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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redtea.kr/?b=39&n=2825
담주 월요일이 유증 권리락일이고 5거래일 연속상승입니다.
0.49퍼센트 비율이니 2주가지고 있으면 1주 유증참여 가능하겠네요.
이번달은 이걸로 유증돌려보겠습니다.
신주인수권 거래는 안하려구요. 증권앱에서 계산 안해줘서 수작업으로 수익구간 계산해야하는데 이게 은근히도 아니고 대놓고 일입니다.
담주 월요일이 유증 권리락일이고 5거래일 연속상승입니다.
0.49퍼센트 비율이니 2주가지고 있으면 1주 유증참여 가능하겠네요.
이번달은 이걸로 유증돌려보겠습니다.
신주인수권 거래는 안하려구요. 증권앱에서 계산 안해줘서 수작업으로 수익구간 계산해야하는데 이게 은근히도 아니고 대놓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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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인가.. 비트가 2천만원을 노크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비트/이더/라이트 정도만 슬슬 분할매수했읍니다. 그러다가 올 연초부터 분할매도에 들어가서 결국 마지막 남은 이더까지 방금 정리했네요. 누적 수익률을 계산해보니 총 투하자본의 33.7%. 자랑할 만한 수익률도 아니고 거래를 활발하게 한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주식시장 닫혀있는 동안 구경하는 즐거움이 있었읍니다. 고마웠다 코인들아 'ㅅ'
투자포인트를 복기하자면
작년 11... 더 보기
작년 11월인가.. 비트가 2천만원을 노크중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호기심으로 시작해서 비트/이더/라이트 정도만 슬슬 분할매수했읍니다. 그러다가 올 연초부터 분할매도에 들어가서 결국 마지막 남은 이더까지 방금 정리했네요. 누적 수익률을 계산해보니 총 투하자본의 33.7%. 자랑할 만한 수익률도 아니고 거래를 활발하게 한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주식시장 닫혀있는 동안 구경하는 즐거움이 있었읍니다. 고마웠다 코인들아 'ㅅ'
투자포인트를 복기하자면
작년 11월 진입: 달러화기준 비트 전고점 돌파. 전고점 돌파하는 에너지는 보통 그 뒤로도 계속 자산가격을 위로 밀어붙임. 김프도 없음. 더 상승할 에너지가 남았다고 판단하고 진입.
올해 연초 분할매도 시작: 플레이스토어 다운로드 1~2위가 업비트와 케이뱅크인 걸 발견. 과열구간 진입 신호로 판단.
최근에 많이 정리한 이유: 잡코인 준동. 소위 '졸업'한 사람들의 후기 속출
오늘 청산한 이유: 김프 10% 돌파후 유지중. 자고 일어나보니 코인계통 단톡방에 잡코인 이야기로 톡 1천개 누적. 명백한 과열구간.
이상 공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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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스티네이션이 생각나네요. 처맞을 하락은 어떻게든 처맞게 되어 있다...
엔비디아 재무제표에 대한 태클이 들어왔는데 이거 근데 AI 의심론에서 계속 이어지던 논리에서 크게 벗어난게 없어 보입니다. 돈이 없는데 돈빌리고 엔비디아가 지들이 돈뿌리고 그돈으로 매출일으킨게 아니냐란 논리인데 그게 단순하게 얘기하면 맞긴한데 어쨌든 진짜 수요가 있어서 기업들이 투자를 하는 거란 말이죠. 물론 마지막 단계의 AI 실수요는 검증되지 않았고 지금은 투자단계에 기업들의 치킨런이니까 일부 거품이 있을거긴 하고 우려가 되는 것도 이해는 하는데 사실 이건 좀 강박증에 가까운 과민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엔비디아 재무제표에 대한 태클이 들어왔는데 이거 근데 AI 의심론에서 계속 이어지던 논리에서 크게 벗어난게 없어 보입니다. 돈이 없는데 돈빌리고 엔비디아가 지들이 돈뿌리고 그돈으로 매출일으킨게 아니냐란 논리인데 그게 단순하게 얘기하면 맞긴한데 어쨌든 진짜 수요가 있어서 기업들이 투자를 하는 거란 말이죠. 물론 마지막 단계의 AI 실수요는 검증되지 않았고 지금은 투자단계에 기업들의 치킨런이니까 일부 거품이 있을거긴 하고 우려가 되는 것도 이해는 하는데 사실 이건 좀 강박증에 가까운 과민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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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50615483049432&MS2_T
재밌는 이야기네.
"돈을 번 사람들은 자주 베팅하지 않는다."(They bet very seldom) 그들은 주식시장이나 경마를 유심히 관찰하지만, '가격이 잘못 매겨진 베팅'(mispriced bet) 기회를 발견할 때까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재밌는 이야기네.
"돈을 번 사람들은 자주 베팅하지 않는다."(They bet very seldom) 그들은 주식시장이나 경마를 유심히 관찰하지만, '가격이 잘못 매겨진 베팅'(mispriced bet) 기회를 발견할 때까지 꿈쩍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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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비용 인덱스펀드' 美운용사 뱅가드 수수료 추가인하
https://www.yna.co.kr/view/AKR20250204008800072
https://corporate.vanguard.com/content/dam/corp/articles/pdf/vanguard_funds_reduced_fees_selected_share_classes.pdf
잭 보글 선생님.
https://www.yna.co.kr/view/AKR20250204008800072
https://corporate.vanguard.com/content/dam/corp/articles/pdf/vanguard_funds_reduced_fees_selected_share_classes.pdf
잭 보글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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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 대신 주식을 하려면 주식 수익률이 얼마여야 할까?
요걸 샤프지수 기반으로 휴리스틱 해 볼 수 있는데, 초단기국채 수익률도 5%에 달했던 2년 전 기준으로 보면 S&P로 최소한 15% 정도 수익은 내줘야 예금 대신 주식 투자하는 의미가 있다는 이야기.
지금은 금리도 내려갔지만 변동성도 더 커졌으니 여전히 비슷하게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S&P의 연중 수익률이 현재 15.7%인데 연율화 하면 19%쯤 되겠네요. 올해 현재까지는 예금보다 주식이 보람찼다고 거칠게 말할 수 있을 듯
https://youtu.be/DavRrFdNzOQ?si=dGqhkhNNBr-tiBuQ
요걸 샤프지수 기반으로 휴리스틱 해 볼 수 있는데, 초단기국채 수익률도 5%에 달했던 2년 전 기준으로 보면 S&P로 최소한 15% 정도 수익은 내줘야 예금 대신 주식 투자하는 의미가 있다는 이야기.
지금은 금리도 내려갔지만 변동성도 더 커졌으니 여전히 비슷하게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참고로 S&P의 연중 수익률이 현재 15.7%인데 연율화 하면 19%쯤 되겠네요. 올해 현재까지는 예금보다 주식이 보람찼다고 거칠게 말할 수 있을 듯
https://youtu.be/DavRrFdNzOQ?si=dGqhkhNNBr-tiBu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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