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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주방장 25.10.24 13:42
무서워요.....이거뭐야....
트럼프도 어쨋든 당장은 APEC 온다고 하고, 당장의 악재는 없어요. (이래놓고 시진핑 버리고 귀국할 수도 있지만...)
환율이 1450인 것도 어찌보면 기업에게는 호재고, 국장에도 뉴노멀이 오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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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주방장 21.03.17 09:55
https://redtea.kr/?b=39&n=2825

담주 월요일이 유증 권리락일이고 5거래일 연속상승입니다.
0.49퍼센트 비율이니 2주가지고 있으면 1주 유증참여 가능하겠네요.
이번달은 이걸로 유증돌려보겠습니다.
신주인수권 거래는 안하려구요. 증권앱에서 계산 안해줘서 수작업으로 수익구간 계산해야하는데 이게 은근히도 아니고 대놓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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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주방장 21.05.27 10:57
제 투자방식은 이래저래 말하자면 말이 길어집니다만 요약하면 분할매수/분할매도입니다. 어차피 타이밍은 개인투자자가 잡을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분할매수를 통해 매수가를 낮추고 분할매도를 통해 이익을 최대화 합니다.
대부분의 케이스에서 이 방식은 먹힙니다. 그리고 이 방식으로 접근하면 쉽게 들어가기 힘든 테마주나 시즌주 혹은 작전주도 소액이라도 먹고 나올수 있는 기회가 나옵니다. 어쨋든 주가가 요동치기만해도 이익이 발생하는 구간이 나오니까요.

헌데 이 방식으... 더 보기
제 투자방식은 이래저래 말하자면 말이 길어집니다만 요약하면 분할매수/분할매도입니다. 어차피 타이밍은 개인투자자가 잡을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분할매수를 통해 매수가를 낮추고 분할매도를 통해 이익을 최대화 합니다.
대부분의 케이스에서 이 방식은 먹힙니다. 그리고 이 방식으로 접근하면 쉽게 들어가기 힘든 테마주나 시즌주 혹은 작전주도 소액이라도 먹고 나올수 있는 기회가 나옵니다. 어쨋든 주가가 요동치기만해도 이익이 발생하는 구간이 나오니까요.

헌데 이 방식으로 조져지는 상황이 드물게 나옵니다. 작년에 코로나 시국에 CJ ENM으로 한번 씨게 조져졌죠. 물을 타다타다 끝내 흙탕물을 보며 매도버튼을 누르고 술을 찾았었는데 오늘 또 술을 먹어야겠습니다.
작년 솔브레인과의 분할상장 이후 하락세를 찍는 주가를 보면서 유동성을 보고 들어간 주식인데 이렇게까지 우하향할줄은 몰랐습니다. 1년 넘게 지속적으로 물을 타왔지만 결국 오늘 지지 찍습니다. 이렇게까지 우하향을 할줄은 몰랐어요. 물을 타다타다 보니 어느덧 전체주식의 40퍼를 찍게 되었고, 이제는 정신을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더 어처구니 없는건 이렇게까지 아무것도 안하는 상장주도 처음 봅니다. 공시가 쉬는건 그렇다쳐도 뉴스도 하나 없는 주식은 처음봅니다. 정말로 아무것도 안하고 불멍때리고 있는걸 보니 진짜로 오너가를 원망하는 맘까지 생기더군요.

뭐 당장 손절한 돈으로 어디 들어갈것도 아니지만 더이상의 손해는 막아야겠기에 여기서 내립니다. 진짜 이래놓고 내일부터 반등하면 저는 홧병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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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주방장 20.12.03 10:17
팔고나서 그리 가버리면 내가 뭐가되냐...

시장은 니쥬 초동이 괜찮다고 생각하나 보군요...
동네주방장 23.03.18 12:51
분명 양적으로 확대할 시기이지만 중국투자는 사실상 멈추었고 미국 현지투자도 여의치 않다고 판단되기에 기업들이 국내투자를 확대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반도체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승하였습니다. 다만 그 대상이 삼성/SK 대상 2차 밴더기업에 한정된 듯해 보입니다.
향후 두고 지켜볼만한 테마가 늘어난건 호재군요.

여담으로...제가 존버하던 하나마이크론도 올라서 일단 반만 팔아야지 했는데 다 팔았습니다...그걸 지금 알았어요....
만약 월요일도 오른다면 진자 개빡칠거 같습니다...도준이 고모도 이래서 망했는데...
동네주방장 21.03.18 07:37
https://www.news1.kr/articles/?4244738

요약하면 금리동결, 국채매입규모 유지.

매도만 걸어두고 한동안 안보고 있었던 제 코인이 새벽에 팔려서 머선일이지 하고보니 이런 호재가 있었군요.

주식 계속 공격적으로 해야겠습니다.
동네주방장 25.06.26 13:59
아니 뭐 국장상승 이런거 좋고 카카오 관련주 오르는 것도 비호감과는 별개로 다 좋은데, 한국전력은 왜 오르는겁니까?
전기료 올린답니까? 뭐지? 또 속냐? 결말로 갈거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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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주방장 21.01.26 10:23
작년 늦여름이였죠. 반일감정으로 굴러가던 테마주들이 코로나에 묻히던 시점에 이놈을 처음만났습니다.
반일테마주로 만났고 마침 기업을 분할하던 시점이라 거래정지중이더군요. 그리고 다시 거래재개를 하더니 상치고 빠지더군요. 그래서 별생각없이 좀 샀습니다.
그러고 폭락. 솔브레인은 오르는데 홀딩스는 안오르는 소외감. 급작스런 오너의 사망으로 상속을 위한 지분이동과 일반 유상증자. 연이은 악재로 도저히 어찌 못하는 주식이 되어버렸습니다.
물을 타다타다 이... 더 보기
작년 늦여름이였죠. 반일감정으로 굴러가던 테마주들이 코로나에 묻히던 시점에 이놈을 처음만났습니다.
반일테마주로 만났고 마침 기업을 분할하던 시점이라 거래정지중이더군요. 그리고 다시 거래재개를 하더니 상치고 빠지더군요. 그래서 별생각없이 좀 샀습니다.
그러고 폭락. 솔브레인은 오르는데 홀딩스는 안오르는 소외감. 급작스런 오너의 사망으로 상속을 위한 지분이동과 일반 유상증자. 연이은 악재로 도저히 어찌 못하는 주식이 되어버렸습니다.
물을 타다타다 이딴 똥물 더러워서 피한다는 심정으로 저 밑에 박아놨는데 다시 여기까지 올라오네요. 빨간색으로 변한 주식을 보니 역시 개미는 그저 존버뿐이다 라는 격언을 다시 한번 새깁니다.

개미는 무기는 역시 무거운 엉덩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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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주방장 21.03.18 08:53
https://www.ajunews.com/view/20210317202051636

제 매도원칙은 10~15퍼 익절구간 진입시 기계적 매도입니다. 근데 어제 종근당은 들고 좀 고민했습니다. 실제로도 10퍼 진입하고 던졌지만 이후 좀더 올라서 배도 아팠죠.
그리고 오늘 아침 화장실에서 이 뉴스를 접합니다. 실제로 숙변이 나오는 영험한 기분을 맞이하는군요.

선생님들께서도 확고한 투자원칙하에 흔들림없는 익절인생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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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주방장 22.10.06 10:30
지나고 보니 데드캣이었네 하는 거지만 이 흐름에서 이거 어차피 내려가~ 하고 단정짓기도 힘듭니다.....
인버스 살짝 들고 지켜만 보고 있기는 한데 '지금이 상승의 순간인가?' 하는 생각이 자꾸 꿈틀대고 있습니다.

호재가 없는 지금 이순간. 이 악물고 좀만 더 냉정하게 지켜보렵니다. 최소한 우러전쟁 이랑 미국금리인상 두개는 끝나야 확실한 거겠죠.
수입은 없고 지출만 있는 현재라 냉정이 쉽지 않습니다.
동네주방장 24.10.22 07:57 수정됨
그렇다고 Yg를 사야하나? 싶긴합니다.
일단 로제는 여전히 yg 산하레이블 더블랙레이블이긴 합니다. 살려면 yg긴해요



는 yg plus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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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주방장 21.09.29 09:52
네오리진(게임), 진원생명과학(바이오) 유무상증자. 원티드랩(서비스) 무상증자.

뭐하는 회사인지 테마만 알아보고, 차트도 지표도 안보는, 그저 유무상증자로 인한 변동성을 믿고 들어가는 무지성 투자입니다.
무지로 인해 발생하는 리스크는 언제나 그랬듯이 적절한 금액 조절로 커버하려 합니다.

유무상증자 대상 투자는 아무래도 텀이 있다보니 진짜 농사짓는 기분입니다. 이번달 농사도 잘 지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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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주방장 25.10.27 11:07
오른걸 파는건 쉬운 결정이지만, 그 다음이 없어서 망설여집니다.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건 싫고, 그렇다고 안 오른걸 덥썩 집기에는 안 오른 이유가 보이니 손이 안가고, 그렇다고 인버스가 답은 아니잖아요?
이게 순차적으로 착착오면 좋은데 세상만사 그렇지가 못하니 그냥 보고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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