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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를 쓰자고 한다면 열가지도 넘는 시나리오를 쓸 수 있을거 같지만,
짧지 않은 인생 살아본 바 최악의 일도, 최상의 일도 잘 벌어지지 않는다는 경험에 따라
좋고 나쁜 시나리오들을 제거하고 보니
(진짜 하이퍼 인플레가 오거나, 금융시장이 븡괴하는 일 따위야 생기겠습니까.)
적당히 나쁜 시나리오가 내년에 펼쳐지겠다 싶습니다.
1. 4%~7% 의 인플레가 온다; 또는
2. 디플레 위협이 온다
둘 중에 하나지 싶습니다.
1은 뭐 설명이 필요하겠습니까.
2는 갑자기 모든일... 더 보기
짧지 않은 인생 살아본 바 최악의 일도, 최상의 일도 잘 벌어지지 않는다는 경험에 따라
좋고 나쁜 시나리오들을 제거하고 보니
(진짜 하이퍼 인플레가 오거나, 금융시장이 븡괴하는 일 따위야 생기겠습니까.)
적당히 나쁜 시나리오가 내년에 펼쳐지겠다 싶습니다.
1. 4%~7% 의 인플레가 온다; 또는
2. 디플레 위협이 온다
둘 중에 하나지 싶습니다.
1은 뭐 설명이 필요하겠습니까.
2는 갑자기 모든일... 더 보기
시나리오를 쓰자고 한다면 열가지도 넘는 시나리오를 쓸 수 있을거 같지만,
짧지 않은 인생 살아본 바 최악의 일도, 최상의 일도 잘 벌어지지 않는다는 경험에 따라
좋고 나쁜 시나리오들을 제거하고 보니
(진짜 하이퍼 인플레가 오거나, 금융시장이 븡괴하는 일 따위야 생기겠습니까.)
적당히 나쁜 시나리오가 내년에 펼쳐지겠다 싶습니다.
1. 4%~7% 의 인플레가 온다; 또는
2. 디플레 위협이 온다
둘 중에 하나지 싶습니다.
1은 뭐 설명이 필요하겠습니까.
2는 갑자기 모든일이 다 잘 풀려서 코로나가 없어지고 2018~2019 상황이 되면 충분히 다시 생길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2000년대 초반의 중국 같은 새로운 시장이 없는데 어디에서 성장을 이뤄내겠습니까.
그럼 두 상황에서 뭐가 문제가 될까요.
성장의 부재입니다.
2는 성장이 없으니까 야기되는 현상일거고,
1은 성장이 15%씩 나와주면 전혀 문제되는 상황이 아닌데, 성장은 없이 인플레만 있으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요.
결국 두가지 모두 성장은 희소할 것이고, 다시 모두가 성장을 갈구할겁니다
그렇다면 정답은?
다시 한 번 성장주지요.
그렇지만 퍼가 100을 넘는, 진짜 미래만 보는 주식들은 살아남지 못할겁니다.
인플레이션을 견디기 어려울거에요.
이미 실적을 내고 있는 짱짱맨들, 애플, 마소, 이런 것들만 잘 나가지 싶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실질 소득을 감소시키면
사람들이 소비 실패를 두려워하게 될거고,
브랜드 가치가 높은 것들에 더 집착하는 경향을 보일 것으로 생각하고요.
대충 이런 느낌으로 내년을 가보려고 합니다.
짧지 않은 인생 살아본 바 최악의 일도, 최상의 일도 잘 벌어지지 않는다는 경험에 따라
좋고 나쁜 시나리오들을 제거하고 보니
(진짜 하이퍼 인플레가 오거나, 금융시장이 븡괴하는 일 따위야 생기겠습니까.)
적당히 나쁜 시나리오가 내년에 펼쳐지겠다 싶습니다.
1. 4%~7% 의 인플레가 온다; 또는
2. 디플레 위협이 온다
둘 중에 하나지 싶습니다.
1은 뭐 설명이 필요하겠습니까.
2는 갑자기 모든일이 다 잘 풀려서 코로나가 없어지고 2018~2019 상황이 되면 충분히 다시 생길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2000년대 초반의 중국 같은 새로운 시장이 없는데 어디에서 성장을 이뤄내겠습니까.
그럼 두 상황에서 뭐가 문제가 될까요.
성장의 부재입니다.
2는 성장이 없으니까 야기되는 현상일거고,
1은 성장이 15%씩 나와주면 전혀 문제되는 상황이 아닌데, 성장은 없이 인플레만 있으니까 문제가 되는 거지요.
결국 두가지 모두 성장은 희소할 것이고, 다시 모두가 성장을 갈구할겁니다
그렇다면 정답은?
다시 한 번 성장주지요.
그렇지만 퍼가 100을 넘는, 진짜 미래만 보는 주식들은 살아남지 못할겁니다.
인플레이션을 견디기 어려울거에요.
이미 실적을 내고 있는 짱짱맨들, 애플, 마소, 이런 것들만 잘 나가지 싶습니다.
인플레이션이 실질 소득을 감소시키면
사람들이 소비 실패를 두려워하게 될거고,
브랜드 가치가 높은 것들에 더 집착하는 경향을 보일 것으로 생각하고요.
대충 이런 느낌으로 내년을 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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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고해서 올해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내년의 투자전략을 재조정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전략중의 하나가 미장은 종목+ETF 대여섯개만 장기로 들고가자라는 전략이고, ETF 리스트를 보던 와중에 ICLN, QCLN 이런것들이 보여서 좀 생각을 해봤습니다.
https://etfdb.com/etfs/industry/clean-energy/
링크에서 나오는 바와 같이 친환경 에너지 테마는 올해 성적이 별로였습니다.
이유야 다양하게 분석이 가능하겠지만, 제가 생각하기론 일단 규제기반의 테마는 아무래도 폭발적인 상승폭이 나올... 더 보기
전략중의 하나가 미장은 종목+ETF 대여섯개만 장기로 들고가자라는 전략이고, ETF 리스트를 보던 와중에 ICLN, QCLN 이런것들이 보여서 좀 생각을 해봤습니다.
https://etfdb.com/etfs/industry/clean-energy/
링크에서 나오는 바와 같이 친환경 에너지 테마는 올해 성적이 별로였습니다.
이유야 다양하게 분석이 가능하겠지만, 제가 생각하기론 일단 규제기반의 테마는 아무래도 폭발적인 상승폭이 나올... 더 보기
연말이고해서 올해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내년의 투자전략을 재조정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전략중의 하나가 미장은 종목+ETF 대여섯개만 장기로 들고가자라는 전략이고, ETF 리스트를 보던 와중에 ICLN, QCLN 이런것들이 보여서 좀 생각을 해봤습니다.
https://etfdb.com/etfs/industry/clean-energy/
링크에서 나오는 바와 같이 친환경 에너지 테마는 올해 성적이 별로였습니다.
이유야 다양하게 분석이 가능하겠지만, 제가 생각하기론 일단 규제기반의 테마는 아무래도 폭발적인 상승폭이 나올수가 없는게 가장 커보입니다. 더해서 요새같이 이념충돌이 빈번한 시점에서 몇몇 선진국들이 규제중심으로 테마를 주도한다고 해도 다른나라들이 무작정 따라갈것 같지도 않고, 선진국들 사이에도 결국 생각이 틀어지는 순간이 나올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구는 멸망하겠....
더해서 혹여나 제말이 무색하게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상승할수도 있겠습니다만, 왠지 다른 테마의 획기적인 발전과 그 상승폭의 콩고물을 받아먹는 수준으로 그칠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 테마 관련주를 사야지 친환경 테마를 살 필요가 없죠. 아무리 생각해도 친환경에너지 테마가 혼자 독보적으로 치고나가는 그림은 안그려져요. 솔까말 이게 뭐 생산성이 있는 테마도 아니고 그렇다고 미친듯한 수요가 있는 글로벌한 산업도 아닌데 뭐 얼마나 상승하겠습니까.
막말로 내년에 예상하기론 전기차와 배터리가 폭주하거나, 뜬금 수소에너지가 부각하거나 할때 이게 친환경이죠 하면서 옆에 붙어있는 그림만 생각나지,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이 친환경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제품들은 높은 관세를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라는 보도가 나온다고해서 테마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뭐 태양열이나 풍력 이런것들은 테마로 보기에는 허접한 수준이구요.
해서 일단 친환경 테마들은 관심리스트에서 지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들로 장기투자를 하는건 현명하지 못해보여요. 차라리 요새 제약회사들이 약만드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고, 각국들도 급한상황이라 왠만한건 그냥 허가해주니 미장 바이오 ETF를 하는게 맞지않나 싶어요.
전략중의 하나가 미장은 종목+ETF 대여섯개만 장기로 들고가자라는 전략이고, ETF 리스트를 보던 와중에 ICLN, QCLN 이런것들이 보여서 좀 생각을 해봤습니다.
https://etfdb.com/etfs/industry/clean-energy/
링크에서 나오는 바와 같이 친환경 에너지 테마는 올해 성적이 별로였습니다.
이유야 다양하게 분석이 가능하겠지만, 제가 생각하기론 일단 규제기반의 테마는 아무래도 폭발적인 상승폭이 나올수가 없는게 가장 커보입니다. 더해서 요새같이 이념충돌이 빈번한 시점에서 몇몇 선진국들이 규제중심으로 테마를 주도한다고 해도 다른나라들이 무작정 따라갈것 같지도 않고, 선진국들 사이에도 결국 생각이 틀어지는 순간이 나올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구는 멸망하겠....
더해서 혹여나 제말이 무색하게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상승할수도 있겠습니다만, 왠지 다른 테마의 획기적인 발전과 그 상승폭의 콩고물을 받아먹는 수준으로 그칠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그 테마 관련주를 사야지 친환경 테마를 살 필요가 없죠. 아무리 생각해도 친환경에너지 테마가 혼자 독보적으로 치고나가는 그림은 안그려져요. 솔까말 이게 뭐 생산성이 있는 테마도 아니고 그렇다고 미친듯한 수요가 있는 글로벌한 산업도 아닌데 뭐 얼마나 상승하겠습니까.
막말로 내년에 예상하기론 전기차와 배터리가 폭주하거나, 뜬금 수소에너지가 부각하거나 할때 이게 친환경이죠 하면서 옆에 붙어있는 그림만 생각나지,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이 친환경 조건에 부합하지 않는 제품들은 높은 관세를 부여하기로 했습니다' 라는 보도가 나온다고해서 테마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뭐 태양열이나 풍력 이런것들은 테마로 보기에는 허접한 수준이구요.
해서 일단 친환경 테마들은 관심리스트에서 지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들로 장기투자를 하는건 현명하지 못해보여요. 차라리 요새 제약회사들이 약만드는 속도가 장난이 아니고, 각국들도 급한상황이라 왠만한건 그냥 허가해주니 미장 바이오 ETF를 하는게 맞지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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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년간 제일 아까웠던 종목으로 엘앤에프라는 놈이 있습니다. 딱 2년동안 만원따리가 22만원이 되었죠.
그리고 요새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습관적인 단투와는 별개로 년단위의 장투를 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하곤 했습니다.
해서 2022년에 딱 1년만 들고 있어보자는 마인드로 종목을 찾아보던중 일단 두개가 눈에 뜨여 골라보았습니다.
야수의 심정으로, 니캉내캉 일하나 해보자는 강과장의 느낌으로 종목을 선정했습니다.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시길 권유드립니... 더 보기
그리고 요새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습관적인 단투와는 별개로 년단위의 장투를 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하곤 했습니다.
해서 2022년에 딱 1년만 들고 있어보자는 마인드로 종목을 찾아보던중 일단 두개가 눈에 뜨여 골라보았습니다.
야수의 심정으로, 니캉내캉 일하나 해보자는 강과장의 느낌으로 종목을 선정했습니다.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시길 권유드립니... 더 보기
최근 2년간 제일 아까웠던 종목으로 엘앤에프라는 놈이 있습니다. 딱 2년동안 만원따리가 22만원이 되었죠.
그리고 요새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습관적인 단투와는 별개로 년단위의 장투를 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하곤 했습니다.
해서 2022년에 딱 1년만 들고 있어보자는 마인드로 종목을 찾아보던중 일단 두개가 눈에 뜨여 골라보았습니다.
야수의 심정으로, 니캉내캉 일하나 해보자는 강과장의 느낌으로 종목을 선정했습니다.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시길 권유드립니다.
두 종목다 유상증자건으로 알게되었으며 수익내고 마무리한 훈훈한 녀석들입니다만,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저에게 신뢰감을 주고 있습니다.
하나마이크론
SK하이닉스 관련주고 배트남에도 공장을 짓고 운영중입니다. 올해 흑자로 턴어라운드 했습니다.
이수페타시스
5G관련 테마주이고 네트워크 장비회로기판 관련 회사입니다. 미국쪽에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놈도 올해 흑자 턴어라운드했습니다.
현재는 꽤나 상승한 상황이라 연초에 상승세가 꺾이고난 뒤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잘되면 연말에 글하나 파서 수익률 보고하겠습니다. 글 안올라오면 조진걸로 생각하시면 되고...
그리고 요새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습관적인 단투와는 별개로 년단위의 장투를 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하곤 했습니다.
해서 2022년에 딱 1년만 들고 있어보자는 마인드로 종목을 찾아보던중 일단 두개가 눈에 뜨여 골라보았습니다.
야수의 심정으로, 니캉내캉 일하나 해보자는 강과장의 느낌으로 종목을 선정했습니다.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시길 권유드립니다.
두 종목다 유상증자건으로 알게되었으며 수익내고 마무리한 훈훈한 녀석들입니다만,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저에게 신뢰감을 주고 있습니다.
하나마이크론
SK하이닉스 관련주고 배트남에도 공장을 짓고 운영중입니다. 올해 흑자로 턴어라운드 했습니다.
이수페타시스
5G관련 테마주이고 네트워크 장비회로기판 관련 회사입니다. 미국쪽에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놈도 올해 흑자 턴어라운드했습니다.
현재는 꽤나 상승한 상황이라 연초에 상승세가 꺾이고난 뒤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잘되면 연말에 글하나 파서 수익률 보고하겠습니다. 글 안올라오면 조진걸로 생각하시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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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ury0vr7stI
해시드와 디스프레드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는 웹3 인터뷰입니다. 컨텐츠 질에 비해 조회수가 턱없이 부족합니다만...무튼 참고해보실 지점이 많습니다. 갠적으로는 본 P2E편보다는 NFT편이 더 재밌긴 했습니다 ㅎ
해시드와 디스프레드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는 웹3 인터뷰입니다. 컨텐츠 질에 비해 조회수가 턱없이 부족합니다만...무튼 참고해보실 지점이 많습니다. 갠적으로는 본 P2E편보다는 NFT편이 더 재밌긴 했습니다 ㅎ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76861)
국내 거래소에서 가상자산 출금 시 메타마스크와 같은 KYC가 없는 개인지갑으로 송금이 한 달 이내에 금지됩니다. KYC 적용된 바이낸스의 경우 입출금 모두 자유롭지만 메타마스크로는 출금은 금지되고 입금만 가능합니다. 바이낸스 지갑 또한 국내 거래소에 신분 인증/ 등록해야 가능합니다.
트래블룰(국제자금세탁기구)과 조세정책 도입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메타마스크와 같은 비 KYC 기반 De-Fi서비스나 NFT 마켓플레이스 이용시 국내->바이낸스->개인지갑을 거쳐야 해서 기존 대비 수수료만 증가하게 생겼네요.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국내 거래소에서 가상자산 출금 시 메타마스크와 같은 KYC가 없는 개인지갑으로 송금이 한 달 이내에 금지됩니다. KYC 적용된 바이낸스의 경우 입출금 모두 자유롭지만 메타마스크로는 출금은 금지되고 입금만 가능합니다. 바이낸스 지갑 또한 국내 거래소에 신분 인증/ 등록해야 가능합니다.
트래블룰(국제자금세탁기구)과 조세정책 도입을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메타마스크와 같은 비 KYC 기반 De-Fi서비스나 NFT 마켓플레이스 이용시 국내->바이낸스->개인지갑을 거쳐야 해서 기존 대비 수수료만 증가하게 생겼네요.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현재는 흔한 바이오 스타트업입니다.
당뇨 웨어러블 관련기기를 개발하여 납품을 해야 하는데, 미국시장을 뚫으러면 메드트로닉의 로비를 이겨야 합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죠. 유럽 등의 시장도 호락호락하지는 않구요, 미국 빼면 매출이 그렇게까지 폭발적이긴 힘들 겁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쪽, 흔히 NASH라 부르는 쪽도 도전 중인데, 의사분들은 대충 이쯤에서 이 회사가 하는 것들의 난이도가 어떤지를 바로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성공하면 그야말로 미친 회사... 더 보기
당뇨 웨어러블 관련기기를 개발하여 납품을 해야 하는데, 미국시장을 뚫으러면 메드트로닉의 로비를 이겨야 합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죠. 유럽 등의 시장도 호락호락하지는 않구요, 미국 빼면 매출이 그렇게까지 폭발적이긴 힘들 겁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쪽, 흔히 NASH라 부르는 쪽도 도전 중인데, 의사분들은 대충 이쯤에서 이 회사가 하는 것들의 난이도가 어떤지를 바로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성공하면 그야말로 미친 회사... 더 보기
현재는 흔한 바이오 스타트업입니다.
당뇨 웨어러블 관련기기를 개발하여 납품을 해야 하는데, 미국시장을 뚫으러면 메드트로닉의 로비를 이겨야 합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죠. 유럽 등의 시장도 호락호락하지는 않구요, 미국 빼면 매출이 그렇게까지 폭발적이긴 힘들 겁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쪽, 흔히 NASH라 부르는 쪽도 도전 중인데, 의사분들은 대충 이쯤에서 이 회사가 하는 것들의 난이도가 어떤지를 바로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성공하면 그야말로 미친 회사가 됩니다만 NASH는 미국에서조차 처절하게 망한 프로젝트가 시체밭...
여튼 보는 재미는 있는 회사라 1년째 보기만 하는 중입니다ㅋ
당뇨 웨어러블 관련기기를 개발하여 납품을 해야 하는데, 미국시장을 뚫으러면 메드트로닉의 로비를 이겨야 합니다.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죠. 유럽 등의 시장도 호락호락하지는 않구요, 미국 빼면 매출이 그렇게까지 폭발적이긴 힘들 겁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쪽, 흔히 NASH라 부르는 쪽도 도전 중인데, 의사분들은 대충 이쯤에서 이 회사가 하는 것들의 난이도가 어떤지를 바로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성공하면 그야말로 미친 회사가 됩니다만 NASH는 미국에서조차 처절하게 망한 프로젝트가 시체밭...
여튼 보는 재미는 있는 회사라 1년째 보기만 하는 중입니다ㅋ
금호석유우: 10500 vs 13000
대신증권 3형제: 1400 vs 1600
삼성증권: 3700 vs 4200
삼성화재우: 13000 vs 12500
이베스트: 600 vs 540
한금지우: 4200 vs 3100
한양증권: 1300 vs 750
DB금투: 350 vs 250
한화3우: 750 vs 600
미래에셋2우:300 vs 155
하나지주: 2100 vs 1200
키움: 3600 v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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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500 ...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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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500 vs 350
LF: 500 vs 450
동원개발: 185 vs [+20]
신세계: 2000 vs [+6000]
대웅제약: 600 vs [+5500]
대신이나 금호석유 같은 경우는 이번 실적에 1회성 성격이 짙기 때문에 배당 역시 1회성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올해 말에는 되풀이되기 어렵기 때문에 배당락이 깊은 것. 반대로 하나지주 같은 경우 실적호조가 내년에도 반복될 거라고 보기 때문에 배당락이 야트막합니다. 이마트, 신세계, 대웅제약 등 애초에 배당이 문제가 아닌 기업은 배당락이 없다시피하죠. 주든 말든 걍 다른 논리로 움직입니다.
다른 종목들은 대체로 이럴 것이다 예상은 했는데, 삼성증권이랑 금석우는 생각보다 더 쎄게 맞았고 하나지주는 엄청 선방하는군요. 아몰랑 다 잘 되겠지 뭐.
대신증권 3형제: 1400 vs 1600
삼성증권: 3700 vs 4200
삼성화재우: 13000 vs 1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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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2000 vs [+6000]
대웅제약: 600 vs [+5500]
대신이나 금호석유 같은 경우는 이번 실적에 1회성 성격이 짙기 때문에 배당 역시 1회성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올해 말에는 되풀이되기 어렵기 때문에 배당락이 깊은 것. 반대로 하나지주 같은 경우 실적호조가 내년에도 반복될 거라고 보기 때문에 배당락이 야트막합니다. 이마트, 신세계, 대웅제약 등 애초에 배당이 문제가 아닌 기업은 배당락이 없다시피하죠. 주든 말든 걍 다른 논리로 움직입니다.
다른 종목들은 대체로 이럴 것이다 예상은 했는데, 삼성증권이랑 금석우는 생각보다 더 쎄게 맞았고 하나지주는 엄청 선방하는군요. 아몰랑 다 잘 되겠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