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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21012600393597643
컨텐츠 사업이 의외로 유망한가 보군요.
아마존도 e-book 잘 팔리나?
컨텐츠 사업이 의외로 유망한가 보군요.
아마존도 e-book 잘 팔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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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별로 안좋아하는데
교보랑 무슨 이벤트 했던 계좌거든요
어차피 소액이라 잊고 있었다가 들어가 보니
갑자기 떡상??
여기 들인 시간 고려하면 이제야 본전 아닌가 마 그리 생각을
교보랑 무슨 이벤트 했던 계좌거든요
어차피 소액이라 잊고 있었다가 들어가 보니
갑자기 떡상??
여기 들인 시간 고려하면 이제야 본전 아닌가 마 그리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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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플랫폼기업 독과점으로 패는 건 세계적 추세. 작년까지만해도 타국에서 패곤 했는데(미국-->틱톡) 올해부턴 자국이 내새끼 직접 패는게 유행. (중국-->텐센트 알리바바 디디츄싱, 미국-->구글)
2. 이유는 플랫폼권력도 권력이라서... 이게 너무 커지면 주권자들이 자연스럽게 뜻모를 불쾌감을 느낌. 법리적으로는 독과점 쵸키포키 아무튼 그런 것들이 있지만, 인류학적으로 설명하자면 이 뜻모를 불쾌감이 플랫폼기업을 견제하려는 움직임의 근본 원인이 됨.
(이에 관해서는 https://redtea.kr/pb/v... 더 보기
1. 플랫폼기업 독과점으로 패는 건 세계적 추세. 작년까지만해도 타국에서 패곤 했는데(미국-->틱톡) 올해부턴 자국이 내새끼 직접 패는게 유행. (중국-->텐센트 알리바바 디디츄싱, 미국-->구글)
2. 이유는 플랫폼권력도 권력이라서... 이게 너무 커지면 주권자들이 자연스럽게 뜻모를 불쾌감을 느낌. 법리적으로는 독과점 쵸키포키 아무튼 그런 것들이 있지만, 인류학적으로 설명하자면 이 뜻모를 불쾌감이 플랫폼기업을 견제하려는 움직임의 근본 원인이 됨.
(이에 관해서는 https://redtea.kr/pb/view.php?id=stock&no=4749)
3. 얼마전부터 카카오 자회사 수가 어느새 158개에 이른다는 뉴스가 뜨고 그게 컴티들 사이에서 회자됨. 댓글들이 우호적이지 않음. 무섭다는 반응이 주류. 카카오가 불쾌감의 골짜기에 진입했다는 생각이 듬.
4. 근데 그렇다고 카카오 안쓸래야 안쓸 수 없음. 안티삼성 분위기가 최고조에 오른 시절도 있었지만 그래서 삼성 안쓸거냐면, 그게 어려움ㅋㅋㅋㅋ. 대중적 반감은 플랫폼 투자자의 숙명이려니하고 감수하는 수밖에 없음.
(추신: 카카오는 정권이 봐주고 어쩌고 음모론 취급 안함 ㅇㅇ 음모론이 투자판단에 개입하면 내 경험상 성투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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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총 4조 5천억 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비슷한 매출이나 영익을 내는 게임회사들은 1조대 시총을 갖고 있는 한편
카겜의 시총은 이해가 안 가네요.
보통 게임 회사의 경우 가치를 매기는 것 들 중에 매출(영익, 순익) 등과
IP의 가치, 개발력, 퍼블리싱 능력 등 등을 봐야하는데
카카오게임의 영익은&n... 더 보기
현재 시총 4조 5천억 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비슷한 매출이나 영익을 내는 게임회사들은 1조대 시총을 갖고 있는 한편
카겜의 시총은 이해가 안 가네요.
보통 게임 회사의 경우 가치를 매기는 것 들 중에 매출(영익, 순익) 등과
IP의 가치, 개발력, 퍼블리싱 능력 등 등을 봐야하는데
카카오게임의 영익은 위에 설명드렸듯이 시총1조 대 회사의 수준이고
개발력과 퍼블리싱 능력은 ???? 스럽고
IP 의 가치라고 할 만한 게임이 있냐 라고 하면
IP 빨로 먹고 사는 게임사들에 비하면 비교할 수준도 안 되고요.
매출로봐도, 개발력으로 봐도, IP 가치로 봐도, 퍼블리싱으로 봐도
저 가치를 가질 회사인가 하면 의문만 드는데 역시나 시장은 언제나 반대로 가는군요.
물론, 상장하면 초반엔 덥상 할 줄은 알고는 있었지만, 실제로 그리 될 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