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이야기를 자유롭게
- 코인이야기도 해도 됨
기아트윈스 21.09.13 13:56

https://youtu.be/KHhoPYTIfOo

사실 정말 위험한 도박입니다. 재미로만... 반드시 재미로만... 쿠다사이 'ㅅ'
1
기아트윈스 21.09.13 12:23


이제 홍준표는 나와 한 몸이다. 홍준표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나는 무적이고 홍준표는 신이다.
1
기아트윈스 21.09.12 20:45

다음주는 무려 신규청약 5건 신규상장 4건이 몰려있습니다.

청약 5건 중에 하나는 스펙이니까 제끼고... 나머지 4 건을 검토해보았는데 바이오플러스 하나만 청약해도 되겠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물론 제 말만 보고 판단하진 마시고 각자 알아보신 후 현명한 판단 내리시길 바랍니다.

모두 성투하세염
4
기아트윈스 21.09.12 16:32

제발... 빨리.... 주말 못참겠어. 부업만 해야하잖아. 본업 하게 해줘.
기아트윈스 21.09.11 14:49
1. 물타기든 불타기든 머시깽이든 간에 모든 매수는 걍 매수입니다.

모든 매수판단은 리스크 대비 수익률, 이거 하나만 고려하면 됩니다.

이 종목을 지금 가격에 매수할 때 하방은 어디고 상방은 어딘지, 각각의 가능성은 대략 얼마정도 될지 측정을 해보고 그에 맞춰서 판단을 내리면 됩니다.

내가 이 종목을 저번에 5천원에 샀는데 지금 2500원이다. 뭐 이런 요소가 판단에 개입하면 안 됩니다. 시장은 내 평단이 얼마인지에 대해 도무지 관심이 없습니다. 지금 오늘 이 종목이 이 가격... 더 보기
1. 물타기든 불타기든 머시깽이든 간에 모든 매수는 걍 매수입니다.

모든 매수판단은 리스크 대비 수익률, 이거 하나만 고려하면 됩니다.

이 종목을 지금 가격에 매수할 때 하방은 어디고 상방은 어딘지, 각각의 가능성은 대략 얼마정도 될지 측정을 해보고 그에 맞춰서 판단을 내리면 됩니다.

내가 이 종목을 저번에 5천원에 샀는데 지금 2500원이다. 뭐 이런 요소가 판단에 개입하면 안 됩니다. 시장은 내 평단이 얼마인지에 대해 도무지 관심이 없습니다. 지금 오늘 이 종목이 이 가격에 살 만한가, 그거 하나만 따지니까요.



2. 엥 뭐야 그럼 물타기 하지 말라는 거야?

고건 아니고... 'ㅅ'; 내 평단을 낮춤으로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힐링 스펠처럼 물타기 주문을 캐스팅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모든 투자는 수익의 극대화만을 목표로 합니다. 나의 마상 따위 신경쓸 여력이 없음.

수익의 극대화 측면에서 물타기(+불타기)가 유효한 전략일 수 있는 건 정보와 분석 때문입니다. 갓직히 우리가 수천 수만 종목을 다 체크하고 모니터링 못하잖아요? 애초에 자기가 제일 열심히 알아보고 따져보고 그래서 제일 자신있는 종목에 소중한 씨드머니를 들이부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그 종목의 주가가 (모종의 이유로) 쭉 떨어졌을 때 여태까지 자기가 공부해온 정보들을 다시 검토해보고 "투자 포인트는 손상된 게 없는데 시장이 오바를 떠는 바람에 가격 매력만 올라갔다"는 판단이 서면 지금 당장 이 종목 물타기 하는 게 전혀 모르는 종목에 새로 투자하는 것보다 승산이 높겠지요.



3. 새로 부각된 악재에 시장이 오바떤건지 아닌지는 어떻게 아느냐

뭐... 실은 이런 게 투자자의 실력을 좌우하는 건데... 해당 종목에 대한 이해의 천심에 따라 갈립니다. 지금 나온 악재가 다 언젠가는 지나갈 바람이라는 확신이 섰다면 기업의 가치는 그대로인데 가격만 싸진 거니까 더 가열차게 매수할 만하고, 그게 아니라 정말 심각한 악재라고 보는데 투자자들이 미련을 못버리고 지금 희망회로 윙윙 돌려서 그나마 이만큼만 떨어지고 멈춘거다, 이런 확신이 섰다면 기업의 가치는 떡락했는데 가격이 아직 덜 싸진 거니까 (?) 내가 손실을 확정하든 말든 가열차게 매도 때려야죠.



4. 결국 돌고 돌아 정확한 정세판단, 인사이트, 그리고 확신의 크기가 관건입니다. 오늘도 공부 또 공부...
4
기아트윈스 21.09.10 11:35

이건 정찰이라기엔 크고 진지하다기엔 작을 만큼만 매수합니다.
기아트윈스 21.09.10 11:26

저평가 건설사 + 홍준표 테마 환장의 콜라보

갱고: 결코 쎄게 박지 마심씨오. 테마주는 재미로 해야지 진지하게 하면 안됨.
기아트윈스 21.09.09 11:10


아....아...슈바... 이게뭐야...ㅋㅋㅋㅋㅋㅋ
1
기아트윈스 21.09.08 15:01

1. 플랫폼기업 독과점으로 패는 건 세계적 추세. 작년까지만해도 타국에서 패곤 했는데(미국-->틱톡) 올해부턴 자국이 내새끼 직접 패는게 유행. (중국-->텐센트 알리바바 디디츄싱, 미국-->구글)

2. 이유는 플랫폼권력도 권력이라서... 이게 너무 커지면 주권자들이 자연스럽게 뜻모를 불쾌감을 느낌. 법리적으로는 독과점 쵸키포키 아무튼 그런 것들이 있지만, 인류학적으로 설명하자면 이 뜻모를 불쾌감이 플랫폼기업을 견제하려는 움직임의 근본 원인이 됨.

(이에 관해서는 https://redtea.kr/pb/v... 더 보기

1. 플랫폼기업 독과점으로 패는 건 세계적 추세. 작년까지만해도 타국에서 패곤 했는데(미국-->틱톡) 올해부턴 자국이 내새끼 직접 패는게 유행. (중국-->텐센트 알리바바 디디츄싱, 미국-->구글)

2. 이유는 플랫폼권력도 권력이라서... 이게 너무 커지면 주권자들이 자연스럽게 뜻모를 불쾌감을 느낌. 법리적으로는 독과점 쵸키포키 아무튼 그런 것들이 있지만, 인류학적으로 설명하자면 이 뜻모를 불쾌감이 플랫폼기업을 견제하려는 움직임의 근본 원인이 됨.

(이에 관해서는 https://redtea.kr/pb/view.php?id=stock&no=4749)


3. 얼마전부터 카카오 자회사 수가 어느새 158개에 이른다는 뉴스가 뜨고 그게 컴티들 사이에서 회자됨. 댓글들이 우호적이지 않음. 무섭다는 반응이 주류. 카카오가 불쾌감의 골짜기에 진입했다는 생각이 듬.

4. 근데 그렇다고 카카오 안쓸래야 안쓸 수 없음. 안티삼성 분위기가 최고조에 오른 시절도 있었지만 그래서 삼성 안쓸거냐면, 그게 어려움ㅋㅋㅋㅋ. 대중적 반감은 플랫폼 투자자의 숙명이려니하고 감수하는 수밖에 없음.

(추신: 카카오는 정권이 봐주고 어쩌고 음모론 취급 안함 ㅇㅇ 음모론이 투자판단에 개입하면 내 경험상 성투 어려움.)
6
기아트윈스 21.09.07 14:15 수정됨

최종 수익률 107%.  저는 여기서 하차합니다. 홍준표 대세론이 이제 눈앞인데 왜 하차하느냐하면, 박수소리 요란할 때 먼저 하차하는 것... 그것이 테마주니까.

저때문에 바람 들어가서 테마쥬 사신 쥬쥬여러분께서도 너무 오래 들고계실 생각 말고 적절히 익절하시길 바랍니다. 왜냐면... 그것이 테마쥬니까요 ㅋㅋ

홍형 함께해서 즐거웠고, 앞으로도 행운을 빌께!
6
기아트윈스 21.09.05 21:42


방금 나온 여조입니다. 테마주 주주 여러분 내일 안전벨트 꽉 매십씨오
2
기아트윈스 21.09.03 12:25
세상 일은 싱글플레이 게임이면서도 멀티플레이 게임입니다. 운전을 해서 어디어디까지 가는 일은 내가 목적지까지 가면 끝나는 일이니까 싱글플레이적인 요소가 강하지만, 일단 도로에 접어들면 다른 플레이어들과 같은 도로를 달려야 하니 그들의 속도가 나보다 빠르냐 느리냐를 신경쓰게 됩니다. 이런 건 멀티플레이적 요소지요.

주식투자도 그렇습니다. 내 씨드의 크기를 꾸준히 키워나가는 게 목표입니다. 내가 나의 목표를 달성하면 되니까 싱글플레이 게임과 유사한데, 문제는 ... 더 보기
세상 일은 싱글플레이 게임이면서도 멀티플레이 게임입니다. 운전을 해서 어디어디까지 가는 일은 내가 목적지까지 가면 끝나는 일이니까 싱글플레이적인 요소가 강하지만, 일단 도로에 접어들면 다른 플레이어들과 같은 도로를 달려야 하니 그들의 속도가 나보다 빠르냐 느리냐를 신경쓰게 됩니다. 이런 건 멀티플레이적 요소지요.

주식투자도 그렇습니다. 내 씨드의 크기를 꾸준히 키워나가는 게 목표입니다. 내가 나의 목표를 달성하면 되니까 싱글플레이 게임과 유사한데, 문제는 다른 사람들도 다 옆에서 달리고 있으니까 그들의 속도가 신경이 쓰입니다. 이건 멀티플레이적 요소.

어렸을 적에 차를 타면 길에서 달리는 다른 차들보다 우리 차가 앞서가면 기분이 좋았습니다. 꼭 레이싱게임 같았지요. 반면에 남들이 우릴 추월하면  기분이 나빴구요. 이제는 인생짬이 차서 그런지 그런 게 눈에 안들어옵니다. 요는 사고 없이 안전하게 목적지에 도달하면 되는 겁니다.

주식투자도 그렇습니다. 늅늅시절엔 제 수익률이 남들을 추월하고 지수도 깨버리고 그러면 기분이 좋았습니다. 꼭 서버랭킹 1위 먹은 기분이었지요. 이제는 주식짬이 차서 그런지 그런 게 눈에 잘 안들어옵니다. 요는 털리지 않고 무사히 씨드를 키우면 되는 겁니다. 털리지 않는 투자를 반복하다보면 씨드는 계속 커지게 마련입니다. 버핏옹이 말한 '잃지 마세요. 그게 투자의 제1원칙임 ㅎㅎ'이 그래서 명언인 것.

장이 조금 좋아지고 급등하는 종목이 속속 나오면 투자자들의 시선이 자꾸 그런 쪽으로 쏠리고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쟤들이 나보다 앞서나간다 뭐 그런 생각에 마음이 괴롭지요. 그럴 땐 나는 멀티플레이 게임을 싱글플레이처럼한다... 고 되뇌이며 묵묵히 종목 연구하고 잃지 않는 지점을 물색하는 게 좋겠습니다.

ps SK바이오사이언스 급등하는 거 보고 배아파서 쓰는 글 아님
ps2 하나금융지주 개객기야 떡상좀.... 아, 아님미다.
3
기아트윈스 21.09.03 09:13

하 미친... 홍테마주 수익률 85% 기록중입니다. 준표형한테 재난지원금을 다 받아보네...ㅋㅋㅋㅋㅋ

윤석열 청부고발의혹이 호재로 작용해서 윤테마주 하락과 홍테마주 상승이 동시에 발생. 기세가 점점 빨라집니다. 다음주 안에 보수후보적합도 1위 기대해봅니다. 이상 통신 끝.

6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