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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이야기를 좀 하겠읍니다.
약간의 자기반성적 내용도 있읍니다.
코로나 시기 한때나마 열광적으로 이야기들이 나왔었던, 미래를 바꿀 회사들이라고 장밋빛을 그렸던 회사들, 그리고 'The New Theory'를 외쳤던 한때의 대항마들...의 현재를 좀 볼까 합니다. 여기에는 제가 언급했던 회사들도 조금 들어 있읍니다.
그때의 논리라면 지금 이 회사들은 다시는 볼 수 없는 최저가들을 달리고 있는 셈인데, 무엇이 다른 걸까요. 고금리에 과잉반응하는 것일까요, ... 더 보기
약간의 자기반성적 내용도 있읍니다.
코로나 시기 한때나마 열광적으로 이야기들이 나왔었던, 미래를 바꿀 회사들이라고 장밋빛을 그렸던 회사들, 그리고 'The New Theory'를 외쳤던 한때의 대항마들...의 현재를 좀 볼까 합니다. 여기에는 제가 언급했던 회사들도 조금 들어 있읍니다.
그때의 논리라면 지금 이 회사들은 다시는 볼 수 없는 최저가들을 달리고 있는 셈인데, 무엇이 다른 걸까요. 고금리에 과잉반응하는 것일까요, ... 더 보기
잔인한 이야기를 좀 하겠읍니다.
약간의 자기반성적 내용도 있읍니다.
코로나 시기 한때나마 열광적으로 이야기들이 나왔었던, 미래를 바꿀 회사들이라고 장밋빛을 그렸던 회사들, 그리고 'The New Theory'를 외쳤던 한때의 대항마들...의 현재를 좀 볼까 합니다. 여기에는 제가 언급했던 회사들도 조금 들어 있읍니다.
그때의 논리라면 지금 이 회사들은 다시는 볼 수 없는 최저가들을 달리고 있는 셈인데, 무엇이 다른 걸까요. 고금리에 과잉반응하는 것일까요, 과거의 논리가 다 틀렸던 것이고 우리가 다 낚였던 것일까요. 쓰린 기억들이지만 되돌아보며 곱씹어보면 분명 교훈이 나올 것입니다.
댓글로 10개 정도의 회사들의 현재 상황을 소개할 것입니다. 과거에 잡주라 생각해서 언급하지 않았던 회사들도 있지만, 그 당시에 정말 월가에서도 미래를 바꿀 회사들이다. 해 바뀌기 직전까지도 이 회사는 정말 강한 회사다 이랬던 것들도 있읍니다. 혹시 아시는 회사들이 있다면, 한 번씩 지금 시점에서 다시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합니다.
저는 정말 Shopify(SHOP)와 Block(구 Square, SQ)이 쓰리네요. ETF로만 투자해서 이 주식들에 투자는 안 했지만 이렇게까지 제 관점이 완전히 박살난 것도 처음 겪는 일이라...
약간의 자기반성적 내용도 있읍니다.
코로나 시기 한때나마 열광적으로 이야기들이 나왔었던, 미래를 바꿀 회사들이라고 장밋빛을 그렸던 회사들, 그리고 'The New Theory'를 외쳤던 한때의 대항마들...의 현재를 좀 볼까 합니다. 여기에는 제가 언급했던 회사들도 조금 들어 있읍니다.
그때의 논리라면 지금 이 회사들은 다시는 볼 수 없는 최저가들을 달리고 있는 셈인데, 무엇이 다른 걸까요. 고금리에 과잉반응하는 것일까요, 과거의 논리가 다 틀렸던 것이고 우리가 다 낚였던 것일까요. 쓰린 기억들이지만 되돌아보며 곱씹어보면 분명 교훈이 나올 것입니다.
댓글로 10개 정도의 회사들의 현재 상황을 소개할 것입니다. 과거에 잡주라 생각해서 언급하지 않았던 회사들도 있지만, 그 당시에 정말 월가에서도 미래를 바꿀 회사들이다. 해 바뀌기 직전까지도 이 회사는 정말 강한 회사다 이랬던 것들도 있읍니다. 혹시 아시는 회사들이 있다면, 한 번씩 지금 시점에서 다시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합니다.
저는 정말 Shopify(SHOP)와 Block(구 Square, SQ)이 쓰리네요. ETF로만 투자해서 이 주식들에 투자는 안 했지만 이렇게까지 제 관점이 완전히 박살난 것도 처음 겪는 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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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원에 있는 동안은
주식 앱 안 보고 있다가 닭이 심상치 않아서 들어가려니까 갑자기 잠기더라구요. 잠기니까 일단 헐레벌떡 들어갔는데... 비료 오르며 사료 오르고 사료 오르면 소 딝 돼지 오를거 같아서 생각하다가 이제서야 들어갔는데
항상 늦을 때 들어가서 슬프네요...
주식 앱 안 보고 있다가 닭이 심상치 않아서 들어가려니까 갑자기 잠기더라구요. 잠기니까 일단 헐레벌떡 들어갔는데... 비료 오르며 사료 오르고 사료 오르면 소 딝 돼지 오를거 같아서 생각하다가 이제서야 들어갔는데
항상 늦을 때 들어가서 슬프네요...
지금 하고있는 공부가 좀 안되서 그런건가...
어쨌든 자꾸 보면 매수매도 손이 가고 안좋은데 말이죠
만기 3개월 언저리인 채권에 돈 묶어버릴까요? 아니면 유혹의 고통을 받으며 연이율 1%짜리 cma rp 이자 그냥 받기?
뭐가 더 좋을까요?
어쨌든 자꾸 보면 매수매도 손이 가고 안좋은데 말이죠
만기 3개월 언저리인 채권에 돈 묶어버릴까요? 아니면 유혹의 고통을 받으며 연이율 1%짜리 cma rp 이자 그냥 받기?
뭐가 더 좋을까요?
머스크, 55조원에 트위터 인수 합의…20년새 최대 비상장사 전환(종합)
https://m.yna.co.kr/view/AKR20220426005952072
*종합기사 추가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도 트위터 복귀할 것 같군요.(본인은 안 간다고)
트위터 인수 소식에 직격탄…트럼프 '트루스 소셜' 주가 폭락
https://m.yna.co.kr/view/AKR20220426012200071
https://www.cnbc.com/2022/04/25/twitter-accepts-elo... 더 보기
https://m.yna.co.kr/view/AKR20220426005952072
*종합기사 추가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도 트위터 복귀할 것 같군요.(본인은 안 간다고)
트위터 인수 소식에 직격탄…트럼프 '트루스 소셜' 주가 폭락
https://m.yna.co.kr/view/AKR20220426012200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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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55조원에 트위터 인수 합의…20년새 최대 비상장사 전환(종합)
https://m.yna.co.kr/view/AKR20220426005952072
*종합기사 추가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도 트위터 복귀할 것 같군요.(본인은 안 간다고)
트위터 인수 소식에 직격탄…트럼프 '트루스 소셜' 주가 폭락
https://m.yna.co.kr/view/AKR20220426012200071
https://www.cnbc.com/2022/04/25/twitter-accepts-elon-musks-buyout-deal.html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elon-musk-to-acquire-twitter-301532245.html
https://m.yna.co.kr/view/AKR20220426005952072
*종합기사 추가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도 트위터 복귀할 것 같군요.(본인은 안 간다고)
트위터 인수 소식에 직격탄…트럼프 '트루스 소셜' 주가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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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nbc.com/2022/04/25/twitter-accepts-elon-musks-buyout-deal.html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elon-musk-to-acquire-twitter-3015322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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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버핏이 보험사를 인수했죠.
근데 금리 인상기에 왜 보험사가 이득인건가요?
은행은 대출이자를 받는데 금리가 높아지면 채무자의 파산등으로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어서 리스크가 증가하는 건 알겠어요.
반대로 보험사는 채무자 파산리크스 없이 꼬박꼬박 보험료를 납입받아서 좋은 것도 알겠는데, 실은 보험사는 보험운용보다는 그 돈의 운용수익이 크다고 알고 있거든요. 근데 분명 많은 부분은 채권으로 운용할텐데 금리인상하면 채권가격 떨어지지 않나요? 그럼 채권이자 2-3%받으려다가 손실이 더 커지는 것 아닌가 싶은데.. 하긴 채권을 끝까지 들고있으면 그만인 것 같기도 하고..
근데 금리 인상기에 왜 보험사가 이득인건가요?
은행은 대출이자를 받는데 금리가 높아지면 채무자의 파산등으로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어서 리스크가 증가하는 건 알겠어요.
반대로 보험사는 채무자 파산리크스 없이 꼬박꼬박 보험료를 납입받아서 좋은 것도 알겠는데, 실은 보험사는 보험운용보다는 그 돈의 운용수익이 크다고 알고 있거든요. 근데 분명 많은 부분은 채권으로 운용할텐데 금리인상하면 채권가격 떨어지지 않나요? 그럼 채권이자 2-3%받으려다가 손실이 더 커지는 것 아닌가 싶은데.. 하긴 채권을 끝까지 들고있으면 그만인 것 같기도 하고..
16050 정도에서 엑시트합니다. 나쁜주식이라서 그런 건 아니고 상대평가로 더 좋은 것들이 보여서 교체매매. 하필 16050인 이유는 배당 감안하면 그정도가 제 평단이라서 ㅎㅎㅎ 익절은 하고 나가야쥬.
현재는 테슬라가 갑이죠. 제가있는 밴쿠버도 도로에 굴러다니는 차의 열의 하나둘정도는 테슬라입니다. 적어도 북미에서는 생각보다 물량이 많이 풀렸더군요
그럼 그 뒤가 어디일까 궁금한데 현기차 이야기가 많이 보이네요. 그래봤자 아직은 넷론정도의 수준이지만 생각보다 기존 브랜드들의 출시작들이 시원찮은가 봅니다.
그래서 현기차 주식사쉴....? 여기도 현재 상속진행중입니다. 글로비스중심으로 될거라 하던데 말이죠. 그래서 전 다이...
그럼 그 뒤가 어디일까 궁금한데 현기차 이야기가 많이 보이네요. 그래봤자 아직은 넷론정도의 수준이지만 생각보다 기존 브랜드들의 출시작들이 시원찮은가 봅니다.
그래서 현기차 주식사쉴....? 여기도 현재 상속진행중입니다. 글로비스중심으로 될거라 하던데 말이죠. 그래서 전 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