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주식에 있어서 사기인지 진짜인지가 중요한게 아니고 그 종목이 오를지 내릴지만 보면 된다고 봅니다.
실적 좋은 알짜배기 회사도 시장에서 관심 못받으면 빌빌 기는거고 상폐 직전에 있는 회사도 작전이든 뭐든 돈만 들어오면 오르는거겠죠.
바이넥스의 백신 전망은 그 분야의 진짜 전문가가 아니면 짐작도 못하는 거겠지만 얘는 일단 돈이 한번 들어온 놈이라 어지간한 소외 우량주보다 훨씬 매력적이구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위치긴 합니다. 지수만 안정적이었으면 시드의 10%정도는 넣었을듯. 그런데 다음 슈팅때까지 두세달 기다릴 수 있고 그동안 흔들리는걸 버티는게 여간 괴로운게 아니죠. 짤은 제가 더존비즈온 6월 19일 매수 들어간건데 7월 8월 쭈욱 갈듯말듯 서서히 내려가는게 아주 피를 말려요ㅋ 결국 9월3일에 24% 쐈습니다. 대 상승장에서도 스트레스 받는데 지수 불안해서 하루에 두자리수 넘게 빠지면 내가 뭔 부귀영화 누리려고 주식을 하고 앉았나 회의가 들죠ㅋㅋ
주식은 진짜 정신적으로 넘 피곤합니다ㅜㅜ
삼성 6만원 단기이벤트ㅋㅋ
그러려니해도 슬슬 빠지니까
또냐?싶거든요 진짜 이것도 힘들면 주식 안해야ㅋㅋ
지금 때려치고싶은심정반
그래도 이것도못견디면 글렀다반입니다ㅋㅋ
제가 제판단으로 감당할만큼잘하겠읍니다
그래도 제가 이상한걸안올려서?! 다행입니다ㅎㅎ
항상 존경존경하그 감사드립니다ㅎㅎ
매번크게크게듬뿍드셔야 마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