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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Don't Try This.
매수, 매도 추천도 아니지만 생판 얼굴도 못 본 사람 이야기 하나 떠억 듣고 사는 분은 없으시겠죠?
아마 아예 들어보신 적 자체가 없는 기업일 겁니다. 온갖 개잡주들 티커가 넘쳐나는 해주갤에서도 아마 거의 언급이 없는 회사죠. 해주갤 안 들여다본지도 3개월 넘어서 요즘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상장은 작년 9월에 했고, 시총 1.5B짜리, 그야말로 미장에서 발에 채이도록 굴러다니는 그런 흔한 개잡주 바이오텍입니다. 12월의 폭등... 더 보기
매수, 매도 추천도 아니지만 생판 얼굴도 못 본 사람 이야기 하나 떠억 듣고 사는 분은 없으시겠죠?
아마 아예 들어보신 적 자체가 없는 기업일 겁니다. 온갖 개잡주들 티커가 넘쳐나는 해주갤에서도 아마 거의 언급이 없는 회사죠. 해주갤 안 들여다본지도 3개월 넘어서 요즘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상장은 작년 9월에 했고, 시총 1.5B짜리, 그야말로 미장에서 발에 채이도록 굴러다니는 그런 흔한 개잡주 바이오텍입니다. 12월의 폭등... 더 보기
[주의] Don't Try This.
매수, 매도 추천도 아니지만 생판 얼굴도 못 본 사람 이야기 하나 떠억 듣고 사는 분은 없으시겠죠?
아마 아예 들어보신 적 자체가 없는 기업일 겁니다. 온갖 개잡주들 티커가 넘쳐나는 해주갤에서도 아마 거의 언급이 없는 회사죠. 해주갤 안 들여다본지도 3개월 넘어서 요즘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상장은 작년 9월에 했고, 시총 1.5B짜리, 그야말로 미장에서 발에 채이도록 굴러다니는 그런 흔한 개잡주 바이오텍입니다. 12월의 폭등을 뒤로하고 1월부터 떡락하면서 현재 상장가 바로 밑까지 떨어진 상태. 항암제 관련 회사인데 타게팅하는 약물이 1상 들어간 상황입니다.
물론 바이오는 뭘 하든 도박입니다만, 바이오에서 그나마 해볼 만한 도박이라고 할 요소는 3가지가 있읍니다. 해당 회사가 연구하는 약이 얼마나 돈이 많이 되는가, 그나마 킹능성이 얼마나 되는가, 경영진과 과학자문위원회(Scientific Advisory Board)가 얼마나 뛰어난가. 해당 회사는 2는 제가 이 분야 문외한이라 잘 모르겠읍니다만, 1과 3에서 죽 구글링과 트렌딩을 해본 결과 해볼 만한 도박이라 생각해서 조금 투자를 해볼까 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분들은 이정도만 듣고 도대체 뭐야? 하면서 그냥 넘기실 겁니다. 제가 더 설명을 드릴 수는 있읍니다만, 전공자도 아닌 제가 구글링한 걸로 떠들어대는 것도 이상하기 때문에 저는 여기까지만 힌트를 드리도록 하겠읍니다. 명심하실 점은, 투자는 오로지 본인의 공부로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거죠. 저도 이렇게 거창하게 떠들고 꼬라박으면 그건 제 책임입니다 ㅋ 바이오는 시초가 밑으로 반토막난 채로 수 년 가는일도 흔합니다. 죽 올라가면 바로바로 유증 빔때려서 사람 속터지게 만들기도 하구요.
매수, 매도 추천도 아니지만 생판 얼굴도 못 본 사람 이야기 하나 떠억 듣고 사는 분은 없으시겠죠?
아마 아예 들어보신 적 자체가 없는 기업일 겁니다. 온갖 개잡주들 티커가 넘쳐나는 해주갤에서도 아마 거의 언급이 없는 회사죠. 해주갤 안 들여다본지도 3개월 넘어서 요즘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상장은 작년 9월에 했고, 시총 1.5B짜리, 그야말로 미장에서 발에 채이도록 굴러다니는 그런 흔한 개잡주 바이오텍입니다. 12월의 폭등을 뒤로하고 1월부터 떡락하면서 현재 상장가 바로 밑까지 떨어진 상태. 항암제 관련 회사인데 타게팅하는 약물이 1상 들어간 상황입니다.
물론 바이오는 뭘 하든 도박입니다만, 바이오에서 그나마 해볼 만한 도박이라고 할 요소는 3가지가 있읍니다. 해당 회사가 연구하는 약이 얼마나 돈이 많이 되는가, 그나마 킹능성이 얼마나 되는가, 경영진과 과학자문위원회(Scientific Advisory Board)가 얼마나 뛰어난가. 해당 회사는 2는 제가 이 분야 문외한이라 잘 모르겠읍니다만, 1과 3에서 죽 구글링과 트렌딩을 해본 결과 해볼 만한 도박이라 생각해서 조금 투자를 해볼까 합니다.
사실 대부분의 분들은 이정도만 듣고 도대체 뭐야? 하면서 그냥 넘기실 겁니다. 제가 더 설명을 드릴 수는 있읍니다만, 전공자도 아닌 제가 구글링한 걸로 떠들어대는 것도 이상하기 때문에 저는 여기까지만 힌트를 드리도록 하겠읍니다. 명심하실 점은, 투자는 오로지 본인의 공부로 본인이 책임져야 한다는 거죠. 저도 이렇게 거창하게 떠들고 꼬라박으면 그건 제 책임입니다 ㅋ 바이오는 시초가 밑으로 반토막난 채로 수 년 가는일도 흔합니다. 죽 올라가면 바로바로 유증 빔때려서 사람 속터지게 만들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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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이야기를 좀 하겠읍니다.
약간의 자기반성적 내용도 있읍니다.
코로나 시기 한때나마 열광적으로 이야기들이 나왔었던, 미래를 바꿀 회사들이라고 장밋빛을 그렸던 회사들, 그리고 'The New Theory'를 외쳤던 한때의 대항마들...의 현재를 좀 볼까 합니다. 여기에는 제가 언급했던 회사들도 조금 들어 있읍니다.
그때의 논리라면 지금 이 회사들은 다시는 볼 수 없는 최저가들을 달리고 있는 셈인데, 무엇이 다른 걸까요. 고금리에 과잉반응하는 것일까요, ... 더 보기
약간의 자기반성적 내용도 있읍니다.
코로나 시기 한때나마 열광적으로 이야기들이 나왔었던, 미래를 바꿀 회사들이라고 장밋빛을 그렸던 회사들, 그리고 'The New Theory'를 외쳤던 한때의 대항마들...의 현재를 좀 볼까 합니다. 여기에는 제가 언급했던 회사들도 조금 들어 있읍니다.
그때의 논리라면 지금 이 회사들은 다시는 볼 수 없는 최저가들을 달리고 있는 셈인데, 무엇이 다른 걸까요. 고금리에 과잉반응하는 것일까요, ... 더 보기
잔인한 이야기를 좀 하겠읍니다.
약간의 자기반성적 내용도 있읍니다.
코로나 시기 한때나마 열광적으로 이야기들이 나왔었던, 미래를 바꿀 회사들이라고 장밋빛을 그렸던 회사들, 그리고 'The New Theory'를 외쳤던 한때의 대항마들...의 현재를 좀 볼까 합니다. 여기에는 제가 언급했던 회사들도 조금 들어 있읍니다.
그때의 논리라면 지금 이 회사들은 다시는 볼 수 없는 최저가들을 달리고 있는 셈인데, 무엇이 다른 걸까요. 고금리에 과잉반응하는 것일까요, 과거의 논리가 다 틀렸던 것이고 우리가 다 낚였던 것일까요. 쓰린 기억들이지만 되돌아보며 곱씹어보면 분명 교훈이 나올 것입니다.
댓글로 10개 정도의 회사들의 현재 상황을 소개할 것입니다. 과거에 잡주라 생각해서 언급하지 않았던 회사들도 있지만, 그 당시에 정말 월가에서도 미래를 바꿀 회사들이다. 해 바뀌기 직전까지도 이 회사는 정말 강한 회사다 이랬던 것들도 있읍니다. 혹시 아시는 회사들이 있다면, 한 번씩 지금 시점에서 다시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합니다.
저는 정말 Shopify(SHOP)와 Block(구 Square, SQ)이 쓰리네요. ETF로만 투자해서 이 주식들에 투자는 안 했지만 이렇게까지 제 관점이 완전히 박살난 것도 처음 겪는 일이라...
약간의 자기반성적 내용도 있읍니다.
코로나 시기 한때나마 열광적으로 이야기들이 나왔었던, 미래를 바꿀 회사들이라고 장밋빛을 그렸던 회사들, 그리고 'The New Theory'를 외쳤던 한때의 대항마들...의 현재를 좀 볼까 합니다. 여기에는 제가 언급했던 회사들도 조금 들어 있읍니다.
그때의 논리라면 지금 이 회사들은 다시는 볼 수 없는 최저가들을 달리고 있는 셈인데, 무엇이 다른 걸까요. 고금리에 과잉반응하는 것일까요, 과거의 논리가 다 틀렸던 것이고 우리가 다 낚였던 것일까요. 쓰린 기억들이지만 되돌아보며 곱씹어보면 분명 교훈이 나올 것입니다.
댓글로 10개 정도의 회사들의 현재 상황을 소개할 것입니다. 과거에 잡주라 생각해서 언급하지 않았던 회사들도 있지만, 그 당시에 정말 월가에서도 미래를 바꿀 회사들이다. 해 바뀌기 직전까지도 이 회사는 정말 강한 회사다 이랬던 것들도 있읍니다. 혹시 아시는 회사들이 있다면, 한 번씩 지금 시점에서 다시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합니다.
저는 정말 Shopify(SHOP)와 Block(구 Square, SQ)이 쓰리네요. ETF로만 투자해서 이 주식들에 투자는 안 했지만 이렇게까지 제 관점이 완전히 박살난 것도 처음 겪는 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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