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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본 이야기인데
주식을 하다보면 주기적으로 진실의 시간을 마주하게 된다고 함.
가지고 있는 주식이 빠지고, 매크로 위기가 생기고 어쩌고 하면서
너 이래도 들고 있을 수 있어?
라는 질문에 답을 해야하는 순간이 온다는 거임.
이 때 답을 못하면 매도하게 된다는...
개인적으로도 가끔씩 주식 다 때려치고 싶은 기분이 들 때가 있음.
오늘의 변동성이 큰 건 아닌데
그런 기분이 드는 걸 보니 나에게 진실의 시간이 온 거 같음.
일단 계좌를 외면하고 있음. ㅋㅋ... 더 보기
주식을 하다보면 주기적으로 진실의 시간을 마주하게 된다고 함.
가지고 있는 주식이 빠지고, 매크로 위기가 생기고 어쩌고 하면서
너 이래도 들고 있을 수 있어?
라는 질문에 답을 해야하는 순간이 온다는 거임.
이 때 답을 못하면 매도하게 된다는...
개인적으로도 가끔씩 주식 다 때려치고 싶은 기분이 들 때가 있음.
오늘의 변동성이 큰 건 아닌데
그런 기분이 드는 걸 보니 나에게 진실의 시간이 온 거 같음.
일단 계좌를 외면하고 있음. ㅋㅋ... 더 보기
예전에 본 이야기인데
주식을 하다보면 주기적으로 진실의 시간을 마주하게 된다고 함.
가지고 있는 주식이 빠지고, 매크로 위기가 생기고 어쩌고 하면서
너 이래도 들고 있을 수 있어?
라는 질문에 답을 해야하는 순간이 온다는 거임.
이 때 답을 못하면 매도하게 된다는...
개인적으로도 가끔씩 주식 다 때려치고 싶은 기분이 들 때가 있음.
오늘의 변동성이 큰 건 아닌데
그런 기분이 드는 걸 보니 나에게 진실의 시간이 온 거 같음.
일단 계좌를 외면하고 있음. ㅋㅋ
주식을 하다보면 주기적으로 진실의 시간을 마주하게 된다고 함.
가지고 있는 주식이 빠지고, 매크로 위기가 생기고 어쩌고 하면서
너 이래도 들고 있을 수 있어?
라는 질문에 답을 해야하는 순간이 온다는 거임.
이 때 답을 못하면 매도하게 된다는...
개인적으로도 가끔씩 주식 다 때려치고 싶은 기분이 들 때가 있음.
오늘의 변동성이 큰 건 아닌데
그런 기분이 드는 걸 보니 나에게 진실의 시간이 온 거 같음.
일단 계좌를 외면하고 있음. ㅋㅋ
안 좋은 상황에는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제부터는 일 3만건 다시 넘었더군요.
===
[2보] 대학가 등 수도권 150곳에 선별진료소 설치…3주 집중검사
https://www.yna.co.kr/view/AKR20201209163851001
어제부터는 일 3만건 다시 넘었더군요.
===
[2보] 대학가 등 수도권 150곳에 선별진료소 설치…3주 집중검사
https://www.yna.co.kr/view/AKR20201209163851001
직장다니면서 자동매수 걸어놓고 지수추종만 하니까 급격하게 주식이 노잼이 되었읍니다
머튼 밀러라는 경제학자가 인덱스 펀드하면 재테크 말고 여가시간이 늘어난다던데 딱 그 모양
머튼 밀러라는 경제학자가 인덱스 펀드하면 재테크 말고 여가시간이 늘어난다던데 딱 그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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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트레이딩은 전장에 시체들을 남기며 각도가 가파르게 스킬이 상승하더니, 급격히 쇠퇴하고 많이들 죽고, 나가떨어지고?! 불도저로 시체를 밀어내며 나아가야?! (시간축은 X무시?!) :)
살아남은 자가 (엄청나게) 강한 자가 되는 것인가?!
경력 50년이 넘어서 지금은 C레벨인 분이 심심해서 그렸다고.
살아남은 자가 (엄청나게) 강한 자가 되는 것인가?!
경력 50년이 넘어서 지금은 C레벨인 분이 심심해서 그렸다고.
2
널리 퍼져있는 말이죠. 저항이었던 자리를 뚫으면 그 이후로는 지지가 되고 지지였던 자리가 뚫리면 그 이후로는 저항이 된다.
그런 기본을 뭐하러 말하냐 하는 분들도 있고 차트에 지맘대로 줄긋고 장난친다는 분들도 있고 특히 홍차넷엔 이런 장난질 싫어하시는 분들 많은것도 알지만
주식 안하면서 주식에 궁금증 가지신 눈팅유동분들도 많으실거 같아 재미삼아 올려봅니다.
종목은 게임빌 입니다.
5월 중순 상승중이었던 게이빌은 29천원에서 저항을 받고 떨어지다가 7월 초 돌파합니... 더 보기
널리 퍼져있는 말이죠. 저항이었던 자리를 뚫으면 그 이후로는 지지가 되고 지지였던 자리가 뚫리면 그 이후로는 저항이 된다.
그런 기본을 뭐하러 말하냐 하는 분들도 있고 차트에 지맘대로 줄긋고 장난친다는 분들도 있고 특히 홍차넷엔 이런 장난질 싫어하시는 분들 많은것도 알지만
주식 안하면서 주식에 궁금증 가지신 눈팅유동분들도 많으실거 같아 재미삼아 올려봅니다.
종목은 게임빌 입니다.
5월 중순 상승중이었던 게이빌은 29천원에서 저항을 받고 떨어지다가 7월 초 돌파합니다. 이후 8월,9월,10월에 코스피 조정 있었던거 기억하시죠? 그때 정확히 예전 저항이었던 29천원~31천원 부근에서 지지가 됩니다. 세번 모두요.
이후 4만원대 저항을 7번 정도 돌파 시도하다가 실패했고 3월 중순 드디어 돌파, 이후 지금의 하락장에서는 역시 이전 저항인 4만원이 지지가 되어줍니다.
저는 이 이론을 그다지 좋아하지도 않고 이걸 기반으로 매매하지도 않습니다. 이게 틀렸다고 생각해서가 아니라 <돌파자리가 저항이 되니 거기서 사라>라는 말은 기본적으로 비싸게 산다는 뜻이고 저는 망해가는 게잡주를 좋아하거든요.. ㅋㅋ
그리고 저 지지라는 것이 항상 잘 받쳐주는 것이 아니라 무너질때도 꽤 많아서 차트쟁이들이 비웃음을 사게 되는 근거가 되기도 하니까요.
3
투자 성과를 판단할 때 수익률은 매우 중요한 지표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지표인가하면... 그건 아닐 수도 있어요.
A사의 PER은 17이 넘고 올해 시가배당률은 5.7% 수준입니다.
B사의 PER은 2.28, 올해 시가배당률은 10~11% 정도입니다.
여러분에게 신규 투자자금이 생겼다면 어디에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얼핏 보면 B쪽의 리턴이 훨씬 커보이는데... 싼 게 싼 데는 나름 이유가 있겠죠?
A: 맥쿼리인프라
B: 금호석유우선주
다른 배당주들에 비해 맥쿼리인프라의 시가가 저토록 높게 형성된 이유는 슈퍼 로우 리스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더 보기
A사의 PER은 17이 넘고 올해 시가배당률은 5.7% 수준입니다.
B사의 PER은 2.28, 올해 시가배당률은 10~11% 정도입니다.
여러분에게 신규 투자자금이 생겼다면 어디에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얼핏 보면 B쪽의 리턴이 훨씬 커보이는데... 싼 게 싼 데는 나름 이유가 있겠죠?
A: 맥쿼리인프라
B: 금호석유우선주
다른 배당주들에 비해 맥쿼리인프라의 시가가 저토록 높게 형성된 이유는 슈퍼 로우 리스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더 보기
투자 성과를 판단할 때 수익률은 매우 중요한 지표입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지표인가하면... 그건 아닐 수도 있어요.
A사의 PER은 17이 넘고 올해 시가배당률은 5.7% 수준입니다.
B사의 PER은 2.28, 올해 시가배당률은 10~11% 정도입니다.
여러분에게 신규 투자자금이 생겼다면 어디에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얼핏 보면 B쪽의 리턴이 훨씬 커보이는데... 싼 게 싼 데는 나름 이유가 있겠죠?
A: 맥쿼리인프라
B: 금호석유우선주
다른 배당주들에 비해 맥쿼리인프라의 시가가 저토록 높게 형성된 이유는 슈퍼 로우 리스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업포트폴리오를 보면 노출된 위험이 무척 작지요. 경기가 하강해도 돈을 딱히 덜 벌지 않을 거고, 경기가 상승해도 딱히 더 벌지 않을 겁니다. 충분히 예상 가능한 범위에서 이익이 발생할 테니까 투자자 입장에선 마음이 놓입니다.
반면에 금호석유우선주는 여러가지 예측 불가능한 위험에 노출되어있습니다. 주력제품인 고무, 페놀 체인이 경기하강이나 공급과잉으로 수익성이 훼손되면 내년에는 적자를 볼 수도 있고... 아무튼 알기 어렵습니다.
물론 리스크가 높으면 (늘 그런 건 아니어도) 리턴도 높지요. 다만, 리스크가 크다보니 투자자 입장에선 큰 비중으로 투자하기도 어렵고, 투자해놓고 요동치는 주가를 보면서 참고 견디는 것은 더더욱 어렵습니다. 그래서 설령 하이리스크가 하이리턴으로 돌아오는 해피엔딩의 경우에도 그걸로 큰 돈 버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어요. 금호석유 우선주는 단기간에 저점대비 10배쯤 올랐지만, 금호타이어에 합성고무나 대주면서 근근히 적자만 면하던 이 회사에 전재산 풀대출 몰빵치고 10배 오르는 기간동안 한 주도 안팔고 버틸 용자는.... 넘모 드물죠 ㅋㅋㅋ 버티는 데도 근거가 필요한데 얘는 투자하면서도 근거를 대기가 무척 어려우니까요.
반대로 맥쿼리인프라는 저점대비 50% 밖에(?) 안올랐지만, 이건 높은 비중으로 투자하다가 떨어지면 '오.히.려.좋.아.' 하면서 비중 더 높이고 그러다 더 떨어지면 '슈슉슈슈슉슉슈슉' 영끌해서 빚까지 몰빵치고... 이런 식으로 매도버튼 뽑아버리고 보유한 주주들이 꽤 있습니다. 이분들은 비록 이 종목의 수익률이 금호석유우선주의 수익률보다 낮았다 하더라도 실제 거두어들인 수익금은 훨씬 클 거에요. 투자종목을 선정할 때 미래 실적의 확실성, 낮은 리스크부담이 이래서 중요합니다.
그런데, 만약 A와 B의 장점만 섞어놓은 종목이 있다면 어떨까요? 뒷받침이 확실하다. 주가가 더 물러설 곳이 없다. 더 물러서면? 그럼 선 넘은 거니까 돈쭐내서 응징해주면 된다. 어, 그런데 몇년 안에 몇 배가 뛸 수도 있네? 이 가능성이 실현될 때 까지는 위로 날아가도 하나도 안팔고 계속 행복하게 들고있을 수 있는 그런 종목. 질 수 없는 게임을 하는 종목. 그런 종목이 있다면 그건 마치 게임을 하다가 '필승법'을 발견한 거나 마찬가지 아니겠어요?
https://youtu.be/NEPYp6P3bwk
버핏이 딱 이런 식인데...ㅎㅎ 버핏보다 수익률 높게 찍어본 투자자들은 셀 수 없이 많지만, 버핏처럼 '질 수 없는' 투자처만 집요하게 가려내서 공략한 사람은 매우 드뭅니다. 이기는 거 참 쉽죠. 안 지기만 하면 됨 ㅎㅎ
연휴가 긴데, 우리 모두 그 사이 이것저것 뒤져서 필승법이나 연구해보아요.
A사의 PER은 17이 넘고 올해 시가배당률은 5.7% 수준입니다.
B사의 PER은 2.28, 올해 시가배당률은 10~11% 정도입니다.
여러분에게 신규 투자자금이 생겼다면 어디에 투자하는게 좋을까요? 얼핏 보면 B쪽의 리턴이 훨씬 커보이는데... 싼 게 싼 데는 나름 이유가 있겠죠?
A: 맥쿼리인프라
B: 금호석유우선주
다른 배당주들에 비해 맥쿼리인프라의 시가가 저토록 높게 형성된 이유는 슈퍼 로우 리스크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업포트폴리오를 보면 노출된 위험이 무척 작지요. 경기가 하강해도 돈을 딱히 덜 벌지 않을 거고, 경기가 상승해도 딱히 더 벌지 않을 겁니다. 충분히 예상 가능한 범위에서 이익이 발생할 테니까 투자자 입장에선 마음이 놓입니다.
반면에 금호석유우선주는 여러가지 예측 불가능한 위험에 노출되어있습니다. 주력제품인 고무, 페놀 체인이 경기하강이나 공급과잉으로 수익성이 훼손되면 내년에는 적자를 볼 수도 있고... 아무튼 알기 어렵습니다.
물론 리스크가 높으면 (늘 그런 건 아니어도) 리턴도 높지요. 다만, 리스크가 크다보니 투자자 입장에선 큰 비중으로 투자하기도 어렵고, 투자해놓고 요동치는 주가를 보면서 참고 견디는 것은 더더욱 어렵습니다. 그래서 설령 하이리스크가 하이리턴으로 돌아오는 해피엔딩의 경우에도 그걸로 큰 돈 버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어요. 금호석유 우선주는 단기간에 저점대비 10배쯤 올랐지만, 금호타이어에 합성고무나 대주면서 근근히 적자만 면하던 이 회사에 전재산 풀대출 몰빵치고 10배 오르는 기간동안 한 주도 안팔고 버틸 용자는.... 넘모 드물죠 ㅋㅋㅋ 버티는 데도 근거가 필요한데 얘는 투자하면서도 근거를 대기가 무척 어려우니까요.
반대로 맥쿼리인프라는 저점대비 50% 밖에(?) 안올랐지만, 이건 높은 비중으로 투자하다가 떨어지면 '오.히.려.좋.아.' 하면서 비중 더 높이고 그러다 더 떨어지면 '슈슉슈슈슉슉슈슉' 영끌해서 빚까지 몰빵치고... 이런 식으로 매도버튼 뽑아버리고 보유한 주주들이 꽤 있습니다. 이분들은 비록 이 종목의 수익률이 금호석유우선주의 수익률보다 낮았다 하더라도 실제 거두어들인 수익금은 훨씬 클 거에요. 투자종목을 선정할 때 미래 실적의 확실성, 낮은 리스크부담이 이래서 중요합니다.
그런데, 만약 A와 B의 장점만 섞어놓은 종목이 있다면 어떨까요? 뒷받침이 확실하다. 주가가 더 물러설 곳이 없다. 더 물러서면? 그럼 선 넘은 거니까 돈쭐내서 응징해주면 된다. 어, 그런데 몇년 안에 몇 배가 뛸 수도 있네? 이 가능성이 실현될 때 까지는 위로 날아가도 하나도 안팔고 계속 행복하게 들고있을 수 있는 그런 종목. 질 수 없는 게임을 하는 종목. 그런 종목이 있다면 그건 마치 게임을 하다가 '필승법'을 발견한 거나 마찬가지 아니겠어요?
https://youtu.be/NEPYp6P3bwk
버핏이 딱 이런 식인데...ㅎㅎ 버핏보다 수익률 높게 찍어본 투자자들은 셀 수 없이 많지만, 버핏처럼 '질 수 없는' 투자처만 집요하게 가려내서 공략한 사람은 매우 드뭅니다. 이기는 거 참 쉽죠. 안 지기만 하면 됨 ㅎㅎ
연휴가 긴데, 우리 모두 그 사이 이것저것 뒤져서 필승법이나 연구해보아요.
3
사실 제가 중소형주에는 손을 안대는편인데
지인이 추천해줘서 한번 알아본 기업입니다.
지인은 유압기계를 제조하는 외국계 기업 근무중이고
Tym은 여러 거래처중 하나라고 하네요.
Tym품질반장이 일이 너무 많아서 죽을것 같다고 연락와서 알아보니 괜찮아보인다며 저에게 추천해줬읍니다.
(물론 몰빵같은 험악한 일을 권유받은건 아니고, 한 10만원만 사놔보라고ㅎㅎ)
메인이 농기계, 트랙터이다 보니 아주 미래가 전도유망한 종목은 아닙니다.
겨울이 해당종목의 전... 더 보기
지인이 추천해줘서 한번 알아본 기업입니다.
지인은 유압기계를 제조하는 외국계 기업 근무중이고
Tym은 여러 거래처중 하나라고 하네요.
Tym품질반장이 일이 너무 많아서 죽을것 같다고 연락와서 알아보니 괜찮아보인다며 저에게 추천해줬읍니다.
(물론 몰빵같은 험악한 일을 권유받은건 아니고, 한 10만원만 사놔보라고ㅎㅎ)
메인이 농기계, 트랙터이다 보니 아주 미래가 전도유망한 종목은 아닙니다.
겨울이 해당종목의 전... 더 보기
사실 제가 중소형주에는 손을 안대는편인데
지인이 추천해줘서 한번 알아본 기업입니다.
지인은 유압기계를 제조하는 외국계 기업 근무중이고
Tym은 여러 거래처중 하나라고 하네요.
Tym품질반장이 일이 너무 많아서 죽을것 같다고 연락와서 알아보니 괜찮아보인다며 저에게 추천해줬읍니다.
(물론 몰빵같은 험악한 일을 권유받은건 아니고, 한 10만원만 사놔보라고ㅎㅎ)
메인이 농기계, 트랙터이다 보니 아주 미래가 전도유망한 종목은 아닙니다.
겨울이 해당종목의 전통적 비수기라고 듣기도 했구요.
2016~2018의 적자는 중국 자기업의 손실 및 사업중단으로 생겼다는것 같고
최근의 흑자는 미국향 트랙터 판매호조로 발생한듯 합니다.
대충 보다보니 흑자전환, 매출증가세, 이익률 다 좋아지고 있어서 나쁘지 않아보여 주게에도 올려봅니다.
최근 7월의 급등은 실적발표인것같은데, 그이후 급락은 그냥 적정가치 찾아간건지 다른 악재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9월말쯤에 전환사채 이슈가 좀 있긴 합디다.
검증해주실분 환영하고 어떤 댓글이든 다 감사합니다.
(회사관련 IR자료 찾아보다보니 아예 IR용 회사 자체 앱이 있더라구요? 자율주행쪽도 건드리고있어서 그런지, 해외매출이 많아서 그런지 좀 신기했습니다ㅎㅎ)
지인이 추천해줘서 한번 알아본 기업입니다.
지인은 유압기계를 제조하는 외국계 기업 근무중이고
Tym은 여러 거래처중 하나라고 하네요.
Tym품질반장이 일이 너무 많아서 죽을것 같다고 연락와서 알아보니 괜찮아보인다며 저에게 추천해줬읍니다.
(물론 몰빵같은 험악한 일을 권유받은건 아니고, 한 10만원만 사놔보라고ㅎㅎ)
메인이 농기계, 트랙터이다 보니 아주 미래가 전도유망한 종목은 아닙니다.
겨울이 해당종목의 전통적 비수기라고 듣기도 했구요.
2016~2018의 적자는 중국 자기업의 손실 및 사업중단으로 생겼다는것 같고
최근의 흑자는 미국향 트랙터 판매호조로 발생한듯 합니다.
대충 보다보니 흑자전환, 매출증가세, 이익률 다 좋아지고 있어서 나쁘지 않아보여 주게에도 올려봅니다.
최근 7월의 급등은 실적발표인것같은데, 그이후 급락은 그냥 적정가치 찾아간건지 다른 악재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9월말쯤에 전환사채 이슈가 좀 있긴 합디다.
검증해주실분 환영하고 어떤 댓글이든 다 감사합니다.
(회사관련 IR자료 찾아보다보니 아예 IR용 회사 자체 앱이 있더라구요? 자율주행쪽도 건드리고있어서 그런지, 해외매출이 많아서 그런지 좀 신기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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