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BJ들을 지원해주는 제도도 너무 잘 되었죠. 새로 들어온 하꼬BJ들 계속 방송국 상단에 노출시켜주고 진짜 뭐 이딴거까지 지원해줘? 싶을 정도로 컨텐츠 계획 제출하면 현금지원 해주고.. 방송 어떻게 하는건지 교육시켜주고.. 연말에 자체 시상식 하고.. 뭐 나중에 별풍 수수료로 다 회수하갈거긴 하지만 낄낄
트위치를 잘 몰라서.. 친구가 트위치만 봐서 대화하면서 넘겨짚어 짐작해보면 BJ가 넘어온다고 트위치 보던 사람이 아프리카 보게 되는건 아닌거 같아요. 그런데 트위치에 충성심 강한 시청자들도 트위치코리아에 대한 불만은 많은듯? 운영이나 정책 같은 것들..
예전에 탐라에도 몇번 적었었지만 음.. 아프리카는 반 세미매춘? 적인 성격이 강해서 완전히 독립적인 영역이라고 봅니다ㅋㅋㅋ 아무리 수길이형이 게임쪽으로 열일하면서 사회적 이미지 개선해보려 해도 결국 밖에서 보는 시선은 한계가 있을수밖에 없는것도 그런거고.. 하지만 뭐 어떻읍니까.. 돈만 잘번면 장땡이지.. ㅋ 울나라에 돈많은 조커들이 많은거 같거든요.. ㅋㅋㅋ
트위치 스트리머 위주로 보는 입장에서 호불호나 우열판독을 떠나 양 플랫폼이 다르긴 합니다. 제가봐온 트위치는 돈주면 좋지만 안줘도 뭐(진심이야 어쨋든)식의 일종의 후원느낌이라면, 아프리카는 별풍안주면 니가 볼 컨텐츠도 없으니 알아서 처신잘해 이 느낌입니다. 최근의 스타bj프로리그나 롤bj x드컵 펀딩 돌아가는 느낌보니 이게 더해요.
시청자가 얼마나 넣어주느냐에 따라 컨텐츠의 질이 다릅니다. 아프리카에서 컨텐츠에 대한 크라우드 펀딩개념이 싹트고 있어요. 이전에는 아녔는데 요새 좀 아프리카에 대한 생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