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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웹툰, 웹소설쪽을 호감까지 더해서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라 보고 있는데, 아직 단독종목은 이거 빼고는 없어서 소소하게 정찰만 보내놨거든요.
솔직히 상승흐름 탈려면 시간은 걸리겠지 하고 있었는데 실적이 예상을 상회했다네요.
는 디즈니랑 계약 얘기가?
개인적으로 웹툰, 웹소설쪽을 호감까지 더해서 가능성이 높은 시장이라 보고 있는데, 아직 단독종목은 이거 빼고는 없어서 소소하게 정찰만 보내놨거든요.
솔직히 상승흐름 탈려면 시간은 걸리겠지 하고 있었는데 실적이 예상을 상회했다네요.
는 디즈니랑 계약 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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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주 이하는 기관이 유리합니다. 전업투자로 탐방도 다녀오고, 개미들은 못얻는 정보도 개인적 인맥과 친분등으로 더 쉽게 얻을수가 있고, 급등락에 대해서 대응할수 있는 속도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기관은 인건비도 나가고 법인세도 내야하고, 시장수익률 이상의 알파를 크게 추구하기때문에, 구조상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형주를 적게 살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봅니다.
대형주를 고를떈 세금도 적게 내고, 배당에 붙는 세금도 적은 개미들이 기관에 비해 유리할수 있구요.
반면 기관은 인건비도 나가고 법인세도 내야하고, 시장수익률 이상의 알파를 크게 추구하기때문에, 구조상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형주를 적게 살수 밖에 없는 구조라고 봅니다.
대형주를 고를떈 세금도 적게 내고, 배당에 붙는 세금도 적은 개미들이 기관에 비해 유리할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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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0%씩 증산중
이제 탄소배출권 판매분을 제하고도 흑자 달성
흠.. 안 사기로 마음먹었는데도 마음이 흔들리게 하는 주식이란말이죠. 그래도 정신나간 PER수치, 아우디 E-Tron같은 경쟁차량을 보며 매수욕구를 잠재워봅니다.
다들 테슬라가 자동차업계의 애플이 될거라고 하지만.. 저는 여전히 생각이 조금 다르단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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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한 주식이자 3년여간 들고있던...2년이상 거래중지 중이었던..........제 첫 주식이 이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정리매매를 해봐야 겠지만
현재 -80%이니 -95%정도 손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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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전주는 보통 단기불장의 마지막을 암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당분간 비트코인이나 메이저(이더리움, 라이트코인, 에이다, 비트코인캐시) 중 하나가 고점을 뚫기 전까지는 보수적으로 매매하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제가 유심히 지켜보는 이더리움도 어느덧 일봉으로 상승랠리를 시작한 지 약 1달이 되었습니다. 프렉탈을 살펴보면 보통 1달 전후로 고점이 나오더군요.
조심해서 나쁠 것 없는 가격대 같습니다.
제가 유심히 지켜보는 이더리움도 어느덧 일봉으로 상승랠리를 시작한 지 약 1달이 되었습니다. 프렉탈을 살펴보면 보통 1달 전후로 고점이 나오더군요.
조심해서 나쁠 것 없는 가격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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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탐라에 얘기가 나와서 평소 생각을 적어봅니다.
마틴게일은 홀짝류의 찍기류 도박이 있을 때 첫 베팅에 100원을 걸어서 따면 다음 베팅에도 100원을 걸고 잃으면 두배인 200원, 또 잃으면 다시 두배인 400원, 또 잃으면 다시 두배인 800원... 이런 식으로 계속 두배의 베팅을 해서 내 승률이 얼마가 되든 항상 마지막 승리가 있는 순간에 100원을 따게 되는 기법입니다.
그런데 이거는 이론뿐이지 실전에 적용시키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엄대엄 확률인... 더 보기
마틴게일은 홀짝류의 찍기류 도박이 있을 때 첫 베팅에 100원을 걸어서 따면 다음 베팅에도 100원을 걸고 잃으면 두배인 200원, 또 잃으면 다시 두배인 400원, 또 잃으면 다시 두배인 800원... 이런 식으로 계속 두배의 베팅을 해서 내 승률이 얼마가 되든 항상 마지막 승리가 있는 순간에 100원을 따게 되는 기법입니다.
그런데 이거는 이론뿐이지 실전에 적용시키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엄대엄 확률인... 더 보기
마침 탐라에 얘기가 나와서 평소 생각을 적어봅니다.
마틴게일은 홀짝류의 찍기류 도박이 있을 때 첫 베팅에 100원을 걸어서 따면 다음 베팅에도 100원을 걸고 잃으면 두배인 200원, 또 잃으면 다시 두배인 400원, 또 잃으면 다시 두배인 800원... 이런 식으로 계속 두배의 베팅을 해서 내 승률이 얼마가 되든 항상 마지막 승리가 있는 순간에 100원을 따게 되는 기법입니다.
그런데 이거는 이론뿐이지 실전에 적용시키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엄대엄 확률인데 설마 10연패 20연패가 나오겠어? 싶지만 내가 하루이틀 도박할거 아니고 몇년 이상 꾸준히 하다보면 반드시 내 시드를 올인해야만 하는 순간이 오고 그 승부에서 엄대엄 확률로 알거지가 된다? 이거는 백퍼 알거지행이죠. 그 마지막 순간이 한번만 오는게 아니니까.
이런 마틴게일의 한계를 알고 있는 사람은 주식에도 마틴게일을 적용한다 하면 풉 이형씨 마틴게일이 뭔지 모르네, 하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주식은 토토와 살짝 다른 성질의 도박인데.. 이게 마틴게일의 효율을 극대화시켜 줍니다.
일단 토토는 1패를 했을 때 내가 건 판돈은 사라집니다. 하지만 주식은 1패를 해도 내가 건 판돈의 가치는 불변합니다.
에이 주식은 하한가가 있어서 -100%가 안되니까 그렇지.
아뇨. 사실상 -100%나 마찬가지인 손실율.. -99%가 되어도 내 판돈은 살아있습니다. 손절만 안하면 토토의 마지막 1승에 해당하는 원상복구가 됐을 때 그때까지 내가 걸었던 판돈이 모조리 되돌아옵니다. 그래서 토토에서는 다음 배팅으로 원금에 해당하는 수익과 추가수익을 얻어야 하는 부담이 있는것에 반해 주식에서는 원금이 자동으로 회수되고 두번째 배팅은 본인 몫만 하면 되는것이죠.
그리고 주식은 두번째 세번째 베팅에서 두배 네배 여덟배로 걸지 않고도 토토에서 두배 네배 여덟배를 베팅한 것과 동일한 아니 그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천원짜리 종목을 사서 토토의 1패에 근접하는 손실율.. -99%가 되었다면 토토에서는 다음판에 두배를 걸어야 원금회복을 하고 처음 걸었던 판돈만큼의 수익이 생기지만
주식에서는 20원만 물타도 원금회복이 되면 판돈의 '두배'가 되는 수익이 생깁니다.
않이 시부레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ㅋㅋㅋㅋ -99%가 된 종목이 원상복귀되는 케이스가 주식에 있냐고요ㅋㅋㅋㅋㅋㅋ
물론 없겠죠. 그럼 현실적으로 -50%정도로 해볼까요. 주식하면서 -50% 한번쯤 안맞아본 분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천원짜리 주식을 한주 샀습니다. 오백원으로 하락했습니다. 천원을 물탔습니다. 다시 천원으로 복구하면 내 평가금은 얼마인가요?
3천원입니다. 더 무서운건 다시 천원으로 복구한 다음 여기서 더 상승할 때입니다. 그러면 밑에서 물탄 놈의 수익금에 복리가 붙어서 효율이 마틴게일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이거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99% -50%의 예를 들어서 왜 자꾸 극단적인 얘기만 하냐고 납득이 안 되실 수도 있지만
만원짜리 종목이 300원이 빠져서 9700원이 되고 다음날 다시 만원이 되고 이런 박스권 종목이 있다고 칩시다.
쟤는 그냥 제자리에서 왔다갔다하는 별볼일없는 놈이군. 하는 취급을 받겠지만..
만원에서 300원이 빠질 때는 -3%지만
9700원이 다시 만원이 될때는 +3.09%입니다..
아니ㅋㅋㅋ 0.09%가 뭐 어쨌다고ㅋ
만원에서 천원이 빠질 때는 -10%지만
구천원에서 만원이 되면 +11.11입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했듯 제자리에서 올라가는 것보다 한번 빠졌다 올라갈시 아래서 투입한 시드금의 수익률과 원래 자리에서 잡은 시드의 수익율의 격차는 훨씬 크게 벌어집니다.
이게 미세해 보여도 언제나 복리효과가 작용하는 주식판에서 이 작은 차이가 주는 스노우볼 + 존버만 하면 판돈이 날아가지 않고 그대로 돌아오는 특성이 합쳐지면
토토에서 실전적용 불가했던 마틴게일 기법은 주식에서는 무서운 위력을 발휘하게 되죠..
이걸 한마디로 퉁친게 분할매수입니다.
주식 입문서나 주식 유튜브에서 입 아프게 분할매수 하라는게 단지 몰빵하면 위험하니까 나눠서 넣으라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는것이쥬..
...............................................
마틴게일은 홀짝류의 찍기류 도박이 있을 때 첫 베팅에 100원을 걸어서 따면 다음 베팅에도 100원을 걸고 잃으면 두배인 200원, 또 잃으면 다시 두배인 400원, 또 잃으면 다시 두배인 800원... 이런 식으로 계속 두배의 베팅을 해서 내 승률이 얼마가 되든 항상 마지막 승리가 있는 순간에 100원을 따게 되는 기법입니다.
그런데 이거는 이론뿐이지 실전에 적용시키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엄대엄 확률인데 설마 10연패 20연패가 나오겠어? 싶지만 내가 하루이틀 도박할거 아니고 몇년 이상 꾸준히 하다보면 반드시 내 시드를 올인해야만 하는 순간이 오고 그 승부에서 엄대엄 확률로 알거지가 된다? 이거는 백퍼 알거지행이죠. 그 마지막 순간이 한번만 오는게 아니니까.
이런 마틴게일의 한계를 알고 있는 사람은 주식에도 마틴게일을 적용한다 하면 풉 이형씨 마틴게일이 뭔지 모르네, 하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주식은 토토와 살짝 다른 성질의 도박인데.. 이게 마틴게일의 효율을 극대화시켜 줍니다.
일단 토토는 1패를 했을 때 내가 건 판돈은 사라집니다. 하지만 주식은 1패를 해도 내가 건 판돈의 가치는 불변합니다.
에이 주식은 하한가가 있어서 -100%가 안되니까 그렇지.
아뇨. 사실상 -100%나 마찬가지인 손실율.. -99%가 되어도 내 판돈은 살아있습니다. 손절만 안하면 토토의 마지막 1승에 해당하는 원상복구가 됐을 때 그때까지 내가 걸었던 판돈이 모조리 되돌아옵니다. 그래서 토토에서는 다음 배팅으로 원금에 해당하는 수익과 추가수익을 얻어야 하는 부담이 있는것에 반해 주식에서는 원금이 자동으로 회수되고 두번째 배팅은 본인 몫만 하면 되는것이죠.
그리고 주식은 두번째 세번째 베팅에서 두배 네배 여덟배로 걸지 않고도 토토에서 두배 네배 여덟배를 베팅한 것과 동일한 아니 그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내가 천원짜리 종목을 사서 토토의 1패에 근접하는 손실율.. -99%가 되었다면 토토에서는 다음판에 두배를 걸어야 원금회복을 하고 처음 걸었던 판돈만큼의 수익이 생기지만
주식에서는 20원만 물타도 원금회복이 되면 판돈의 '두배'가 되는 수익이 생깁니다.
않이 시부레 말이 되는 소리를 하라고ㅋㅋㅋㅋ -99%가 된 종목이 원상복귀되는 케이스가 주식에 있냐고요ㅋㅋㅋㅋㅋㅋ
물론 없겠죠. 그럼 현실적으로 -50%정도로 해볼까요. 주식하면서 -50% 한번쯤 안맞아본 분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천원짜리 주식을 한주 샀습니다. 오백원으로 하락했습니다. 천원을 물탔습니다. 다시 천원으로 복구하면 내 평가금은 얼마인가요?
3천원입니다. 더 무서운건 다시 천원으로 복구한 다음 여기서 더 상승할 때입니다. 그러면 밑에서 물탄 놈의 수익금에 복리가 붙어서 효율이 마틴게일에 비할 바가 아닙니다.
이거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99% -50%의 예를 들어서 왜 자꾸 극단적인 얘기만 하냐고 납득이 안 되실 수도 있지만
만원짜리 종목이 300원이 빠져서 9700원이 되고 다음날 다시 만원이 되고 이런 박스권 종목이 있다고 칩시다.
쟤는 그냥 제자리에서 왔다갔다하는 별볼일없는 놈이군. 하는 취급을 받겠지만..
만원에서 300원이 빠질 때는 -3%지만
9700원이 다시 만원이 될때는 +3.09%입니다..
아니ㅋㅋㅋ 0.09%가 뭐 어쨌다고ㅋ
만원에서 천원이 빠질 때는 -10%지만
구천원에서 만원이 되면 +11.11입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했듯 제자리에서 올라가는 것보다 한번 빠졌다 올라갈시 아래서 투입한 시드금의 수익률과 원래 자리에서 잡은 시드의 수익율의 격차는 훨씬 크게 벌어집니다.
이게 미세해 보여도 언제나 복리효과가 작용하는 주식판에서 이 작은 차이가 주는 스노우볼 + 존버만 하면 판돈이 날아가지 않고 그대로 돌아오는 특성이 합쳐지면
토토에서 실전적용 불가했던 마틴게일 기법은 주식에서는 무서운 위력을 발휘하게 되죠..
이걸 한마디로 퉁친게 분할매수입니다.
주식 입문서나 주식 유튜브에서 입 아프게 분할매수 하라는게 단지 몰빵하면 위험하니까 나눠서 넣으라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는것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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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별주는 테슬라와 Brk.B 만 담기
-> 테슬라는 언제가 되었든 아마존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 (아마존이 내려오던가 테슬라가 올라가던가 둘중 하나)
-> 애플은 잘 모르겠고, 마소와 구글은 재미가 없을 것으로 예상. 애플을 담는것은 조금 위험부담이 있으니 Brk.B 로 희석을....
2. 나머지는 VTI로
->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도 VTI의 성장률은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 일단 배당을 1%나 주는 좋은 etf....
3. 비중은 약 2:2:6 정도... 더 보기
1. 개별주는 테슬라와 Brk.B 만 담기
-> 테슬라는 언제가 되었든 아마존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 (아마존이 내려오던가 테슬라가 올라가던가 둘중 하나)
-> 애플은 잘 모르겠고, 마소와 구글은 재미가 없을 것으로 예상. 애플을 담는것은 조금 위험부담이 있으니 Brk.B 로 희석을....
2. 나머지는 VTI로
->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도 VTI의 성장률은 나쁘지 않을 것으로 예상. 일단 배당을 1%나 주는 좋은 etf....
3. 비중은 약 2:2:6 정도로
4. 다른 주식 담지 않기 (주의)
예외) 아는 주식 (넷게임즈, 맥쿼리) 이 적정가 이하로 내려갔을때.
5. 매수는 하되 매도는 하지 말기.
-> 작년에 중간에 매도하면서 아쉬운 상황들이 다수 나옴. 정말 해야한다면 매도는 금액이 아니라 기간을 중심으로.
정도를 목표로 세워봤습니다.
과연 이룰수 있을까 작심삼일일까 고민되는데 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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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란유저 : 남들은 외면하는데 대신 저가거나 잘오를거 같은 주식 중심으로 투자함(필립모리스, 3M 등)
저그유저 : 어느정도 인지도도 높으면서 꾸준히 잘나갈거같은 주식 중심으로 투자함(애플, 마소, 아마존, 구글 등)
토스유저 : 주가추이가 매우 좋고 전반적으로 인기와 거래량이 가장 많은 주식 중심으로 투자함(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 등)
무지성적립식 투자는 랜덤입니까?
저그유저 : 어느정도 인지도도 높으면서 꾸준히 잘나갈거같은 주식 중심으로 투자함(애플, 마소, 아마존, 구글 등)
토스유저 : 주가추이가 매우 좋고 전반적으로 인기와 거래량이 가장 많은 주식 중심으로 투자함(엔비디아, 테슬라, 팔란티어 등)
무지성적립식 투자는 랜덤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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