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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호 21.04.03 09:39
어제 업비트 처음 깔았는데 신세계를 경험했습니다.
소액으로 시작해서 어제 하루동안 3치킨정도 벌고 아침에 눈뜨자마자 CMA에 놀고있던 잔돈 더 넣어서 추매했는데 계속 오르네요....;;

차트 올라가는거 계속 쳐다보고 있으니 정신이 어지러워져서 일단 본전치기에 예약매도 걸어놓고 껐습니다.

어떻게든 되겠지요...ㅎㅎㅎ
켈로그김 21.09.16 14:26



복리의 마법으로 티끌모아 티끌입니다.

충분히 발달한 떡상은 마법과 구분할 수 없읍니다.
그냥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사놓고 신경끄고 있었으면 100%는 먹었을듯(....)


항상 그렇듯 진입시기는 기가막히지만
굳이 주름펴서 먹겠다고 다리미 들고 설치다가 수수료만 낭낭하게 내고 있읍니다;;;;

....킹치만 재미있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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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든 피터팬 21.08.11 12:23

-45에서 -25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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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료사 21.07.06 21:16


신풍은 애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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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고랭이 21.11.02 09:15

오징어게임 가상화폐 결국 사기였다..개발자, 돈 챙겨 도주
https://news.v.daum.net/v/20211102081051137

CNN은 1일(현지시각)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을 인용, 이날 한때 코인당 2861달러(약 338만원)까지 올랐던 가상화폐 ‘스퀴드(SQUID·오징어)’의 가격이 5분 만에 0.00079달러로 폭락했다고 전했다.

이는 스퀴드의 개발자가 가상화폐를 모두 현금으로 교환해 가치를 떨어뜨리는, 이른바 ‘러그 풀(rug pull)’ 사기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더 보기

오징어게임 가상화폐 결국 사기였다..개발자, 돈 챙겨 도주
https://news.v.daum.net/v/20211102081051137

CNN은 1일(현지시각) 암호화폐 정보사이트인 코인마켓캡을 인용, 이날 한때 코인당 2861달러(약 338만원)까지 올랐던 가상화폐 ‘스퀴드(SQUID·오징어)’의 가격이 5분 만에 0.00079달러로 폭락했다고 전했다.

이는 스퀴드의 개발자가 가상화폐를 모두 현금으로 교환해 가치를 떨어뜨리는, 이른바 ‘러그 풀(rug pull)’ 사기를 저지른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러그 풀은 발 밑의 카페트를 갑자기 잡아 뺀다는 의미로 가상화폐 시장에서 개발자 등에 의해 갑작스럽게 투자 회수가 발생해 시총이 증발하는 사기를 말한다.
그저그런 24.02.29 17:45

쫄려서 추가납입은 어렵고… 그렇읍니다 ㄷㄷ
피를마시는새 21.02.11 01:04
변동성이 너무 좋아서 단타를 위주로 치는 저로서는 한시도 차트에서 눈을 떼기 어렵네요.
당장은 하락인데, 무포지션이라 현물로 주울 자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끝나기 직전까지 발라 먹자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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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마시는새 21.02.20 14:44
광기긴 광긴데, 이게 광기의 초입부인지 광기가 극에 달해 일반인들이 물량을 받아주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이더가 피날레 같고, 주봉이나 월봉이 바뀔때쯤 분명 조정 한번 줄 것 같은데...
어지간해서 지금 진입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고점이 어디일지 짐작도 안가지만 조정이 오면 깊게 올 것 같아서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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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그김 21.09.21 08:28


대충 고점(?)에 물려서 기존에 벌어둔거 다 뱉어내는 분위기였는데

포기하지 않고 매도걸어둔 것이
피뢰침 한 틱(...)의 찬스를 살렸읍니다.

....그러니까 행운포인트 여기다 다 써버렸으니
주식은 대충 뺄놈들 빼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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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bard 25.02.25 17:49

코인 몇일간 개박살났는데 업비트 COW 상장

흑우코인 상장하며 투자자 농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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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운 24.12.03 23:08
코인 멸망
ㅋㅋㅋㅋㅋㅋㅋㅋ윤석열ㅋㅋㅋㅋㅋ
알료사 22.01.23 01:48
탐라에 글카 자랑 많이 올라오면 그때 사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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