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이야기를 자유롭게
- 코인이야기도 해도 됨
주식못하는옴닉 22.06.15 12:30

시장에 유동성이 심하게 메말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미 국채를 던져도 사줄 사람이 없읍니다.

가장 큰 문제로, 이제 연준과 중앙은행은 국채 시장에서 더 이상 매수자가 아닙니다. 오히려 국채나 모기지 증권을 매도할 타이밍입니다. 가장 큰 우군이 이탈하다 못해 반대 포지션을 잡을 옞어이기 때문에, 시장에 이런 쏟아지는 물량을 받아줄 사람이 씨가 말라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채권수익률이 미친듯이 올라갈 수 있으며, 이미 몇 차례 역사상 최고수준으로 ... 더 보기
시장에 유동성이 심하게 메말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미 국채를 던져도 사줄 사람이 없읍니다.

가장 큰 문제로, 이제 연준과 중앙은행은 국채 시장에서 더 이상 매수자가 아닙니다. 오히려 국채나 모기지 증권을 매도할 타이밍입니다. 가장 큰 우군이 이탈하다 못해 반대 포지션을 잡을 옞어이기 때문에, 시장에 이런 쏟아지는 물량을 받아줄 사람이 씨가 말라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채권수익률이 미친듯이 올라갈 수 있으며, 이미 몇 차례 역사상 최고수준으로 가격이 튄 바 있읍니다.

채권시장은 주식시장보다 훨씬 큰 규모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잘못되기 시작하면 어떻게 될지는 정말 아무도 모릅니다. 모건스탠리, JP모건 모두 유동성 위기에 대해서 경고중인데, 정치권에서 허투루 듣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는 FED가 해결할 수 있는 범위가 아닌지라...(오히려 연준도 양적완화 때 매입했던 거 이제 풀 차례죠)
4
구글 고랭이 21.11.11 09:13
https://news.v.daum.net/v/20211106080156726

2. 단기채 수익률이 장기채 수익률을 추월합니다
3. 자, 이제 인플레이션이 온다.
4. 더 세진 달러(Dollar)의 힘.
5. 이제 이자율이 올라갑니다
광기잇 22.05.25 18:22

AJ네트웍스37-2 이율  3.700% 만기 2023. 01. 20
대한항공96-1 이율 4.110% 만기 2023. 10. 16
메리츠증권2202-1 이율 2.590% 만기 2024. 02. 21
중앙일보39 이율 5.346% 만기 2024. 04. 27

메리츠가 첫 채권 매매라 조금 실패한 것 빼면 정기예금보다 좋게 샀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예금 기준은 파인 참고함)
http://m.finlife.fss.or.kr/mobile/deposit/selectDeposit.do?menuId=3000101


요새 ... 더 보기
AJ네트웍스37-2 이율  3.700% 만기 2023. 01. 20
대한항공96-1 이율 4.110% 만기 2023. 10. 16
메리츠증권2202-1 이율 2.590% 만기 2024. 02. 21
중앙일보39 이율 5.346% 만기 2024. 04. 27

메리츠가 첫 채권 매매라 조금 실패한 것 빼면 정기예금보다 좋게 샀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예금 기준은 파인 참고함)
http://m.finlife.fss.or.kr/mobile/deposit/selectDeposit.do?menuId=3000101


요새 변동성이 심해지니 자꾸 주식을 봐서 공부에 지장이 생기는 것 같아서... 현금 절반 박았읍니다
4
지금 미정부가 채권을 팔아서 달러를 가져가니까 채권 값은 떨어지고 시중 달러는 회수되고. 채권금리는 오르고?
근데 채권이 흔해지고 가격이 자꾸 빠지면 그걸 누가 왜사지? 채권을 산다함은 그 금리가 내리면서 그 채권가격인 높아질거라고 생각해야 살만한 거 아닌가?
그리고 부양책을 엄청 한다는데 결국은 그게 다 빚인데 금리를 높일 수 있나? 빚이 1억일 때 0.5% 금리가 오르는 것과 10억일 때 0.5%오르는 건 무게감이 다를텐데.. 결국 엄청난 빚이 있으니 돈을 풀어서 화폐... 더 보기
지금 미정부가 채권을 팔아서 달러를 가져가니까 채권 값은 떨어지고 시중 달러는 회수되고. 채권금리는 오르고?
근데 채권이 흔해지고 가격이 자꾸 빠지면 그걸 누가 왜사지? 채권을 산다함은 그 금리가 내리면서 그 채권가격인 높아질거라고 생각해야 살만한 거 아닌가?
그리고 부양책을 엄청 한다는데 결국은 그게 다 빚인데 금리를 높일 수 있나? 빚이 1억일 때 0.5% 금리가 오르는 것과 10억일 때 0.5%오르는 건 무게감이 다를텐데.. 결국 엄청난 빚이 있으니 돈을 풀어서 화폐가치를 떨어뜨려야 이자부담이 감소하는 것 아닌가?
그러면 달러를 가진 사람들은 cash is trash 상황을 피하기 위해 뭔가로 가지고 있어야하는데..
근데 투자라는 것도 미래에 더 좋을 것에 투자하게 되는데.. 불황에선 성장하는 게 별로 없잖아. 성장? 성장주? 가즈아~
채권금리가 높아지면 안전하게 금리를 많이 받는 채권매력도가 높아져서, 주식에서 채권으로 돈이 이동한다고 하는데 잘 이해가 안가는 것이.
채권금리가 높아진 것은 채권을 던진 사람이 많은 것이 원인이잖아요.
왜냐하면 인플레가 강한데 1.6%받는 채권에 돈을 묶어두면 실질적으로 자산가치를 보존하지 못하니까. 그래서 현재 매력이 없다고 팔고 있는 자산이 채권인데 왜 다시 채권으로 자금이 이동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는거죠?
주식못하는옴닉 22.12.08 07:13
공사채부터 회사채까지 온기 퍼진다…"최악 상황 벗어나"

https://www.yna.co.kr/view/AKR20221207123000002?input=1195m


20년 이상 듀레이션의 미 국채에 투자하는 TLT에 하루 1.5B$가 유입되었다는 기사,

https://www.etf.com/sections/features-and-news/tlts-15b-one-day-inflow-could-signal-shift



채권 붐입니다. 미국에서는 하도 채권에 돈이 몰려서 은행에 현금 잔... 더 보기
공사채부터 회사채까지 온기 퍼진다…"최악 상황 벗어나"

https://www.yna.co.kr/view/AKR20221207123000002?input=1195m


20년 이상 듀레이션의 미 국채에 투자하는 TLT에 하루 1.5B$가 유입되었다는 기사,

https://www.etf.com/sections/features-and-news/tlts-15b-one-day-inflow-could-signal-shift



채권 붐입니다. 미국에서는 하도 채권에 돈이 몰려서 은행에 현금 잔고가 최저로 떨어지는 바람에 영업부진으로 지방은행 업황 전체가 단기 타격이라는 이야기까지 있지요(며칠 전 ETF 전체가 한번 주저앉았던 적도).

진짜18일까지 계속 이럴건가보네..
https://redtea.kr/stock/7069
지난 3월에
미국채 10년물 금리 2%가 아무리 생각해도 채권 가격이 비싸다.
그럼 주식인가? 근데 국채금리 오르면 주식도 빠질텐데..
하는 글을 썼었다.
바보야 그렇게 생각했으면 채권숏 ETF도 담았어야지..
TTT 6개월 수익률 67%..
광기잇 22.07.07 15:50
이자 수익률 0.35%
동기간 주식 계좌 -11.14%

이래도 주식사? 독하다 독해

(수정) 채권이 계좌에 포함되서 빼고 주식만 다시 계산한 결과 -3%에서 -11%가 되었습니다
시뮬라시옹 20.09.04 09:01 수정됨

나스닥을 비롯한 주식들이 크게 하락하며
조정장이 이어지면 채권으로 자금이 이동할텐데
이런 시기에 채권 ETF를 구매하는건 좋은 선택일까요?¿?¿
미국채권은 왜 사는 걸까요?
금리 1.6%
왠만한 배당 수익률 보다 못한 것인데.
심지어 1%언더에서도 들고 있잖아요.
안전해서? 그러면 안전한 비용이라는 건
몇% 까지 감내할 수 있는 걸까요?
지수 차트보면 높은데 채권보단 낫다 싶기도 하고.,
명절은추석 22.10.13 22:54

TQQQ

라스트오브어스2 골프공 무한 적립식 매수법 발동!

25년 적립식 장투갈끄니까~


ㅂㄷㅂㄷ
3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