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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M_WkAG77QhE
한경에서 2022년 톰 리의 전망을 소개한 영상입니다. 압축버전은 아마 삼프로 새벽방송(미주미 다시보기) 어딘가에도 있을 겁니다.
거칠게 요약하면,
S&P500은 상반기 기준 불확실성이 상당하여 조정장을 예상합니다. 톰 리가 대표적인 주식 강세론자임을 생각하면 이는 가벼이 들을 수는 없습니다. 톰 리는 어떠한 악조건에서도 주식 시장이 오를 만한 재료가 있으면 그걸 찾아내서 강세를 주장하는 사람이거든요. 뭐 이유도 틀려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내년에 중간선거가 있고, 주식시... 더 보기
한경에서 2022년 톰 리의 전망을 소개한 영상입니다. 압축버전은 아마 삼프로 새벽방송(미주미 다시보기) 어딘가에도 있을 겁니다.
거칠게 요약하면,
S&P500은 상반기 기준 불확실성이 상당하여 조정장을 예상합니다. 톰 리가 대표적인 주식 강세론자임을 생각하면 이는 가벼이 들을 수는 없습니다. 톰 리는 어떠한 악조건에서도 주식 시장이 오를 만한 재료가 있으면 그걸 찾아내서 강세를 주장하는 사람이거든요. 뭐 이유도 틀려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내년에 중간선거가 있고, 주식시... 더 보기
https://youtu.be/M_WkAG77QhE
한경에서 2022년 톰 리의 전망을 소개한 영상입니다. 압축버전은 아마 삼프로 새벽방송(미주미 다시보기) 어딘가에도 있을 겁니다.
거칠게 요약하면,
S&P500은 상반기 기준 불확실성이 상당하여 조정장을 예상합니다. 톰 리가 대표적인 주식 강세론자임을 생각하면 이는 가벼이 들을 수는 없습니다. 톰 리는 어떠한 악조건에서도 주식 시장이 오를 만한 재료가 있으면 그걸 찾아내서 강세를 주장하는 사람이거든요. 뭐 이유도 틀려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내년에 중간선거가 있고, 주식시장이 대체로 3-6개월 정도를 선반영한다는 통설을 따르면 내년 초부터 불확실성을 반영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바이든이 확고한 카리스마로 국정운영을 하냐면... 그렇지는 못하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Build Back Better Act 하나 통과 못시키고, 대외 이미지도 전혀 만회하지 못하고 있죠. 국정 지지율도 많이 까먹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확실성은 수면 위로 올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6~7%가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인플레이션도 그렇구요.
그렇지만 톰 리는 여전히 내년 하반기 상승 랠리를 주장합니다.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주식시장이 3-6개월을 선반영한다면, 하반기에는 이러한 불확실성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Factset의 조사를 보면 내년도 미국 S&P500 기업들 평균 매출이나 EPS는 여전히 우상향으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플레이션과 선거불확실성을 선반영한 하반기는 그렇게 나쁠 게 있나 싶다는 이야기죠.
내년도 주식수익률은 톰 리의 경우 S&P500 기준 5300을 예상하는 것 보면 역시 과도한 기대는 금물로 보입니다. 주요 투자처는 대형 기술주(톰 리는 작년에는 소비재와 경기민감주를 이야기했다가 올해 중반부터 대형 기술주로의 턴을 주장중입니다), 에너지 위주로 이야기하는 듯합니다.
Factset의 경우 내년도 EPS 상승률 순위 예상으로 Industrials, Energy, Consumer Discretionary가 탑3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듯합니다(나중에 이는 삼프로 미주미 새벽방송 짤 첨부하겠읍니다)
한경에서 2022년 톰 리의 전망을 소개한 영상입니다. 압축버전은 아마 삼프로 새벽방송(미주미 다시보기) 어딘가에도 있을 겁니다.
거칠게 요약하면,
S&P500은 상반기 기준 불확실성이 상당하여 조정장을 예상합니다. 톰 리가 대표적인 주식 강세론자임을 생각하면 이는 가벼이 들을 수는 없습니다. 톰 리는 어떠한 악조건에서도 주식 시장이 오를 만한 재료가 있으면 그걸 찾아내서 강세를 주장하는 사람이거든요. 뭐 이유도 틀려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내년에 중간선거가 있고, 주식시장이 대체로 3-6개월 정도를 선반영한다는 통설을 따르면 내년 초부터 불확실성을 반영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바이든이 확고한 카리스마로 국정운영을 하냐면... 그렇지는 못하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Build Back Better Act 하나 통과 못시키고, 대외 이미지도 전혀 만회하지 못하고 있죠. 국정 지지율도 많이 까먹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확실성은 수면 위로 올라올 수밖에 없습니다. 6~7%가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인플레이션도 그렇구요.
그렇지만 톰 리는 여전히 내년 하반기 상승 랠리를 주장합니다.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주식시장이 3-6개월을 선반영한다면, 하반기에는 이러한 불확실성은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Factset의 조사를 보면 내년도 미국 S&P500 기업들 평균 매출이나 EPS는 여전히 우상향으로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플레이션과 선거불확실성을 선반영한 하반기는 그렇게 나쁠 게 있나 싶다는 이야기죠.
내년도 주식수익률은 톰 리의 경우 S&P500 기준 5300을 예상하는 것 보면 역시 과도한 기대는 금물로 보입니다. 주요 투자처는 대형 기술주(톰 리는 작년에는 소비재와 경기민감주를 이야기했다가 올해 중반부터 대형 기술주로의 턴을 주장중입니다), 에너지 위주로 이야기하는 듯합니다.
Factset의 경우 내년도 EPS 상승률 순위 예상으로 Industrials, Energy, Consumer Discretionary가 탑3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 듯합니다(나중에 이는 삼프로 미주미 새벽방송 짤 첨부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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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코스피 지수는 연초대비 30% 상승 마감했읍니다.
2021년 코스피 지수는 (오늘 종가 기준) 5% 상승 마감했읍니다.
아직 배당락을 맞기 전이지만 저는 올해 35% 정도 번 것 같네요. 배당락 맞으면 30% 전후가 될 듯요. 연초에 싸게 산 금융, 건설, 저PBR자산주 등등이 모두 성적을 잘 내주어서 분에 넘치는 성적표를 받았답니다. 바이오 개객기들이 역캐리 트롤링한 건 좀 (많이) 아프지만, 뭐 그래도 아예 엎어진 놈은 없으니 내년에 재료 터뜨리고 하드캐리... 더 보기
2021년 코스피 지수는 (오늘 종가 기준) 5% 상승 마감했읍니다.
아직 배당락을 맞기 전이지만 저는 올해 35% 정도 번 것 같네요. 배당락 맞으면 30% 전후가 될 듯요. 연초에 싸게 산 금융, 건설, 저PBR자산주 등등이 모두 성적을 잘 내주어서 분에 넘치는 성적표를 받았답니다. 바이오 개객기들이 역캐리 트롤링한 건 좀 (많이) 아프지만, 뭐 그래도 아예 엎어진 놈은 없으니 내년에 재료 터뜨리고 하드캐리... 더 보기
2020년 코스피 지수는 연초대비 30% 상승 마감했읍니다.
2021년 코스피 지수는 (오늘 종가 기준) 5% 상승 마감했읍니다.
아직 배당락을 맞기 전이지만 저는 올해 35% 정도 번 것 같네요. 배당락 맞으면 30% 전후가 될 듯요. 연초에 싸게 산 금융, 건설, 저PBR자산주 등등이 모두 성적을 잘 내주어서 분에 넘치는 성적표를 받았답니다. 바이오 개객기들이 역캐리 트롤링한 건 좀 (많이) 아프지만, 뭐 그래도 아예 엎어진 놈은 없으니 내년에 재료 터뜨리고 하드캐리해주길 바랄 뿐입니다.
제 맘대로 뽑아본 연말 시상
올해의 캐리상: [한국금융지주(+우)]
어휴 너 이놈새끼 없었으면 어쩔뻔. 연초에 하드캐리해준 덕분에 계좌가 편안했던 것
올해의 맴찢상: [금호석유(+우)]
경영권분쟁, 실적대박, 피크아웃을 겪으며 갖은 고생을 했지만 그래도 스파이크 찍을 때마다 분할매도한 것과 적절한 시점에서 우선주로 모두 갈아탄 선택이 주효해서 결과적으로 수익을 보았네요. 내년에도 힘내주길.
올해의 트롤상: [아고라]
클럽하우스가 대세라면서요 ㅠㅠ 100불에 사서 30불에 손절
올해의 개잡주상: [한국선재]
홍카붐은 온다
올해의 불발탄상: [대웅제약]
아니 3상 성공해놓고 식약처 허가만 받으면 된다는 게.... 1년 내내 안나와...?
올해의 팔껄상: [툴젠]
상장 기대감에 상승열차 타고 수익률 100%를 찍는 듯했으나 상장하고 원가로 주저앉음 ;ㅅ;
올해의 팔지말껄상: [데브시스터즈]
34,000에 내린 나란새끼 앞으로 밥 굶어라
2021년 코스피 지수는 (오늘 종가 기준) 5% 상승 마감했읍니다.
아직 배당락을 맞기 전이지만 저는 올해 35% 정도 번 것 같네요. 배당락 맞으면 30% 전후가 될 듯요. 연초에 싸게 산 금융, 건설, 저PBR자산주 등등이 모두 성적을 잘 내주어서 분에 넘치는 성적표를 받았답니다. 바이오 개객기들이 역캐리 트롤링한 건 좀 (많이) 아프지만, 뭐 그래도 아예 엎어진 놈은 없으니 내년에 재료 터뜨리고 하드캐리해주길 바랄 뿐입니다.
제 맘대로 뽑아본 연말 시상
올해의 캐리상: [한국금융지주(+우)]
어휴 너 이놈새끼 없었으면 어쩔뻔. 연초에 하드캐리해준 덕분에 계좌가 편안했던 것
올해의 맴찢상: [금호석유(+우)]
경영권분쟁, 실적대박, 피크아웃을 겪으며 갖은 고생을 했지만 그래도 스파이크 찍을 때마다 분할매도한 것과 적절한 시점에서 우선주로 모두 갈아탄 선택이 주효해서 결과적으로 수익을 보았네요. 내년에도 힘내주길.
올해의 트롤상: [아고라]
클럽하우스가 대세라면서요 ㅠㅠ 100불에 사서 30불에 손절
올해의 개잡주상: [한국선재]
홍카붐은 온다
올해의 불발탄상: [대웅제약]
아니 3상 성공해놓고 식약처 허가만 받으면 된다는 게.... 1년 내내 안나와...?
올해의 팔껄상: [툴젠]
상장 기대감에 상승열차 타고 수익률 100%를 찍는 듯했으나 상장하고 원가로 주저앉음 ;ㅅ;
올해의 팔지말껄상: [데브시스터즈]
34,000에 내린 나란새끼 앞으로 밥 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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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을 위한 막판 스퍼트 +3% 달리는 중!!
근데 왜 우선주는 그대로임??
ㅠㅠ
우선주가 배당 더 많이주고 더 싸다규..
야 이 개미들아.. 너흰 의결권 필요없잖아..
혹시 우리금융지주에서 사줄까봐?
근데 왜 우선주는 그대로임??
ㅠㅠ
우선주가 배당 더 많이주고 더 싸다규..
야 이 개미들아.. 너흰 의결권 필요없잖아..
혹시 우리금융지주에서 사줄까봐?
어제 유럽장에서 에르메스 한 주를 샀습니다.
이걸로 돈벌어서 아내한테 버킨백 사줘야지 했습니다.
한 주에 200만원.
근데 사고나서 이게 나중에 버킨백이 될 것인가? 를 생각해봤는데..
안될 것 같네요..
1. 에르메스 주식 1주가 가격이 오르려면.. 버킨백 가격이 올라서 에르메스가 돈을 더 잘벌어야 가능.. 즉 버킨백 가격이 오르는 게 먼저 주식가격은 따라갈 수 도 못갈 수도 있음..
2. 버킨백은 사용가치+자부심+프리미엄이 붙는 한정된 재화.
에르메스 주식은 사... 더 보기
이걸로 돈벌어서 아내한테 버킨백 사줘야지 했습니다.
한 주에 200만원.
근데 사고나서 이게 나중에 버킨백이 될 것인가? 를 생각해봤는데..
안될 것 같네요..
1. 에르메스 주식 1주가 가격이 오르려면.. 버킨백 가격이 올라서 에르메스가 돈을 더 잘벌어야 가능.. 즉 버킨백 가격이 오르는 게 먼저 주식가격은 따라갈 수 도 못갈 수도 있음..
2. 버킨백은 사용가치+자부심+프리미엄이 붙는 한정된 재화.
에르메스 주식은 사... 더 보기
어제 유럽장에서 에르메스 한 주를 샀습니다.
이걸로 돈벌어서 아내한테 버킨백 사줘야지 했습니다.
한 주에 200만원.
근데 사고나서 이게 나중에 버킨백이 될 것인가? 를 생각해봤는데..
안될 것 같네요..
1. 에르메스 주식 1주가 가격이 오르려면.. 버킨백 가격이 올라서 에르메스가 돈을 더 잘벌어야 가능.. 즉 버킨백 가격이 오르는 게 먼저 주식가격은 따라갈 수 도 못갈 수도 있음..
2. 버킨백은 사용가치+자부심+프리미엄이 붙는 한정된 재화.
에르메스 주식은 사용가치없음. 자부심 없음. 프리미엄 없음...
잘못된 선택인 것 같군요.
마통을 털어 버킨백을 사야할 듯...
이걸로 돈벌어서 아내한테 버킨백 사줘야지 했습니다.
한 주에 200만원.
근데 사고나서 이게 나중에 버킨백이 될 것인가? 를 생각해봤는데..
안될 것 같네요..
1. 에르메스 주식 1주가 가격이 오르려면.. 버킨백 가격이 올라서 에르메스가 돈을 더 잘벌어야 가능.. 즉 버킨백 가격이 오르는 게 먼저 주식가격은 따라갈 수 도 못갈 수도 있음..
2. 버킨백은 사용가치+자부심+프리미엄이 붙는 한정된 재화.
에르메스 주식은 사용가치없음. 자부심 없음. 프리미엄 없음...
잘못된 선택인 것 같군요.
마통을 털어 버킨백을 사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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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은 사실 구매방법.전송에 있어 권법이 참 다양합니다.가끔 특정 조건에 몰두한 채로 사고하다보면 큰 걸 놓칠 때가 많습니다.제가 그랬어요 이번에 ㅠㅜㅜ 안 내도 될 수수료를 한 10배는 낸듯한...에호 그렇다고 절대적으로 큰 금액은 아니니 수업료로 생각해야겠습니다...슬프네요
세계 1위의 자산운영사 BlackRock의 내년 전망 리폿입니다.
참조하시고 내년에도 다들 성투하시길
*저는 여전히 월말 적립매수 전략에 변화가 없읍니다.
참조하시고 내년에도 다들 성투하시길
*저는 여전히 월말 적립매수 전략에 변화가 없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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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공격적인 재정정책을 쓸 것임은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알고 있으실 겁니다. 그러면 뭐 장기는 둘째치고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에 채소 나쁠 일은 없읍니다. 주식시장에 가장 열려 있는 대통령 후보기도 하구요.(장투 공제는 요원해 보이지만 최소 역대 대통령들보다 여기에선 평균 이상입니다)
비트고인, 에쎈피 등 다 좋지만 국장 하시는 분들은 조금만 인내하시고 대형주 중심 공격적인 운용은 어떨까 한번 던져봅니다.
짤은 이 이야기를 가장 먼저 한 지난 9월 항캉의 CLSA애들 보고서.
비트고인, 에쎈피 등 다 좋지만 국장 하시는 분들은 조금만 인내하시고 대형주 중심 공격적인 운용은 어떨까 한번 던져봅니다.
짤은 이 이야기를 가장 먼저 한 지난 9월 항캉의 CLSA애들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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