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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5843
엠투엔이란 종목이야기입니다. 이번주 29일만 지나면 유무증 참여한거 먹고 빠질수 있는데, 올 하반기 사고가 이래터질려나 봅니다.
일요일 저녁 뭐먹을까 즐거운 생각하다가 급작스레 한대맞고 지금 아무것도 손에 안잡힙니다. 어질어질하네요.
엠투엔이란 종목이야기입니다. 이번주 29일만 지나면 유무증 참여한거 먹고 빠질수 있는데, 올 하반기 사고가 이래터질려나 봅니다.
일요일 저녁 뭐먹을까 즐거운 생각하다가 급작스레 한대맞고 지금 아무것도 손에 안잡힙니다. 어질어질하네요.
당신이 트렌디한 투자자임을 증명하고자 한다면, 케데헌 을 보면서 k뷰티를 떠올릴수 있어야 합니다.
는 사실 이전부터 오르고 있었고, 이제는 중국만이 아니라 글로벌한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매출로 미국도 잡고 이제 프랑스를 넘본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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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걸 3월 말에사서 좀 지켜봤는데 횡보로 보이더라구요.
뭐 이제 끝인가보네 하고 지난주에 팔았는데 이후 저러고 있습니다.
물론 돈을 잃으면 맘이 쓰라리지만, 팔고나서 오르는 것도 다른 의미로 빡칩니다. 진짜로 빡쳐요.
뭐 이제 끝인가보네 하고 지난주에 팔았는데 이후 저러고 있습니다.
물론 돈을 잃으면 맘이 쓰라리지만, 팔고나서 오르는 것도 다른 의미로 빡칩니다. 진짜로 빡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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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economy/int_economy/2024/03/21/277MQKLNKJASTAAHOOIUHKIUCY/
분기금리는 고정이고, 향후 4%대까지 하락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오늘은 애프터장도 국장도 그리고 코인도 오르고 있습니다.
희소식이긴한데...사실 이게 다들 아시는대로 선반영이 끝난 이슈라 장기적인 호재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긍정적으로 예상에 기대를 더해봐도 다음 분기즈음에 '이제는 금리 내립니다' 하고 발표하면 그때 한번 더 반짝하겠죠.
AI와 엔비디아빨로 ... 더 보기
분기금리는 고정이고, 향후 4%대까지 하락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오늘은 애프터장도 국장도 그리고 코인도 오르고 있습니다.
희소식이긴한데...사실 이게 다들 아시는대로 선반영이 끝난 이슈라 장기적인 호재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긍정적으로 예상에 기대를 더해봐도 다음 분기즈음에 '이제는 금리 내립니다' 하고 발표하면 그때 한번 더 반짝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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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hosun.com/economy/int_economy/2024/03/21/277MQKLNKJASTAAHOOIUHKIUCY/
분기금리는 고정이고, 향후 4%대까지 하락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오늘은 애프터장도 국장도 그리고 코인도 오르고 있습니다.
희소식이긴한데...사실 이게 다들 아시는대로 선반영이 끝난 이슈라 장기적인 호재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긍정적으로 예상에 기대를 더해봐도 다음 분기즈음에 '이제는 금리 내립니다' 하고 발표하면 그때 한번 더 반짝하겠죠.
AI와 엔비디아빨로 그동안 이상하게 많이 올랐어요. 지금은 사실 조정시점으로 예상하고 더이상의 급등은 없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하락은 아니겠죠. 안심은 되네요.
분기금리는 고정이고, 향후 4%대까지 하락이라고 합니다. 덕분에 오늘은 애프터장도 국장도 그리고 코인도 오르고 있습니다.
희소식이긴한데...사실 이게 다들 아시는대로 선반영이 끝난 이슈라 장기적인 호재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긍정적으로 예상에 기대를 더해봐도 다음 분기즈음에 '이제는 금리 내립니다' 하고 발표하면 그때 한번 더 반짝하겠죠.
AI와 엔비디아빨로 그동안 이상하게 많이 올랐어요. 지금은 사실 조정시점으로 예상하고 더이상의 급등은 없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하락은 아니겠죠. 안심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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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분위기도 정리하는 분위기고 안팎으로 뒤숭숭한 분위기인것도 있고...
장이 차분하게 매도하는 분위기군요.
소심하게 물타면서 다음달 준비를 해봅니다.
다음달에는 한화솔루션 홈센타홀딩스 대한항공 유증을 중심으로 돈을 굴려보려합니다.
장이 차분하게 매도하는 분위기군요.
소심하게 물타면서 다음달 준비를 해봅니다.
다음달에는 한화솔루션 홈센타홀딩스 대한항공 유증을 중심으로 돈을 굴려보려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월 한달간 제가 가장 신경썼던 유상증자는 영 신통치 않게 되었습니다.
종목은 씨에스윈드와 한화솔루션이고 앞으로 눈에 띄는 상승폭이 나오지 않으면 익절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일단 장기적 우상향을 기대하며 홀딩할 예정입니다.
사실 신주인수권매수를 통한 유증참여는 이론상 본전치기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주인수권 거래자체가 본주가격과 어느정도 평형을 맞추며 거래되거든요. 근데 제가 기대하는 부분은 신주인수권 행사시에 추가적으로 부여... 더 보기
종목은 씨에스윈드와 한화솔루션이고 앞으로 눈에 띄는 상승폭이 나오지 않으면 익절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일단 장기적 우상향을 기대하며 홀딩할 예정입니다.
사실 신주인수권매수를 통한 유증참여는 이론상 본전치기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주인수권 거래자체가 본주가격과 어느정도 평형을 맞추며 거래되거든요. 근데 제가 기대하는 부분은 신주인수권 행사시에 추가적으로 부여... 더 보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월 한달간 제가 가장 신경썼던 유상증자는 영 신통치 않게 되었습니다.
종목은 씨에스윈드와 한화솔루션이고 앞으로 눈에 띄는 상승폭이 나오지 않으면 익절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일단 장기적 우상향을 기대하며 홀딩할 예정입니다.
사실 신주인수권매수를 통한 유증참여는 이론상 본전치기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주인수권 거래자체가 본주가격과 어느정도 평형을 맞추며 거래되거든요. 근데 제가 기대하는 부분은 신주인수권 행사시에 추가적으로 부여하는 약 20%정도의 추가 거래권이였습니다. 약 20% 정도의 추가 인수거래권 행사로 내가 매수한 거래권 수량보다 더 많은 수의 본주를 싸게 구매하여 차익을 노리는 것을 목표로 하여왔습니다.
헌데 씨에스윈드부터 그 목표가 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유증청약률이 118%를 찍으면서 제가 받을수 있었던 추가 20%의 인수권 권한을 못받고 유증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만큼 손실이 발생하였죠. 그래도 어쨋든 제가 매수한 인수권은 그래도 온전하게 행사할 수 있었습니다만, 최근 고지된 한화솔루션은 더욱 심각합니다. 180%의 유증청약률을 보이면서 추가 인수권은 커녕 제가 매수한 인수권의 40%를 허공으로 날리게 되었습니다. 기존 인수권 매수금에 손실분을 더해보니 이건 뭐...유증해서 받은 한화솔루션 주식이 30% 가까이 올라줘야 본전일듯 합니다. 최근의 주식열풍이 이런식으로 저에게 손실을 끼칠줄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근데 아마 저거 기관놈들이 범인일듯 합니다. 지금 씨에스윈드의 폭풍 주가하락도 기관놈들이 범인이더군요.)
(내용추가 : 제가 고시를 잘못봤습니다. 신주인수권 보유자 기준 청약률은 106%였습니다. 일반배정분 청약률을 가산한 수치를 제가 잘못봤습니다. 혼돈을 드린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작년에 항공사들 유증으로 초과수익을 내다보니 앞뒤 안보고 크게 베팅하게 되었고, 그 댓가로 당분간 존버모드로 가야할것 같습니다. 대한항공도 왠지 청약률이 초과하여 터질듯 합니다만, 다행이도 대한항공은 신주인수권을 많이 매수하지는 않아서 손실커버가 수월할 듯 합니다. 투자인생에 각인될 또다른 좋은 경험을 하였다 생각하고 포지션을 엉덩이에 묵직하게 두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0.4프로 이상의 유증을 진행하는, 장기적 우상향이 예상되는 주식을, 최대한 본주 매수를 통하여 공짜 신주인수권을 얻어서, 추가 신주권은 예상에서 배제하고 유상증자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종목은 씨에스윈드와 한화솔루션이고 앞으로 눈에 띄는 상승폭이 나오지 않으면 익절이 어려울것 같습니다. 일단 장기적 우상향을 기대하며 홀딩할 예정입니다.
사실 신주인수권매수를 통한 유증참여는 이론상 본전치기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주인수권 거래자체가 본주가격과 어느정도 평형을 맞추며 거래되거든요. 근데 제가 기대하는 부분은 신주인수권 행사시에 추가적으로 부여하는 약 20%정도의 추가 거래권이였습니다. 약 20% 정도의 추가 인수거래권 행사로 내가 매수한 거래권 수량보다 더 많은 수의 본주를 싸게 구매하여 차익을 노리는 것을 목표로 하여왔습니다.
헌데 씨에스윈드부터 그 목표가 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유증청약률이 118%를 찍으면서 제가 받을수 있었던 추가 20%의 인수권 권한을 못받고 유증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만큼 손실이 발생하였죠. 그래도 어쨋든 제가 매수한 인수권은 그래도 온전하게 행사할 수 있었습니다만, 최근 고지된 한화솔루션은 더욱 심각합니다. 180%의 유증청약률을 보이면서 추가 인수권은 커녕 제가 매수한 인수권의 40%를 허공으로 날리게 되었습니다. 기존 인수권 매수금에 손실분을 더해보니 이건 뭐...유증해서 받은 한화솔루션 주식이 30% 가까이 올라줘야 본전일듯 합니다. 최근의 주식열풍이 이런식으로 저에게 손실을 끼칠줄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근데 아마 저거 기관놈들이 범인일듯 합니다. 지금 씨에스윈드의 폭풍 주가하락도 기관놈들이 범인이더군요.)
(내용추가 : 제가 고시를 잘못봤습니다. 신주인수권 보유자 기준 청약률은 106%였습니다. 일반배정분 청약률을 가산한 수치를 제가 잘못봤습니다. 혼돈을 드린점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작년에 항공사들 유증으로 초과수익을 내다보니 앞뒤 안보고 크게 베팅하게 되었고, 그 댓가로 당분간 존버모드로 가야할것 같습니다. 대한항공도 왠지 청약률이 초과하여 터질듯 합니다만, 다행이도 대한항공은 신주인수권을 많이 매수하지는 않아서 손실커버가 수월할 듯 합니다. 투자인생에 각인될 또다른 좋은 경험을 하였다 생각하고 포지션을 엉덩이에 묵직하게 두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는 0.4프로 이상의 유증을 진행하는, 장기적 우상향이 예상되는 주식을, 최대한 본주 매수를 통하여 공짜 신주인수권을 얻어서, 추가 신주권은 예상에서 배제하고 유상증자 참여토록 하겠습니다.
한해가 가는 이시점에 하는일없이 띵가띵가 놀고있습니다만, 그와중에도 항상 종목들은 보고있습니다.
최근에도 유무증회사들 중심으로 돈을 굴리고 있습니다만 수익률은 좋지 않네요. 그래도 가만히 있는것보다는 낫기에 이래저래 굴려보고있습니다.
내년에 뭐가 핫할지 예상해보자면 빠질수 없는 테마가 전기차일텐데요. 본격적으로 정부주도하에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시장성장이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당연히도 관련 ETF상품들도 분할매수로 수집중이긴한데 그동안 지켜보기만 하던 에디슨EV가 주가안정화(그 난리를 부리고도 아직도 2달전 대비 3배입니... 더 보기
최근에도 유무증회사들 중심으로 돈을 굴리고 있습니다만 수익률은 좋지 않네요. 그래도 가만히 있는것보다는 낫기에 이래저래 굴려보고있습니다.
내년에 뭐가 핫할지 예상해보자면 빠질수 없는 테마가 전기차일텐데요. 본격적으로 정부주도하에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시장성장이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당연히도 관련 ETF상품들도 분할매수로 수집중이긴한데 그동안 지켜보기만 하던 에디슨EV가 주가안정화(그 난리를 부리고도 아직도 2달전 대비 3배입니... 더 보기
한해가 가는 이시점에 하는일없이 띵가띵가 놀고있습니다만, 그와중에도 항상 종목들은 보고있습니다.
최근에도 유무증회사들 중심으로 돈을 굴리고 있습니다만 수익률은 좋지 않네요. 그래도 가만히 있는것보다는 낫기에 이래저래 굴려보고있습니다.
내년에 뭐가 핫할지 예상해보자면 빠질수 없는 테마가 전기차일텐데요. 본격적으로 정부주도하에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시장성장이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당연히도 관련 ETF상품들도 분할매수로 수집중이긴한데 그동안 지켜보기만 하던 에디슨EV가 주가안정화(그 난리를 부리고도 아직도 2달전 대비 3배입니다...)도 어느정도 되면서 오늘 쌍용차 인수확정 기사가 나왔습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676070
그동안 나름 기술력은 있다고 업계에서도 이야기가 도는 와중에 (완성차 버스도 생산한걸로 알고 있으니 일단 믿어보죠) 어쨋든 우회상장도 완료했고 완성차 생산 플랫폼도 인수한다고 하면 꽤나 의미있는 한걸음이 이날까 싶습니다. 현재 국내에 완성차 생산 플랫폼이 현기차를 제외하면 의미없는 상황에서, 그동안 어렷 고생시킨 쌍용차를 인수한다는 것까지 의미부여하자면 정부지원도 꽤나 든든하리라 기대하구요.
적절한 자금분배의 규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는 전제하에, 내년에 이놈을 공격적으로 투자해볼까 합니다. 물론 남말듣고 주식하기만큼 위험한 행동도 없으니 그저 참고로 듣기만 하시기 바랍니다.
이 종목 외에는 그놈의 NFT+메타버스 테마로 펄어비스와 카카오게임즈(클레이 안키우싈?)를, 그리고 제약 테마로 SK바사와 바이넥스(복제약), 에스티팜(mRNA 기술)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 하는 순간에 이놈이 상한가를 찍네요. 글쓸 시간에 몇주 더살껄...
최근에도 유무증회사들 중심으로 돈을 굴리고 있습니다만 수익률은 좋지 않네요. 그래도 가만히 있는것보다는 낫기에 이래저래 굴려보고있습니다.
내년에 뭐가 핫할지 예상해보자면 빠질수 없는 테마가 전기차일텐데요. 본격적으로 정부주도하에 인프라가 확충되면서 시장성장이 있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당연히도 관련 ETF상품들도 분할매수로 수집중이긴한데 그동안 지켜보기만 하던 에디슨EV가 주가안정화(그 난리를 부리고도 아직도 2달전 대비 3배입니다...)도 어느정도 되면서 오늘 쌍용차 인수확정 기사가 나왔습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676070
그동안 나름 기술력은 있다고 업계에서도 이야기가 도는 와중에 (완성차 버스도 생산한걸로 알고 있으니 일단 믿어보죠) 어쨋든 우회상장도 완료했고 완성차 생산 플랫폼도 인수한다고 하면 꽤나 의미있는 한걸음이 이날까 싶습니다. 현재 국내에 완성차 생산 플랫폼이 현기차를 제외하면 의미없는 상황에서, 그동안 어렷 고생시킨 쌍용차를 인수한다는 것까지 의미부여하자면 정부지원도 꽤나 든든하리라 기대하구요.
적절한 자금분배의 규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는 전제하에, 내년에 이놈을 공격적으로 투자해볼까 합니다. 물론 남말듣고 주식하기만큼 위험한 행동도 없으니 그저 참고로 듣기만 하시기 바랍니다.
이 종목 외에는 그놈의 NFT+메타버스 테마로 펄어비스와 카카오게임즈(클레이 안키우싈?)를, 그리고 제약 테마로 SK바사와 바이넥스(복제약), 에스티팜(mRNA 기술)등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 하는 순간에 이놈이 상한가를 찍네요. 글쓸 시간에 몇주 더살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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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투자판단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음을 상기시켜드립니다. 제 글은 그저 이러한 관점도 있음을 환기시켜드리는 것이니 참고로만 읽어주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진짜 편의성이 압도적입니다. 해외나오면서 송금계좌 준비할때 절실하게 경험했습니다. KEB로는 온오프라인으로 모두 시도해서 다 실패했는데, 카뱅으로는 5분만에 뚫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양 앱간의 UI수준이 천지차이입니다. KEB앱은 입력값들이 왜 이걸 입력해야하는지, 무슨값을 준비해야하는지 아무런 설명없이 그냥 입력하라고 되어있는데, 카뱅은 입력값들도 간소화되어있고 그값들이 뭐... 더 보기
진짜 편의성이 압도적입니다. 해외나오면서 송금계좌 준비할때 절실하게 경험했습니다. KEB로는 온오프라인으로 모두 시도해서 다 실패했는데, 카뱅으로는 5분만에 뚫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양 앱간의 UI수준이 천지차이입니다. KEB앱은 입력값들이 왜 이걸 입력해야하는지, 무슨값을 준비해야하는지 아무런 설명없이 그냥 입력하라고 되어있는데, 카뱅은 입력값들도 간소화되어있고 그값들이 뭐... 더 보기
먼저 투자판단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음을 상기시켜드립니다. 제 글은 그저 이러한 관점도 있음을 환기시켜드리는 것이니 참고로만 읽어주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진짜 편의성이 압도적입니다. 해외나오면서 송금계좌 준비할때 절실하게 경험했습니다. KEB로는 온오프라인으로 모두 시도해서 다 실패했는데, 카뱅으로는 5분만에 뚫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양 앱간의 UI수준이 천지차이입니다. KEB앱은 입력값들이 왜 이걸 입력해야하는지, 무슨값을 준비해야하는지 아무런 설명없이 그냥 입력하라고 되어있는데, 카뱅은 입력값들도 간소화되어있고 그값들이 뭐인지 다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단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의 수준차가 현격합니다.
앞으로 대부분의 은행업무들이 카카오식으로 간소화되어 제공될껍니다. 대출과 금융상품들까지 카카오가 프로세스들을 간소화시켜주면 이율이 압도적으로 차이나지 않는 이상 파이를 가져올꺼에요. 문제는 기존은행들이 이러한 흐름에 대응할 준비가 안되어 있다는 겁니다. 제가 아는한에서는 자체 내부 개발팀을 보유하고 있는 은행이 없습니다. 대부분 하청업체를 고용하여 서비스중인것으로 알고있는데, 이러한 개발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는 요새처럼 개발경력인력 구하기가 쉽지않는 시점에서는 대응조차 불가능할지도 모릅니다.
https://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860
위 기사는 최근 모바일뱅킹 관련 통계자료인데 제가 유심히 본 값은 대출관련 통계입니다. 온라인 대출서비스는 이제 시작단계인것으로 보이는데 본격적으로 경쟁붙으면 누가 이길지가 이미 좀 보입니다. 대출상품은 대표적인 오프라인 서비스인데 이걸 카카오가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면 꽤나 유의미한 선전을 보여주리라 기대합니다.
결론은 저는 카뱅을 은행주 보듯이 보고 꾸준하게 장투할 예정입니다. 기존은행의 파이를 가져올만한 충분한 역량이 있다고 기대합니다.
PS. 근데 카뱅 진짜 금산분리 요건이 안되나요? 금산분리에 대하여는 중딩수준의 지식만 갖고 있지만 돌아가는게 참 신기하긴 합니다. 왠지 정권 바뀌면 한대 맞는거 아닌가 싶은 불안감도 들고 말이죠.
진짜 편의성이 압도적입니다. 해외나오면서 송금계좌 준비할때 절실하게 경험했습니다. KEB로는 온오프라인으로 모두 시도해서 다 실패했는데, 카뱅으로는 5분만에 뚫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양 앱간의 UI수준이 천지차이입니다. KEB앱은 입력값들이 왜 이걸 입력해야하는지, 무슨값을 준비해야하는지 아무런 설명없이 그냥 입력하라고 되어있는데, 카뱅은 입력값들도 간소화되어있고 그값들이 뭐인지 다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단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의 수준차가 현격합니다.
앞으로 대부분의 은행업무들이 카카오식으로 간소화되어 제공될껍니다. 대출과 금융상품들까지 카카오가 프로세스들을 간소화시켜주면 이율이 압도적으로 차이나지 않는 이상 파이를 가져올꺼에요. 문제는 기존은행들이 이러한 흐름에 대응할 준비가 안되어 있다는 겁니다. 제가 아는한에서는 자체 내부 개발팀을 보유하고 있는 은행이 없습니다. 대부분 하청업체를 고용하여 서비스중인것으로 알고있는데, 이러한 개발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는 요새처럼 개발경력인력 구하기가 쉽지않는 시점에서는 대응조차 불가능할지도 모릅니다.
https://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860
위 기사는 최근 모바일뱅킹 관련 통계자료인데 제가 유심히 본 값은 대출관련 통계입니다. 온라인 대출서비스는 이제 시작단계인것으로 보이는데 본격적으로 경쟁붙으면 누가 이길지가 이미 좀 보입니다. 대출상품은 대표적인 오프라인 서비스인데 이걸 카카오가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면 꽤나 유의미한 선전을 보여주리라 기대합니다.
결론은 저는 카뱅을 은행주 보듯이 보고 꾸준하게 장투할 예정입니다. 기존은행의 파이를 가져올만한 충분한 역량이 있다고 기대합니다.
PS. 근데 카뱅 진짜 금산분리 요건이 안되나요? 금산분리에 대하여는 중딩수준의 지식만 갖고 있지만 돌아가는게 참 신기하긴 합니다. 왠지 정권 바뀌면 한대 맞는거 아닌가 싶은 불안감도 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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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진대로 대한항공이 2번째 유상증자를 진행합니다.
신주발행기준일은 2021년 1월 26일이고 그 전일까지 주식을 들고있다면 1:0.79 의 비율로 구매권리를 부여한답니다.
올해 대부분의 항공사들이 유상증자를 진행해서 저도 참여해봤는데 11월에 항공주들이 오르면서 꽤나 이득을 봤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들어갈까 생각중입니다. 기한은 여유있으니 분할매수로 차분히 보유량을 늘려볼 생각입니다.
어쨋든 최근 항공주들 돌아가는 분위기를 보니 대한항공은 안망할거같아요.
신주발행기준일은 2021년 1월 26일이고 그 전일까지 주식을 들고있다면 1:0.79 의 비율로 구매권리를 부여한답니다.
올해 대부분의 항공사들이 유상증자를 진행해서 저도 참여해봤는데 11월에 항공주들이 오르면서 꽤나 이득을 봤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들어갈까 생각중입니다. 기한은 여유있으니 분할매수로 차분히 보유량을 늘려볼 생각입니다.
어쨋든 최근 항공주들 돌아가는 분위기를 보니 대한항공은 안망할거같아요.
하도 장이 안좋아서 자잘하게 유무증정도만 하면서 지켜보고 있는중인데, 요새가 바닥이 아닌가 하는 느낌입니다.
일단 악재는 거의 다 터져나왔고(미국의 추가 금리인상도 시장에는 선반영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연쇄부도 가능성이 아직 있긴합니다만, 이건 오히려 미장/국장만 집중하면 비교적 가볍게 넘길 여력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중국이 금융위기가 오거나 러시아가 핵을 쏘지 않는 이상 추가적인 악재는 없을거라 예상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상승하지는 않고 위아래... 더 보기
일단 악재는 거의 다 터져나왔고(미국의 추가 금리인상도 시장에는 선반영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연쇄부도 가능성이 아직 있긴합니다만, 이건 오히려 미장/국장만 집중하면 비교적 가볍게 넘길 여력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중국이 금융위기가 오거나 러시아가 핵을 쏘지 않는 이상 추가적인 악재는 없을거라 예상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상승하지는 않고 위아래... 더 보기
하도 장이 안좋아서 자잘하게 유무증정도만 하면서 지켜보고 있는중인데, 요새가 바닥이 아닌가 하는 느낌입니다.
일단 악재는 거의 다 터져나왔고(미국의 추가 금리인상도 시장에는 선반영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연쇄부도 가능성이 아직 있긴합니다만, 이건 오히려 미장/국장만 집중하면 비교적 가볍게 넘길 여력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중국이 금융위기가 오거나 러시아가 핵을 쏘지 않는 이상 추가적인 악재는 없을거라 예상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상승하지는 않고 위아래로 긴시간 동안 횡보하리라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큰폭의 추가적인 하락은 없을것 같습니다. 저도 당장 큰 돈으로 단일종목 매수까지는 망설여집니다만, 소심한 마인드를 내려놓고 거래량을 슬슬 늘려보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믿어보렵니다.
사실 이글을 쓴 가장 큰 이유는 코인때문입니다. 비트랑 이더를 중심으로 6월부터 돈이 들어오는게 보이네요. 동남풍이 다시 불어온다! 까지는 아니더라도 묶여있던 현금이 슬슬 다시 돌고있는거 아닌가 하는 희망이 생깁니다. 흐흐
근데 혹시 제가 모르는 글로벌 악재가 있을까요? 있다면 이글은 망글...
일단 악재는 거의 다 터져나왔고(미국의 추가 금리인상도 시장에는 선반영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글로벌 연쇄부도 가능성이 아직 있긴합니다만, 이건 오히려 미장/국장만 집중하면 비교적 가볍게 넘길 여력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중국이 금융위기가 오거나 러시아가 핵을 쏘지 않는 이상 추가적인 악재는 없을거라 예상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상승하지는 않고 위아래로 긴시간 동안 횡보하리라 생각합니다만, 그래도 큰폭의 추가적인 하락은 없을것 같습니다. 저도 당장 큰 돈으로 단일종목 매수까지는 망설여집니다만, 소심한 마인드를 내려놓고 거래량을 슬슬 늘려보는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믿어보렵니다.
사실 이글을 쓴 가장 큰 이유는 코인때문입니다. 비트랑 이더를 중심으로 6월부터 돈이 들어오는게 보이네요. 동남풍이 다시 불어온다! 까지는 아니더라도 묶여있던 현금이 슬슬 다시 돌고있는거 아닌가 하는 희망이 생깁니다. 흐흐
근데 혹시 제가 모르는 글로벌 악재가 있을까요? 있다면 이글은 망글...
프리장이긴 하지만 9퍼까지 올라가는게 심상치 않습니다. 뉴스 살짝보니 모든 수치가 시장 예측보다 상회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가장 이득을 본 기업이라고 하지만, 이제는 북미 사람들도 배달의 매력에 눈뜬 분위기라고도 해석 가능해 보입니다. 확실히 1년전과 비교할때 길거리에 라이더들이 정말 많이 보입니다.
캐나다에 와서 실사용해본 바, 한국의 배민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배달료에 있는거 같습니다. 배민 라이더처럼 도어대시도 대셔라는 지원형 배달 인력을 쓰고있... 더 보기
코로나 시국에 가장 이득을 본 기업이라고 하지만, 이제는 북미 사람들도 배달의 매력에 눈뜬 분위기라고도 해석 가능해 보입니다. 확실히 1년전과 비교할때 길거리에 라이더들이 정말 많이 보입니다.
캐나다에 와서 실사용해본 바, 한국의 배민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배달료에 있는거 같습니다. 배민 라이더처럼 도어대시도 대셔라는 지원형 배달 인력을 쓰고있... 더 보기
프리장이긴 하지만 9퍼까지 올라가는게 심상치 않습니다. 뉴스 살짝보니 모든 수치가 시장 예측보다 상회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가장 이득을 본 기업이라고 하지만, 이제는 북미 사람들도 배달의 매력에 눈뜬 분위기라고도 해석 가능해 보입니다. 확실히 1년전과 비교할때 길거리에 라이더들이 정말 많이 보입니다.
캐나다에 와서 실사용해본 바, 한국의 배민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배달료에 있는거 같습니다. 배민 라이더처럼 도어대시도 대셔라는 지원형 배달 인력을 쓰고있는데, 배달료가 주문금액의 30퍼까지도 책정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팁문화가 있는 곳이다보니 높은 배달료도 거부감이 없고 이게 대셔의 숫자 또한 상승시키는 선순환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대셔가 금방 잡히고 배달 속도도 기대이상으로 빠릅니다. 여기가 한국이 아닌 캐나다임을 감안하면 놀라울 정도입니다.
코로나가 끝나더라도 성장세가 꺾이지는 않으리라 기대합니다. 아쉬운거는 정찰병만 보내놨다는 거겠네요.
코로나 시국에 가장 이득을 본 기업이라고 하지만, 이제는 북미 사람들도 배달의 매력에 눈뜬 분위기라고도 해석 가능해 보입니다. 확실히 1년전과 비교할때 길거리에 라이더들이 정말 많이 보입니다.
캐나다에 와서 실사용해본 바, 한국의 배민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배달료에 있는거 같습니다. 배민 라이더처럼 도어대시도 대셔라는 지원형 배달 인력을 쓰고있는데, 배달료가 주문금액의 30퍼까지도 책정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팁문화가 있는 곳이다보니 높은 배달료도 거부감이 없고 이게 대셔의 숫자 또한 상승시키는 선순환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대셔가 금방 잡히고 배달 속도도 기대이상으로 빠릅니다. 여기가 한국이 아닌 캐나다임을 감안하면 놀라울 정도입니다.
코로나가 끝나더라도 성장세가 꺾이지는 않으리라 기대합니다. 아쉬운거는 정찰병만 보내놨다는 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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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상증자 테마가 장난 아니죠. 그와중에 이놈도 무증 가능성이 높다고해서 모니터링중이였습니다.
관련해서 최근에 급격한 상승이 있어서 거래소에서 기업에게 원인이 뭐냐고 공시요구를 했고, 당연히 기업은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갑작스런 상승...아마 장이후에 뭐라도 공시하겠죠. 일단 전 놓쳤습니다. 첫차는 놓쳤고, 다음차오면 무증 비율보고 탑승해보렵니다.
아주 그냥 자기들끼리 해먹는거 보면...
관련해서 최근에 급격한 상승이 있어서 거래소에서 기업에게 원인이 뭐냐고 공시요구를 했고, 당연히 기업은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갑작스런 상승...아마 장이후에 뭐라도 공시하겠죠. 일단 전 놓쳤습니다. 첫차는 놓쳤고, 다음차오면 무증 비율보고 탑승해보렵니다.
아주 그냥 자기들끼리 해먹는거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