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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0월 중순즈음인가 고스피 3700정도로 기억하는데 너무 과도하다고, 4천 가면 숏친다고 여기에 글쓰고 진짜로 칠 준비를 하고 있었읍니다.
그때쯤 신성조 유튜브를 오랜만에 보는데 시장에 램이 없다는 겁니다. 램 가격이 벌써 20% 꿈틀했다고 난리더군요. 정확히는 7~8월에 이미 저점은 넘어서 조금 올랐는데 그때보다도 20%가 올랐다고. 그런데 이게 쇼티지가 좀 오래 갈 삘이다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벌써 26년 계약이 다 끝나간다는 이야기도 돌고.
그때 아 뭔놈의 숏이냐 이건 진짜다 거품 끝따위가 아니다 하고 오함마로 머리를 내려치고 일단 램을 샀읍니다. 그리고 진짜 오랜만에 고스피 장을 좀 보면서 4년 전에 트레킹하고 안했던 국장 즐찾을 갱신하고 현재 뭔 상황인지 주변에 고스피 오래한 양반들에게도 물어보고 현실직시를 했지요.
그 결과는 보시다시피 이렇읍니다. 주식을 길게는 안 가져갔는데 중간중간 단타로 약간은 더 가져가기도 했읍니다.
뭐 5천이 거품일 수도 있읍니다. 이건 아무도 모릅니다. 저도 램 살때 한 1년 내로 50%에서 최악의 경우 100%는 오를 수 있다 생각하고 샀지(이정도만 했어도 역사에 남을 수준입니다) 이따위가 될 줄은 몰랐지요.
하지만 특히 숏은 함부로 치는게 아닌 거 같읍니다. 결정적으로 롱과 달리 숏은 물리면 홀딩도 못하거든요.
그때쯤 신성조 유튜브를 오랜만에 보는데 시장에 램이 없다는 겁니다. 램 가격이 벌써 20% 꿈틀했다고 난리더군요. 정확히는 7~8월에 이미 저점은 넘어서 조금 올랐는데 그때보다도 20%가 올랐다고. 그런데 이게 쇼티지가 좀 오래 갈 삘이다 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벌써 26년 계약이 다 끝나간다는 이야기도 돌고.
그때 아 뭔놈의 숏이냐 이건 진짜다 거품 끝따위가 아니다 하고 오함마로 머리를 내려치고 일단 램을 샀읍니다. 그리고 진짜 오랜만에 고스피 장을 좀 보면서 4년 전에 트레킹하고 안했던 국장 즐찾을 갱신하고 현재 뭔 상황인지 주변에 고스피 오래한 양반들에게도 물어보고 현실직시를 했지요.
그 결과는 보시다시피 이렇읍니다. 주식을 길게는 안 가져갔는데 중간중간 단타로 약간은 더 가져가기도 했읍니다.
뭐 5천이 거품일 수도 있읍니다. 이건 아무도 모릅니다. 저도 램 살때 한 1년 내로 50%에서 최악의 경우 100%는 오를 수 있다 생각하고 샀지(이정도만 했어도 역사에 남을 수준입니다) 이따위가 될 줄은 몰랐지요.
하지만 특히 숏은 함부로 치는게 아닌 거 같읍니다. 결정적으로 롱과 달리 숏은 물리면 홀딩도 못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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