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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보다가 찾아본 기사.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0/us-sanctions-helped-china-supercharge-its-chipmaking-industry
지난 4분기 가장 빠르게 성장한 반도체기업 20개중 19개가 중국.
반도체 제재가 오히려 중국반도체 성장을 도왔다?
선단공정은 못해도 레거시반도체를 엄청 키웠나보네요.
한국의 대중무역도 첨으로 적자가 났다는군요.
반도체 쪽에서도..
한국의 주력산업이 반도체인데.. 중국이 완전 강력해졌군요.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6-20/us-sanctions-helped-china-supercharge-its-chipmaking-industry
지난 4분기 가장 빠르게 성장한 반도체기업 20개중 19개가 중국.
반도체 제재가 오히려 중국반도체 성장을 도왔다?
선단공정은 못해도 레거시반도체를 엄청 키웠나보네요.
한국의 대중무역도 첨으로 적자가 났다는군요.
반도체 쪽에서도..
한국의 주력산업이 반도체인데.. 중국이 완전 강력해졌군요.
어쩌다보니 수요일에 홍차넷 최고의 인간지표가 되어버렸읍니다만, 목욜에 이번 달치 적립은 했읍니다. 현재 -9.6%까지 낙폭은 줄었읍니다.
그렇지만 이번 반등은 전형적인 낙폭과다에 따른 숏커버링, 즉 킹술적 반등이라는 이야기가 많고, 인플레의 공포는 조금 줄었읍니다만 원유와 원자재의 급격한 떡락을 보면 경기침체에 대한 장기우려가 조금씩 나오고 있읍니다. 주식은 6개월-18개월을 선반영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틀린 예상도 아닌거죠.
일단 저는 7월 중순까지 ... 더 보기
그렇지만 이번 반등은 전형적인 낙폭과다에 따른 숏커버링, 즉 킹술적 반등이라는 이야기가 많고, 인플레의 공포는 조금 줄었읍니다만 원유와 원자재의 급격한 떡락을 보면 경기침체에 대한 장기우려가 조금씩 나오고 있읍니다. 주식은 6개월-18개월을 선반영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틀린 예상도 아닌거죠.
일단 저는 7월 중순까지 ... 더 보기
어쩌다보니 수요일에 홍차넷 최고의 인간지표가 되어버렸읍니다만, 목욜에 이번 달치 적립은 했읍니다. 현재 -9.6%까지 낙폭은 줄었읍니다.
그렇지만 이번 반등은 전형적인 낙폭과다에 따른 숏커버링, 즉 킹술적 반등이라는 이야기가 많고, 인플레의 공포는 조금 줄었읍니다만 원유와 원자재의 급격한 떡락을 보면 경기침체에 대한 장기우려가 조금씩 나오고 있읍니다. 주식은 6개월-18개월을 선반영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틀린 예상도 아닌거죠.
일단 저는 7월 중순까지 장이 혼조를 보이다 7월 중순부터 나오는 2분기 실적발표때 대부분의 기업들이 행후 실적 가이던스를 낮추면서 장이 한 번 더 하락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S&P500의 12개월 forward eps는 너무 낙관적이다는 반응이 많은데, 저는 여기에 동의합니다.
단순히 기업들이 1분기 실적발표때 지금의 급격한 인플레와 경기침체우려를 덜 반영했기 때문에 가이던스를 크게 안 바꾼 것이고, 이번에는 이제 본격화돤 우려들을 향후 가이던스에 반영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자동으로 멀티플이 또 올라가니 장이 내려가야 멀티플이 낮춰지겠죠. S&P500기준 17배의 멀티플은 높은 편은 아니지만, 지금은 장에 대한 기대치를 낮출 때입니다. 그러면 예전처럼 20배 멀티플 이런 건 어렵겠죠.
확실한건, 적립 투자 초창기인 저는 수익률보다 주식 수를 늘려나갈 때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놈의 인간지표 좀 청산하고 싶읍니다... 나도 한 2030년즈음엔 단타 치고 싶다능...
그렇지만 이번 반등은 전형적인 낙폭과다에 따른 숏커버링, 즉 킹술적 반등이라는 이야기가 많고, 인플레의 공포는 조금 줄었읍니다만 원유와 원자재의 급격한 떡락을 보면 경기침체에 대한 장기우려가 조금씩 나오고 있읍니다. 주식은 6개월-18개월을 선반영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틀린 예상도 아닌거죠.
일단 저는 7월 중순까지 장이 혼조를 보이다 7월 중순부터 나오는 2분기 실적발표때 대부분의 기업들이 행후 실적 가이던스를 낮추면서 장이 한 번 더 하락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S&P500의 12개월 forward eps는 너무 낙관적이다는 반응이 많은데, 저는 여기에 동의합니다.
단순히 기업들이 1분기 실적발표때 지금의 급격한 인플레와 경기침체우려를 덜 반영했기 때문에 가이던스를 크게 안 바꾼 것이고, 이번에는 이제 본격화돤 우려들을 향후 가이던스에 반영할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자동으로 멀티플이 또 올라가니 장이 내려가야 멀티플이 낮춰지겠죠. S&P500기준 17배의 멀티플은 높은 편은 아니지만, 지금은 장에 대한 기대치를 낮출 때입니다. 그러면 예전처럼 20배 멀티플 이런 건 어렵겠죠.
확실한건, 적립 투자 초창기인 저는 수익률보다 주식 수를 늘려나갈 때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놈의 인간지표 좀 청산하고 싶읍니다... 나도 한 2030년즈음엔 단타 치고 싶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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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57699011?view_best=1
제품만 좋으면 가격받아주는 사람 많지 않나요?
굳이 이렇게 운영을?
제품만 좋으면 가격받아주는 사람 많지 않나요?
굳이 이렇게 운영을?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62450791
저랑 반대이군요.
저는 입는 것은 유니클로, 먹는 것은 그래도 나은 것...
버핏은 먹는 것 마져...
저랑 반대이군요.
저는 입는 것은 유니클로, 먹는 것은 그래도 나은 것...
버핏은 먹는 것 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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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달프 헬름협곡 닥돌 직전의 모습. 반대매매로 코스닥지수 10프로 하락 예고되었던 거 실화냐.
어쩐지 심청전 같기도 하네요. 시장은 기어코 인신공양을 받아먹어야 다음 단계로 나아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