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게시판입니다.
Date | 20/05/22 09:24:30 |
Name | [익명] |
Subject | 옷 세탁 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
원래 그 날 입은 옷은 그 날 바로 세탁통에 던져넣는 사람이었는데요 세탁을 자주하면 옷 수명이 줄어들고 얼마 못입는다는 이야기를 주변에서 듣기도했고 매일매일 빨래하는게 귀찮기도해서 어느 순간부터는 땀을 흘렸거나 얼룩이 묻었거나 하는게 아니면 페브리즈만 뿌리고 옷장에 다시 걸어놨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관리하다보니 옷에서 냄새가 나는게 너무 싫더라고요. 담배냄새 매연냄새 등등의 바깥냄새가 사라지지 않고 옷에 남아있어서 빨래안한 옷입을때마다 찝찝합니다. 샤워를 매일하는데 옷에서 냄새가 나면 샤워한 의미가 없는거같기도하고. 옷은 입으면 바로 빨래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먼지털이나 페브리즈정도로 관리하다가 며칠주기로 빨래해주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매일빨래하는게 맞는데 그동안 제가 옷 관리를 험하게 해서 옷 수명이 짧아졌었던걸까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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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양말, 반팔티는 입고 그 날 바로 벗어서 내놓고 긴팔티나 남방 종류, 잠옷은 2-3일 정도 입고 내놓습니다.
겨울용 안에 입는 의류는 일주일 정도 입는거 같고, 겨울용 외투는 겨울 시작할때와 겨울 끝날때만 세탁합니다.
바지는 청바지류는 특별한 일 없으면 한 번씩 햇볕에만 말리고 일반 바지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세탁하는거 같습니다. 이물질 묻거나 땀이 많이 나면 세탁하구요.
겨울용 안에 입는 의류는 일주일 정도 입는거 같고, 겨울용 외투는 겨울 시작할때와 겨울 끝날때만 세탁합니다.
바지는 청바지류는 특별한 일 없으면 한 번씩 햇볕에만 말리고 일반 바지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세탁하는거 같습니다. 이물질 묻거나 땀이 많이 나면 세탁하구요.
제 경험상 손빨래, 드럼세탁기, 통돌이 순으로 옷의 손상이 덜한거 같습니다. 여름 반팔 같은 경우는 하루 입으면 빨고(저렴한거 많이 사서 1~2년 입고 버린다는 느낌으로) 다른 옷들은 2~3번 입으면(더러워진 수준에 따라서) 세탁기 돌렸습니다. 통돌이의 경우 세탁의 원리가 회전하는 통속의 옷들이 서로 마찰하면서 때를 빼는 원리라 쉽게 상하는 옷감은 세탁망에 따로 분리해서 넣어주시면 손상이 덜하구요. 드럼은 옷이 맨 위에서 떨어지면서 낙차하는 마찰로 때를 빼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손상이 덜합니다. 정말 아끼는 옷이나 셔츠는 손빨래로 하시면 확실히 오래 입을 수 있구요.
정도에 따라 조절해서 빨래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정도에 따라 조절해서 빨래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속옷이나 안에 받쳐입는 면티는 겨울 빼면 매일 빠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옷 수명이 짧아지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옷 수명 늘리려고 안 빨수는 없으니 ㅠㅠㅠ 전 그냥 옷은 원래 소모품이라 생각하고 입어요
옷 수명이 짧아지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렇다고 옷 수명 늘리려고 안 빨수는 없으니 ㅠㅠㅠ 전 그냥 옷은 원래 소모품이라 생각하고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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