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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그김 21.05.27 09:32

한번 올인해볼까 용기내보지만
그냥 내마음만 아쉬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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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쇼 라즈니쉬 21.10.15 19:13
(잘한다는 건 아니고)

약간 내과진료 보는 거랑 비슷한 느낌도 듭니다.
랩(피검사 소변검사 등) 보고 환자 상태를 유추하지만, 그게 환자의 실제 상태랑 항상 딱 맞는 건 아니고
랩 뿐만이 아니라 과거력과 환경도 중요하고
수련하다보면 맞출 확률이 올라가고 등등

게임하는 느낌도 들고요.
그 자체로 재밌어서 실제 돈이 걸린 게 아니라면 더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승률이 넘 처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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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Bogle 22.02.01 10:23

제 주식 스승에 린치옹도 이제 당당히 추가.

버핏의 말은 아직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읍니다. 린치는 이제 알듯말듯 합니다.
피셔는 항상 경청 중입니다.
보글센세 말은 실천 중.

저 개인은 버핏, 린치, 피셔, 보글센세만 죽도록 파도 충분한 듯합니다. 주식 처음 시작할 때는 피터 린치가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요즘은 난이도가 가장 어려운게 버핏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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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20705132100002

하루 유예로 되겠습니까??  

금융시장합동점검회의 개최 및 증시 변동성 완화조치 시행 - 신용융자담보비율 유지의무 면제, 자사주 취득한도 확대 등 -
https://www.fsc.go.kr/no010101/78012?srchCtgry=&curPage=&srchKey=&srchText=&srchBeginDt=&srchEnd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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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료사 22.11.29 12:29


조금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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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50408103405932
이재명 ‘세종 대통령실 검토’에 계룡건설 52주 신고가

계룡도사님이 여기 어디 계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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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보글 20.09.02 19:56


아무리 봐도 주최측에서 제목을 잘못 지은 듯합니다. 대충 '우선 1주라도 아는 것부터 매수해보자' 식의 제목을 담으면 원작자의 함의가 전해질 듯합니다. 여튼 저는 이 분이 저의 주식 스승입니다. 대놓고 그렇게 이야기하고 다니고 그 분도 그렇게 압니다 ㅋ

영상이 좀 길고 2년 전 거긴 한데, 한두달 지나면 다시 보게 되는 영상입니다(아니면 이거랑 비슷한 뜻을 담은 그 후의 영상들을 봅니다). 저의 좀 특이하다 싶은 주식관은 여기에서 다 나왔습니다. 탐라나 댓글로는 몇번 남겼는데, 이렇게 글로 남기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여서 올려봅니다.... 더 보기


아무리 봐도 주최측에서 제목을 잘못 지은 듯합니다. 대충 '우선 1주라도 아는 것부터 매수해보자' 식의 제목을 담으면 원작자의 함의가 전해질 듯합니다. 여튼 저는 이 분이 저의 주식 스승입니다. 대놓고 그렇게 이야기하고 다니고 그 분도 그렇게 압니다 ㅋ

영상이 좀 길고 2년 전 거긴 한데, 한두달 지나면 다시 보게 되는 영상입니다(아니면 이거랑 비슷한 뜻을 담은 그 후의 영상들을 봅니다). 저의 좀 특이하다 싶은 주식관은 여기에서 다 나왔습니다. 탐라나 댓글로는 몇번 남겼는데, 이렇게 글로 남기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여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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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키풉키 25.10.24 13:39

아으 천연가스 너모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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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린치와 워렌 버핏의 강연입니다.

"이해할 수 있는 것에만 투자해라"

그래서 사실 주변에 테슬라나 카카오게임즈 이야기해도 별 관심이 안 갑니다. 잘 모르겠어서...

좀 더 부연하면,

개인투자자가 기관에 비해 가질 수 있는 최대의 장점은 '쉬어갈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홈런더비에서처럼, 스트라이크를 무한대로 먹어도, 삼진당하지 않는 타자가 있다면 한 가운데 공만 휘둘러서 홈런을 높은 확률로 칠 겁니다. 개인투자자는 자산규모가 적어서 기관처럼 늘 어디에 투자해야만 하지 않습니다. 그저 자기가 확신을 갖는 종목이 올 때까지 기다리면 되는 것이고, 그래서 ... 더 보기


피터 린치와 워렌 버핏의 강연입니다.

"이해할 수 있는 것에만 투자해라"

그래서 사실 주변에 테슬라나 카카오게임즈 이야기해도 별 관심이 안 갑니다. 잘 모르겠어서...

좀 더 부연하면,

개인투자자가 기관에 비해 가질 수 있는 최대의 장점은 '쉬어갈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홈런더비에서처럼, 스트라이크를 무한대로 먹어도, 삼진당하지 않는 타자가 있다면 한 가운데 공만 휘둘러서 홈런을 높은 확률로 칠 겁니다. 개인투자자는 자산규모가 적어서 기관처럼 늘 어디에 투자해야만 하지 않습니다. 그저 자기가 확신을 갖는 종목이 올 때까지 기다리면 되는 것이고, 그래서 평소에는 남는 시간에 자기가 여러 회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공부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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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그김 21.05.27 10:03

네 오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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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ful 25.04.08 14:13

다운 다운! 철수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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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이번달 월급날이니 계획에 따라 버크셔B 한 주 더 사는 날입니다. PCE 발표 보고나서 구매할 예정입니다.

최근 13F 공시 후 오르기 시작해서 몬가 더 싸게 살 수 있을 때 더 샀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떠오르는 것을 보니, 사람의 마음이란게 참 쉽지 않네요.

2. 관심종목에 올려둔 것들을 매수하면 가격변동에 따라 내가 어떻게 반응할까를 생각해보니, 나에게 적합한 방법은 내가 좋은 플레이어가 되려고 하기보다 탁월한 플레이어의 뒤에 붙는 방법이겠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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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이번달 월급날이니 계획에 따라 버크셔B 한 주 더 사는 날입니다. PCE 발표 보고나서 구매할 예정입니다.

최근 13F 공시 후 오르기 시작해서 몬가 더 싸게 살 수 있을 때 더 샀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떠오르는 것을 보니, 사람의 마음이란게 참 쉽지 않네요.

2. 관심종목에 올려둔 것들을 매수하면 가격변동에 따라 내가 어떻게 반응할까를 생각해보니, 나에게 적합한 방법은 내가 좋은 플레이어가 되려고 하기보다 탁월한 플레이어의 뒤에 붙는 방법이겠구나 싶습니다.

그에따른 탁월한 플레이어를 찾다 블랙록을 조금이나마 담았습니다. 근래의 여러 투자활동을 보면 트럼프 정권에 붙어 암호화폐, 미국의 핵심이익이 되는 분야에 기민하게 움직이는 모습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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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료사 20.09.20 18:04
아무리 요새는 가는놈들이 더 잘가는 세상이라고 PER 무의미하다고, 누가 PER보냐 PER낮은건 관심 못받는 왕따주다, 말을 해도

저는 테마/이슈/뉴스/차트 등등의 다른 기준들 못지않게 roe/per을 무겁게 봅니다. 기초체력이라고 할까. 서류전형이라 할까. 아무튼.

요즘 잘나가는 <연애인 종목> 카카오 네이버의 roe,per을 보면 각각 7 / 78 ,  14 / 52 입니다. 미친듯이 폭등하다 보니 아무래도 per이 높죠. 반면 <연애인>치고는 비교적 ... 더 보기
아무리 요새는 가는놈들이 더 잘가는 세상이라고 PER 무의미하다고, 누가 PER보냐 PER낮은건 관심 못받는 왕따주다, 말을 해도

저는 테마/이슈/뉴스/차트 등등의 다른 기준들 못지않게 roe/per을 무겁게 봅니다. 기초체력이라고 할까. 서류전형이라 할까. 아무튼.

요즘 잘나가는 <연애인 종목> 카카오 네이버의 roe,per을 보면 각각 7 / 78 ,  14 / 52 입니다. 미친듯이 폭등하다 보니 아무래도 per이 높죠. 반면 <연애인>치고는 비교적 굼떴던 삼성전자의 경우 9/15 로 별로 높지 안습니다.

요정도면 어느정도 기준선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제가 추린 종목들을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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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현대시멘트  19  10

클래시스  38  21

케이엠더블유  38  31

에코마케팅  44  16

이크레더블  27  18

에이치엘사이언스  26  10

제이앤티씨  32  5

사람인에이치알  16  13

에스제이그룹  22  9

펄어비스  22  26

네오팜  17  12

레이  25  17

엠씨넥스  20  12

제노레이  22  10

F&F  18  13

코웰패션  23  8

다나와 22  15

이노와이어리스  20  21

콜마비앤에이치  31  20

위닉스  16  14

삼양식품  25  9

리노공업  20  29

골프존  18  10

한국카본  14  9

해마로푸드서비스  25  11

대림산업  12  4

동국제약  16  20

나이스디앤비  20  12

인텍플러스  36  18

나이스평가정보  18  26

뉴트리  29  10

웰덱스  26  6

진로발효  18  12

유니셈  22  6

엑토즈소프트  13  6

삼화콘덴서  17  20

LG생활건강  17  33

코엔텍  16  17

테크윙  17  11

슈피겐코리아  18  7

싸이맥스 15  8

씨젠  11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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