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이야기를 자유롭게
- 코인이야기도 해도 됨
1. 3분의1정도 보유중인 수완지구 새한아파트는 한번 팍 쏘더니 횡보기로 돌아온것 같습니다. 이놈 작년 재작년 전까지는 끝없이 하락 횡보타던 애물단지였는데, 역시 수완지구 학군이 떠오르면서 이제야 좀 사람다운 가격이 됬네요.
2. 봉선동 모아1차, 라인맨션 재개발을 노리고 누나가 갭으로 하나 들어갔습니다. 최저층이라서 봉선동중 그나마 빠른편인데 그것도 민간주도니 적어도 10년, 많게는 20년까지 봐야할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봉선동이니 가격이 쳐박지는 ... 더 보기
2. 봉선동 모아1차, 라인맨션 재개발을 노리고 누나가 갭으로 하나 들어갔습니다. 최저층이라서 봉선동중 그나마 빠른편인데 그것도 민간주도니 적어도 10년, 많게는 20년까지 봐야할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봉선동이니 가격이 쳐박지는 ... 더 보기
1. 3분의1정도 보유중인 수완지구 새한아파트는 한번 팍 쏘더니 횡보기로 돌아온것 같습니다. 이놈 작년 재작년 전까지는 끝없이 하락 횡보타던 애물단지였는데, 역시 수완지구 학군이 떠오르면서 이제야 좀 사람다운 가격이 됬네요.
2. 봉선동 모아1차, 라인맨션 재개발을 노리고 누나가 갭으로 하나 들어갔습니다. 최저층이라서 봉선동중 그나마 빠른편인데 그것도 민간주도니 적어도 10년, 많게는 20년까지 봐야할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봉선동이니 가격이 쳐박지는 않겠죠
3. 봉선동, 수완지구가 불패의 성적인 반면, 무지성으로 튀어오르던 비 메이저 지역은 하락을 타기 시작한지 꽤 지났습니다.
광주같이 인구유입이 없는 지역일수록 비 메이저 지역은 10년내에 결단을 내려야할것 같네요. 출산율 0.8에 중심산업도 없는 도시이니 집이 오르는게 사실 어불성설이긴 합니다.
4. 투자를 하신다면 방림-양림(대형병원) 봉선,수완(학군) 을 권하며, 만약 제가 투자한다면 지방부동산의 경우 제주도를 택하겠습니다.
사실 수도권 LTV때문에 지방을 올바엔 수도권 오피스텔 생숙이 더 낫겠습니다.
부동산 투자는 축구로 따지면 센터백과 골키퍼라고 생각해서 최대한 리스크를 줄이는 편입니다. 재개발보단 분양권 전매를 선호하고, 지인 임대사업자 법인을 통해서 구매가 현명하겠습니다.
2. 봉선동 모아1차, 라인맨션 재개발을 노리고 누나가 갭으로 하나 들어갔습니다. 최저층이라서 봉선동중 그나마 빠른편인데 그것도 민간주도니 적어도 10년, 많게는 20년까지 봐야할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봉선동이니 가격이 쳐박지는 않겠죠
3. 봉선동, 수완지구가 불패의 성적인 반면, 무지성으로 튀어오르던 비 메이저 지역은 하락을 타기 시작한지 꽤 지났습니다.
광주같이 인구유입이 없는 지역일수록 비 메이저 지역은 10년내에 결단을 내려야할것 같네요. 출산율 0.8에 중심산업도 없는 도시이니 집이 오르는게 사실 어불성설이긴 합니다.
4. 투자를 하신다면 방림-양림(대형병원) 봉선,수완(학군) 을 권하며, 만약 제가 투자한다면 지방부동산의 경우 제주도를 택하겠습니다.
사실 수도권 LTV때문에 지방을 올바엔 수도권 오피스텔 생숙이 더 낫겠습니다.
부동산 투자는 축구로 따지면 센터백과 골키퍼라고 생각해서 최대한 리스크를 줄이는 편입니다. 재개발보단 분양권 전매를 선호하고, 지인 임대사업자 법인을 통해서 구매가 현명하겠습니다.
지문이 좀 깁니다.
읽다가 역시 주식은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라고 자연스럽게 연상이 되던 ;;
3번이 답인데 4번이 눈에 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과학 연구는 많은 자원을 소비하지만 과학 연구에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은 제한되어 있다.
따라서 우리는 제한된 자원을 서로 경쟁적인 관계에 있는 연구 프로그램들에 어떻게 배분하는 것이 옳은가라는 물음에 직면한다.
이 물음에 관해 생각해 보기 위해 상충하는 두 연구 프로그램 A와 B가 있다고 해보자.
현재로서는 A가 B보다 유망해 보이... 더 보기
읽다가 역시 주식은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라고 자연스럽게 연상이 되던 ;;
3번이 답인데 4번이 눈에 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과학 연구는 많은 자원을 소비하지만 과학 연구에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은 제한되어 있다.
따라서 우리는 제한된 자원을 서로 경쟁적인 관계에 있는 연구 프로그램들에 어떻게 배분하는 것이 옳은가라는 물음에 직면한다.
이 물음에 관해 생각해 보기 위해 상충하는 두 연구 프로그램 A와 B가 있다고 해보자.
현재로서는 A가 B보다 유망해 보이... 더 보기
지문이 좀 깁니다.
읽다가 역시 주식은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라고 자연스럽게 연상이 되던 ;;
3번이 답인데 4번이 눈에 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과학 연구는 많은 자원을 소비하지만 과학 연구에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은 제한되어 있다.
따라서 우리는 제한된 자원을 서로 경쟁적인 관계에 있는 연구 프로그램들에 어떻게 배분하는 것이 옳은가라는 물음에 직면한다.
이 물음에 관해 생각해 보기 위해 상충하는 두 연구 프로그램 A와 B가 있다고 해보자.
현재로서는 A가 B보다 유망해 보이지만 어떤 것이 최종적으로 성공하게 될지 아직 아무도 모른다.
양자의 관계를 고려하면, A가 성공하고 B가 실패하거나, A가 실패하고 B가 성공하거나, 아니면 둘 다 실패하거나 셋 중 하나이다.
합리적 관점에서 보면 A와 B가 모두 작동할 수 있을 정도로, 그리고 그것들이 매달리고 있는 문제가 해결될 확률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자원을 배분해야한다.
그렇게 하려면 자원을 어떻게 배분해야 할까?
이 물음에 답하려면 구체적인 사항들에 대한 세세한 정보가 필요하겠지만, 한 쪽에 모든 자원을 투입하고 다른 쪽에는 아무 것도 배분하지 않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현명한 방법이 아니다.
A가 B보다 훨씬 유망해 보이는 경우라도 A만 선택하여 지원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보다는 ‘나누어 걸기’ 전략이 더 바람직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현재 유망한 연구 프로그램이 쇠락의 길을 걷게 될 수도 있고 반대로 현재 성과가 미미한 연구 프로그램이 얼마 뒤 눈부신 성공을 거둘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명한 사회에서는 대부분의 자원을 A에 배분하더라도 적어도 어느 정도의 자원은 B에 배분할 것이다.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고 가정하면, 현재 시점에서 평가된 각 연구 프로그램의 성공 확률에 비례하는 방식으로 자원을 배분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
이런 원칙은 한 영역에 셋 이상 다수의 상충하는 연구 프로그램이 경쟁하고 있는 경우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
물론 적절한 주기로 연구 프로그램을 평가하여 자원 배분의 비율을 조정하는 일은 잊지 않아야 한다.
① ‘선택과 집중’ 전략은 기업의 투자 전략으로 바람직하지 않다.
② 연구 프로그램들에 대한 현재의 비교 평가 결과는 몇 년 안에 확연히 달라질 수도 있다.
③ 상충하는 연구 프로그램들이 모두 작동하기 위해서는 배분 가능한 것 이상의 자원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④ 연구 프로그램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그것들 중에 최종적으로 성공하게 되는 것이 하나도 없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⑤ 과학 연구에 투입되는 자원의 배분은 사회의 성패와 관련된 것이므로 한 사람이나 몇몇 사람의 생각으로 결정해서는 안 된다.
읽다가 역시 주식은 이렇게 해야 하는구나라고 자연스럽게 연상이 되던 ;;
3번이 답인데 4번이 눈에 띄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과학 연구는 많은 자원을 소비하지만 과학 연구에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은 제한되어 있다.
따라서 우리는 제한된 자원을 서로 경쟁적인 관계에 있는 연구 프로그램들에 어떻게 배분하는 것이 옳은가라는 물음에 직면한다.
이 물음에 관해 생각해 보기 위해 상충하는 두 연구 프로그램 A와 B가 있다고 해보자.
현재로서는 A가 B보다 유망해 보이지만 어떤 것이 최종적으로 성공하게 될지 아직 아무도 모른다.
양자의 관계를 고려하면, A가 성공하고 B가 실패하거나, A가 실패하고 B가 성공하거나, 아니면 둘 다 실패하거나 셋 중 하나이다.
합리적 관점에서 보면 A와 B가 모두 작동할 수 있을 정도로, 그리고 그것들이 매달리고 있는 문제가 해결될 확률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자원을 배분해야한다.
그렇게 하려면 자원을 어떻게 배분해야 할까?
이 물음에 답하려면 구체적인 사항들에 대한 세세한 정보가 필요하겠지만, 한 쪽에 모든 자원을 투입하고 다른 쪽에는 아무 것도 배분하지 않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현명한 방법이 아니다.
A가 B보다 훨씬 유망해 보이는 경우라도 A만 선택하여 지원하는 ‘선택과 집중’ 전략보다는 ‘나누어 걸기’ 전략이 더 바람직하다.
이유는 간단하다.
현재 유망한 연구 프로그램이 쇠락의 길을 걷게 될 수도 있고 반대로 현재 성과가 미미한 연구 프로그램이 얼마 뒤 눈부신 성공을 거둘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명한 사회에서는 대부분의 자원을 A에 배분하더라도 적어도 어느 정도의 자원은 B에 배분할 것이다.
다른 조건이 동일하다고 가정하면, 현재 시점에서 평가된 각 연구 프로그램의 성공 확률에 비례하는 방식으로 자원을 배분하는 것이 합리적일 것이다.
이런 원칙은 한 영역에 셋 이상 다수의 상충하는 연구 프로그램이 경쟁하고 있는 경우에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다.
물론 적절한 주기로 연구 프로그램을 평가하여 자원 배분의 비율을 조정하는 일은 잊지 않아야 한다.
① ‘선택과 집중’ 전략은 기업의 투자 전략으로 바람직하지 않다.
② 연구 프로그램들에 대한 현재의 비교 평가 결과는 몇 년 안에 확연히 달라질 수도 있다.
③ 상충하는 연구 프로그램들이 모두 작동하기 위해서는 배분 가능한 것 이상의 자원이 필요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④ 연구 프로그램이 아무리 많다고 하더라도 그것들 중에 최종적으로 성공하게 되는 것이 하나도 없을 가능성이 존재한다.
⑤ 과학 연구에 투입되는 자원의 배분은 사회의 성패와 관련된 것이므로 한 사람이나 몇몇 사람의 생각으로 결정해서는 안 된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06/04/UDM6BWAWONH7RGN3RDYMT2R7QU/
소속 남성 그룹 멤버 두 명 관련 일본발 소셜미디어 루머가 돌아서라는 얘기도 있었는데, 급속하게 확산되는군요. 악명 높은 유튜브 채널은 무슨 '집단난교'라고 제목 붙여서 클릭 유도 중이군요.
"걱정하고 실망할까봐"…슈퍼주니어 김희철, 직접 나서 루머 일축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 더 보기
소속 남성 그룹 멤버 두 명 관련 일본발 소셜미디어 루머가 돌아서라는 얘기도 있었는데, 급속하게 확산되는군요. 악명 높은 유튜브 채널은 무슨 '집단난교'라고 제목 붙여서 클릭 유도 중이군요.
"걱정하고 실망할까봐"…슈퍼주니어 김희철, 직접 나서 루머 일축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 더 보기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4/06/04/UDM6BWAWONH7RGN3RDYMT2R7QU/
소속 남성 그룹 멤버 두 명 관련 일본발 소셜미디어 루머가 돌아서라는 얘기도 있었는데, 급속하게 확산되는군요. 악명 높은 유튜브 채널은 무슨 '집단난교'라고 제목 붙여서 클릭 유도 중이군요.
"걱정하고 실망할까봐"…슈퍼주니어 김희철, 직접 나서 루머 일축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03144
동석했다는 문제의 사진(옆모습)을 봐서는 비슷하기는 하지만, 김희철인지 확실히는 모르겠던데.
소속 남성 그룹 멤버 두 명 관련 일본발 소셜미디어 루머가 돌아서라는 얘기도 있었는데, 급속하게 확산되는군요. 악명 높은 유튜브 채널은 무슨 '집단난교'라고 제목 붙여서 클릭 유도 중이군요.
"걱정하고 실망할까봐"…슈퍼주니어 김희철, 직접 나서 루머 일축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5503144
동석했다는 문제의 사진(옆모습)을 봐서는 비슷하기는 하지만, 김희철인지 확실히는 모르겠던데.
https://youtu.be/NXZlCgkCtpg
슈카형님의 깔끔한 정리 감사드리고...
딴건 다 제쳐두고 진짜 매수버튼 삭제는 진짜 선넘었죠. 이건 도저히 뭔말로도 커버가 안되는 짓거리였습니다. K컬쳐를 본받아 차라리 섭다를 시키지 뭔...
슈카형님의 깔끔한 정리 감사드리고...
딴건 다 제쳐두고 진짜 매수버튼 삭제는 진짜 선넘었죠. 이건 도저히 뭔말로도 커버가 안되는 짓거리였습니다. K컬쳐를 본받아 차라리 섭다를 시키지 뭔...
분명 양적으로 확대할 시기이지만 중국투자는 사실상 멈추었고 미국 현지투자도 여의치 않다고 판단되기에 기업들이 국내투자를 확대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하였습니다. 다만 그 대상이 삼성/SK 대상 2차 밴더기업에 한정된 듯해 보입니다.
향후 두고 지켜볼만한 테마가 늘어난건 호재군요.
여담으로...제가 존버하던 하나마이크론도 올라서 일단 반만 팔아야지 했는데 다 팔았습니다...그걸 지금 알았어요....
만약 월요일도 오른다면 진자 개빡칠거 같습니다...도준이 고모도 이래서 망했는데...
그래서 반도체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하였습니다. 다만 그 대상이 삼성/SK 대상 2차 밴더기업에 한정된 듯해 보입니다.
향후 두고 지켜볼만한 테마가 늘어난건 호재군요.
여담으로...제가 존버하던 하나마이크론도 올라서 일단 반만 팔아야지 했는데 다 팔았습니다...그걸 지금 알았어요....
만약 월요일도 오른다면 진자 개빡칠거 같습니다...도준이 고모도 이래서 망했는데...
2주전쯤에 반등하던 장 직전에 마소랑 애플 있던 것 20프로 정도 오른 것을 처분했어요.
(물론 올 초에 좀 팔고 가만히 있다가 5월쯤에 조금 사 두었거든요.) 여전히 고점은 까마득하지만서두요.
그리고 문제의 TSM 은 정말 안움직이고 손해만 막심해서 팔았더니 그 사이 오르더라구요.
코스코는 계속 홀드하구요.
ㅎㅎㅎ
지난주는 아이쿠 나한테 있는 주식들만 아주 느림보로 오르는군 그러면서 쳐다보고 있었는데요.
오늘, 워너브라더스 확 떨어졌... 더 보기
2주전쯤에 반등하던 장 직전에 마소랑 애플 있던 것 20프로 정도 오른 것을 처분했어요.
(물론 올 초에 좀 팔고 가만히 있다가 5월쯤에 조금 사 두었거든요.) 여전히 고점은 까마득하지만서두요.
그리고 문제의 TSM 은 정말 안움직이고 손해만 막심해서 팔았더니 그 사이 오르더라구요.
코스코는 계속 홀드하구요.
ㅎㅎㅎ
지난주는 아이쿠 나한테 있는 주식들만 아주 느림보로 오르는군 그러면서 쳐다보고 있었는데요.
오늘, 워너브라더스 확 떨어졌으나, CEO 의 공격적인 구조조정이 기대해볼만하다길래....조금 사보았어요.
얼마전부터 GO 그로서리 아울렛 장사 잘되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사야지 그러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 많이 올랐네요. 앞으로 경기가 안좋아도 계속 이득이 날 듯해요. 진작에 샀어야했는데 장바구니 감을
믿어야했는데 합니다.
주식시장이 어떻게 될런지...
얼른 쌈짓돈 모아서 엄마한테 용돈도 드리고 차도 사고 집도 사야하는데 ㅎㅎㅎ
씨드머니가 좀 모여야 뭘할텐데... 까마득하군요.
지난밤 하락은 중국발 맞죠? 라고 쓰지만 사실 트럼프발이죠.
근데 진짜 떨어질 타이밍이긴 했어요. 진짜 떨굴 이유를 찾던중에 이유가 등장한 느낌
근데 진짜 떨어질 타이밍이긴 했어요. 진짜 떨굴 이유를 찾던중에 이유가 등장한 느낌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