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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필드 25.12.24 10:11 수정됨

펨코에서 본 찌라시

해외주식 팔고 그 돈으로 국장 1년하면 양도세 혜택
진입 시기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음
한도도 있을듯?

국장 장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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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료사 23.04.21 14:50

잉여력 준대서 접수했습니다 ㅋㅋ


곱버스가 있으면 곱버스로 하고 싶었는데 없어서

현대로템 서울가스 한올바이오파마 안랩 플리토

5종목 고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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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펠레톤 안좋은 이야기
지난 번에 펠레톤의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으로 좋은 전망을 이야기했는데 실은 그건 킹능성일뿐 지금의 펠레톤은 그렇게 작동하고 있지 않음.
일단 운동이라는 건 하는 게 문제임. 운동은 인간본성에 위배됨.
지금 과실을 누리고 대가는 나중으로 미루고 싶어하는 게 인간본성인데 운동이라는 건 엄청난 노력을 지금 지불하고 대가는 나중에 올지 안올지 모름. 운동이라는 건 걷기든 뭐든 하면 효과가 있음. 근데 그게 어려움. 그렇기 때문에 태보, 줌바, 폴댄... 더 보기
오늘은 펠레톤 안좋은 이야기
지난 번에 펠레톤의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으로 좋은 전망을 이야기했는데 실은 그건 킹능성일뿐 지금의 펠레톤은 그렇게 작동하고 있지 않음.
일단 운동이라는 건 하는 게 문제임. 운동은 인간본성에 위배됨.
지금 과실을 누리고 대가는 나중으로 미루고 싶어하는 게 인간본성인데 운동이라는 건 엄청난 노력을 지금 지불하고 대가는 나중에 올지 안올지 모름. 운동이라는 건 걷기든 뭐든 하면 효과가 있음. 근데 그게 어려움. 그렇기 때문에 태보, 줌바, 폴댄스 등으로 여러 유행이 있다가 없어짐.
효과가 있고 꾸준히 할 수 있다면 이렇게 유행이 존재할 수 없음. 결국 사람들은 운동을 하다가 그만두고 새로운 자극을 찾는 거임.
펠레톤이 이러한 유행으로 언제 사그러들지 모름. 특히 백신 공급으로 야외활동이 정상화되면 사람들은 친구랑 운동을 더 많이 하게 될 거임. 펠레톤의 이탈율이 낮다고 했지만 그 이탈율이 수치는 낮지만 실제로는 낮은게 아니라고 함. 요새 케이블 티비에서 넷플릭스로의 전환이 대세인데 생각외로 케이블티비 이탈율이 낮지 않고 그것보다도 높은 게 펠레톤 이탈율이라는 조사가 있음.
글을 읽은지 24시간이 지나서 기억은 요것밖에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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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mmings 21.08.17 08:45

삼성아파트 90층 이상, sk아파트 140층 이상 거주자 대상
러시아가 에너지/식량으로 패권국이 될 수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중동국가들이 미국 국채 미리 팔고, 러시아 국채 사모은 뒤
원유 결제를 루블화로만 받겠다고 하면?
미국 국채금리가 치솟는데 받아줄 사람은 없을 것이고,
쌍둥이 적자에 제조업 망한 미국이
최대 수출품 달러가 무용지물이 되어버리면
과연 패권국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까?
아마 가만히 있지 않고 전쟁을 벌일 것 같은데
그럴거면 러시아랑 다를 것도 없어보이고..
https://youtu.be/ztne_7KhNHE
페트로 달러가 달러 기축통화 시스템의 핵심인데
이제 그걸 위안화 결제를 받는다.
대신 사우디의 안보는 중국이 책임진다.

-- 아랫 내용은 영상에 나오진 않는 내용 --
어떻게?
핵기술 이전?!
사우디가 핵을 가지면 재래식 무기 구입에 돈을 덜 써도 되고, 이란이 핵을 가지고 있어도 두렵지 않고?
실제로 핵기술 이전 의향이 있음을 시진핑이 밝혔다곤 했음.
https://blog.naver.com/ranto28/223065207262
솔직히 잘 모르겠음.
1. 중국 (+아프리카), 2. 러시아+(브릭스 원자재), 3. 오펙.
이렇게 셋이 미국 하나를 상대하면 상대가 안되려나?
미국이 애플금지, 구글금지, 테슬라금지 말고 뭔가 할 수 있나?
미국의 최대 수출품은 달러인데 달러금지?
이건 패배나 마찬가지고
전쟁을 일으킨다? 미친 짓 아닐까?


페이팔, 영국서도 가상화폐 거래 서비스
https://www.yna.co.kr/view/AKR20210823104200009

어제 뉴스입니다만, 이와 더불어 최근 미국의 비트코인 ETF 승인 가능성(당장은 아니고 빨라도 11월?) 등이 다시 언급되면서 비트코인은 다시


비트코인 3개월여만에 다시 5만달러선 넘어
https://www.yna.co.kr/view/AKR20210823088700009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1-08-23/bitcoin-nears-the-50-000-level-for-the-first-time-since-mid-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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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Bogle 21.11.10 08:32

이제는 명백히 코로나 타격주의 시대군요.

구 가치주로 분류되었던 섹터들을 무시하지 마라ㄷ
Brown&Cony 21.07.29 04:52

오늘은 페이팔 실적발표일입니다.
https://www.nasdaq.com/market-activity/earnings
https://www.nasdaq.com/market-activity/stocks/pypl/earnings
(여기 있는 2Q EPS 컨센은 $0.84 인데, 인베스팅닷컴에서 보면 1.12네요. ㅎㅎ 긁어오는 자료마다 다르긴 할것같은데 차이가 꽤 크네요..)

2월에 했던 엄청난 주가상승을 보여주면서 들어갈 타이밍을 고민하게 만들었고
기다리다가 나름 평단 270정도에 맞추면서 잘 ... 더 보기
오늘은 페이팔 실적발표일입니다.
https://www.nasdaq.com/market-activity/earnings
https://www.nasdaq.com/market-activity/stocks/pypl/earnings
(여기 있는 2Q EPS 컨센은 $0.84 인데, 인베스팅닷컴에서 보면 1.12네요. ㅎㅎ 긁어오는 자료마다 다르긴 할것같은데 차이가 꽤 크네요..)

2월에 했던 엄청난 주가상승을 보여주면서 들어갈 타이밍을 고민하게 만들었고
기다리다가 나름 평단 270정도에 맞추면서 잘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좀더 아래로 내려가면서 기다림의 시간이 길어졌어요.
아마 그때 실적발표일보다 일주일 뒤에 잡힌 investor day 때 긍정적인 발표가 있을거란 기대와 달리, 좀 실망스러운 얘기가 있었던것 같은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그렇다고 하더라도 좋은회사라는 평가를 많이 받다 보니, 5월 실적발표일을 기준으로 다시 좋아지면서
최근에는 기어이 300을 다시 회복했습니다.

뉴욕주민은 페이팔 300중반정도선을 본다는 컨텐츠를 올리기도 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8a-yhfn7Ho
페이팔에서 갖고있는 벤모를 굉장히 좋게 평가하고 있더라구요.

마치 '검색' 이라는 말 대신 '구글링' 이라는 굳혀버린 구글처럼
벤모 역시도 'Can you venmo me?' 'I'll venmo you' 라는 말이 자리잡았다고 합니다.
(제가 현지인이 아니라 어느정도로 넓게 자리잡힌 분위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ㅎㅎ)

페이팔 주주분들은...같이 기도하자구요 ^^
도미노피자인가요?
왜 사람들이 코인하는지 깨달았습니다.
100% 이상이 되니까 돈의 자가복제가 미쳤군요. 와... 진짜....
노동따위 젠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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