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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채는 늘어나고 돈은 마구 풀리는데..
https://m.newspic.kr/view.html?nid=2022012606010037283&pn=214&cp=v0cmH99W&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2012606010037283&utm_source=np220122v0cmH99W
개인은 집도 못사. 대출도 못내.
그냥 화폐가치 하락에 쥐어터지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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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은 집도 못사. 대출도 못내.
그냥 화폐가치 하락에 쥐어터지라는 것?
실적이 중요하지 않은 건 아닙니다.
다만 지금까지의 주가는 아무리 비싸고 뭐고 그래도 처음에는 실적, 그리고 그 다음에는 미래 가이던스 제시 등으로 정당화해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는 이 정도 실적은 '너무나' 당연했던 것이고, 가이던스도 보통 갖고는 정당화할 수 없는 레벨에 온 것입니다. 게다가 금리 인상,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등으로 정당화할 수 있는 기본 밸류에이션 자체가 점점 낮아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
결국 이제 정말로 믿을 건 이번주 FOMC밖에 없게 되었는데, 솔직히 큰 기대 안 합니다. 옆으로만 기어줘도 베스트라는 생각.
다만 지금까지의 주가는 아무리 비싸고 뭐고 그래도 처음에는 실적, 그리고 그 다음에는 미래 가이던스 제시 등으로 정당화해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는 이 정도 실적은 '너무나' 당연했던 것이고, 가이던스도 보통 갖고는 정당화할 수 없는 레벨에 온 것입니다. 게다가 금리 인상,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등으로 정당화할 수 있는 기본 밸류에이션 자체가 점점 낮아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
결국 이제 정말로 믿을 건 이번주 FOMC밖에 없게 되었는데, 솔직히 큰 기대 안 합니다. 옆으로만 기어줘도 베스트라는 생각.
3일연속 장초반에는 조지다가 뒤로 갈수록 말아올립니다.
냉정한 이스트코스트에서 팔고, 낭만의 웨스트코스트에서 사는것도 아니고...근데 또 보면 꽤나 자주 이럽니다. 역시 시차가 있는 지역이다...
연초에 amd nvda msft 목표금액만큼 분할매수하고 1년보기로 했었습니다만 지금 분위기가 좀 싱숭해서 좀더 지켜보렵니다. 연준도 연준인데 전쟁이 진짜 발발하면 여파가 분명 있을거라 생각해서요. 이래서 분할매수 하는거죠. 충격완화가 어쨋든 될테니 맘이 편하긴 합니다.
냉정한 이스트코스트에서 팔고, 낭만의 웨스트코스트에서 사는것도 아니고...근데 또 보면 꽤나 자주 이럽니다. 역시 시차가 있는 지역이다...
연초에 amd nvda msft 목표금액만큼 분할매수하고 1년보기로 했었습니다만 지금 분위기가 좀 싱숭해서 좀더 지켜보렵니다. 연준도 연준인데 전쟁이 진짜 발발하면 여파가 분명 있을거라 생각해서요. 이래서 분할매수 하는거죠. 충격완화가 어쨋든 될테니 맘이 편하긴 합니다.
주식과 디커플링
증권이 아닌 자산. 새로운 통화로.
2022은 BTC에 있어 기념비적인 해가 될 수 있을까? 비트맥시들의 말에 조금은 귀를 기울여본다.
증권이 아닌 자산. 새로운 통화로.
2022은 BTC에 있어 기념비적인 해가 될 수 있을까? 비트맥시들의 말에 조금은 귀를 기울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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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부해야하나요? 뭘 보고 공부하면 좋을까요?
2. 국내 주식? 미국 주식? 미국 주식이 나을 것 같은데 뭐가 좋을까요?
3. 한국투자증권? 토스 증권? 접근성은 토스증권이 훨씬 좋던데 토스에서 해도 되겠죠?
나이만 먹었지 재테크 이런 쪽은 지식이 거의 전무해서 여러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헤헤
2. 국내 주식? 미국 주식? 미국 주식이 나을 것 같은데 뭐가 좋을까요?
3. 한국투자증권? 토스 증권? 접근성은 토스증권이 훨씬 좋던데 토스에서 해도 되겠죠?
나이만 먹었지 재테크 이런 쪽은 지식이 거의 전무해서 여러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헤헤
기본 시나리오 기준 코스피 매수 진입대 돌입. 그러나 최악을 상정할 경우 여기서 지하 돌파 가능성. 나스닥의 경우에도 지난 10여년간의 QE를 제외한 이전 나스닥 CAGR 기준으로 평가시 11600 대 가능.
어제 장중 -4% 돌파 시에도 트위터에 추매 인증글이 올라오고 장 후반 기관의 말아올리기 권법을 보면 아직 충분한 공포 수준이 아님(최악시나리오를 기준으로 했을 때...).현금 최대한 확보....일단 주식은 정리 완료. 지켜보고 있습니다. 앵간하면 베이스 시나리오 기준대로 가길 바래요.다만 늘 그렇듯 저점(처럼)보이는 구간이후 가파른 기울기의 상승이 오지만 그 후엔...그말싫;;;
어제 장중 -4% 돌파 시에도 트위터에 추매 인증글이 올라오고 장 후반 기관의 말아올리기 권법을 보면 아직 충분한 공포 수준이 아님(최악시나리오를 기준으로 했을 때...).현금 최대한 확보....일단 주식은 정리 완료. 지켜보고 있습니다. 앵간하면 베이스 시나리오 기준대로 가길 바래요.다만 늘 그렇듯 저점(처럼)보이는 구간이후 가파른 기울기의 상승이 오지만 그 후엔...그말싫;;;
두가지 폭탄이 있습니다.
1. 전쟁
2. 지금까지 빚잔치한거
위험한만큼 모두가 전력을 기울여 터지지 않게 만드려고 노력할겁니다. 쉽게 터지진 않을겁니다.
그럴경우
이제 거의 바닥 왔다고 생각합니다. 2600까지는 내려갈 수 있는데 무릎에서 줍는다는 격언대로면 지금부터가 맞음. 하지만 반등한다고 20년4월~21년6월까지의 기세는 영영 돌아오지 않을것..
딱 리먼 극복하고 20%조정오고 10년 박스권 왔던 차트를 2600~3000 사이에 고대로 옮겨놓... 더 보기
두가지 폭탄이 있습니다.
1. 전쟁
2. 지금까지 빚잔치한거
위험한만큼 모두가 전력을 기울여 터지지 않게 만드려고 노력할겁니다. 쉽게 터지진 않을겁니다.
그럴경우
이제 거의 바닥 왔다고 생각합니다. 2600까지는 내려갈 수 있는데 무릎에서 줍는다는 격언대로면 지금부터가 맞음. 하지만 반등한다고 20년4월~21년6월까지의 기세는 영영 돌아오지 않을것..
딱 리먼 극복하고 20%조정오고 10년 박스권 왔던 차트를 2600~3000 사이에 고대로 옮겨놓으면 얼추 맞을거라 봅니다ㅋ 이제 진정한 4848의 시대가 온것.. ㅋ
20년 백신개발 뉴스 이후 코스피 폭등할때부터 저는 계속 인버스 모아왔고 물려있는거 여러번 인증했습니다ㅋ 이제 코스피 2600이 오면 그 인버스 본전 옵니다. 절반 팔겁니다. 그걸로 종목 줍냐고요? 아뇨. 코스피 박스 상단 갈때 다시 인버스 살겁니다. 그리고 다시 2600 빠꾸하는지 확인할겁니다. 두번 2600 지지하면 그때부터 박스 안정적인 종목들 4848 시작하렵니다ㅋ 한 2~3년 걸릴듯.
지금 강력한 후보군으로는 삼양식품 코웰패션 정도 생각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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