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이야기를 자유롭게
- 코인이야기도 해도 됨
알료사 22.08.22 12:37


개속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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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으로서 고민을 좀 해보았습니다. 사실 주식이라는 건 정보보다 관점으로 돈을 버는 게 아닌가 싶고, 그럼 결국 자기한테 맞는 방식으로 투자를 해야 하는데. 그런 의미에서 저는 자산의 절반은 채권 etf로 넣고 남은 절반은 아예 미친 고위험으로 가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절반은 sgov 나머지 절반은 cony+tqqq 이런 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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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료사 20.09.3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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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냉과비냉사이 20.12.17 14:45

주식 첨 시작할때부터 담아두고있던 샘표.

환상적인 재무에도 안올라가더니 오늘 9% 급등...

물론 저는 어제 팔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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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의 형상을 띄고 있으니 우직하게 존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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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코인 투자에 대해서도 생각을 해봤는데 비트코인은 좀 다른 문제인 것 같고, 알트코인이나 밈코인 이런 쉿코인을 할 거면 전체 포트폴리오의 10% 이내에서 벤처캐피탈처럼 그게 1000만 원이라 치면 10만 원씩 100 종류의 코인을 사야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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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센서 25.09.09 22:55
https://youtu.be/jSXY7yr-crg?si=W9p3vyjG6yPKZ-fI

왔다리 갔다리 하는 장 속에서 멘탈을 잡기 위해 천하제일 고점대회 감상하고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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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트윈스 25.11.22 17:29

선진짱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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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의바람내음 20.09.21 19:43

-15%난 인텔 주식 물타기도 할 겸 사자의 심장으로 인텔 추가매입했습니다.

사자의 심장과 다르게 토끼의 지갑을 가지고 있어 고작 30만원어치 사는게 다지만

언젠가는 "그래 내가 뭐랬어! 역시 CPU는 AMD가 아니라 인텔이지!" 하고 외칠 날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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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료사 22.04.05 12:12


토토로 잃은거 매꿈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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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쪽 뉴스 듣다보면 black swan 이니 elephant in the room 이니 등등 나오는데.... 나무위키 글 읽다가 관련 썰이 재미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블랙스완...

미지의 영역[2]에 경제 기폭이 존재한다.
그 기폭은 한번 터지면 엄청난 후폭풍을 감수해야 하며, 대개 기존의 체제나 기업 등의 단체가 붕괴되며 질서가 재편되는 사건은 이러한 예측하지 못한 변동에 의해 야기된다.
그러면서도 후폭풍이 끝나고 나면 그 원인을 미리 명확하게 알 수가 있었... 더 보기
경제쪽 뉴스 듣다보면 black swan 이니 elephant in the room 이니 등등 나오는데.... 나무위키 글 읽다가 관련 썰이 재미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블랙스완...

미지의 영역[2]에 경제 기폭이 존재한다.
그 기폭은 한번 터지면 엄청난 후폭풍을 감수해야 하며, 대개 기존의 체제나 기업 등의 단체가 붕괴되며 질서가 재편되는 사건은 이러한 예측하지 못한 변동에 의해 야기된다.
그러면서도 후폭풍이 끝나고 나면 그 원인을 미리 명확하게 알 수가 있었다고 사후적으로 강변하지만, 다음 번의 또다른 블랙스완이 언제 어떻게 나타날지는 예측하지 못한다.
나심은 본인의 저서 블랙 스완에서 다소 과격한 주장을 펼쳤는데, 바로 현대의 경제학의 대부분이 이렇듯 협잡꾼의 개수작이라는 것. 경제학자들은 사후 분석에만 의존하는 '뒷북쟁이'들이며, 사전 예측이 불가능할 정도로 너무나도 복잡한 현실에서 눈을 돌리고, 플라톤주의적인 이상적인 세계에만 집착하는 사람들을 헛똑똑이라고 칭했다. 또한 이런 사람들이 노벨상을 받는 현실이 개탄스럽고, 정규분포곡선을 쓰지 말아야 할 곳에 사용한 결과 수많은 해악을 낳았다고 나심은 주장했다.

그레이 스완 (Grey Swan) - 발생 가능성이 어느정도 있고 일반인들도 언젠가는 발생할 것을 알지만 일상에서는 그런 가능성을 거의 무시하고 방심하고 살다가 갑자기 발생해서 큰 결과를 초래하는 사건이나 가능성을 말한다. 전염병의 유행, 전쟁, 지진, 항공기 추락사고 등등을 말한다.

보이지 않는 고릴라 (Invisible Gorilla) - 분명히 존재하는데 사람들이 잘 의식하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넘어가는 것을 말한다. 심리학의 선택적 주의 실험에서 나온 용어.

방 안의 코끼리 (Elephant in the Room) - 누구에게나 보이고 모를 수가 없는데 사람들이 직접 언급을 꺼리고 마치 안 보이고 없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들. 빈부 격차나 인종 차별 같은 것들.

코로나는 블랙스완이었고... 코로나 유동성 공급/물가상승은 그레이 스완이었고... 채권금리 상승은 고릴라 혹은 코끼리 이었던듯(?) 합니다.. 어쨌든 그것들은 이미 지나갔거나 지나가고 있고 이미 잘 알고 있지만, 막상 다가올땐 잘 몰랐거나 혹은 알았지만 전문가들이 과거의 통계적 편향성을 기반으로 과소평가했다는 점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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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샤넬남편 25.11.24 09:25
몇주째 금요일 주식사고 월요일날 팔고 했으면 돈을 얼마를 버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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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정장을 비롯해서 회사에서 주로 입는 옷들 소비(가격)는 줄어들어서, 회사에 나갈 일이 늘어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중고차 소비(물가)가 늘어난(높이진) 것도 재확인.

https://www.bls.gov/news.release/cpi.t02.htm

미 9월 소비자물가 0.2%↑…오름세는 주춤
https://www.yna.co.kr/view/AKR20201013185300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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