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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트윈스 20.10.14 11:50

외궈 덕분에 제일제당우 맨날 오르는 건 좋은데
외궈 덕분에 한금지주 맨날 내리는 건 뭔데 ㅠㅠ

아 외궈형 왜 편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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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마시는새 20.12.17 19:07 수정됨
1. 하루만에 23800까지 갈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당연히 비트를 홀드한다는 생각은 전혀 못했고, 어느 가격 이상부터는 아예 건들 엄두가 안나더군요.

2. 그럼에도 시그널은 있었습니다. 코인 방송을 하는 사람 중 90%가 숏에 물려 있더군요. 요컨대 도저히 무서워서 못타겠으니 숏을 탄다는 심리인데, 이는 몹시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20000달러 위부터는 아예 기준이란 게 존재하지 않거든요. 대체 뭘 보고 숏을 타는지.

3. 그럼에도 숏을 칠 수 있는 타이밍은 있... 더 보기
1. 하루만에 23800까지 갈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당연히 비트를 홀드한다는 생각은 전혀 못했고, 어느 가격 이상부터는 아예 건들 엄두가 안나더군요.

2. 그럼에도 시그널은 있었습니다. 코인 방송을 하는 사람 중 90%가 숏에 물려 있더군요. 요컨대 도저히 무서워서 못타겠으니 숏을 탄다는 심리인데, 이는 몹시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20000달러 위부터는 아예 기준이란 게 존재하지 않거든요. 대체 뭘 보고 숏을 타는지.

3. 그럼에도 숏을 칠 수 있는 타이밍은 있죠. 스퀴징(연속 청산)이 나오는 구간입니다. 23200부터 조짐이 보이더니, 순간적으로 23800을 찌르면서 대거 숏청산이 나왔습니다. 비트맥스 기준 1억달러 이상 청산된 거 같군요. 단기 고점이란 판단하에 차분히 숏을 모았고 어찌어찌 하루 일당은 했습니다.

3. 다만 비트가 단기간에 아래로 간다는 생각은 여전히 안드네요. 오히려 이제 단기 알트장이 올 것 같습니다. 당장 라이트코인이 신고점을 달성했네요. 이더리움과 라이트코인이 얼마까지 랠리를 갈지 매우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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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머~ 입니다. :)


아이작 뉴턴.

여러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들을 남겼고, 조폐국장도 맡았었지만, 투자는 실패했었죠. 현재 가치로 6백만 달러를 날렸다나?


천재 과학자 뉴턴이 주식으로 '쪽박'찬 이유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3102514441077942

천재 뉴턴도 20억원 손해 본 남해회사 버블…배경엔 정부 있었다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4022823781

... 더 보기
유우머~ 입니다. :)


아이작 뉴턴.

여러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들을 남겼고, 조폐국장도 맡았었지만, 투자는 실패했었죠. 현재 가치로 6백만 달러를 날렸다나?


천재 과학자 뉴턴이 주식으로 '쪽박'찬 이유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3102514441077942

천재 뉴턴도 20억원 손해 본 남해회사 버블…배경엔 정부 있었다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14022823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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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42910380000485

1년 뒤에는 또 이야기가 바뀔지 모르겠지만, 소셜 미디어의 영향력이 정말 막강해진 것 같습니다.

각자도생이 살길??

https://www.efinancialcareers.com/news/2021/05/goldman-sachs-london-md-dogecoin

도지코인으로 큰돈 벌고 퇴사한 골드만 삭스 매니징 디렉터 얘기도 화제가 되었고,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42910380000485

1년 뒤에는 또 이야기가 바뀔지 모르겠지만, 소셜 미디어의 영향력이 정말 막강해진 것 같습니다.

각자도생이 살길??

https://www.efinancialcareers.com/news/2021/05/goldman-sachs-london-md-dogecoin

도지코인으로 큰돈 벌고 퇴사한 골드만 삭스 매니징 디렉터 얘기도 화제가 되었고,



일론 머스크가 올린 테슬라가 도지코인 결제를 허용해야 하는지 묻는 투표에는 한 시간 여 만에 100만 명 넘게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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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두유두 25.02.14 10:55

이제는 원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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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의바람내음 20.10.01 20:18


물론 저는 여러분의 주식 투자 손실을 전혀 보상해드릴 수 없으니 재미로만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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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통령이 오늘도 주식시장에 대한 의지를 말하네요. 집권 이제 100일 넘었는데 행정부 수장의 말을 믿어도 되겠지요? 조정이 먼저일까 과열이 먼저일까 했는데 일단 과열부터 찍을려는 모양새네요. 강세장으로 해석한다면 7월8월 정도도 3000p위에서 버티는 조정으로 봐도 될것 같고요. 남은 하반기장도 큰 하락없이 마무리 잘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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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회한분석가 25.11.25 15:52
제가 진짜 롱충인데 이런장에서 빠지는거 보면 국장은 느낌이 쎄합니다.
슬슬 리테일쪽 자금도 확실히 줄어든것 같아요.
나 아직 못뺐는데... 4000이 벽이 되면 안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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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마시는새 20.11.15 22:19 수정됨
1. 비트코인의 주말장은 대부분 심심한 편입니다. 지금은 비트코인 캐시의 하드포크 이벤트가 있어 변동이 심하네요. 선물 거래를 건드리는 데이 트레이더로서 변동성은 언제나 환영이지만, 이런 이벤트가 동반되는 장세는 피하는 타입입니다.

2. 사실 변동이야 주말 내내 말그대로 불장이었죠. 디파이 계열 코인이 미친듯이 올랐고, 또 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매매원칙에 따라 그 친구들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대놓고 세력들이 수작질 하는, 어렵게 불린 시드 쉽게 잃기 딱 ... 더 보기
1. 비트코인의 주말장은 대부분 심심한 편입니다. 지금은 비트코인 캐시의 하드포크 이벤트가 있어 변동이 심하네요. 선물 거래를 건드리는 데이 트레이더로서 변동성은 언제나 환영이지만, 이런 이벤트가 동반되는 장세는 피하는 타입입니다.

2. 사실 변동이야 주말 내내 말그대로 불장이었죠. 디파이 계열 코인이 미친듯이 올랐고, 또 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매매원칙에 따라 그 친구들을 건드리지 않습니다. 대놓고 세력들이 수작질 하는, 어렵게 불린 시드 쉽게 잃기 딱 좋은 종목이죠.

3. 그러나 어디 인간이 그리 이성적인 동물이겠습니다? 하물며 주식이나 코인 같은 도박에 빠진 동물이라면요.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눈앞에서 먹음직스러운 도박장이 펼쳐지는데 도박꾼이 이를 마다할 리 없죠.

4. 다행히 저는 그런 저를 잘 압니다. 이를 대비해서 원칙을 하나 세워뒀습니다. 매매가 종료되면 즉시 바이낸스에서 업비트에 원화로 돌아올 것. 수익금은 출금할 것. 수수료도 이중으로 내고, 매력적인 타점도 놓치기 쉬운 미련한 방식인데... 그렇지만 전 이런 방식이 딱 좋더라고요. 흔히들 통장으로 출금을 해야 내 돈이라고 하죠? 제아무리 이득이 커도 통장으로 빼지 않으면 수익이 아니더군요.

5. 욕심을 줄이고, 겸손할 것. 제 생존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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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장기투자자가 늘어날수록 주식가격은 우상향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고서 안팔아...)

확인할수있는 장기투자자 집단이 셋 있는데 저는 이를 유심히 보는편입니다.
이들 비중이 높을수록 좋고, 이들이 더 살수록 좋다고 봅니다.


1. 오너일가 및 대주주
이분들은 가장강력한 장기투자자입니다
  증여도 비슷하게 호재로봅니다. 반대로 대주주가 지분을 줄이는 기업을 조심해야합니다 (바이오기업에 많습니다...)


2. 외국인
외국인은 장기투자 경향이 ... 더 보기
기본적으로 장기투자자가 늘어날수록 주식가격은 우상향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고서 안팔아...)

확인할수있는 장기투자자 집단이 셋 있는데 저는 이를 유심히 보는편입니다.
이들 비중이 높을수록 좋고, 이들이 더 살수록 좋다고 봅니다.


1. 오너일가 및 대주주
이분들은 가장강력한 장기투자자입니다
  증여도 비슷하게 호재로봅니다. 반대로 대주주가 지분을 줄이는 기업을 조심해야합니다 (바이오기업에 많습니다...)


2. 외국인
외국인은 장기투자 경향이 강합니다. (개인/기관에 비해서)
삼성전자우 LG생활건강우 이런주식보면 외국인이 90퍼센트에 육박하다가 최근 떨어졌습니다.

3.국민연금
국민연금이 전체적으로 국내주식을 팔고있는데 불구하고
지분을 유지하거나 늘리는 주식은 유심히 봐야한다고봅니다.
일단 한번사면 보통의경우 비중만 약간씩조정하지 팍 많이 파는경우는 별로 없는거 같습니다.

이중에 두가지 이상이 늘고 있는 기업이 있다면 유망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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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만땅 22.01.16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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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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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어 밀가뤼가 미친듯이 팔리는데요?

빻느라 죽겠습니다

누가 민생지원금 효과 없다 했습니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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