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이야기를 자유롭게
- 코인이야기도 해도 됨
사실 엔비디아가 실적을 어느정도 비트할건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가이던스가 워낙 높아서 몇몇 항목은 노란불 들어올 수도 있지 않을까? 그리고 최근 기업들 실적 서프라이즈 떠도 주가가 안좋았어서 실적은 좋았지만 주가는 떨어질거라 예상했습니다.
하지만 떨어진다해도 성장은 지속되고 있기에 장기적으로 우상향할거라 생각했고 비중을 줄였지만 완전히 빼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좀 더 조정받으면 살생각이었는데...
오늘도 제 예상은 틀렸고 믿음이 부족한 저를 꾸짖어 주시네요. 내년 상반기 까지는 AI에 대한 의심을 하지 않겠습니다. A맨~
하지만 떨어진다해도 성장은 지속되고 있기에 장기적으로 우상향할거라 생각했고 비중을 줄였지만 완전히 빼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좀 더 조정받으면 살생각이었는데...
오늘도 제 예상은 틀렸고 믿음이 부족한 저를 꾸짖어 주시네요. 내년 상반기 까지는 AI에 대한 의심을 하지 않겠습니다. A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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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다 팔고 요즘 들여다 보지도 않았는데, Service now 와 Costco 스탁보니깐 우와^^ 깜짝 놀랐습니다.
다시 들어가야 하나, 매달 20만원씩 투자하기, 복리의 힘을 믿고 다시 시작해야겠나 자...제가 들어갑니다.
주식 떨어질때인가요?
다시 들어가야 하나, 매달 20만원씩 투자하기, 복리의 힘을 믿고 다시 시작해야겠나 자...제가 들어갑니다.
주식 떨어질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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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그럭저럭 쓰고는 있는데
업비트는 해외거래가 불편한 듯 하여
고수분들 hoxy 다른 해외 거래소 추천해주실 곳이 있을까요
빗코 이더에 끽해야 테더랑 서클 정도 쓰려 합니다
업비트는 해외거래가 불편한 듯 하여
고수분들 hoxy 다른 해외 거래소 추천해주실 곳이 있을까요
빗코 이더에 끽해야 테더랑 서클 정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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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알못주의) 그냥 제가 지금까지 어닝들 본 바 느낀점입니다.
분기별 실적 발표(흔히 Qx Earnings이라고 하는것)에서는 크게 2가지를 제시합니다. 전 분기 실적, 그리고 다음 분기 어닝 가이던스.
우리가 흔히 투자하는 M7정도 되면, 전 분기 실적은 '당연히 예측대로' 좋아야 합니다. 즉 이전에 제시한 수치 정도는 당연히 beat해야 합니다. 그것도 그냥 beat한 건 평타 정도로 칩니다. 강하게 beat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좀만 miss다 그러면 그... 더 보기
분기별 실적 발표(흔히 Qx Earnings이라고 하는것)에서는 크게 2가지를 제시합니다. 전 분기 실적, 그리고 다음 분기 어닝 가이던스.
우리가 흔히 투자하는 M7정도 되면, 전 분기 실적은 '당연히 예측대로' 좋아야 합니다. 즉 이전에 제시한 수치 정도는 당연히 beat해야 합니다. 그것도 그냥 beat한 건 평타 정도로 칩니다. 강하게 beat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좀만 miss다 그러면 그... 더 보기
(주알못주의) 그냥 제가 지금까지 어닝들 본 바 느낀점입니다.
분기별 실적 발표(흔히 Qx Earnings이라고 하는것)에서는 크게 2가지를 제시합니다. 전 분기 실적, 그리고 다음 분기 어닝 가이던스.
우리가 흔히 투자하는 M7정도 되면, 전 분기 실적은 '당연히 예측대로' 좋아야 합니다. 즉 이전에 제시한 수치 정도는 당연히 beat해야 합니다. 그것도 그냥 beat한 건 평타 정도로 칩니다. 강하게 beat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좀만 miss다 그러면 그건 얘네 기준에선 꼴아박은 겁니다.
그러면서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잘 제시해야 합니다. 당연히 YoY 정도는 맞춰야 합니다. 그게 평타입니다. 물론 M7도 가이던스까지 강하게 제시하는 경우는 드물고, 보통은 보수적으로 접근합니다. 이는 위의 1과 연관이 당연히 있읍니다. 결국 위에서 말한 '이전에 제시한 수치'가 바로 다음 분기 가이던스입니다.
이걸 너무 대놓고 보수적으로 하면 애프터에서 주가 방어가 안 되니까, 너무 또 가라목표로 두면 안 되긴 합니다. 하지만 가이던스 세게 제시하다가 그거 못 지키면 신뢰성이 없다고 해서 문제가 크게 되기 때문에, 해당 회사가 이건 99%정도는 되겠다 싶은 선에서 제시를 보통 하는 듯합니다.
분기별 실적 발표(흔히 Qx Earnings이라고 하는것)에서는 크게 2가지를 제시합니다. 전 분기 실적, 그리고 다음 분기 어닝 가이던스.
우리가 흔히 투자하는 M7정도 되면, 전 분기 실적은 '당연히 예측대로' 좋아야 합니다. 즉 이전에 제시한 수치 정도는 당연히 beat해야 합니다. 그것도 그냥 beat한 건 평타 정도로 칩니다. 강하게 beat해야 합니다. 여기에서 좀만 miss다 그러면 그건 얘네 기준에선 꼴아박은 겁니다.
그러면서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잘 제시해야 합니다. 당연히 YoY 정도는 맞춰야 합니다. 그게 평타입니다. 물론 M7도 가이던스까지 강하게 제시하는 경우는 드물고, 보통은 보수적으로 접근합니다. 이는 위의 1과 연관이 당연히 있읍니다. 결국 위에서 말한 '이전에 제시한 수치'가 바로 다음 분기 가이던스입니다.
이걸 너무 대놓고 보수적으로 하면 애프터에서 주가 방어가 안 되니까, 너무 또 가라목표로 두면 안 되긴 합니다. 하지만 가이던스 세게 제시하다가 그거 못 지키면 신뢰성이 없다고 해서 문제가 크게 되기 때문에, 해당 회사가 이건 99%정도는 되겠다 싶은 선에서 제시를 보통 하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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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UST 포지션은 정리했고 들고 있던 루나도 던졌습니다.그렇게 한 이유는 제가 매수를 할 때 기록해 두었던 한 줄로 정리한 매수 사유가 부정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성적인 매수 사유가 부정당한 이상 얼마나 손실을 보든 아니면 큰 이익을 보았든 간에 감정을 추스리고 포지션을 정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두었기에 실행하였는데요.
인간이기에 처음엔 너무나도 확신하던 근거와 이유가 조금만 세월이 지나 공부하면 그 취약점이 다 드러나더라고요.내 논거가 이렇게 부족했나..... 더 보기
인간이기에 처음엔 너무나도 확신하던 근거와 이유가 조금만 세월이 지나 공부하면 그 취약점이 다 드러나더라고요.내 논거가 이렇게 부족했나..... 더 보기
개인적으로 UST 포지션은 정리했고 들고 있던 루나도 던졌습니다.그렇게 한 이유는 제가 매수를 할 때 기록해 두었던 한 줄로 정리한 매수 사유가 부정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성적인 매수 사유가 부정당한 이상 얼마나 손실을 보든 아니면 큰 이익을 보았든 간에 감정을 추스리고 포지션을 정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두었기에 실행하였는데요.
인간이기에 처음엔 너무나도 확신하던 근거와 이유가 조금만 세월이 지나 공부하면 그 취약점이 다 드러나더라고요.내 논거가 이렇게 부족했나...이렇게 되니 투자에 나서게 될 확신이 부족합니다.이건 비단 코인뿐 아니라 미장의 신화에 대한 믿음도 매크로를 공부하고 화폐역사를 공부하면서 굉장한 오해..버블에 가깝다 생각하니 참 어렵습니다.
이렇게 되니 투자란 논리정연함이 중요한 것인지 아니면 그 논리정연함이 불충분한 대중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심인지 헷갈립니다.
인간이기에 처음엔 너무나도 확신하던 근거와 이유가 조금만 세월이 지나 공부하면 그 취약점이 다 드러나더라고요.내 논거가 이렇게 부족했나...이렇게 되니 투자에 나서게 될 확신이 부족합니다.이건 비단 코인뿐 아니라 미장의 신화에 대한 믿음도 매크로를 공부하고 화폐역사를 공부하면서 굉장한 오해..버블에 가깝다 생각하니 참 어렵습니다.
이렇게 되니 투자란 논리정연함이 중요한 것인지 아니면 그 논리정연함이 불충분한 대중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중심인지 헷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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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얘기했던 리튬 아메리카 (LAC)주식이 배터리데이에서 테슬라가 네바다 윗 광산을 인수 혹은 계약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에 엄청 올라 11불언저리 갔었는데 막상 배터리데이에서는 별 얘기없어서 7불까지 하락했었습니다. 좀 더 거품이 빠지길 기다렸었는데..
근데 막상 테슬라는 이틀전에 Piedmont (리튬 광산 기업)랑 5년 납품 계약을 맺었네요.
그러면 테슬라가 네바다 광산인 LAC가 아니라 노스캐롤라이나의 PLL에서 계약했으니 LAC주가는 어케 ... 더 보기
근데 막상 테슬라는 이틀전에 Piedmont (리튬 광산 기업)랑 5년 납품 계약을 맺었네요.
그러면 테슬라가 네바다 광산인 LAC가 아니라 노스캐롤라이나의 PLL에서 계약했으니 LAC주가는 어케 ... 더 보기
전에 얘기했던 리튬 아메리카 (LAC)주식이 배터리데이에서 테슬라가 네바다 윗 광산을 인수 혹은 계약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에 엄청 올라 11불언저리 갔었는데 막상 배터리데이에서는 별 얘기없어서 7불까지 하락했었습니다. 좀 더 거품이 빠지길 기다렸었는데..
근데 막상 테슬라는 이틀전에 Piedmont (리튬 광산 기업)랑 5년 납품 계약을 맺었네요.
그러면 테슬라가 네바다 광산인 LAC가 아니라 노스캐롤라이나의 PLL에서 계약했으니 LAC주가는 어케 되었을까요?
LAC 주가는 주가는 10불 이상으로 뛰었습니다. 리튬 쇼티지를 예상한 걸까요? 이건 뭐. 원자재+전기차 테마라서 그런지 급등락하네요.
근데 최대 리튬 생산 업체인 알버말 (ALB)의 주가는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ALB는 LIT ETF에서도 비중이 들어가있는 유명한 기업이고 리튬, 니켈 등을 판매하는 업체인데..
PLL에서 테슬라에 납품하기로 한 건 리튬 광물인 스포두넨 농축물이라고 합니다. 테슬라는 정제 기술을 보유한 걸까요? 그래서 ALB주가는 크게 움직이지 않은 걸까요?
좀 더 공부해볼만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근데 막상 테슬라는 이틀전에 Piedmont (리튬 광산 기업)랑 5년 납품 계약을 맺었네요.
그러면 테슬라가 네바다 광산인 LAC가 아니라 노스캐롤라이나의 PLL에서 계약했으니 LAC주가는 어케 되었을까요?
LAC 주가는 주가는 10불 이상으로 뛰었습니다. 리튬 쇼티지를 예상한 걸까요? 이건 뭐. 원자재+전기차 테마라서 그런지 급등락하네요.
근데 최대 리튬 생산 업체인 알버말 (ALB)의 주가는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ALB는 LIT ETF에서도 비중이 들어가있는 유명한 기업이고 리튬, 니켈 등을 판매하는 업체인데..
PLL에서 테슬라에 납품하기로 한 건 리튬 광물인 스포두넨 농축물이라고 합니다. 테슬라는 정제 기술을 보유한 걸까요? 그래서 ALB주가는 크게 움직이지 않은 걸까요?
좀 더 공부해볼만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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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프라임데이라고 오르고, 애플은 RBC 목표가 올리고, 트위터, 페이스북, 알파벳(구글)은 DB에서 평가/목표가를 높이고...
부양책? 트럼프 대통령이 이랬다 저랬다 하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되겠죠?! :)
All the Ways Wall Street’s Telling Clients to Trade the Election
-Biden seen boosting green energy, infrastructure, weed stocks
-Strategists split on whether blue wave ... 더 보기
아마존은 프라임데이라고 오르고, 애플은 RBC 목표가 올리고, 트위터, 페이스북, 알파벳(구글)은 DB에서 평가/목표가를 높이고...
부양책? 트럼프 대통령이 이랬다 저랬다 하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되겠죠?! :)
All the Ways Wall Street’s Telling Clients to Trade the Election
-Biden seen boosting green energy, infrastructure, weed stocks
-Strategists split on whether blue wave will be good for share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0-10-12/all-the-ways-wall-street-s-telling-clients-to-trade-the-e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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