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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 사이 학폭이라도 터졌는지 박살이 났읍니다.

개인적으로는 효성과의 판가인상이 제대로 협의가 안된 걸로 보고 일단은 판가가 인상되는 이벤트 때까지 조금 더 버텨보려고 합니다. 시드의 2.5%정도라서 물을 탈 수는 있는데 딱히 매물대 저지선이 아닌 것처럼 보이네요.
알료사 20.09.10 20:28

재료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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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료사 20.11.25 04:10



꿈틀꿈틀~ 시동 거는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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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2 뺨치는 혼돈의 접속 대기열을 뚫고

적절한 값에 매도하라!!!

삼성증권 서버야!! 힘을 내!!!!



스앵님들 전 20층에서 뛰어내렸읍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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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눈팅하는 카페가 있습니다. 18년에 개설된 카페인데 원래 취지는 신풍제약주주카페가 아니었던 듯한데 방장이 신풍제약 하나만 투자하니 자연스레 신풍제약주주카페가 된 듯합니다. 방장이 경망한 발걸음을 하지 않고, 주식과 의학에 대한 해박함을 나누며 우직하게 신풍제약에 투자를 하여 주주들로부터 신망이 높지요. (그는 신풍제약 주식을 6000원대에 20000주 가량 취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2월 말 드디어 신풍이 아닌 타 종목에도 투자하였는데 지주... 더 보기
제가 눈팅하는 카페가 있습니다. 18년에 개설된 카페인데 원래 취지는 신풍제약주주카페가 아니었던 듯한데 방장이 신풍제약 하나만 투자하니 자연스레 신풍제약주주카페가 된 듯합니다. 방장이 경망한 발걸음을 하지 않고, 주식과 의학에 대한 해박함을 나누며 우직하게 신풍제약에 투자를 하여 주주들로부터 신망이 높지요. (그는 신풍제약 주식을 6000원대에 20000주 가량 취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2월 말 드디어 신풍이 아닌 타 종목에도 투자하였는데 지주사 한 곳, it기업 한 곳이라는 정도만 밝혔습니다. 덧붙여 지주사가 한국 증시에서 현재 지극히 저평가되어 있다는 언급을 했는데 그 직후 지주사들이 언론의 조명을 받고 상승하는 것을 보고 깜냥은 있나 보다 싶었지요.
그런데 이 방장이 오늘 새벽에 글을 남겨 (원래 소신대로) 투명하게 드러내겠다고 하면서 종목을 밝혔습니다.
CJ, NHN
이전에는 아무 생각 없던 종목들인데 듣고 보니 그럴 수도??? 합니다 ㅎㅎ

일단 관심종목 추가하고, 방장 소신대로라면 1년 이상을 묵혀야 하기에 이제부터 따져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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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양반이 트럼프 당선을 예측한 전력이 있단 말이지....

어젯밤 늦은 감성으로

카톡프사에 주식슈익률 200프로 넘은거 올리려다가

참고 잤습니다만

지금 멀쩡한 정신으로 돌아보니

추한짓을 할뻔했군요...
에스트 21.08.23 12:22
9월중 삼성증권 대신증권 주관
공모주청약 받는다고 했던것같은데
오늘 공모주청약일정 10월까지 땡겨봐도
잘보이지않습니다ㅜㅜ 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
콩이콩이 21.11.08 01:29
카카오페이 앞으로 어떻게?? 공모주 시작되자마자 더사려고하니 먹통....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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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na.co.kr/view/AKR20210104061651017

자동차 보험들 갱신해야 하는데, 더 내려랏!!
네임넴 21.10.27 08:17
어디서 정리한거에 한투도 1주는 기본 받는다고 봤는데 이게 왠일...ㅠㅠ
눈팅중 21.11.26 10:45

어제보다 1주당 1치킨 넘게 오르네요.
syzygii 21.11.24 09:36
아직까지 존버하다 마참내!
스스로만의 원리인 대형공모주 불패 법칙을 믿었습니다.. 눈치보다 팔아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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