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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현시점 한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게임회사인건 맞는데 498000원은 듣도보도 못한 공모가라 참 뭐라 판단이 안섭니다. 보통 뭘 판단할때 전례를 참고하는게 일반적인데 저 가격은 전례가 없어요.
헌데 공모금액이 4.3조인데 비슷한 게임회사로 펄어비스가 3.9조고 카카오게임즈가 6.5조입니다. 그런 비교로 생각해보면 또 타당해보이는 금액이기도 하구요. 항간에 떠도는 무증썰이 근거 있어보이기도 합니다.
저는 공모기본수량정도만 넣어보려합니다. 배그한번도 해본적은 없지만 그래도 게임산업의 발전을 위.......
헌데 공모금액이 4.3조인데 비슷한 게임회사로 펄어비스가 3.9조고 카카오게임즈가 6.5조입니다. 그런 비교로 생각해보면 또 타당해보이는 금액이기도 하구요. 항간에 떠도는 무증썰이 근거 있어보이기도 합니다.
저는 공모기본수량정도만 넣어보려합니다. 배그한번도 해본적은 없지만 그래도 게임산업의 발전을 위.......
아무도 안하는것 같길래.
암 생각없이 드갔는데.
첫날 장 시작 때 일하느라 못봐서.
아 이거 오래 가겠는데 했는데.
카뱅이 희망을 주더니.
결국 익절은 했습니다. 햄버거도 안나왔지만ㅡ.ㅡ
단가가 넘모 높았어요-_-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21/07/734300/
주게 첫글에 주식이라고는 토스증권 이벤트로 받은 몇주가 다이지만 게임은 좋아합니다.
배그 한때 재밌게 하긴 했는데... 와... 498,000원이라...
주게 첫글에 주식이라고는 토스증권 이벤트로 받은 몇주가 다이지만 게임은 좋아합니다.
배그 한때 재밌게 하긴 했는데... 와... 498,000원이라...
https://redtea.kr/?b=3&n=10639
https://redtea.kr/?b=39&n=737
등에서 언급했던 회사 중 하나입니다. WCLD ETF를 공부하면서 FSLY와 함께 가장 유망한 회사로 생각했었고, 비단 FSLY가 틱톡이슈에 흔들렸지만(그래도 그난리 치면서까지 오르긴 올랐습니다...) CRWD는 그런 것도 없이 죽죽 치고올라가면서 코로나 시장 최고 승자 중 하나가 되었네요. 제가 WCLD를 여러 번 언급하긴 했었는데 개별 종목들 언급했던 글은 못 찾겠네요. 여기엔 안 썼었나...
사실 국내 거의 모... 더 보기
https://redtea.kr/?b=39&n=737
등에서 언급했던 회사 중 하나입니다. WCLD ETF를 공부하면서 FSLY와 함께 가장 유망한 회사로 생각했었고, 비단 FSLY가 틱톡이슈에 흔들렸지만(그래도 그난리 치면서까지 오르긴 올랐습니다...) CRWD는 그런 것도 없이 죽죽 치고올라가면서 코로나 시장 최고 승자 중 하나가 되었네요. 제가 WCLD를 여러 번 언급하긴 했었는데 개별 종목들 언급했던 글은 못 찾겠네요. 여기엔 안 썼었나...
사실 국내 거의 모... 더 보기
https://redtea.kr/?b=3&n=1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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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서 언급했던 회사 중 하나입니다. WCLD ETF를 공부하면서 FSLY와 함께 가장 유망한 회사로 생각했었고, 비단 FSLY가 틱톡이슈에 흔들렸지만(그래도 그난리 치면서까지 오르긴 올랐습니다...) CRWD는 그런 것도 없이 죽죽 치고올라가면서 코로나 시장 최고 승자 중 하나가 되었네요. 제가 WCLD를 여러 번 언급하긴 했었는데 개별 종목들 언급했던 글은 못 찾겠네요. 여기엔 안 썼었나...
사실 국내 거의 모든 카페나 미주 사이트 통틀어서 WCLD는 제가 거의 최초로 발굴한 ETF입니다. 아무리 못 해도 언급시점들이 대부분 7월 넘어서였는데 전 5월 말에 이미 투자를 하고 있었지요. 외국 웹에서도 언급되기 시작한게 최소 6월입니다 ㅋ 저는 이런 자랑하는 낙에 요즘 살아요.
보안 관련 회사로는 이 회사 말고도 지스케일러(ZS)를 많이 언급합니다. 미주 쪽 연구하시는 모 블로거님은 이 쪽을 주로 미시더군요. ZS가 나쁜 회사는 아닌데 전 이쪽을 선호합니다. 결국 얼마나 더 커버를 잘하고,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냐가 승패인데 지스케일러가 좀 딱딱하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https://redtea.kr/?b=39&n=737
등에서 언급했던 회사 중 하나입니다. WCLD ETF를 공부하면서 FSLY와 함께 가장 유망한 회사로 생각했었고, 비단 FSLY가 틱톡이슈에 흔들렸지만(그래도 그난리 치면서까지 오르긴 올랐습니다...) CRWD는 그런 것도 없이 죽죽 치고올라가면서 코로나 시장 최고 승자 중 하나가 되었네요. 제가 WCLD를 여러 번 언급하긴 했었는데 개별 종목들 언급했던 글은 못 찾겠네요. 여기엔 안 썼었나...
사실 국내 거의 모든 카페나 미주 사이트 통틀어서 WCLD는 제가 거의 최초로 발굴한 ETF입니다. 아무리 못 해도 언급시점들이 대부분 7월 넘어서였는데 전 5월 말에 이미 투자를 하고 있었지요. 외국 웹에서도 언급되기 시작한게 최소 6월입니다 ㅋ 저는 이런 자랑하는 낙에 요즘 살아요.
보안 관련 회사로는 이 회사 말고도 지스케일러(ZS)를 많이 언급합니다. 미주 쪽 연구하시는 모 블로거님은 이 쪽을 주로 미시더군요. ZS가 나쁜 회사는 아닌데 전 이쪽을 선호합니다. 결국 얼마나 더 커버를 잘하고,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냐가 승패인데 지스케일러가 좀 딱딱하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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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p3j-vRgk58
근데 약간 제목 낚시같기도 하고..
요약하자면 지금 미국 주식도 과열된 부분이 있고 어느순간 반토막 이상 하락하는 순간이 온다. 역사적으로 반토막 이후 10년간 횡보한 경우가 많다.
이경우 일반인들이 버티기가 힘들다.
그것을 적립식투자로 커버할 수 있다고 하지만 10년 넘어간 적립식 투자는 의미가 없다.
일년에 천만원씩 적립식 투자를 할 경우 10년 지나면 투자이익 합쳐서 1억 5천 정도 돤다고 가정하면 1억5천이 반토막 나서 7천이 되는 상황에서 또 천만원을 넣을 수 있는가? 개인은 못버틴다
는 이... 더 보기
https://youtu.be/up3j-vRgk58
근데 약간 제목 낚시같기도 하고..
요약하자면 지금 미국 주식도 과열된 부분이 있고 어느순간 반토막 이상 하락하는 순간이 온다. 역사적으로 반토막 이후 10년간 횡보한 경우가 많다.
이경우 일반인들이 버티기가 힘들다.
그것을 적립식투자로 커버할 수 있다고 하지만 10년 넘어간 적립식 투자는 의미가 없다.
일년에 천만원씩 적립식 투자를 할 경우 10년 지나면 투자이익 합쳐서 1억 5천 정도 돤다고 가정하면 1억5천이 반토막 나서 7천이 되는 상황에서 또 천만원을 넣을 수 있는가? 개인은 못버틴다
는 이야기고요. 결론은..?
마국 지수 추종뿐만 아니라 채권, 중진국개도국 주식을 섞어서 투자를 해야하고 폭락이 오면 버티지 말고 얼른 팔고 도망쳐라 는 것입니다.
문자로 정답 보내면 어떤 일이 생기는 걸까요?
이런 신박한 문자는 첨이라 무서워서 안보냈습니다만… 하는 사람이 있으니 오는 거겠죠?
이런 신박한 문자는 첨이라 무서워서 안보냈습니다만… 하는 사람이 있으니 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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