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이야기를 자유롭게
- 코인이야기도 해도 됨
이어폰을 끼고 달리고 있으면 인터벌 러닝을 위한 달리기 시작할 시간과 걷기 시작할 시간을 알려주는데요.
걷는 동안에 이런 저런 달리기에 대한 온갖 정보를 줍니다. 하루는 신발 고르는 법을 알려주고, 하루는 자세 잡는법, 하루는 습관 만드는 법 뭐 이런 식이지요.
그런데 오늘은 부상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절대, 절대, 절대, 절대로 부상을 당하면 안됩니다" 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런데이 프로그램중에 초보를 위한 주식 투자 프로그램도 있으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절대, ... 더 보기
이어폰을 끼고 달리고 있으면 인터벌 러닝을 위한 달리기 시작할 시간과 걷기 시작할 시간을 알려주는데요.
걷는 동안에 이런 저런 달리기에 대한 온갖 정보를 줍니다. 하루는 신발 고르는 법을 알려주고, 하루는 자세 잡는법, 하루는 습관 만드는 법 뭐 이런 식이지요.
그런데 오늘은 부상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절대, 절대, 절대, 절대로 부상을 당하면 안됩니다" 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런데이 프로그램중에 초보를 위한 주식 투자 프로그램도 있으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절대, 절대, 절대, 절대로 원금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초보를 위한 30일 적립식 투자 요런 프로그램으로...
어차피 종목 골라서 투자한 뒤에 차트 보고 있는건 안 좋은 습관이므로 달리기를 그대로 하고 정보만 주식투자로 주는거죠.
2
숏 대박쳐서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주인공이 미국 망했는데 좋아하지 말라고 야단치는데
처음에는 그게 멋있어보였고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했었죠.
근데 이제 아닙니다.
좋아해도 된다고 생각 바꼈어요.
리먼 터져서 망한 사람들, 그 사람들이 불시에 천재지변같은 변고를 당한게 아니란걸 알고 나니까
그 사람들 망해도 싸다고 느껴져요.
곰탕이란게 이렇게 신호를 후하게 요란하게 알려주면서 오는지 몰랐죠.
아니 이렇게 친절하게 곰탕온다~ 곰탕온다~ 소리치... 더 보기
처음에는 그게 멋있어보였고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했었죠.
근데 이제 아닙니다.
좋아해도 된다고 생각 바꼈어요.
리먼 터져서 망한 사람들, 그 사람들이 불시에 천재지변같은 변고를 당한게 아니란걸 알고 나니까
그 사람들 망해도 싸다고 느껴져요.
곰탕이란게 이렇게 신호를 후하게 요란하게 알려주면서 오는지 몰랐죠.
아니 이렇게 친절하게 곰탕온다~ 곰탕온다~ 소리치... 더 보기
숏 대박쳐서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주인공이 미국 망했는데 좋아하지 말라고 야단치는데
처음에는 그게 멋있어보였고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했었죠.
근데 이제 아닙니다.
좋아해도 된다고 생각 바꼈어요.
리먼 터져서 망한 사람들, 그 사람들이 불시에 천재지변같은 변고를 당한게 아니란걸 알고 나니까
그 사람들 망해도 싸다고 느껴져요.
곰탕이란게 이렇게 신호를 후하게 요란하게 알려주면서 오는지 몰랐죠.
아니 이렇게 친절하게 곰탕온다~ 곰탕온다~ 소리치면서 곰탕이 오는거였다고? 그런데도 도망을 안갔다고?
게다가 리먼은 무려 2008년 3,4,5월의 엄청난 짜장면을 주면서 탈출할 통로를 열어줬습니다.
거기서도 탈출 못한 욕심쟁이들을 위해서 7월,8월 또 짜장면을 줬어요.
근데도 안나가고 탐욕 못 버린 사람들?
솔까 비웃어도 된다고 생각해요.
숏 잡아서 큰 돈 번 사람들 마음껏 웃어도 된다는 생각이 지금은 들어요..
처음에는 그게 멋있어보였고 인간으로서의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했었죠.
근데 이제 아닙니다.
좋아해도 된다고 생각 바꼈어요.
리먼 터져서 망한 사람들, 그 사람들이 불시에 천재지변같은 변고를 당한게 아니란걸 알고 나니까
그 사람들 망해도 싸다고 느껴져요.
곰탕이란게 이렇게 신호를 후하게 요란하게 알려주면서 오는지 몰랐죠.
아니 이렇게 친절하게 곰탕온다~ 곰탕온다~ 소리치면서 곰탕이 오는거였다고? 그런데도 도망을 안갔다고?
게다가 리먼은 무려 2008년 3,4,5월의 엄청난 짜장면을 주면서 탈출할 통로를 열어줬습니다.
거기서도 탈출 못한 욕심쟁이들을 위해서 7월,8월 또 짜장면을 줬어요.
근데도 안나가고 탐욕 못 버린 사람들?
솔까 비웃어도 된다고 생각해요.
숏 잡아서 큰 돈 번 사람들 마음껏 웃어도 된다는 생각이 지금은 들어요..
1
오는 곰탕이
리먼급이냐 아니냐
만약 리먼급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저어는 최소 리먼 최대 닷컴버블이라고 생각중)
지금 시점이 낙폭으로 따지면 딱 코로나 폭락때의 최저점인데
코로나 폭락때 주식 못주워서 후회했던 사람들, 아아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하고 간절히 바랐던 사람들,
지금 딱 타임머신 그때로 돌아가 있는데 매수 섣불리 못하고 있음 ㅋ
아 10년 전으로 돌아가면 비트코인 풀매수할텐데 같은 소리가 얼마나 얼탱이없는건지 알 수 있쥬ㅋ
그때로 가면 살 수 있을거 같... 더 보기
오는 곰탕이
리먼급이냐 아니냐
만약 리먼급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저어는 최소 리먼 최대 닷컴버블이라고 생각중)
지금 시점이 낙폭으로 따지면 딱 코로나 폭락때의 최저점인데
코로나 폭락때 주식 못주워서 후회했던 사람들, 아아 다시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하고 간절히 바랐던 사람들,
지금 딱 타임머신 그때로 돌아가 있는데 매수 섣불리 못하고 있음 ㅋ
아 10년 전으로 돌아가면 비트코인 풀매수할텐데 같은 소리가 얼마나 얼탱이없는건지 알 수 있쥬ㅋ
그때로 가면 살 수 있을거 같죠? 못사요.
지금이 바로 그때일지도 모르는데 못사잖아요.
이래서 적립십 매수가 무서운건지도. 아무튼 매달 사니까 그 매달 중 최소 어느 한달은 최저점이고 그 한달 부근 몇달은 무릎 이하인거니까..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751788?sid=101
분할 후 9년 동안 NAVER는 5만8300원(수정주가)에서 현재까지 363% 올랐다.
9년간 NHN 매출은 7배 늘었지만 주가는 57% 빠졌다.
물적분할+유상증자+무배당 환장의 콜라보
분할 후 9년 동안 NAVER는 5만8300원(수정주가)에서 현재까지 363% 올랐다.
9년간 NHN 매출은 7배 늘었지만 주가는 57% 빠졌다.
물적분할+유상증자+무배당 환장의 콜라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loomberg&no=15808&page=1
-펌글 요약
https://www.bnnbloomberg.ca/fidelity-legend-peter-lynch-acquires-5-2-stake-in-penny-stock-1.1767894
종목은 아이맥(imac)
대충 의료기기 임대업?
피터린치 답게 1달러 미만에서 매집했고, 매스컴 타기 싫어서 5%미만으로 보유하고 싶었는데 이번 하락장에 줍다보니 5.2%가 돼서 대주주 공개된 모양입니다.
전설의 펀드매니저 이름값이 있다보니 올랐는지도 모르겠지만 적자상태가 꽤나 긴 기업이네요.
-펌글 요약
https://www.bnnbloomberg.ca/fidelity-legend-peter-lynch-acquires-5-2-stake-in-penny-stock-1.1767894
종목은 아이맥(imac)
대충 의료기기 임대업?
피터린치 답게 1달러 미만에서 매집했고, 매스컴 타기 싫어서 5%미만으로 보유하고 싶었는데 이번 하락장에 줍다보니 5.2%가 돼서 대주주 공개된 모양입니다.
전설의 펀드매니저 이름값이 있다보니 올랐는지도 모르겠지만 적자상태가 꽤나 긴 기업이네요.
2
재작년부터 주식을 시작했읍니다.
지금 이시국에 -10% 찍고 있는데요. 사실상 +라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남들 20%내려갈때 10%내려갔으니깐 사실상 10%번거라고 믿고 있는데 맞는거겠죠?
지금 이시국에 -10% 찍고 있는데요. 사실상 +라고 생각하고 있읍니다. 남들 20%내려갈때 10%내려갔으니깐 사실상 10%번거라고 믿고 있는데 맞는거겠죠?
4
수영복 파는 회사
작년 6월에 10550원에 샀다가 9800원에 손절했는데
이후 7300원까지 빠졌다가 놀랍게도 하락장에서 역주행하며 12800원까지 올랐습니다. 와 역시 이번 여름 수영장 기대감이 큰건가 .. 싶었는데
그런데 갑자기 6일 연속 장대음봉 처맞더니 9천원까지 밀렸습니다.
요런거 페이크인 케이스를 많이 봐서 주목중입니다.
대웅제약의 1월 15일 장대음봉, 샘표의 3월 8일 장대음봉, 혜... 더 보기
수영복 파는 회사
작년 6월에 10550원에 샀다가 9800원에 손절했는데
이후 7300원까지 빠졌다가 놀랍게도 하락장에서 역주행하며 12800원까지 올랐습니다. 와 역시 이번 여름 수영장 기대감이 큰건가 .. 싶었는데
그런데 갑자기 6일 연속 장대음봉 처맞더니 9천원까지 밀렸습니다.
요런거 페이크인 케이스를 많이 봐서 주목중입니다.
대웅제약의 1월 15일 장대음봉, 샘표의 3월 8일 장대음봉, 혜인의 3월 28일 장대음봉, 등등 수도 없이 많습니다.
배럴이 과연 수영복 파워를 보여줄 수 있을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