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이야기를 자유롭게
- 코인이야기도 해도 됨
요즘 삼프로 제일 잼있고 유익한 코너는 징징이쇼입니다... 세상에....이름공부하시는분이 전업하는 장이면 진작에 도망갔어야했어요..........뭐 인상 좋아보이시는데 신용까지 써서 전업을 하시다니...
업비트 관련주고 2차 웨이브의 폭락과 함께 집을 나가버려서 저도 찾지 않았습니다.
헌데 지난주부터 느낌이 와서 롸끈하게 물을 타왔고, 드디어 이번주에 집에 돌아올것 같습니다.
별개로 당장 팔지는 않고 좀 지켜볼 계획입니다. 아시겠지만 요새 코인이 다시 흐름타고 있어서 홀딩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헌데 지난주부터 느낌이 와서 롸끈하게 물을 타왔고, 드디어 이번주에 집에 돌아올것 같습니다.
별개로 당장 팔지는 않고 좀 지켜볼 계획입니다. 아시겠지만 요새 코인이 다시 흐름타고 있어서 홀딩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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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가 너무 많은 말을 하고, 과장된 표현을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만, 기본적으로는 굉장히 잘 나가던 사람이고 주식투자에 대한 철학도 나름 확고하다는 인상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맞는 말을 잘 골라내면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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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크레이머가 너무 많은 말을 하고, 과장된 표현을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만, 기본적으로는 굉장히 잘 나가던 사람이고 주식투자에 대한 철학도 나름 확고하다는 인상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맞는 말을 잘 골라내면 상당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
특히나 이렇게 강하게 한 방씩 날릴 때가 있어서 보는 맛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오늘 장에서 한 말인데, 하루만에 자기 말을 180도로 바꿔버리는...
미국에서 투자 좀 오래했던 사람들은 짐 크레이머에 대한 평이 대단히 좋지 않아요. 말을 너무 자주 바꾼다고. 그걸 실시간으로 보고 있으니(저거 외에도 제가 본 것만 해도 꽤 많은데 이런 사례가 아주 노골적으로 나와서 갖고와봤습니다) 그냥 매드 머니는 돈벌려고 하는 엔터테인먼트 방송이구나 하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나스닥이 계속 오른다는 질병은 치유되고 있는 듯..?
지난 해 상승이 아무래도 비정상이었다고 생각하면 나스닥 조정이 어디까지 가능할 것인가?에서 10000포인트까진 조정될 수 있단 생각이 드는군요... 8000-9000정도도 가능은 할 것 같은데 그건 거의 코로나나 미중분쟁같은 이벤트가 있어야 가능한 수치인 것 같아서 만포인트까지 숨참아보렵니다.. 지금도 20-30%씩 까인 종목들은 그 때쯤 되면 30%만 남아있으려나..? ㅠㅠ
지난 해 상승이 아무래도 비정상이었다고 생각하면 나스닥 조정이 어디까지 가능할 것인가?에서 10000포인트까진 조정될 수 있단 생각이 드는군요... 8000-9000정도도 가능은 할 것 같은데 그건 거의 코로나나 미중분쟁같은 이벤트가 있어야 가능한 수치인 것 같아서 만포인트까지 숨참아보렵니다.. 지금도 20-30%씩 까인 종목들은 그 때쯤 되면 30%만 남아있으려나..?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