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이야기를 자유롭게
- 코인이야기도 해도 됨
라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한 말은 아니고..
03년, 08년, 16년, 18년, 20년에 각각 큰 하락이 있었죠.
22년 하락도 뭐 지나가는 것중 하나일지도 모릅니다. 아마도요.
그러니 안 팔고 버텨봐야겠습니다. 흑흑.
어제 상한가 간 종목.
뭐시기 자동세척렌즈인지 뭔지를 리비안 납품하게 되었다는 호재로..
어제 그거 얼핏 들으면서 내일도 상갈만한 호재하고 넘겼는데.
오늘 아침에 의외로 조용하길래 뭐지? 싶어 한주만 샀는데..
+20%가는 중..
좀 더 사볼 걸.
뭐시기 자동세척렌즈인지 뭔지를 리비안 납품하게 되었다는 호재로..
어제 그거 얼핏 들으면서 내일도 상갈만한 호재하고 넘겼는데.
오늘 아침에 의외로 조용하길래 뭐지? 싶어 한주만 샀는데..
+20%가는 중..
좀 더 사볼 걸.
https://blog.naver.com/yiniyo/222627187723
코리아디스카운트란 이런 걸 말하는 겁니다. 우리가 더욱 더 ㅈㄹ해야 바뀝니다. 친구 단톡방에 하나씩 퍼뜨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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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주의 공시) 스팸관여과다종목
이게 무슨 소리야? 했었는데
스팸신고가 많이 들어왔고, 고가영역에서 놀고 있으면 스팸관여과다종목으로 정해지나 보네요.. ㅎㅎ 이런 것도 있었네.
근데 이거 때문에 떨어지는 건 아니고
마이크론 CEO가 주식팔아서 반도체 섹터가 다 안좋다는 이야기가 있군요.
거기 CEO가 싸이클 잘 맞추는 사람이라고..
이게 무슨 소리야? 했었는데
스팸신고가 많이 들어왔고, 고가영역에서 놀고 있으면 스팸관여과다종목으로 정해지나 보네요.. ㅎㅎ 이런 것도 있었네.
근데 이거 때문에 떨어지는 건 아니고
마이크론 CEO가 주식팔아서 반도체 섹터가 다 안좋다는 이야기가 있군요.
거기 CEO가 싸이클 잘 맞추는 사람이라고..
넷플릭스 시간외 18% 급락
넷플릭스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 글로벌 총 가입자 2억 2,180만명
- 신규 순증 가입자수 830만명
모두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했는데
이번 분기 신규 순증 가입자수가
250만명 밖에 안될걸로 예측하면서
성장 둔화 우려가 불거졌네요.
이유는 신규 가입자를 끌어들이는 효과가 큰 “브리저튼 시즌2” 등 대작이 분기말인 3월에 나오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재구독률(retention rate), 앱 활성화율(engageme... 더 보기
넷플릭스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 글로벌 총 가입자 2억 2,180만명
- 신규 순증 가입자수 830만명
모두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했는데
이번 분기 신규 순증 가입자수가
250만명 밖에 안될걸로 예측하면서
성장 둔화 우려가 불거졌네요.
이유는 신규 가입자를 끌어들이는 효과가 큰 “브리저튼 시즌2” 등 대작이 분기말인 3월에 나오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재구독률(retention rate), 앱 활성화율(engageme... 더 보기
넷플릭스 시간외 18% 급락
넷플릭스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 글로벌 총 가입자 2억 2,180만명
- 신규 순증 가입자수 830만명
모두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했는데
이번 분기 신규 순증 가입자수가
250만명 밖에 안될걸로 예측하면서
성장 둔화 우려가 불거졌네요.
이유는 신규 가입자를 끌어들이는 효과가 큰 “브리저튼 시즌2” 등 대작이 분기말인 3월에 나오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재구독률(retention rate), 앱 활성화율(engagement rate)은 여전히 양호하나 신규고객 유치(acquisition growth) 증가는 코로나 초기만큼 올라오긴 어려울 것 같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네요.
WSJ은 그보다는 경쟁 심화가 영향을 미친 것 같다면서 아마존의 prime, AT&T의 HBO max, 월트 디즈니의 Disney+ 등이 출시되다보니 신규 가입자가 그리로 분산된게 아니겠냐 추측하네요.
넷플릭스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 글로벌 총 가입자 2억 2,180만명
- 신규 순증 가입자수 830만명
모두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했는데
이번 분기 신규 순증 가입자수가
250만명 밖에 안될걸로 예측하면서
성장 둔화 우려가 불거졌네요.
이유는 신규 가입자를 끌어들이는 효과가 큰 “브리저튼 시즌2” 등 대작이 분기말인 3월에 나오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재구독률(retention rate), 앱 활성화율(engagement rate)은 여전히 양호하나 신규고객 유치(acquisition growth) 증가는 코로나 초기만큼 올라오긴 어려울 것 같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네요.
WSJ은 그보다는 경쟁 심화가 영향을 미친 것 같다면서 아마존의 prime, AT&T의 HBO max, 월트 디즈니의 Disney+ 등이 출시되다보니 신규 가입자가 그리로 분산된게 아니겠냐 추측하네요.
오늘 qqq 5분봉인데, 대놓고 개같이 망했읍니다.(글 쓰고 더 꼴아서 찔 수정)
내려가는 날은 대놓고 꼴고, 반등 나와야히는 날조차 히바리 없이 음봉이므로 정말 힘 자체가 없다고 보면 되겠읍니다. 실적조차 은행주부터 저렇게 꼴고 시작하니 받쳐줄 게 하나도 없지요.
천하의 스닥이도 고점 기준 최소 -20%는 각오해야 하지 않나 싶기도... 물론 저는 언제나 그랬듯 한 달 한번 매수인데 이번엔 아예 말일에 가보겠읍니다. 이번 기술주 어닝은 진짜 다 보고 사야겠어요. 어쨌든 월말에 정한 양만 사면되는거니 그 며칠 정돈 재도 괜찮죠 하늘에 계신 보글사마?
내려가는 날은 대놓고 꼴고, 반등 나와야히는 날조차 히바리 없이 음봉이므로 정말 힘 자체가 없다고 보면 되겠읍니다. 실적조차 은행주부터 저렇게 꼴고 시작하니 받쳐줄 게 하나도 없지요.
천하의 스닥이도 고점 기준 최소 -20%는 각오해야 하지 않나 싶기도... 물론 저는 언제나 그랬듯 한 달 한번 매수인데 이번엔 아예 말일에 가보겠읍니다. 이번 기술주 어닝은 진짜 다 보고 사야겠어요. 어쨌든 월말에 정한 양만 사면되는거니 그 며칠 정돈 재도 괜찮죠 하늘에 계신 보글사마?
기사에서 언급된 인산가 개인적으로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탈모 이슈때 상한가 갔다가 지수하락으로 상승분 전부 반납했는데 시총 작고 재무 그럭저럭 준수해서 언제든지 날아갈 수 있는 종목..
지금까지 주가 level에서 보면 싼 것 같긴한데.
분석이 다 맞다쳐도 23년에 per 27.7인 가격이면
2년뒤 기대수익률 3%대인 걸 지금 사라는 게 맞는건가? 23년에 per50 유지하면 업사이드 100%긴 한데
그건 그냥 희망회로 아닐까요?
분석이 다 맞다쳐도 23년에 per 27.7인 가격이면
2년뒤 기대수익률 3%대인 걸 지금 사라는 게 맞는건가? 23년에 per50 유지하면 업사이드 100%긴 한데
그건 그냥 희망회로 아닐까요?
"올해 D램 세대교체 본격화"..반도체 슈퍼사이클 또 올까
https://news.v.daum.net/v/20220120141849081
세계 반도체 시장이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D램 세대교체로 또 한 번의 슈퍼사이클이 도래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 2017년 슈퍼사이클을 입고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들 역시 수혜를 입을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DDR5(Low Power Double Data Ra... 더 보기
"올해 D램 세대교체 본격화"..반도체 슈퍼사이클 또 올까
https://news.v.daum.net/v/20220120141849081
세계 반도체 시장이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D램 세대교체로 또 한 번의 슈퍼사이클이 도래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지난 2017년 슈퍼사이클을 입고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기업들 역시 수혜를 입을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DDR5(Low Power Double Data Rate 5) 램은 메모리 시장의 또 다른 성장 동력이 될 가능성이 높다. DDR은 D램 규격으로 뒤에 붙는 숫자가 높을수록 성능이 높아진다. 현재 범용으로 쓰이는 DDR4는 2013년에 출시됐으며 대중적으로 상용화된 건 2016년경부터다. DDR5보다 데이터 처리속도는 2배 이상 느리고 전력효율성은 30% 이상 떨어진다.
업계에서는 고성능 DDR5 D램이 지난해부터 스마트폰에 서서히 적용되면서 올해 4분기 PC 시장, 내년 상반기 서버시장에 적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부터 모든 응용처에서 본격적인 DDR5 D램의 세대교체가 일어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