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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독국놈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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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ful 25.03.11 02:32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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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카레 25.05.12 19:51
물타기 너무 빨리 시작해서 아쉬웠는데 이번엔 분할매도를 너무 빨리 했군요. 뭐 손해 안 봤으니 된 거긴 한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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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부터 증권을 시작한 셈인데요.

2019년에는 20% 수익내는것이 어렵고 조심스럽구나를 배운 한 해였었어요.
그래도 한 38%? 정도 수익이 났었는데
시드머니도 많지 않았지만 아슬한 한해였다고 생각되었어요. 조금씩 사서 떨어지면 팔고
그랬었거든요.

그때 샀던 주식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으면 지금 대박?? 이었을듯...

올해는 그 중에 거래를 한 20개 정도 했다면 보통 손실 5% 정도에서 손해보고, 20%-30% 손해가
두 번 정도 있었던 것 같아... 더 보기

2018년 11월부터 증권을 시작한 셈인데요.

2019년에는 20% 수익내는것이 어렵고 조심스럽구나를 배운 한 해였었어요.
그래도 한 38%? 정도 수익이 났었는데
시드머니도 많지 않았지만 아슬한 한해였다고 생각되었어요. 조금씩 사서 떨어지면 팔고
그랬었거든요.

그때 샀던 주식을 그대로 가지고 있었으면 지금 대박?? 이었을듯...

올해는 그 중에 거래를 한 20개 정도 했다면 보통 손실 5% 정도에서 손해보고, 20%-30% 손해가
두 번 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자잘한 수익들도 꽤 있어서 세금 플러스 마이너스를 해서 제로로 맞출 수 있겠다 싶은..
장부상으로는 이득? 인 그 정도될 듯 싶은데요.

한 회사는 손익발표날  뉴스를 안보고 늦게 보았는데, 시장 기대치에 못하다고 확 떨어지더라구요.
이때는 좀 크게 손해를 보았어요.

그리고 이번에 QS 이후에 또 남들이야기에 솔깃해서 RMG (RMO) 를 들어가서 솔직히 아주 적은 금액 정찰병 수준으로만
보내서 30만원가량 손해보았어요. 이건 퍼센트로는 엄청났지만 많이 안넣어서 아파도 견딜수 있을만큼만
분산해서 좀 정신차려야한다는 계기가 되었지요.

QS 로 위에 손해본 손실을 많이 만회한 셈인데요,

일단, 그 이외에 매매일지에 눈에 띄는 종목 수익난 종목들이에요.

TTD: 401불에서 사서 806불에 팔았어요.

LVGO: 71 불에 사서 132 불에 팔구요.

둘 다 몇 주 안샀기는 했지만... 흐뭇..

아주 급진적으로 공격적으로 멋모르고 했던 2020년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조심조심...해야겠다 하고 다시 정리를 싹 하고 추천해주신 ETF 도 사고 했는데
조마조마해요.

STNE 가 효자라서 지금도 쓰담쓰담하지만... 앞으로 어떻게될 주식시장일런지 내일 또 마이너스라고 미국은 공화당/민주당 조지아
선거결과가 앞으로 크게 영향을 미칠꺼라고 하던데 조심해야겠지요.

그래서 저도 섹터분산을 아주 조금했습니다.

스티뮬런 첵 때문인지, 은행주를 많이들 투자해서 은행주도 조금 사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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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보글 21.03.07 22:24

사실 저도 주식에 대해서 뭣도 모르고 떠듭니다만(뭣도 모르니 더 떠들 수 있는 법입니다), 개별주를 진행할 때는 정말 무한한 스트레스를 받읍니다. 사실 대부분의 직장인이 투자를 할 때 가장 큰 적은 이 스트레스입니다. 결국 주식은 돈 벌자고 하는 것이고, 돈을 버는 목적은 내 인생을 좀 더 물질적으로 행복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최대한 투자가 생업에 영향을 미치지 말아야 하면서도 좋은 결과를 얻어야 하는데, 개별주로 받는 스트레스는 정말 장난이 아닙니... 더 보기
사실 저도 주식에 대해서 뭣도 모르고 떠듭니다만(뭣도 모르니 더 떠들 수 있는 법입니다), 개별주를 진행할 때는 정말 무한한 스트레스를 받읍니다. 사실 대부분의 직장인이 투자를 할 때 가장 큰 적은 이 스트레스입니다. 결국 주식은 돈 벌자고 하는 것이고, 돈을 버는 목적은 내 인생을 좀 더 물질적으로 행복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최대한 투자가 생업에 영향을 미치지 말아야 하면서도 좋은 결과를 얻어야 하는데, 개별주로 받는 스트레스는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막말로 딸랑 한 주를 사도 일과시간에 주식창을 보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저를 포함해서 대부분의 주린이들은 주식 가격이 오르면 자기 가설이 맞는줄 압니다. 스카톨리니였나 누구였나... 여튼 그 양반 말대로 주객이 전도되는 거죠. 주가가 올라가는 게 주식을 고르는 이유가 되는ㅋ 반대로 그러한 생각은 주가가 떨어지면 그때서야 쳐맞고 틀렸다는 걸 알게 됩니다.

그래서 뭐가 뭔지 모르겠고 신경쓸 여유도 없다... 하면 존 보글(혹은 잭 보글)의 말대로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것이 답입니다. 사실 이게 90% 이상의 개인투자자들보다 높은 승률을 보장합니다. 제가 흔히 S&P500 이야기를 합니다만 VTI도 똑같습니다. VTI가 종목 수는 당연히 더 많긴 한데 어차피 S&P500정도 되면 그정도로도 미국 전체 주식시장의 95% 이상은 커버해서... 다만 VTI는 500개 밖의 기업들도 극소수나마 커버한다는 차이는 있읍니다.

여기에서 난 미국 말고 전세계 주식을 다 쓸어담고 싶다! 하면 VT로 가는 거구요. 저는 SPY나 VTI나 VT나 결국 같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SPY가 이중 가장 역사가 오래 된 ETF이고 보통 관행적으로 월가는 S&P500을 많이 이야기하는지라 SPY를 주로 예로 든 것일 뿐입니다. 어쨌거나 이쪽으로 오면 됩니다.

다만 주식은 언제나 위험자산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S&P500도 닷컴버블 시기, 금융위기 시기 -50%를 쳐맞았고, 코로나 때도 -34%를 쳐맞았읍니다. 10년에 한 번씩은 절망적인 추락을 주기적으로 맞읍니다. 그럼에도 연 수익이 50년 평균 9%라는 점은 미국 주식시장의 저력을 짐작하게 만드는 부분입니다.

*글쓴이는 현재 주식 포지션이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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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mmings 22.10.23 23:06
https://m.blog.naver.com/bave5/222907369246
한국투자금융지주 산하 한국투자저축은행인듯 합니다.

이제 슬슬 무서워지는데요ㅠㅠ
좀 멈춰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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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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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두유두 25.07.23 15:05
대한조선 kb에서 공모주했습니다.
치킨한마리만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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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옹
최근 주택회사 lenar 투자했다고 들었는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92466?cds=news_media_pc
화학쪽에도 투자하시네요.
역발상으로 싼 가격에 투자하시는 듯.
롯데케미컬 지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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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의 손인 제가 팰런티어($PLTR)을 매수했습니다. 여러분 모두 도망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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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만땅 20.10.18 20:57

10.16 미국증시 요약 (허츠 +142.72%, 니콜라 -16.12%, GE +6.11%, 화이자 +3.83%, CIT Group +26.65%, Chewy +3.64%, 펠로톤 -3.74%)


https://blog.naver.com/antsal/22211797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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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흔한 세상이 되었는데..
그럼 은행은 5%이상의 투자수익을 얻거나 대출금리를 받아야하는데
5%이상 투자수익이 날 곳이 어디? 주식? 채권? 부동산?
생각이 안나는뎅
그럼 투자 말고 대출해주면 되는데
대출받은 사람은 그럼 그걸로 어디에 투자해서 6-7% 이상 수익을 내나?
결국 경기가 안좋으면 투자할 곳이 없고,
돈에 대한 수요도 줄어들면 금리도 끝없이 오를 순 없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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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24.12.08 17:29

무지성으로 저금만 했더니 목돈이 모였지만 어떻게 굴려야 할지 막막합니다.
'잃어도 괜찮아' 정도의 금액을 코인 거래소에 넣어두고 올해 소액으로 가끔 거래한 것이 올해 투자(?) 활동의 전부인데, 다행스럽게도 24년도 수익률이 28%로 확인됩니다.
시드가 더 컸으면 어땠을까, 사고팔고 하지말고 묵혔으면 어땠을까(비트 1억일 때 다 뺐습니다)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이런 좋은 수익률은 시장흐름과 초심자의 행운인 것 같습니다.

월급은 받는 족족 월급통장에 두었고 통... 더 보기

무지성으로 저금만 했더니 목돈이 모였지만 어떻게 굴려야 할지 막막합니다.
'잃어도 괜찮아' 정도의 금액을 코인 거래소에 넣어두고 올해 소액으로 가끔 거래한 것이 올해 투자(?) 활동의 전부인데, 다행스럽게도 24년도 수익률이 28%로 확인됩니다.
시드가 더 컸으면 어땠을까, 사고팔고 하지말고 묵혔으면 어땠을까(비트 1억일 때 다 뺐습니다)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이런 좋은 수익률은 시장흐름과 초심자의 행운인 것 같습니다.

월급은 받는 족족 월급통장에 두었고 통장앱은 들어가보지도 않았습니다.
스스로 얼마 벌고 얼마 쓰는지 회피하며 1년을 보냈습니다... 이제는 정신을 차려야 할 때...
12월 동안 가진 현금을 어떻게 운용해야할지 계획을 세우려고 합니다. 우선 해외주식 거래 계좌 개설부터? ㅎㅎ.........................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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