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y
님의
댓글
을
신고
하시겠습니까?
홍차넷
홍차넷
사이트 네비게이션
Home
추천
뉴스
티타임
타임라인
유머
질문
AMA
사진
관심사 게시판
▼
맛집
LOL
주식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보드게임
오락후기
오락실
건의
공지
가입인사
맛집
LOL
AI
커피
라멘
국내힙합
게임예능
주식
보드게임
오락후기
댓글알림
로그인
아이디·비번 찾기
회원가입
T
질문
- 질문 게시판입니다.
전체
기타
게임
진로
연애
가정/육아
체육/스포츠
교육
의료/건강
철학/종교
IT/컴퓨터
여행
과학
문화/예술
법률
홍차넷
경제
Date
18/06/10 17:38:12
Name
[익명]
Subject
친구들에게 연인을 소개시켜주는 타입이신가요?
https://redtea.kr/qna/4796
연인이 생겼을 때 친구나 가족에게 소개 시켜주시는 편이세요?
저는 그러다가 눈 맞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결혼까지 정말 생각했을 때에나 소개하려 하거든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이 궁금해요
0
사나남편
18/06/10 17:46
삭제
주소복사
전 공사구분합니다.
다람쥐
18/06/10 17:49
삭제
주소복사
전 눈맞을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고 결혼생각있기전엔 소개해주지 않는게 서로 편하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SCV
18/06/10 17:56
삭제
주소복사
결혼 결심 선 사람 아니면 소개시킨 적 없습니다.
헬리제의우울
18/06/10 18:03
삭제
주소복사
저도 그게 궁금합니다
1
와이
18/06/10 18:29
삭제
주소복사
가족한텐 말 안하는 편이고
친구들한텐 무조건 소개시켜줍니다
눈 맞을거란 생각은 단 한번도 해본적 없네요
CONTAXS2
18/06/10 19:07
삭제
주소복사
ㅎㅎㅎㅎ 저는 소개를 시켜주는 편이었었었는데,
친구만나고 애인만나면 시간모자라니까 그냥 한방에 해결하려고 그랬던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동기모임이 잡혀서 그때 여자친구 (현 마나님) 오라캐서 같이 봤다가 7년 까였습니다.
애패는 엄마
18/06/10 21:11
삭제
주소복사
가족한텐 잘 안하고 친구들한테는 잘 보여줍니다 서로가
눈 맞을 걱정은 안합니다 친구들끼리 되게 조심하는 편이라
2032.03.26
18/06/11 00:00
삭제
주소복사
저는 눈맞을 걱정 같은건 아니구요
대인관계에 있어 사람마다 저의 스탠스가 다르기 때문에
제가 다른 스탠스를 취하는 그룹끼리의 접점은 만들이 않으려고 하는 편입니다.
극단적으로 예를 들면
제가 외향적인 스타일로 활동하는 그룹의 친구와
제가 조용한 스타일로 활동하는 그룹의 친구와는 동시에 안만나죠.
미카엘
18/06/11 03:24
삭제
주소복사
애초에 친구와 눈 맞을 거면 인연이 거기까지라는 거겠죠. 친구들한테 소개시켜줍니다.
Julie
18/06/11 05:46
삭제
주소복사
눈 맞을 걱정은 전혀 안 하는데요, 양쪽 다 어색하고 불편할까봐 꼭 소개하거나 만나게 하진 않았어요. 둘 사이에 낄 주제가 저밖에 더 있나 싶어서요. 정식 소개는 아니지만 이래저래 약속이 겹쳐서 서로 얼굴 본 적은 꽤 있어요.
starr
18/06/11 08:10
삭제
주소복사
제일 친한 사이인 중학교 때 친구 2명한테는 보여주고, 커플들끼리 종종 모여서 놀기도 했습니다.
가장 많이 어울려 노는 무리인 고등학교 친구들한테는 안 보여줍니다. 이래저래 말이 많아서요.
타는저녁놀
18/06/11 09:11
삭제
주소복사
선호하진 않는데 눈 맞을 것 같다고 생각했던 적은 단 한 번도 없었고, 제가 친구한테 소개시키기를 굉장히 무게감 있는 단계(혼담 오가는 단계)라고 생각해서.. 그 정도까지 진지하게 만난 적은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오빠는 내가 부끄러워? 공격을 받아 가치관을 접고 인사시킨 적도 몇 번 있긴 합니다.
켈로그김
18/06/11 12:22
삭제
주소복사
연인에게 친구들을 소개하지 않았습니다.
이놈들이 뭔 말을 어떻게 할지 모르기 땜시 ㅡㅡ;;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질문 게시판 이용 규정
11
토비
15/06/19
27062
4
17245
기타
추가수입을 올릴 만한 게 뭐가 있을까요?
4
+
골든햄스
26/02/18
357
0
17244
기타
콜라겐 질문입니다
7
김치찌개
26/02/17
195
0
17243
경제
주담대+신용대출 순서 문의입니다.
8
[익명]
26/02/16
537
0
17241
가정/육아
6세 여아 옷...이거 어떤가요?
20
여행자
26/02/16
763
0
17240
법률
이렇게 주52시간 초과 근무하는 회사가 가능한지 질문
7
[익명]
26/02/14
634
0
17239
과학
1과 0으로만 이루어진 무리수도 가능한가요?
6
Velma Kelly
26/02/14
598
0
17238
IT/컴퓨터
앱 개발 관련 질문 입니다
4
먹이
26/02/13
352
0
17236
의료/건강
오십견 이후 운동
8
풀잎
26/02/13
521
0
17235
기타
샤워기 필터 보고 현타 와서 앱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
19
sharony
26/02/12
803
1
17234
기타
어떻게 해서 스마트폰 없이 수험생활을 할 수 있었을까요...?
9
홍당무
26/02/11
620
0
17233
교육
번역 그지같이 된 책 어찌해야 할까요..
17
칡
26/02/11
745
0
17232
진로
자자 이번주 금욜 저녁에 동머구역근처에 소환문열려서 질문드려봅니다.
4
문샤넬남편
26/02/10
411
0
17230
진로
회계 커리어 조언구합니다.
12
[익명]
26/02/10
759
0
17229
진로
고과는 좋지만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15
[익명]
26/02/08
1084
0
17228
의료/건강
비염? 후비루? 병원 추천 받습니다.
8
당근매니아
26/02/07
491
0
17227
기타
가방 질문입니다! 브리프 케이스!
2
아이캔플라이
26/02/06
463
0
17226
가정/육아
식탁 펜던트 조명을 돌리고 싶습니다.
16
OshiN
26/02/06
572
0
17225
가정/육아
후드 필터 폐기 방식
4
은하꾸리
26/02/06
435
0
17224
여행
2-3월 여행지 추천부탁드립니다
11
똘빼
26/02/06
490
0
17223
기타
어둠의 다크를 느낄 수 있는 다크 초콜릿 추천
4
아침
26/02/05
593
0
17222
철학/종교
3080ti급 글카 구하는 법 좀 알려주십시요
3
린디합도그
26/02/02
659
0
17221
기타
노원구 틴팅업체?
1
2025
26/02/01
454
0
17220
체육/스포츠
골프 치시는 분들, 골프의 재미는 무엇입니까?
20
은하꾸리
26/01/31
860
0
17219
연애
연애 조언 부탁드립니다.
14
[익명]
26/01/31
1113
0
목록
이전
1
2
3
4
5
6
다음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
+1 TP
새로운 업적을 얻었습니다
첫 성공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