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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 제약 화장품 등의 포장재로 사용되는 범용 백판지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기업.
재무가 괜찮은데 부채비율이 높고 자본유보율이 마이너스였던게 작년에 조금 개선됨..
살짝 뒷북 같긴 한데 지수조정 받을때 같이 내려오면 기회가 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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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3188이군요. 4월 말일에 3140 정도였으니 꾸역꾸역 잘 오른 셈입니다. 공매도 재개하면 코스피 오또카냐는 걱정이 종토방을 채우던 게 엇그제 같은데 5월 마지막 거래일만 남겨둔 현재 월봉상 상승마감이 유력하게 되었읍니다.
사실 뭐... 요상한 소외주 찾아서 투자하는 저같은 놈에겐 공매도는 영향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어쩌면 긍정적으로 작동한 게 아닌가 싶고 그르네여. 금호석유 하락은 좀 가슴아팠지만 그거 빼고 나머지 부시레기들은 근 한달간 성적이 괜찮았거등여 ㅎㅎ
주갤러 여러분 모두 성투하셨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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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달러로 산 미국 개별주식들 리밸런싱 했읍니다,
개념없이 분산투자해본다고 샀던 에르메스, 도요타도 오늘 싹 정리했고 전부 미국etf로 갈아탈 생각입니다
분야 1등하는 애들은 몇년씩 묵혀두니 수익은 괜찮은데 유럽은 수수료가 쎄고 호가도 별로없고 거래체결도 느리고 뭐 그렇읍니다
개념없이 분산투자해본다고 샀던 에르메스, 도요타도 오늘 싹 정리했고 전부 미국etf로 갈아탈 생각입니다
분야 1등하는 애들은 몇년씩 묵혀두니 수익은 괜찮은데 유럽은 수수료가 쎄고 호가도 별로없고 거래체결도 느리고 뭐 그렇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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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처음 나왔을 때 "QQQ가 너무 비싸요" 해서 QQQ의 2/5가격 정도로 출시됐었는데, 이제는 얘가 출시 당시 QQQ 가격 근접이군요. 지금은 1.2% 더 올라서 257불.
QQQ는 600불이 넘어갑니다. 이제는 직장인은 직투도 쉽지 않아졌읍니다. 소숫점을 하느니 국내상장 환헷지 ETF를 하고만다
QQQ는 600불이 넘어갑니다. 이제는 직장인은 직투도 쉽지 않아졌읍니다. 소숫점을 하느니 국내상장 환헷지 ETF를 하고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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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이거 너무 많아. 앞으로 2주동안 쏟아지는 공모일정.
아이패밀리에스씨-->거르십시오. 분위기 넘모 흉흉합니다.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애매함미다. 내일까지 지켜볼 생각.
리파인-->거름. 수요예측 망.
엔켐-->괜찮을지도?
시몬느엑세서리컬렉션-->애매한데 거르고 싶은 느낌.
카카오페이-->무지성닥돌
피코그램-->IBK 계좌 없어서 거름
지니너스-->수요예측 보고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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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도 사유 충분히 올라서
절반 남긴 이유
더워지면 더 오를 수도?
<추가>
S-oil은 제가 좋아하는 정유회사입니다.
사업의 모델이 심플합니다. - 머주주 아람코에서 원유 사와서 정제해서 판매
이 말은 유가와 연동이 잘 되는 기업이라는 말이지요.
52주 최고가와 최저가를 보면 알겠지만 순환해서 주가가 움직입니다.
그래서 낮은 가격에 구입해서 기다리면 높은 가격에 팔 기회가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ESG바람 때문에 고통을 받았고 배당주로 인정되... 더 보기
매도 사유 충분히 올라서
절반 남긴 이유
더워지면 더 오를 수도?
<추가>
S-oil은 제가 좋아하는 정유회사입니다.
사업의 모델이 심플합니다. - 머주주 아람코에서 원유 사와서 정제해서 판매
이 말은 유가와 연동이 잘 되는 기업이라는 말이지요.
52주 최고가와 최저가를 보면 알겠지만 순환해서 주가가 움직입니다.
그래서 낮은 가격에 구입해서 기다리면 높은 가격에 팔 기회가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ESG바람 때문에 고통을 받았고 배당주로 인정되는 S-oil이 배당을 하지 않았던 시설도 있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결국 유가가 순환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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