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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GC6HJve2AuM&pp=ygUT7LGE7IOB7JqxIO2MjOydtOyWtA%3D%3D
갠적으로 주식 텐베거 썰 중에선 제일 재미있게 들었던 이야기
재미는 보장합니다
부동산 퐁락이라고 욕 먹지만 실제로는 주식에 더 능한 양반
10년대 한샘 랠리 시작 전에 이분이 먼저 리포트 냈던 걸로
갠적으로 주식 텐베거 썰 중에선 제일 재미있게 들었던 이야기
재미는 보장합니다
부동산 퐁락이라고 욕 먹지만 실제로는 주식에 더 능한 양반
10년대 한샘 랠리 시작 전에 이분이 먼저 리포트 냈던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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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애프터마켓 어닝발표
애플 - 뭐 미래고 뭐고간에 17시리즈 존나 잘팔았음. 숫자로 찍어누른다!(+2.3%)
아마존 - 아 AI고 뭐고 그래서 AWS 안쓸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숫자 미래 다 있어(+13%)
애플 - 뭐 미래고 뭐고간에 17시리즈 존나 잘팔았음. 숫자로 찍어누른다!(+2.3%)
아마존 - 아 AI고 뭐고 그래서 AWS 안쓸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숫자 미래 다 있어(+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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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금전운이 꽤 좋은 편이라 생각하는데 부자는 못 될 운명인가 봅니다. 주식 9종목 중 5개가 플러스 그 중 50% 이상이 3종목인데 총 수익률이 10%…말아먹기도 대차게 말아먹은..
소액이라 과감하게 투자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소액이라 과감하게 투자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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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 번 끄적여보고 싶어서
지금 시장에 대한 제 생각을 한 번 적어봅니다.
지금 시장을 지배하는 단어는 i, 즉 인플레이션입니다.
적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하죠.
근데 진짜 i 가 큰 문제(#1)거나 문제의 핵심(#2)이라면, 금값이 올라야 정상입니다.
근데 금값이 안 올라요.
그래서 아래처럼 생각해봤습니다.
#1. i 가 큰 문제일까?
개인적으로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큰 문제였으면 지수가 더 빠졌어야죠.
지금 지수 고점 대비 10%도 안 빠졌습... 더 보기
그냥 한 번 끄적여보고 싶어서
지금 시장에 대한 제 생각을 한 번 적어봅니다.
지금 시장을 지배하는 단어는 i, 즉 인플레이션입니다.
적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하죠.
근데 진짜 i 가 큰 문제(#1)거나 문제의 핵심(#2)이라면, 금값이 올라야 정상입니다.
근데 금값이 안 올라요.
그래서 아래처럼 생각해봤습니다.
#1. i 가 큰 문제일까?
개인적으로 큰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큰 문제였으면 지수가 더 빠졌어야죠.
지금 지수 고점 대비 10%도 안 빠졌습니다.
문제가 아니라는 건 아니지만, 큰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2. i 가 문제의 핵심일까?
i 가 문제의 핵심이었다면,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금값이 올라야합니다.
그렇지만 금값은 요지부동이죠.
그럼 뭐가 문제일까?
저는 "성장의 가치가 줄어들었다"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는 성장주의 시간이었죠.
왜냐?
성장이 귀했으니까요.
1%도 성장 못 하던 시대에, 5%~7%씩 성장하는 성장주들이라니.
이 얼마나 매력적입니까?
근데 이제는 성장이 안 귀해요.
요즘 뭐, 개나소나 10%씩 성장한대요.
아니, 나라 GDP가 8%~10%씩 성장한대요.
근데 7%짜리 성장주가 뭐가 귀해보이겠습니까?
그러니까 다들 7%짜리 성장주에서 10%짜리 성장주로 옮겨가는거죠.
이렇게 생각하면 지수가 침체하고 있지만 폭망(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하지 않고 있는 이유도
설명된다고 생각합니다.
대장(성장주)이 힘을 못 쓰니까 지수가 빌빌거리긴 하는데,
그래도 집안에 이제 힘 좀 쓰는 꼬맹이들(전통주들)이 서까레를 받치고 있으니
집(지수)이 무너지지 않는거죠.
아마 이런 추세는 2분기 실적 발표 나올 때 까지는 지속될 것 같습니다.
분위기... 만 놓고 보자면 금년 내내 이런 분위기일 거에요.
그럼 성장주들의 시대는 이제 갔냐?
그렇진 않을겁니다.
지금의 성장은 기저효과에 따른 성장이에요.
작년에 워낙 개판쳐놔서 올해 숫자가 좋아보이는거죠.
코로나가 완전히 퇴치되더라도, 내년에 성장률이 드라마틱하게 좋아지진 않을겁니다.
예전에 성장이 희귀했던게 코로나가 있어서 성장이 희귀했던 건 아니잖아요?
구조적인 문제였지.
그 구조적인 문제가 해결됐냐하면 전혀 아니거든요.
그래서 어떡하라는 얘기냐?
지금 살거면 전통적 가치주들 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대신에 짧게 (길면 1분기, 짧으면 한두달) 치고 빠져야죠.
뭐...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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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yonghochoi13/222058794056
대충 통화량과 코스피 사이에 강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글입니다. 현재와 같이 팽창한 통화량 수듄에 걸맞는(?) 코스피 수듄은 시총기준 1800조, 지수기준 대략 2600이라고 하네요. 지금은 2300대 초중반이니 아직 거품소리 들으려면 멀었다는 말.
... 물론 이 주장이 틀릴 수도 있읍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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