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이야기를 자유롭게
- 코인이야기도 해도 됨
씨젠이란 회사를 괜찮게 봅니다. 코로나 키트 이상의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매출 비교해 봤을 때 이젠 시총도 고평가는 아닌 것 같고.
요즘 장세에서 며칠 동안 배수진 치며 빠지지 않는 것을 보고, 아침에 장이 좀 괜찮아지면 씨젠에 넣겠다는 말을 했었는데 막판에 자사주 취득 뉴스로 올라버리네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오르고 있는데, 지금 사느냐, 내일 오전에 지켜보다 사느냐.... 기회가 있을 것이냐....
요즘 장세에서 며칠 동안 배수진 치며 빠지지 않는 것을 보고, 아침에 장이 좀 괜찮아지면 씨젠에 넣겠다는 말을 했었는데 막판에 자사주 취득 뉴스로 올라버리네요.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오르고 있는데, 지금 사느냐, 내일 오전에 지켜보다 사느냐.... 기회가 있을 것이냐....
30분 간에 걸쳐 종가 대비 8% 이상 시세에 20만 주 쓸어간 사람 등장.
손가락 미스가 30분 동안 있었는지, 대세 상승의 전조인지 의견이 분분.
일부 주주들은 현시국에 이렇게 안 오르는 주식을 갖고 있는 것도 서러운데 저것도 못 본 내가 호구라며 한탄.
보험 전체가 오르긴 했지만 어쨌든 어제는 유의미하게 4.29% 상승.
롯데손해보험 루머는 현실화될 것인가.... 일단 구경.
손가락 미스가 30분 동안 있었는지, 대세 상승의 전조인지 의견이 분분.
일부 주주들은 현시국에 이렇게 안 오르는 주식을 갖고 있는 것도 서러운데 저것도 못 본 내가 호구라며 한탄.
보험 전체가 오르긴 했지만 어쨌든 어제는 유의미하게 4.29% 상승.
롯데손해보험 루머는 현실화될 것인가.... 일단 구경.
그제 글을 쓰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탑승하셨다고 댓글을 다셔서 어깨가 무겁습니다. ㅎㅎ
단기간에 50%가 오른 가파른 상승이었기에 조정이 임박한 시점이었지만
그게 당장 내일일지 언제일지를 찍을 능력은 없으니
단기 타점을 누구에게 말할 처지는 아닙니다.
다만 그제 막판에 급하게 인위적으로 올린 걸 보아
다음날은 상한가 아니면 크게 떨어뜨리겠다 싶어 아래처럼 댓글을 다는 정도이지요.
https://redtea.kr/?b=39&n=4537&c=19846
그럼에도 제가 조금 더 현명했으면 본문에 주의를 환기시키는 언급 정도는 있으면 좋았을 것을... 더 보기
그제 글을 쓰고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탑승하셨다고 댓글을 다셔서 어깨가 무겁습니다. ㅎㅎ
단기간에 50%가 오른 가파른 상승이었기에 조정이 임박한 시점이었지만
그게 당장 내일일지 언제일지를 찍을 능력은 없으니
단기 타점을 누구에게 말할 처지는 아닙니다.
다만 그제 막판에 급하게 인위적으로 올린 걸 보아
다음날은 상한가 아니면 크게 떨어뜨리겠다 싶어 아래처럼 댓글을 다는 정도이지요.
https://redtea.kr/?b=39&n=4537&c=19846
그럼에도 제가 조금 더 현명했으면 본문에 주의를 환기시키는 언급 정도는 있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주가의 오르내림은 주포의 마음이지만 제가 베팅한 것은 '장기적 폭등' ㅋ 입니다.
마침 사조산업 소액주주연대 송종국 대표의 글이 자정 무렵에 올라왔는데 의견이 비슷하여 일부를 올립니다.
"오늘 주가가 제법 조정이 있었습니다. 단기매매자들은 차익 실현하겠지만 중장기 투자자들은 조정을 이용하여 매수 기회로 삼고 있습니다. 대세 상승국면중 상승과 조정을 거치며 하락조정 폭보다 상승폭이 더 세고 크게 가는 게 상승 국면 주가의 자연스런 흐름입니다. 아무리 저평가되고, 좋은 주식도 상승중 조정국면이 있기 마련입니다. 과도한 레버리지를 쓰시기 보다, 중장기 가치 투자를 목표로 여유자금으로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극심하게 저평가된 사조산업이 서서히 본질가치에 회복하는 과정의 큰 흐름에서 보시고, 재료없이 과도한 급등과 급락에는 일부 수량 가격대별로 분할 매도, 분할 매수로 대응하시면서 길게 보고, 전체적으로 일정수량 유지하시면서 가시면 사조산업이 제가치 받을 때 계좌가 크게 불어나 있을 것입니다. 차명세력이 개미들 흔들기 위해 위 아래로 흔드는 변동성을 축소시키면서, 가치 투자자 중심의 신규 수급이 들어올때 서서히 상승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오늘 가치투자연구소 카페장님인 슈퍼개미 남산주성님과 2시간여 만남이 있엇습니다. 예전에 사조산업 장기 주주였더군요. 사조산업 소액주주운동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조언도 들었습니다. 주가가 너무 올랐을 때는 가투소등 주식 카페에 추천글을 자제하였고, 주가 조정시에는 사조산업 가치를 아는 장기 투자자들에게 사조산업 IR 분석글을 올려 왔습니다. 가격이 낮아진 것은, 그만큼 매수세가 새로 유입될 수 있는 장점이 됩니다."
(참고로 송종국 대표는 이런 이력을 가졌더군요.
"한편 송 대표는 자신을 2000년부터 2005년까지 L자산운영사에서 주식운용역으로 일했고, 이후 D증권사와 D해운사 금융팀에서 근무했다고 소개했다. 2016년부터는 전업투자자로 활동하고 있다."
http://naver.me/x4bavxpE )
저는 어제도 조금 넣었습니다.
현재로선 손실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이전보다 제 수익률을 더 크게 만들거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추이를 보며 저점이다 싶으면 넣을 생각이고요.
사조스탑 글을 쓰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제가 알거나 생각한 것들 덧붙여야겠다 생각해
몇 가지 더합니다.
6월 22일 수요일에 서부지방법원에서 주주명부 열람 등사 청구 재판이 있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언론 보도를 보니 이런 재판은 결과가 바로 나오는 것 같더군요.
법원 명령이 떨어지면 언론의 관심을 더욱 끌 거고
사조산업 소액주주운동이 알려질수록 여론은 소액주주의 편이 될 겁니다.
사조그룹 총수 일가는 인면수심 오룡호 사건으로 불매운동도 당했고
직원들에게 명절 선물세트 강매시키는 갑질 사건으로도 악명을 떨쳤죠.
대표적인 공공의 적이라 소액주주운동과의 전형적인 vs 구도가 만들어지니
언론이 무척이나 흥미를 가질 만합니다.
여기에 더해 이번 임시주총의 무기가 될 '3% 룰'을 탄생시킨 민주당과 정부로서는
이게 웬 떡이냐 싶을 겁니다. 아무 법이나 걸어도 걸리는 사조그룹 일가를
쓰다듬어 주기만 해도 정의의 사도 기분 나겠죠.
동남풍아 불어라~
그렇다면 실제 임시주총에서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현재 유동 주식은 42.73%, 여기에 최대주주 3%를 더하면 총 45.73%.
과반은 22.87%인데 불참 인원을 생각하면 성공 가능 하한선은 20% 정도, 안전한 건 25%가 필요 지분이에요.
그제만 해도 그게 될까 싶었는데, 오늘 송대표의 글을 보니
현재 카페를 통해 확보된 지분이 240명의 398,233주로 7.96%라고 하네요.
아직 주주들에게 연락이 가지도 않았는데 알음알음 먼저 찾아오신 분들이 벌써 이정도면
해볼 만한 싸움이네요.
여기에 연기금이 더해질 거고, 외인 기관은 잘은 모르겠지만 사안 자체는 그들의 이익에도 부합하니
이들까지 가세한다면 꽤 유리한 상황이....
만약 감사 선임에 성공한다면 사조산업의 시총은 단위가 달라질 거예요.
그런데 여기까지가 아직 절반이라는 이야기.
대표적인 것들 더했는데 다 담지는 못했으니 궁금한 것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봐 주세요.
tmi.
@ 소액주주연대가 법무법인과 협약하여 일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 법무법인이 한강사건 친구 변호를 맡고 있더군요.
@ 댓글로 한분이 사모펀드가 가세하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송대표가 행동주의펀드?하고도 논의 중이라 합니다.
저는 아직 유불리를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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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이 12.11부로 코스피200에 편입되었습니다. 지수추종자금은 어제 장마감 동시호가에 들어왔죠. 어제처럼 자금이 들어오는 날까지 주식을 대량 매입하여 주가를 폭등시키는 경우가 있고(어제 대웅), 미리 주식을 확보한 경우에는 당일 매수에 미온적이며 오히려 동시호가때 후려치면서 주식을 넘기는 경우가 있는데(11/30 msci 편입때 두산중공업, sk바이오팜, sk케미칼), 신풍의 어제는 후자였습니다.
저는 기관이 물량을 확보한 경우라도 ... 더 보기
신풍제약이 12.11부로 코스피200에 편입되었습니다. 지수추종자금은 어제 장마감 동시호가에 들어왔죠. 어제처럼 자금이 들어오는 날까지 주식을 대량 매입하여 주가를 폭등시키는 경우가 있고(어제 대웅), 미리 주식을 확보한 경우에는 당일 매수에 미온적이며 오히려 동시호가때 후려치면서 주식을 넘기는 경우가 있는데(11/30 msci 편입때 두산중공업, sk바이오팜, sk케미칼), 신풍의 어제는 후자였습니다.
저는 기관이 물량을 확보한 경우라도 주포 형님이 기관의 장난질을 묵과하지 않고 더 높은 가격에 사게 하길 기대하면서 이틀 스윙 요량으로 좀 추매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장중 보니까 기관이 그리 적극적이지 않고, 세력은 오히려 좀 파는 것 같아서 동시호가 2분 전에 팔았습니다. 결과적으로는 1% 떼기가 되어 버렸고.....
재주도 없는 놈 역시 깝치면 안 된다고, 할 줄도 모르는 스윙하지 말자는 결론을 얻었지만.... 오늘부터 신풍은 호재 없이는 하락이 뻔히 예상되기에 기존 보유량에서 일부 팔았고 다시 저점 근처를 어슬렁거려야겠습니다. 9월에 상한가 갔을 때도 일부 팔았다가, 그때는 잠시 하락일 줄 알고 16만원에 다시 사서 올라가는 거 보며 '돈 벌기 쉽네' ㅋㅋ거렸지만 조져지는 건 나였고..... 바닥일 때 오기로 몇 주 더 산 걸 더해 결과적으로는 이득이었지만 두 달간 마음의 상흔이 아직 지워지지 않았으니 오늘은 더 나아야겠지요.
그래도 다행인 건 외인이 기관에게 물량을 넘기지 않았다는 겁니다. 겪어보진 못했지만 상호 약조 하에 외국지수 편입 때는 기관이 외인에게, 국내지수 편입 때는 외인이 기관에게 물량을 넘겨주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는데, 혹여나 어제 외인이 몇 십만 주를 기관에게 넘겼다면 개미들의 투심이 크게 흔들릴 뻔했지요. 연일 보유율을 늘려 가던 외인에 기대감을 갖던 개미들이 많았으니 말이지요. 윗 그림에서 보듯이 하루치의 이익 실현 정도에 그쳤습니다.
혹한기가 시작되었으니 군장을 메고 나가봐야겠습니다. 훈련은 기한과 정도가 한정되어 있을진대, 이놈의 종목은 폭과 깊이를 알 수 없으니 아득하기만 합니다.
안녕하세요. 주린이 입니다..
카카오, 삼전 주식 매수 고민중인데요
기업가치는 여전한것 같은데
단기 실적으로 쭉 빠진것 같고 다시 올라갈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카카오, 삼전 주식 매수 고민중인데요
기업가치는 여전한것 같은데
단기 실적으로 쭉 빠진것 같고 다시 올라갈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s://youtu.be/AP59L45lcHc
<머니올라 762화> 파월 의장, 여러분 주식에 관심 없습니다 (김광석 교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27220?sid=101
서머스의 경고…"연준, 25bp 이상 인상해야 할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28054?sid=101
또 '못난이 통화'된 원화, 이달 들어 주요국 중 최악
매수이유 의식의 흐름…
미국 물가 안잡힌다? ... 더 보기
<머니올라 762화> 파월 의장, 여러분 주식에 관심 없습니다 (김광석 교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27220?sid=101
서머스의 경고…"연준, 25bp 이상 인상해야 할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28054?sid=101
또 '못난이 통화'된 원화, 이달 들어 주요국 중 최악
매수이유 의식의 흐름…
미국 물가 안잡힌다? ... 더 보기
https://youtu.be/AP59L45lcHc
<머니올라 762화> 파월 의장, 여러분 주식에 관심 없습니다 (김광석 교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27220?sid=101
서머스의 경고…"연준, 25bp 이상 인상해야 할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28054?sid=101
또 '못난이 통화'된 원화, 이달 들어 주요국 중 최악
매수이유 의식의 흐름…
미국 물가 안잡힌다? -> 미국 금리 인상 계쏙한다? -> 한국도 금리 인상하지만 미국만큼 못한다? -> 한미 금리차 더 벌어진다? -> 환율 상승 압력? -> 구글에 고환율 수혜주 검색, 첫번째 글에 영원무역 있길래 무지성 매수
<머니올라 762화> 파월 의장, 여러분 주식에 관심 없습니다 (김광석 교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27220?sid=101
서머스의 경고…"연준, 25bp 이상 인상해야 할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28054?sid=101
또 '못난이 통화'된 원화, 이달 들어 주요국 중 최악
매수이유 의식의 흐름…
미국 물가 안잡힌다? -> 미국 금리 인상 계쏙한다? -> 한국도 금리 인상하지만 미국만큼 못한다? -> 한미 금리차 더 벌어진다? -> 환율 상승 압력? -> 구글에 고환율 수혜주 검색, 첫번째 글에 영원무역 있길래 무지성 매수
https://redtea.kr/news/31578
이 기사보고 어업 관련주를 검색한 ㅠㅠ...
발트해쪽 어업의 시장점유율 이런건 자세히 안알아봤고
대충 재무 괜춘한 어업관련주 하나 던져봅니다...
이 기사보고 어업 관련주를 검색한 ㅠㅠ...
발트해쪽 어업의 시장점유율 이런건 자세히 안알아봤고
대충 재무 괜춘한 어업관련주 하나 던져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4OQS1SibmQ
24/7 폭락론자 인디언기우제에 그 유명한 라이트하우스가 있다면
24/7 부동산 롱충이는 박병찬쓰가 있습니다.
대충 내용은 볼커도 모르는 경알못 상승무새의 헛소리에 가깝긴한데
어쨋든 세간에서 전문가 취급을 받고 있는 분이시니...
직방 썰브라더스는 애청하고 있는 유튜브인데 여기서 집값 상승에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올 때가 바닥인듯?
24/7 폭락론자 인디언기우제에 그 유명한 라이트하우스가 있다면
24/7 부동산 롱충이는 박병찬쓰가 있습니다.
대충 내용은 볼커도 모르는 경알못 상승무새의 헛소리에 가깝긴한데
어쨋든 세간에서 전문가 취급을 받고 있는 분이시니...
직방 썰브라더스는 애청하고 있는 유튜브인데 여기서 집값 상승에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올 때가 바닥인듯?
올해 초 재미좀 보던 국장이 빌빌거려
주식이 노잼이어서
미국 배당주에 넣어 놨고, 몇개월 간 주식에 관심을 껐었습니다.
같은 기간 미장 테크주, 나서닥 투자 했으면 수익률은 더 좋았겠지만
그러면 마음 편히 신경 끌 수는 없었을 거라 생각해서 후회는 없습니다.
근데 뭔가 타이밍이 미장은 금리인상에 취약하다는 말이 나와서
고평가 테크주가 조정들어가도 전통적 가치주가 지수 받치는 모양새 같은데
지금 효자같던 배당 같이쥬 VYM를 매도하는 게 과연 올바른 선택인지 쉬이 판단이 안 서... 더 보기
주식이 노잼이어서
미국 배당주에 넣어 놨고, 몇개월 간 주식에 관심을 껐었습니다.
같은 기간 미장 테크주, 나서닥 투자 했으면 수익률은 더 좋았겠지만
그러면 마음 편히 신경 끌 수는 없었을 거라 생각해서 후회는 없습니다.
근데 뭔가 타이밍이 미장은 금리인상에 취약하다는 말이 나와서
고평가 테크주가 조정들어가도 전통적 가치주가 지수 받치는 모양새 같은데
지금 효자같던 배당 같이쥬 VYM를 매도하는 게 과연 올바른 선택인지 쉬이 판단이 안 서... 더 보기
올해 초 재미좀 보던 국장이 빌빌거려
주식이 노잼이어서
미국 배당주에 넣어 놨고, 몇개월 간 주식에 관심을 껐었습니다.
같은 기간 미장 테크주, 나서닥 투자 했으면 수익률은 더 좋았겠지만
그러면 마음 편히 신경 끌 수는 없었을 거라 생각해서 후회는 없습니다.
근데 뭔가 타이밍이 미장은 금리인상에 취약하다는 말이 나와서
고평가 테크주가 조정들어가도 전통적 가치주가 지수 받치는 모양새 같은데
지금 효자같던 배당 같이쥬 VYM를 매도하는 게 과연 올바른 선택인지 쉬이 판단이 안 서긴 합니다…
그렇지만… 뭔가… 뭔가가 느낌적 느낌의 냄새의 스멜이 난단 말이죠…
밑에 멍거 영감님이나 국장 포함된 이머징 마켓에 2.2조를 배팅했다고 하는 레이달리오나 먼가 테크주가 견인하던 미장은 밸류에이션이 들어가면서 같은 기간 상대적으로 저평가라고 할 만한 신흥국 쪽으로 투자자들이 관심을 계속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뭔가 올해 초 봤던 이머징 마켓 쪽의 싸이클이 돌아온 느낌…?
그런 고로 작고 소즁한 돈으로 국장 복귀!
종목은 홍차넷에서 주워먹겠읍니다!
주식이 노잼이어서
미국 배당주에 넣어 놨고, 몇개월 간 주식에 관심을 껐었습니다.
같은 기간 미장 테크주, 나서닥 투자 했으면 수익률은 더 좋았겠지만
그러면 마음 편히 신경 끌 수는 없었을 거라 생각해서 후회는 없습니다.
근데 뭔가 타이밍이 미장은 금리인상에 취약하다는 말이 나와서
고평가 테크주가 조정들어가도 전통적 가치주가 지수 받치는 모양새 같은데
지금 효자같던 배당 같이쥬 VYM를 매도하는 게 과연 올바른 선택인지 쉬이 판단이 안 서긴 합니다…
그렇지만… 뭔가… 뭔가가 느낌적 느낌의 냄새의 스멜이 난단 말이죠…
밑에 멍거 영감님이나 국장 포함된 이머징 마켓에 2.2조를 배팅했다고 하는 레이달리오나 먼가 테크주가 견인하던 미장은 밸류에이션이 들어가면서 같은 기간 상대적으로 저평가라고 할 만한 신흥국 쪽으로 투자자들이 관심을 계속 가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뭔가 올해 초 봤던 이머징 마켓 쪽의 싸이클이 돌아온 느낌…?
그런 고로 작고 소즁한 돈으로 국장 복귀!
종목은 홍차넷에서 주워먹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