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15/07/24 14:39:10 |
Name | 세인트 |
Subject | 후쿠오카 - 유후인 쪽 여행정보 조언 부탁드립니다. |
8월 말 경에 와이프랑 갈 예정인데 사실 오사카/고베/도쿄 쪽은 산 적도 있고 지금도 출장을 자주 가기 때문에 빠삭한데 후쿠오카 쪽은 정말로 문외한입니다. 저길 고르게 된 것은 일본여행을 이번 휴가때 가기로 되어있었는데 급작스러운 다른 지출의 발생 및 가까운 거리(부산에서)라는 이점 때문이거든요. 일단 저희의 여행 기본적 컨셉은 무계획, 흥나는 대로 지만 그래도 정보는 알아둬야 할 것 같아서입니다. 그런고로 어떤 종류의 정보나 팁이든 모두 환영합니다. 맛집 / 교통편 / 숙박시설 / 위락시설 / 어뮤즈먼트 등등... 아, 그리고 부산에서 후쿠오카 가려면 역시 비틀이 제일 무난하지요? 비틀 타보신 분들 조언도 듣고 싶습니다. P.S : 8월말 여행을 가서 도움이 많이 되신 분께는 정말로 소정의 감사를 표현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조언과 정보 꿀팁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흐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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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mijin_kwon/220022038922
제 와이파이님 블로그인데, 약간은 도움이 되실 거 같아요. 작년에 장모님과 모녀여행을 다녀왔고, 올해도 또 싼 값에 티켓 샀다며 후쿠호카 다녀왔어요. 저는 학기 중이라 가지 못했고요. \'해외여행&맛집\' 카테고리에 분산돼 있는데 여행소개는 이게 메인인 것 같아 마누라 몰래 긁어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정도 정보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지도 않기 때문에 감사 표시는 아랫분에게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좋은 여행 되세요!
제 와이파이님 블로그인데, 약간은 도움이 되실 거 같아요. 작년에 장모님과 모녀여행을 다녀왔고, 올해도 또 싼 값에 티켓 샀다며 후쿠호카 다녀왔어요. 저는 학기 중이라 가지 못했고요. \'해외여행&맛집\' 카테고리에 분산돼 있는데 여행소개는 이게 메인인 것 같아 마누라 몰래 긁어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정도 정보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지도 않기 때문에 감사 표시는 아랫분에게 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좋은 여행 되세요!
저는 후쿠오카-오이타-벳부-유후인으로 20일 다녀왔습니다.
며칠 계획이신지 모르겠지만 저는 벳부에서 거의 15일을 소모했습니다. 유후인은 거의 인사동 느낌이라 하루 보면 별거 없더라고요. 아기자기한 굿즈를 좋아하신다면 좋은 코스가 되겠습니다.
벳부에서 지고쿠 순회만 하셔도 하루가 지나고 아쿠아리움, 원숭이산, 고성(구렁이를 모시는 성인데 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중고샵(만화책 피규어 장난감 옷..) 사파리(아시아 최대라고 들었습니다) 등등 참 볼게 많더라고요.
숙소는 대충 유명한 온천(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한국인들 ... 더 보기
며칠 계획이신지 모르겠지만 저는 벳부에서 거의 15일을 소모했습니다. 유후인은 거의 인사동 느낌이라 하루 보면 별거 없더라고요. 아기자기한 굿즈를 좋아하신다면 좋은 코스가 되겠습니다.
벳부에서 지고쿠 순회만 하셔도 하루가 지나고 아쿠아리움, 원숭이산, 고성(구렁이를 모시는 성인데 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중고샵(만화책 피규어 장난감 옷..) 사파리(아시아 최대라고 들었습니다) 등등 참 볼게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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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후쿠오카-오이타-벳부-유후인으로 20일 다녀왔습니다.
며칠 계획이신지 모르겠지만 저는 벳부에서 거의 15일을 소모했습니다. 유후인은 거의 인사동 느낌이라 하루 보면 별거 없더라고요. 아기자기한 굿즈를 좋아하신다면 좋은 코스가 되겠습니다.
벳부에서 지고쿠 순회만 하셔도 하루가 지나고 아쿠아리움, 원숭이산, 고성(구렁이를 모시는 성인데 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중고샵(만화책 피규어 장난감 옷..) 사파리(아시아 최대라고 들었습니다) 등등 참 볼게 많더라고요.
숙소는 대충 유명한 온천(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한국인들 참 많이 오시던데) 근처 들어가서 잡았는데 그 근처는 모두 숙소 자체에 온천이 있습니다. 애초에 하수구에서도 온천연기가 나오는 동네라서 산책하는 재미도 있고요. 15일 내내 온천 하루 2번씩 했습니다. 그 유명한 온천은 커플온천 모래찜질 등등 색다른 요소가 많아서 한번쯤 들어가보시는것도 좋겠네요.
바다를 끼고 있는 도시라서 바다도 볼 수 있고 유후인과 후쿠오카에 인접한 도시라서 일정이 넉넉하시다면 하루쯤 들러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다른곳은 몰라도 원숭이산과 지고쿠가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며칠 계획이신지 모르겠지만 저는 벳부에서 거의 15일을 소모했습니다. 유후인은 거의 인사동 느낌이라 하루 보면 별거 없더라고요. 아기자기한 굿즈를 좋아하신다면 좋은 코스가 되겠습니다.
벳부에서 지고쿠 순회만 하셔도 하루가 지나고 아쿠아리움, 원숭이산, 고성(구렁이를 모시는 성인데 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중고샵(만화책 피규어 장난감 옷..) 사파리(아시아 최대라고 들었습니다) 등등 참 볼게 많더라고요.
숙소는 대충 유명한 온천(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한국인들 참 많이 오시던데) 근처 들어가서 잡았는데 그 근처는 모두 숙소 자체에 온천이 있습니다. 애초에 하수구에서도 온천연기가 나오는 동네라서 산책하는 재미도 있고요. 15일 내내 온천 하루 2번씩 했습니다. 그 유명한 온천은 커플온천 모래찜질 등등 색다른 요소가 많아서 한번쯤 들어가보시는것도 좋겠네요.
바다를 끼고 있는 도시라서 바다도 볼 수 있고 유후인과 후쿠오카에 인접한 도시라서 일정이 넉넉하시다면 하루쯤 들러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다른곳은 몰라도 원숭이산과 지고쿠가 기억에 많이 남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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