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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다에 대한 생각이 아래와 같았다.
1. 헝다 이렇게 지나가는거 아닌가?
2. 헝다그룹이 미분양나서 망한게 아니고 분양은 잘 됐었다고 하니까 경기 자체가 안좋다고 보긴 어렵지 않나?
https://youtu.be/1McACWUFPM4
근데 안유화 교수 얘기를 대충 들었는데
(운전 중에 들어서 딴 생각도 하고 어쩌고 했음)
중국 경제의 큰 축이 부동산이었는데 분양한 건물을 다 짓지 못하고 넘어져버리면 부동산 매수가 멈추면서 침체로 들어갈 수 있다는 이야기인 듯 합니다.
아 어쩌다 보니 요새 주게 글 4개를 다 써버리는 일이 잦넹..
1. 헝다 이렇게 지나가는거 아닌가?
2. 헝다그룹이 미분양나서 망한게 아니고 분양은 잘 됐었다고 하니까 경기 자체가 안좋다고 보긴 어렵지 않나?
https://youtu.be/1McACWUFPM4
근데 안유화 교수 얘기를 대충 들었는데
(운전 중에 들어서 딴 생각도 하고 어쩌고 했음)
중국 경제의 큰 축이 부동산이었는데 분양한 건물을 다 짓지 못하고 넘어져버리면 부동산 매수가 멈추면서 침체로 들어갈 수 있다는 이야기인 듯 합니다.
아 어쩌다 보니 요새 주게 글 4개를 다 써버리는 일이 잦넹..
2020년 헝다의 Annual Report 중 일부분입니다. 헝다의 달러 표시 채권은 아마 여기에 다 표시한 듯합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헝다가 직접 만든 IR이니 이는 헝다가 진 '최소한의' 부채일 것입니다. 물론 미국의 신용평가사들의 '추정치'인 350조 원도 조금 과장되었다고는 생각이 드는데, 중국 특성상 이게 최소이면 300~350조 총량이라는 주장도 못 믿을 건 없지요.
사실 빚의 규모보다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건 저 이자율입니다. 13.75%도 하나 ... 더 보기
사실 빚의 규모보다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건 저 이자율입니다. 13.75%도 하나 ... 더 보기
2020년 헝다의 Annual Report 중 일부분입니다. 헝다의 달러 표시 채권은 아마 여기에 다 표시한 듯합니다. 다른 곳도 아니고 헝다가 직접 만든 IR이니 이는 헝다가 진 '최소한의' 부채일 것입니다. 물론 미국의 신용평가사들의 '추정치'인 350조 원도 조금 과장되었다고는 생각이 드는데, 중국 특성상 이게 최소이면 300~350조 총량이라는 주장도 못 믿을 건 없지요.
사실 빚의 규모보다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건 저 이자율입니다. 13.75%도 하나 있는데 실화냐... 우리나라에서 20대 신용 6등급 미만이 차 살때 캐피탈에서 빌려주는 이자가 12%대라죠... 그걸 넘어가면 캐피탈이 정상적인 방식으로는 돈을 안 빌려줍니다. 그런데 다른 데도 아니고 1년 매출만 100조만 넘어가는 그룹이 13.75%짜리 돈을 쓴다고?ㅋㅋㅋㅋㅋㅋㅋ...
다만 리만과는 좀 다른게, 리만은 종이쪼가리를 발행한 다음 그걸로 레버리지를 돌리는 상상을 초월하는 막장짓을 벌였고, 어쨌든 헝다는 저걸로 그나마 정상적인 부동산을 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월가나 미 관가에서 한결같이 영향력이 제한적일 거라고 말하는 이유는 이 차이 때문일 겁니다. 한마디로 돈 빌려준 곳들만 새된거고 배당 오지게 땡긴 경영진과 저거 나중에 낙찰받는 사람만 노나게 생긴...
사실 빚의 규모보다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건 저 이자율입니다. 13.75%도 하나 있는데 실화냐... 우리나라에서 20대 신용 6등급 미만이 차 살때 캐피탈에서 빌려주는 이자가 12%대라죠... 그걸 넘어가면 캐피탈이 정상적인 방식으로는 돈을 안 빌려줍니다. 그런데 다른 데도 아니고 1년 매출만 100조만 넘어가는 그룹이 13.75%짜리 돈을 쓴다고?ㅋㅋㅋㅋㅋㅋㅋ...
다만 리만과는 좀 다른게, 리만은 종이쪼가리를 발행한 다음 그걸로 레버리지를 돌리는 상상을 초월하는 막장짓을 벌였고, 어쨌든 헝다는 저걸로 그나마 정상적인 부동산을 들고 있다는 점입니다. 월가나 미 관가에서 한결같이 영향력이 제한적일 거라고 말하는 이유는 이 차이 때문일 겁니다. 한마디로 돈 빌려준 곳들만 새된거고 배당 오지게 땡긴 경영진과 저거 나중에 낙찰받는 사람만 노나게 생긴...
中 헝다그룹 주식, 홍콩 증시서 거래 정지
https://v.kakao.com/v/20211004112453402
헝다 악재 vs 코로나치료제 호재 가 한판승부를 벌이는 와중에
하루짜리 존야 쓴 국장의 미래는...?!
https://v.kakao.com/v/20211004112453402
헝다 악재 vs 코로나치료제 호재 가 한판승부를 벌이는 와중에
하루짜리 존야 쓴 국장의 미래는...?!
이번에 뜬 기사를 보니까 역외채권 이자 지급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미뤘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자국내 채권시장에 대한 이자 지급은 또 하는 거 같고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번 일로 아시아 고위험 부군 채권시장과 중국내 채권시장의 채권값이 떨어지는 걸로 보이는데 이게 장기적으로 보면 한국에도 영향을 미치겠죠?
그러면서 자국내 채권시장에 대한 이자 지급은 또 하는 거 같고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번 일로 아시아 고위험 부군 채권시장과 중국내 채권시장의 채권값이 떨어지는 걸로 보이는데 이게 장기적으로 보면 한국에도 영향을 미치겠죠?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9242881i
별 내용이 없고 오늘 눈 떠서 하루종일 검색만 했는데 딱히 실용적으로 건질게 많이 없었던 거 같아요.
우연히 검색하다가 천연가스 가격이 상승한다는걸 접했다는게 큰 성과라면 성과겠네요.
찾아봐야할 거
-유럽지역에 가스 축적량
-유럽지역에 가스를 공급하는 국가및 공급량
-노스스트림2
여기에 한국 전기료 인상
검색을 하는 건 좋은데 영어로 검색을 못하니까 정말 답답함이 크고 장애가 큰 게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막막하네요.
헝다에 대해서는 ... 더 보기
별 내용이 없고 오늘 눈 떠서 하루종일 검색만 했는데 딱히 실용적으로 건질게 많이 없었던 거 같아요.
우연히 검색하다가 천연가스 가격이 상승한다는걸 접했다는게 큰 성과라면 성과겠네요.
찾아봐야할 거
-유럽지역에 가스 축적량
-유럽지역에 가스를 공급하는 국가및 공급량
-노스스트림2
여기에 한국 전기료 인상
검색을 하는 건 좋은데 영어로 검색을 못하니까 정말 답답함이 크고 장애가 큰 게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막막하네요.
헝다에 대해서는 ... 더 보기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9242881i
별 내용이 없고 오늘 눈 떠서 하루종일 검색만 했는데 딱히 실용적으로 건질게 많이 없었던 거 같아요.
우연히 검색하다가 천연가스 가격이 상승한다는걸 접했다는게 큰 성과라면 성과겠네요.
찾아봐야할 거
-유럽지역에 가스 축적량
-유럽지역에 가스를 공급하는 국가및 공급량
-노스스트림2
여기에 한국 전기료 인상
검색을 하는 건 좋은데 영어로 검색을 못하니까 정말 답답함이 크고 장애가 큰 게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막막하네요.
헝다에 대해서는 다른건 더 신경 쓸 거 없이
채권시장에서 자금유출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할 표나 그래프가 없는지 찾고싶은데 이걸 어떻게 영어로 풀어야되나 싶고 -_-;;
아니면 중국 부동산 하이일드 채권값이나 아시아 하이일드 채권값을 보면 되나 싶은데 이건 어디서 봐야하나 싶고...
조금만 노력하면 되는건가 @_@ 딱 지금 그 경계에 있는건가? 정리는 안되고 정보는 많고 침착하고 싶은데 마음같이 안되네요.
이게 허접의 특징이겠죠 ㅜㅡㅜ
별 내용이 없고 오늘 눈 떠서 하루종일 검색만 했는데 딱히 실용적으로 건질게 많이 없었던 거 같아요.
우연히 검색하다가 천연가스 가격이 상승한다는걸 접했다는게 큰 성과라면 성과겠네요.
찾아봐야할 거
-유럽지역에 가스 축적량
-유럽지역에 가스를 공급하는 국가및 공급량
-노스스트림2
여기에 한국 전기료 인상
검색을 하는 건 좋은데 영어로 검색을 못하니까 정말 답답함이 크고 장애가 큰 게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막막하네요.
헝다에 대해서는 다른건 더 신경 쓸 거 없이
채권시장에서 자금유출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할 표나 그래프가 없는지 찾고싶은데 이걸 어떻게 영어로 풀어야되나 싶고 -_-;;
아니면 중국 부동산 하이일드 채권값이나 아시아 하이일드 채권값을 보면 되나 싶은데 이건 어디서 봐야하나 싶고...
조금만 노력하면 되는건가 @_@ 딱 지금 그 경계에 있는건가? 정리는 안되고 정보는 많고 침착하고 싶은데 마음같이 안되네요.
이게 허접의 특징이겠죠 ㅜㅡㅜ
헝다, 1조8천억 은행지분 국영기업에 매각…은행대출 상환(종합2보)
https://www.yna.co.kr/view/AKR20210929036452089
중국 은행업계, '헝다 위기 속 낙폭 과대' 자사주 매입 확산
https://www.yna.co.kr/view/AKR20210929091200074
관심을 완전히 끊을 수는 없겠지만, 대강 10월 국경절 연휴 이후에 다시 집중해서 관심을 가져도 될 것 같은 느낌?
피치에서는 헝다 신용등급을 CC에서 C로 더 낮췄습니다.
... 더 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10929036452089
중국 은행업계, '헝다 위기 속 낙폭 과대' 자사주 매입 확산
https://www.yna.co.kr/view/AKR20210929091200074
관심을 완전히 끊을 수는 없겠지만, 대강 10월 국경절 연휴 이후에 다시 집중해서 관심을 가져도 될 것 같은 느낌?
피치에서는 헝다 신용등급을 CC에서 C로 더 낮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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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다, 1조8천억 은행지분 국영기업에 매각…은행대출 상환(종합2보)
https://www.yna.co.kr/view/AKR20210929036452089
중국 은행업계, '헝다 위기 속 낙폭 과대' 자사주 매입 확산
https://www.yna.co.kr/view/AKR20210929091200074
관심을 완전히 끊을 수는 없겠지만, 대강 10월 국경절 연휴 이후에 다시 집중해서 관심을 가져도 될 것 같은 느낌?
피치에서는 헝다 신용등급을 CC에서 C로 더 낮췄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0929036452089
중국 은행업계, '헝다 위기 속 낙폭 과대' 자사주 매입 확산
https://www.yna.co.kr/view/AKR20210929091200074
관심을 완전히 끊을 수는 없겠지만, 대강 10월 국경절 연휴 이후에 다시 집중해서 관심을 가져도 될 것 같은 느낌?
피치에서는 헝다 신용등급을 CC에서 C로 더 낮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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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na.co.kr/view/AKR20211006079000009
발음을 주의해야 합니다.
나온 지 좀 지난 소식이고, 이미 미장 등에 영향을 줬던 소식입니다만. 영어 위주로 듣다가, 중국어 사명을 한글로 적어둔 것을 보니 재미있어서.
발음을 주의해야 합니다.
나온 지 좀 지난 소식이고, 이미 미장 등에 영향을 줬던 소식입니다만. 영어 위주로 듣다가, 중국어 사명을 한글로 적어둔 것을 보니 재미있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