ㅎㅎ;;
Groot
24/12/28 19:44
삭제
주소복사
1
초밥은연어
24/12/28 23:51
삭제
주소복사
선생님 외모가 차은우와 싱크로율이 높은 게 아니라면 선생님께서 대쉬하셔야 됩니다.
딱 1번 호수에 돌 던지고 실패하면 접는겁니다.
[글쓴이]
24/12/29 00:07
삭제
주소복사
넵! 급하지 않게 여유있게 다가가 보겠습니다 ㅎㅎ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6337
진로
뒤늦게 로스쿨을 갈까 싶습니다
14
[익명]
24/11/28
2817
0
16345
법률
좋소기업은 노무/법무를 어떻게 해결하나요?
9
[익명]
24/12/01
2545
0
16349
연애
헤어진지 1년 반이 지났는데요...
15
[익명]
24/12/02
3578
0
16464
법률
남편이 출산휴가&육아휴직 을 사용하려 합니다.
6
[익명]
25/01/16
2321
0
16465
의료/건강
프로페시아 처방 비용
15
[익명]
25/01/16
2530
0
16353
기타
손편지 직접 전하는게 좋을까요?
7
[익명]
24/12/06
1942
0
16354
의료/건강
성인 언어치료센터를 알아보는 중인데요
1
[익명]
24/12/06
2188
0
16367
진로
[푸념] 후회스러운 선택이 쌓여서 지금이 된 것 같아요.
5
[익명]
24/12/11
2470
0
16374
의료/건강
갑자기 악몽을 너무 자주 꾸는데 병원 가봐야 할까요
5
[익명]
24/12/13
2239
0
16378
의료/건강
상담이란건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
5
[익명]
24/12/14
2508
0
16380
연애
하하 소개팅 어렵네요
20
[익명]
24/12/15
2803
0
16389
기타
직장생활을 하다가 종교에 귀의하는거는 어떨까요?
15
[익명]
24/12/18
2420
0
16397
법률
인도에 불법주차된 킥보드가 넘어져 차에 상해를 입힌 경우에 대한 대응방안
4
[익명]
24/12/20
2243
0
16403
의료/건강
아토피 습진에 피해야 하는것과 권장하는 것이 있을까요?
4
[익명]
24/12/23
1943
0
16404
기타
현명한 인간관계 대응방법이 고민입니다.
13
[익명]
24/12/23
2703
0
16410
기타
공기업 취업했는데, 취업사기를 당한거 같아 너무 힘듭니다.
30
[익명]
24/12/26
3998
0
16413
연애
-
17
[익명]
24/12/28
2556
0
16414
진로
실패한 인생이라는 느낌이 들어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8
[익명]
24/12/29
2863
0
16417
진로
이민 가야할까요?
40
[익명]
24/12/29
3558
0
16643
법률
법무법인의 전문성을 비전문가가 알아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16
[익명]
25/04/01
2283
0
16426
기타
상처로 인한 분노에서 벗어나는 방법이 무엇인가요
6
[익명]
25/01/02
2260
0
16431
IT/컴퓨터
상담 시 활용하기 좋은 AI?
4
[익명]
25/01/05
1888
0
16441
기타
경품으로 취득한 자동차의 소유권 이전에 대한 질문입니다.
4
[익명]
25/01/07
2138
0
16443
의료/건강
손에 원인모를 멍이 계속 생깁니다.
4
[익명]
25/01/07
2954
0
16450
법률
폭행을 당했습니다 ㅜㅜ
11
[익명]
25/01/09
2871
0
목록
이전
1
145
146
147
148
149
150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