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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개장일)을 100으로 놓고 현재 97.35입니다. 한참 쳐박을 때 탱커 쥐어짜서 리밸런싱한게 다행히 좀 먹혀들어서 선방했네요. 잘했다 나새끼.
내년 1월 3일까지 아마 120일 쯤 남은 것 같은데 부디 양전하고 끝낼 수 있길 바랄 뿐이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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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정치인 지지율 인버스(곱버스)!
와 놔 나 이거 출시되면 몰빵쳐서 먹을 자신 있는데 하 금융인들 이런 거 만들 생각 안하고 뭐하나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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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해보니 올해 치른 거래세와 수수료가 총 90만원 정도입니다. 거래 참 안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제법 냈었움ㄷㄷ 장기적으로 거래세를 축소/폐지 한다면 저만큼 제가 돌려받는 셈이 됩니다.
개미가 제아무리 발버둥쳐봤자 양도세 걱정할 일은 매우 드문 반면 거래세는 매달 매주 상당한 수준으로 성실납세하지요. 어떻게 따져봐도 양도세보다 거래세가 훨씬 큰 이슈인 까닭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