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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facebook.com/watcheconomy/
페북쓰는 주갤러는 여기 좋아요 눌러놓고 올라오는 그래프만 구경해도 재밌습니다. 달러약세경향은 이제 꽤 뚜렷한 것 같고... 그게 주가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이냐가 궁금한데, 일단 역사적으로는 달러약세=세계GDP성장률상향 요런 커플링 현상이 있다고 하네요.
페북쓰는 주갤러는 여기 좋아요 눌러놓고 올라오는 그래프만 구경해도 재밌습니다. 달러약세경향은 이제 꽤 뚜렷한 것 같고... 그게 주가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이냐가 궁금한데, 일단 역사적으로는 달러약세=세계GDP성장률상향 요런 커플링 현상이 있다고 하네요.
https://news.v.daum.net/v/20200918120032983
문화예술저작권수지 사상 첫 흑자전환. 음악 영상 등 사용료 우리가 준 것 보다 받은 게 더 많아 ㅋㅋㅋ
일본대중문화 개방하면 한국대중문화는 전멸하고 식민지 노예상태가 될 것 -->아님
다들 천조국 팝송 듣지 국송 안들을 거임 --> 아님
하리우드 영화의 공세에 국산 멸망할 거임 --> 아님
K-엔터는 승리한다 ㅠㅠ
문화예술저작권수지 사상 첫 흑자전환. 음악 영상 등 사용료 우리가 준 것 보다 받은 게 더 많아 ㅋㅋㅋ
일본대중문화 개방하면 한국대중문화는 전멸하고 식민지 노예상태가 될 것 -->아님
다들 천조국 팝송 듣지 국송 안들을 거임 --> 아님
하리우드 영화의 공세에 국산 멸망할 거임 --> 아님
K-엔터는 승리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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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로또를 사면 나라가 돈벌고 카지노에 가면 카지노가 돈을 버는 것처럼 주식시장이 흥하면 증권사들이 돈을 법니다. 그래서 상승장이 오면 증권주 수익률이 좋음.
증권주가 오르긴 했는데 카뱅이슈로 올라버린 한국금융지주 외엔 시장평균보다 안올랐습니다. 실적도 다들 좋아서 이대로가다간 증권업종 평균 PER 7도 안나올 것 같아요. 아무튼 너무 싸보임.
고려해야할 리스크로는 역시 라임펀드 사건입니다.
라임펀드는 지금까지 6조원어치가 팔렸다고 하는데 그 중 환매... 더 보기
증권주가 오르긴 했는데 카뱅이슈로 올라버린 한국금융지주 외엔 시장평균보다 안올랐습니다. 실적도 다들 좋아서 이대로가다간 증권업종 평균 PER 7도 안나올 것 같아요. 아무튼 너무 싸보임.
고려해야할 리스크로는 역시 라임펀드 사건입니다.
라임펀드는 지금까지 6조원어치가 팔렸다고 하는데 그 중 환매... 더 보기
사람들이 로또를 사면 나라가 돈벌고 카지노에 가면 카지노가 돈을 버는 것처럼 주식시장이 흥하면 증권사들이 돈을 법니다. 그래서 상승장이 오면 증권주 수익률이 좋음.
증권주가 오르긴 했는데 카뱅이슈로 올라버린 한국금융지주 외엔 시장평균보다 안올랐습니다. 실적도 다들 좋아서 이대로가다간 증권업종 평균 PER 7도 안나올 것 같아요. 아무튼 너무 싸보임.
고려해야할 리스크로는 역시 라임펀드 사건입니다.
라임펀드는 지금까지 6조원어치가 팔렸다고 하는데 그 중 환매가 중단된, 그러니까 사고가 난 펀드 금액이 1조6천억인가 그렇습니다. 첫짤은 총액 기준으로 누가누가 라임을 많이 팔았나, 아래짤은 문제가 된 1조6천억을 누가누가 팔았나.
라임리스크가 적거나 없는 증권사 가운데 증권업 호황 꿀을 냥냥하게 빨 수 있는 증권사를 골라서 반년 내지 일년 바라보고 투자하면 제법 달달한 수익률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저는 한국금융지주를 아직 조금 들고 있으므로 저의 의견은 객관적이지 않을 수 있읍니다. 투자 책임은 투자자의 몫임을 잊지 맙시다.
증권주가 오르긴 했는데 카뱅이슈로 올라버린 한국금융지주 외엔 시장평균보다 안올랐습니다. 실적도 다들 좋아서 이대로가다간 증권업종 평균 PER 7도 안나올 것 같아요. 아무튼 너무 싸보임.
고려해야할 리스크로는 역시 라임펀드 사건입니다.
라임펀드는 지금까지 6조원어치가 팔렸다고 하는데 그 중 환매가 중단된, 그러니까 사고가 난 펀드 금액이 1조6천억인가 그렇습니다. 첫짤은 총액 기준으로 누가누가 라임을 많이 팔았나, 아래짤은 문제가 된 1조6천억을 누가누가 팔았나.
라임리스크가 적거나 없는 증권사 가운데 증권업 호황 꿀을 냥냥하게 빨 수 있는 증권사를 골라서 반년 내지 일년 바라보고 투자하면 제법 달달한 수익률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저는 한국금융지주를 아직 조금 들고 있으므로 저의 의견은 객관적이지 않을 수 있읍니다. 투자 책임은 투자자의 몫임을 잊지 맙시다.
오늘이 9월 16일입니다. 24일~25일에 빅히트 공모 수요예측이 있습니다. 이 결과에 따라 흥행규모가 거의 결정될 거예요. 1호랑 2호태풍도 수요예측 결과랑 실제 경쟁률이 거의 맞았음.
3호태풍의 규모는 1호보다는 당연히 클 테지만 과연 2호보다 클 것인가... 궁금합니다. 2호보다 크다면 그건 정말.. 대한민국 민간에서 끌어모을 수 있는 자금이 얼마까지인지 알 수 있게 될 듯합니다.
이 뒤로 (아마도) 크래프톤이 기업을 공개할 것으로 보여요. 크래프톤이 뭐... 더 보기
3호태풍의 규모는 1호보다는 당연히 클 테지만 과연 2호보다 클 것인가... 궁금합니다. 2호보다 크다면 그건 정말.. 대한민국 민간에서 끌어모을 수 있는 자금이 얼마까지인지 알 수 있게 될 듯합니다.
이 뒤로 (아마도) 크래프톤이 기업을 공개할 것으로 보여요. 크래프톤이 뭐... 더 보기
오늘이 9월 16일입니다. 24일~25일에 빅히트 공모 수요예측이 있습니다. 이 결과에 따라 흥행규모가 거의 결정될 거예요. 1호랑 2호태풍도 수요예측 결과랑 실제 경쟁률이 거의 맞았음.
3호태풍의 규모는 1호보다는 당연히 클 테지만 과연 2호보다 클 것인가... 궁금합니다. 2호보다 크다면 그건 정말.. 대한민국 민간에서 끌어모을 수 있는 자금이 얼마까지인지 알 수 있게 될 듯합니다.
이 뒤로 (아마도) 크래프톤이 기업을 공개할 것으로 보여요. 크래프톤이 뭐냐면 (구) 블루홀, 배그회사입니다.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지, 카카오뱅크도 결국은 상장을 하긴 할 건데 언제일지 몹시궁금. 카뱅 좀 어케 빨리 상장해줬으면...
3호태풍의 규모는 1호보다는 당연히 클 테지만 과연 2호보다 클 것인가... 궁금합니다. 2호보다 크다면 그건 정말.. 대한민국 민간에서 끌어모을 수 있는 자금이 얼마까지인지 알 수 있게 될 듯합니다.
이 뒤로 (아마도) 크래프톤이 기업을 공개할 것으로 보여요. 크래프톤이 뭐냐면 (구) 블루홀, 배그회사입니다.
카카오페이, 카카오페이지, 카카오뱅크도 결국은 상장을 하긴 할 건데 언제일지 몹시궁금. 카뱅 좀 어케 빨리 상장해줬으면...
옛날 옛날에 IT 거품이 있었습니다. 뭐든지 아이티만 붙으면 밑도 끝도 없이 올라갔지요. 20연속 쩜상 같은 건 일도 아니었고 기업 이름이 영어면 프리미엄을 받았습니다. PER이니 PBR이니 다 필요없고 이름이 영어고 좀 펀쿨섹해보이는 젊은 남정네가 대표면 걍 만사 오케이였음.
물론 개거품이었고, 이런 회사들에 투자한 사람들은 회사와 함께 공중분해되었읍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투자자들의 급발진이 문제였지 방향 자체는 딱히 틀리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 더 보기
물론 개거품이었고, 이런 회사들에 투자한 사람들은 회사와 함께 공중분해되었읍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투자자들의 급발진이 문제였지 방향 자체는 딱히 틀리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 더 보기
옛날 옛날에 IT 거품이 있었습니다. 뭐든지 아이티만 붙으면 밑도 끝도 없이 올라갔지요. 20연속 쩜상 같은 건 일도 아니었고 기업 이름이 영어면 프리미엄을 받았습니다. PER이니 PBR이니 다 필요없고 이름이 영어고 좀 펀쿨섹해보이는 젊은 남정네가 대표면 걍 만사 오케이였음.
물론 개거품이었고, 이런 회사들에 투자한 사람들은 회사와 함께 공중분해되었읍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투자자들의 급발진이 문제였지 방향 자체는 딱히 틀리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당시에도 이미 미래는 IT 기업, 테크기업들의 것이 될 거라는 전망이 지배했고 결국 실제로 그렇게 되었거든요. 그 새로운 세상을 지배할 기업으로 새롬데이터맨을 꼽은 게 에러였지만...ㅋㅋㅋㅋㅋ 어쨋든 우리는 구글 애플 아마존 네이버 카카오 등이 지배하는 세상을 살게 되었읍니다.
엔터거품도 생각납니다. 도그나 카우나 다 엔터 붙으면 훨훨 날아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당시 그런 엔터따리들의 재무제표를 보면... 끔찍하지요. 흑자라도 내면 다행인 수준이고 매출조차 형편없었지만 그냥 엔터면 다 날아감. 물론 많은 희생자를 남겼지만... 살아남은 몇몇은 거물이 되었읍니다. 빌보드 제패했다 이기야. 이 경우도 어쨌든 방향은 맞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보다 옛날로 넘어가면 전자거품을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티비 만들고 시디피 만들고 카메라 만들고 꼼퓨타 만들고 겜기 만들고 이런 회사들이 장기적으로 성공할 거라는 전망이 돌던 때가 있었지요. 대우전자 엘지전자 삼성전자 현대전자 정도는 다 들어봤겠지만 당시엔 해태전자도 있었음. 심지어 해태전자에서 내놓은 8비트 게임기까지 있었....ㅋㅋㅋ 걍 어지간한 기업집단은 다 xx전자 붙은 자회사를 만들고 이것저것 남들이 하던거 비슷비슷하게 따라하곤 했지요. 이 경우도 급발진이 문제였지 결국 살아남은 놈이 해당 섹터를 독식하게 됐다는 점에서 방향은 맞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거품 당시에 거품 섹터에 투자하는 미친 개미들을 조롱하는 사람들 무척 많았습니다. 도친놈 레친놈 미친놈 하면서 마구 놀렸지요. 사실 저도 놀렸음 ㅋㅋㅋㅋ 하지만 개별기업들 (새롬데이터맨이라든가) 거품을 지적하고 비웃을 순 있어도 방향 자체를 비웃으면 안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미들이 다 멍청이들인 거 같아도 돌이켜보면 방향은 대충 맞췄거든요. 누가 승자가 될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시대정신]을 읽는 데는 개미 안테나가 나름 쓸만 하다는 거지요.
저도 몇년 전에는 셀트리온주주 놀리는 맛에 살고 그랬었어요. PER PBR봐라 ㅋㅋㅋ 페이퍼컴퍼니에 몰빵했다가 니들 다 한강간다 ㅋㅋㅋㅋ 킹치만 이제 돌이켜보면 그냥 형님들 말씀이 옳습니다하고 셀트리온 몰빵했으면 되는 거였죠. 내가 뭐 잘났다고 이것저것 샀다팔았다 고생했나 싶고 그렇습니다 ㅎㅎ. 과거의 거품들처럼 바이오섹터도 분명 거품이 끼어있지만... 미래 우리 경제의 한축이 바이오고, 결국 우리는 승리할 거라는 그 느낌 자체는 옳은 거 아니냐는 거지요. 비슷한 논리로 친환경에너지, 인공지능, 5G 같은 것도 결국 개별주는 실패할지언정 섹터 자체는 승리할 거라고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크윽... 돈냄새가 풀풀난다. 그린뉴딜 가즈아!!
물론 개거품이었고, 이런 회사들에 투자한 사람들은 회사와 함께 공중분해되었읍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투자자들의 급발진이 문제였지 방향 자체는 딱히 틀리지 않았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당시에도 이미 미래는 IT 기업, 테크기업들의 것이 될 거라는 전망이 지배했고 결국 실제로 그렇게 되었거든요. 그 새로운 세상을 지배할 기업으로 새롬데이터맨을 꼽은 게 에러였지만...ㅋㅋㅋㅋㅋ 어쨋든 우리는 구글 애플 아마존 네이버 카카오 등이 지배하는 세상을 살게 되었읍니다.
엔터거품도 생각납니다. 도그나 카우나 다 엔터 붙으면 훨훨 날아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당시 그런 엔터따리들의 재무제표를 보면... 끔찍하지요. 흑자라도 내면 다행인 수준이고 매출조차 형편없었지만 그냥 엔터면 다 날아감. 물론 많은 희생자를 남겼지만... 살아남은 몇몇은 거물이 되었읍니다. 빌보드 제패했다 이기야. 이 경우도 어쨌든 방향은 맞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보다 옛날로 넘어가면 전자거품을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티비 만들고 시디피 만들고 카메라 만들고 꼼퓨타 만들고 겜기 만들고 이런 회사들이 장기적으로 성공할 거라는 전망이 돌던 때가 있었지요. 대우전자 엘지전자 삼성전자 현대전자 정도는 다 들어봤겠지만 당시엔 해태전자도 있었음. 심지어 해태전자에서 내놓은 8비트 게임기까지 있었....ㅋㅋㅋ 걍 어지간한 기업집단은 다 xx전자 붙은 자회사를 만들고 이것저것 남들이 하던거 비슷비슷하게 따라하곤 했지요. 이 경우도 급발진이 문제였지 결국 살아남은 놈이 해당 섹터를 독식하게 됐다는 점에서 방향은 맞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거품 당시에 거품 섹터에 투자하는 미친 개미들을 조롱하는 사람들 무척 많았습니다. 도친놈 레친놈 미친놈 하면서 마구 놀렸지요. 사실 저도 놀렸음 ㅋㅋㅋㅋ 하지만 개별기업들 (새롬데이터맨이라든가) 거품을 지적하고 비웃을 순 있어도 방향 자체를 비웃으면 안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미들이 다 멍청이들인 거 같아도 돌이켜보면 방향은 대충 맞췄거든요. 누가 승자가 될지는 모르지만 어쨌든 [시대정신]을 읽는 데는 개미 안테나가 나름 쓸만 하다는 거지요.
저도 몇년 전에는 셀트리온주주 놀리는 맛에 살고 그랬었어요. PER PBR봐라 ㅋㅋㅋ 페이퍼컴퍼니에 몰빵했다가 니들 다 한강간다 ㅋㅋㅋㅋ 킹치만 이제 돌이켜보면 그냥 형님들 말씀이 옳습니다하고 셀트리온 몰빵했으면 되는 거였죠. 내가 뭐 잘났다고 이것저것 샀다팔았다 고생했나 싶고 그렇습니다 ㅎㅎ. 과거의 거품들처럼 바이오섹터도 분명 거품이 끼어있지만... 미래 우리 경제의 한축이 바이오고, 결국 우리는 승리할 거라는 그 느낌 자체는 옳은 거 아니냐는 거지요. 비슷한 논리로 친환경에너지, 인공지능, 5G 같은 것도 결국 개별주는 실패할지언정 섹터 자체는 승리할 거라고 조심스레 예상해봅니다.
크윽... 돈냄새가 풀풀난다. 그린뉴딜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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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수수료 = 대동소이
해외주식수수료 = 천양지차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기존고객에겐 말도 안되는 수수료를 물리는데 신규고객에겐 넙죽 누워서 재롱을 피우는군요. 전 NH나무를 쭉 써왔는데 해외주식ㅋㅋㅋㅋㅋㅋ 이놈들ㅋㅋㅋㅋ 매도매수시 각각 0.25%씩 맥이고 환율스프레드 1%ㅋㅋㅋㅋ 막말로 겁내 성투해서 100만원을 120만원으로 만들었는데 증권사가 3만원 정도 가져가는 셈이에요. 물론 돈 잃어도 가져감.....
재밌는 건 NH나무 신규고객들은 수수료 0.09%와 환율스프레드 0%라는 기적의 수수료를 즐길 수 있다는 거예요. 신규고... 더 보기
해외주식수수료 = 천양지차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기존고객에겐 말도 안되는 수수료를 물리는데 신규고객에겐 넙죽 누워서 재롱을 피우는군요. 전 NH나무를 쭉 써왔는데 해외주식ㅋㅋㅋㅋㅋㅋ 이놈들ㅋㅋㅋㅋ 매도매수시 각각 0.25%씩 맥이고 환율스프레드 1%ㅋㅋㅋㅋ 막말로 겁내 성투해서 100만원을 120만원으로 만들었는데 증권사가 3만원 정도 가져가는 셈이에요. 물론 돈 잃어도 가져감.....
재밌는 건 NH나무 신규고객들은 수수료 0.09%와 환율스프레드 0%라는 기적의 수수료를 즐길 수 있다는 거예요. 신규고... 더 보기
국내주식수수료 = 대동소이
해외주식수수료 = 천양지차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기존고객에겐 말도 안되는 수수료를 물리는데 신규고객에겐 넙죽 누워서 재롱을 피우는군요. 전 NH나무를 쭉 써왔는데 해외주식ㅋㅋㅋㅋㅋㅋ 이놈들ㅋㅋㅋㅋ 매도매수시 각각 0.25%씩 맥이고 환율스프레드 1%ㅋㅋㅋㅋ 막말로 겁내 성투해서 100만원을 120만원으로 만들었는데 증권사가 3만원 정도 가져가는 셈이에요. 물론 돈 잃어도 가져감.....
재밌는 건 NH나무 신규고객들은 수수료 0.09%와 환율스프레드 0%라는 기적의 수수료를 즐길 수 있다는 거예요. 신규고갱님들은, 그러니까, 100만원으로 120만원을 만들면 수수료로 적당히 2천원 정도 내고 끝이군요.
제가 다른 증권사 썼으면 나무로 옮기는 건데... 나무보단 못해도 신규고객 수수료 우대해주는 다른 곳을 찾아가려구요.
해외주식 하시는 분들은
https://maternalgrandfather.tistory.com/entry/%EB%AF%B8%EA%B5%AD%EC%A3%BC%EC%8B%9D-%EA%B1%B0%EB%9E%98%EC%8B%9C-%EC%A6%9D%EA%B6%8C%EC%82%AC%EB%B3%84-%EC%88%98%EC%88%98%EB%A3%8C-%EB%B9%84%EA%B5%90%EA%B8%80
여기 한 번 읽어보고 증권사 옮기는 걸 고려해볼 필요가 있어요.
그럼 이만
해외주식수수료 = 천양지차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기존고객에겐 말도 안되는 수수료를 물리는데 신규고객에겐 넙죽 누워서 재롱을 피우는군요. 전 NH나무를 쭉 써왔는데 해외주식ㅋㅋㅋㅋㅋㅋ 이놈들ㅋㅋㅋㅋ 매도매수시 각각 0.25%씩 맥이고 환율스프레드 1%ㅋㅋㅋㅋ 막말로 겁내 성투해서 100만원을 120만원으로 만들었는데 증권사가 3만원 정도 가져가는 셈이에요. 물론 돈 잃어도 가져감.....
재밌는 건 NH나무 신규고객들은 수수료 0.09%와 환율스프레드 0%라는 기적의 수수료를 즐길 수 있다는 거예요. 신규고갱님들은, 그러니까, 100만원으로 120만원을 만들면 수수료로 적당히 2천원 정도 내고 끝이군요.
제가 다른 증권사 썼으면 나무로 옮기는 건데... 나무보단 못해도 신규고객 수수료 우대해주는 다른 곳을 찾아가려구요.
해외주식 하시는 분들은
https://maternalgrandfather.tistory.com/entry/%EB%AF%B8%EA%B5%AD%EC%A3%BC%EC%8B%9D-%EA%B1%B0%EB%9E%98%EC%8B%9C-%EC%A6%9D%EA%B6%8C%EC%82%AC%EB%B3%84-%EC%88%98%EC%88%98%EB%A3%8C-%EB%B9%84%EA%B5%90%EA%B8%80
여기 한 번 읽어보고 증권사 옮기는 걸 고려해볼 필요가 있어요.
그럼 이만
키움이랑 삼성에서 받은 40불 알토란같이 써야하는데 어디다 쓸지 고민중입니다. 조건은,
1. 단가가 40불을 넘어서는 안된다 (사실 조금 넘는 건 괜찮음. 제 돈 쓰면 되니까요)
2. 이왕이면 40불에 딱 맞춰 살 수 있었으면... (e.g. 주당 5불, 10불, 20불)
1주당 가격에 맞춰서 투자해보긴 또 난생 처음이네요. 이것저것 눌러가면서 찾아보니 언더아머가 10.3불 ㅋㅋㅋㅋㅋㅋ 4주 사면 41.2불이군요. 다른 의견 없으신가염.
1. 단가가 40불을 넘어서는 안된다 (사실 조금 넘는 건 괜찮음. 제 돈 쓰면 되니까요)
2. 이왕이면 40불에 딱 맞춰 살 수 있었으면... (e.g. 주당 5불, 10불, 20불)
1주당 가격에 맞춰서 투자해보긴 또 난생 처음이네요. 이것저것 눌러가면서 찾아보니 언더아머가 10.3불 ㅋㅋㅋㅋㅋㅋ 4주 사면 41.2불이군요. 다른 의견 없으신가염.
키움증권 4만원 +40불을 먹고나니 배가 땃땃합니다. 땅 파서 일당 10만원 벌기 쉽지 않은데 휴대폰 똔똔해서 8.8만원 벌었으면 마이 묵은 거 아닙니까.
그런데 키움만 이런 이벤트를 할 리가 없지요.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 증권사들이 다 꿀발라서 개미 꾀고 있을 듯. 그래서 적당히 알아봤읍니다.
1. 키움증권
정해진 기간내 (지금은 9월 말까지) 거래대금 100만원 넘기면 현금 4만원을 줍니다. 해외주식의 경우는 일단 40불을 계좌에 넣어주는데 이걸 정해진 기간 안... 더 보기
그런데 키움만 이런 이벤트를 할 리가 없지요.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 증권사들이 다 꿀발라서 개미 꾀고 있을 듯. 그래서 적당히 알아봤읍니다.
1. 키움증권
정해진 기간내 (지금은 9월 말까지) 거래대금 100만원 넘기면 현금 4만원을 줍니다. 해외주식의 경우는 일단 40불을 계좌에 넣어주는데 이걸 정해진 기간 안... 더 보기
키움증권 4만원 +40불을 먹고나니 배가 땃땃합니다. 땅 파서 일당 10만원 벌기 쉽지 않은데 휴대폰 똔똔해서 8.8만원 벌었으면 마이 묵은 거 아닙니까.
그런데 키움만 이런 이벤트를 할 리가 없지요.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 증권사들이 다 꿀발라서 개미 꾀고 있을 듯. 그래서 적당히 알아봤읍니다.
1. 키움증권
정해진 기간내 (지금은 9월 말까지) 거래대금 100만원 넘기면 현금 4만원을 줍니다. 해외주식의 경우는 일단 40불을 계좌에 넣어주는데 이걸 정해진 기간 안에 (아마 30일 이내) 다 주식매수에 써야합니다. 쓰고 남은 돈은 알아서 회수해감. 그렇게 매수해놓고 다시 15일쯤 지난 다음에 다 팔고 뇸뇸하면 됩니다. 단점은... 신규 가입시 신분증진위확인이라는 괴상한 절차가 거의 1일 정도 걸립니다. 계좌개설 신청해놓고 손가락 빨면서 기다려야해서 귀찮음.
2. 한국투자증권
카뱅 통해서 계좌 개설하면 코스피200에서 랜덤 1주, 해외 ETF 1주 줍니다. 해외거는 크레딧 스위스 하이 일드 본드였나.. 2달라짜리임..ㅠㅠ 코스피200 랜덤 1주는 대박나면 정말 대박인데 아무래도 가챠겜인듯. 확률에 장난질해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가 1만원 넘는 주식 걸리는 꼴을 거의 못 봄. 카뱅 통해서 미니스탁도 설치하면 추가로 2천원어치 미쿡주식 줍니다.
3. 삼성증권
계좌 개설하면 100불 줍니다. 아니 ㅅㅂ 샘숭 클래스 오져따리. 중소증권사가 벌벌 떨면서 만원 이만원 던져줄때 샘숭은 12만원 꽝꽝. 근데 한 번에 다 주는 건 아니고 한 6주간 나눠서 줍니다. 계좌 트면 일단 40불 입금. 2주 뒤에 또 30불. 2주 뒤에 또 30불. 총 100불 입금. 조건은 키움증권 40불 이벤트랑 거의 같습니다. 미국주식 사라고 딸라 준거지 먹튀하라고 준 거 아님. 받은 돈은 남김 없이 해외주식 매수에 써야합니다. 매수하고 남은 자투리는 증권사에서 회수해가니 안남기게 조심. 아무튼 딱 주는 만큼만 얌전히 미국주식 샀다가 약속의 6주가 끝난 뒤 싹 매도하고 뇸뇸하시면 됩니다.
4. 미래에셋대우
선착순 1만명에게 11만원[어치] 무언가를 줍니다. 일단 선착순인거부터 에라고 11만원 [어치]라는데서 2중 에라. GS25 1만원권 상품권 1매 + 해외주식 수수료 쿠폰 10만원권 요렇게 줍니다. 이 수수료쿠폰이란 건 말 그대로 주식 매매할 때 수수료를 그만큼 감면해주겠다는 거지 10만원어치 매수대금을 주겠다는 게 아님 ㅋㅋㅋ 아 너무했다. 여긴 거른다.
5. 유진투자증권
계좌 트고 거래 1회만 해도 현금 1만원, 총 300만원어치 거래하면 4만원을 추가로 줍니다. 거래대금 300만...이면 키움의 3배라 약간 부담스럽지만 매매 자주하시는 분에겐 큰 장벽은 아님. 100만원 넣고 3번 회전시키면 끝. 다만, 지급일이 좀 늦습니다. 9월 중에 조건을 충족해두면 10월 23일에 돈 줌.
6. KTB (KB증권)
한국투자랑 비슷합니다. 코스피200 종목 중 1주 지급인데... 다만 단가 5000~10000 사이로 줍니다. 가챠인데 재미가 없네... 이것도 패스
7. 한화투자증권
계좌개설시 3만원, 10만원어치 거래시 다시 3만원, 100만원어치 거래시 또다시 3만원. 이렇게 보면 9만원짜리 개꿀로 보이지만 사실은 아님. 저 [3만원] 가운데 현금은 1만원 뿐이고 나머지 2만원은 또 무슨 쿠폰입니다. ELS를 100만원어치 사면 만원 깎아주는 쿠폰이라든가...등등. 뭐 나쁘진 않지만 저 9만원 혜택을 모두 보겠다는 일념으로 ELS에 수백만원어치 묶어두고 그러고 싶지는 않네요. 거래대금 100만원에 현금 3만원짜리 이벤트라고 보면 될 듯. 이것도 패스.
8. 이베스트투자증권
계좌개설시 1만원, 100만원 거래하면 추가 2만원, 1000만원 거래하면 다시 추가 2만원. 거래대금 천만원 너무했네... 이것도 패스.
9. 신한금투
이것도 가챠류입니다. 네이버/카카오/엘지화학/스튜디오드래곤/스카이라이프/쇼박스/셀트리온헬스케어 중에 하나를 랜덤으로 준답니다. 스카이라이프와 쇼박스 정도가 지뢰고 네/카/엘화 걸리면 대박이지요. 하지만 가챠확률조작의 냄새가 난다... 엘화를 막 주진 않겠지 ㅠㅠ 보나마나 쇼박스만 줄 듯
10. SK증권
100만원 거래시 4만원입니다. 키움이랑 같음.
11. 아이고 그만할란다.
저는 어젯밤에 좀 늦게까지 핸드폰 똔똔거리며 1+2+3 세 개 했습니다. 대략 22만원, 부부합산 44만원 정도 줍줍할 예정. 물론 매수+보유 조건 때문에 실제 정산은 10월 말이나 되겠지만..... 이게 어딥니까 ㅎㅎ
귀차니즘을 극복하면 5번과 10번 정도 까지 해볼 생각도 있습니다. 9만원씩이면 부부합산 18만원. 나쁘지 않군요. 1, 2, 3, 5, 10을 모두 클리어하시면 부부합산 66만원까지 뇸뇸하실 수 있어요.
이렇게 이벤트 쇼핑을 하다보니 MTS도 참 많이 만져보게 되는데 아무래도 머기업 MTS가 좋긴 좋네요. 여태 써온 나무도 좋고 샘성도 좋고 한투도 좋습니다. 한투같은 경우는 [매수/매도] 대신 [사자/팔자]라고 써두었던데... 신선하네요. 어떻게든 주린이들에게 어필하고자하는 욕망이 느껴졌습니다. 카뱅과 연동되는 한투 미니스탁 역시 매우 인상적입니다. 빠릿빠릿한 앱반응성도 좋고 1천원 단위로 미국주식 매매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각 기업 소개를 자세히 써두었는데 매우 주린이친화적입니다. 심지어 문체도 '요'체예요. '니다'라고 쓰면 딱딱해보일까봐 절므니 수준에 맞게 문체까지 낮추다니 신기하다 신기해. (주의: 글쓴이는 한투 주주임 ㅋㅋㅋㅋㅋ)
요 증권사들 가운데 한 군데에 안착할 생각까지 하는 분들에겐 수수료 역시 중요할 거예요. 일단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국내주식 거래수수료를 거의 무의미한 수준까지 후려쳐놨어요. 많아봐야 0.015, 적으면 0.0034까지 내려가는데, 100만원 거래하면 34원~150원 사이로 수수료가 나오는 거니까...에... 그거나 그거나 따질 게 없습니다. 아무거나 쓰셔도 돼요.
다만, 해외주식 거래수수료는 엄청 쎕니다. 미국거 기준으로 보통 0.2%에서 0.5%까지 있어요. 더 무서운 건 미국 주식은 매수시와 매도시에 모두 수수료를 물리는 곳이 많다는 거 ㅋㅋㅋㅋ (국내 주식은 매도시에만 냄). 이게 얼마나 무서운 거냐면, 미국수수료 0.5%짜리 증권계좌로 [미국주식 100만원어치를 샀다 팔면 벌써 1만원을 증권사에 헌납한 거예요.] 한국주식은 같은 금액 거래하면 34원 내는데... 이게 말이 되냐... 증권사들이 다들 미국주식 하라고 부추기면서 100달라씩 막 주머니에 꽂아주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던 겁니다. 개미들이 미국주식으로 단타치면 같은 돈으로 한국주식으로 단타칠 때보다 수수료를 300배씩 버는데 ㅋㅋㅋㅋ 부추기지 않을 이유가 있나.
해외주식을 좀 많이 할 것 같다는 분들은 정말 온 힘을 다해 해외거래 수수료를 확인 재확인하고 증권사 고르세요. 그리고.... 수수료 싼 곳을 골랐다 하더라도 단타치지 마시구요 ㅋㅋㅋ 한국장 위주로 투자하실 거면 수수료는 상관 없으니 아무거나 앱이 빠릿하고 펀쿨섹한 걸로 고르시면 됩니다.
그럼 성투하세용
-끗-
그런데 키움만 이런 이벤트를 할 리가 없지요.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 증권사들이 다 꿀발라서 개미 꾀고 있을 듯. 그래서 적당히 알아봤읍니다.
1. 키움증권
정해진 기간내 (지금은 9월 말까지) 거래대금 100만원 넘기면 현금 4만원을 줍니다. 해외주식의 경우는 일단 40불을 계좌에 넣어주는데 이걸 정해진 기간 안에 (아마 30일 이내) 다 주식매수에 써야합니다. 쓰고 남은 돈은 알아서 회수해감. 그렇게 매수해놓고 다시 15일쯤 지난 다음에 다 팔고 뇸뇸하면 됩니다. 단점은... 신규 가입시 신분증진위확인이라는 괴상한 절차가 거의 1일 정도 걸립니다. 계좌개설 신청해놓고 손가락 빨면서 기다려야해서 귀찮음.
2. 한국투자증권
카뱅 통해서 계좌 개설하면 코스피200에서 랜덤 1주, 해외 ETF 1주 줍니다. 해외거는 크레딧 스위스 하이 일드 본드였나.. 2달라짜리임..ㅠㅠ 코스피200 랜덤 1주는 대박나면 정말 대박인데 아무래도 가챠겜인듯. 확률에 장난질해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가 1만원 넘는 주식 걸리는 꼴을 거의 못 봄. 카뱅 통해서 미니스탁도 설치하면 추가로 2천원어치 미쿡주식 줍니다.
3. 삼성증권
계좌 개설하면 100불 줍니다. 아니 ㅅㅂ 샘숭 클래스 오져따리. 중소증권사가 벌벌 떨면서 만원 이만원 던져줄때 샘숭은 12만원 꽝꽝. 근데 한 번에 다 주는 건 아니고 한 6주간 나눠서 줍니다. 계좌 트면 일단 40불 입금. 2주 뒤에 또 30불. 2주 뒤에 또 30불. 총 100불 입금. 조건은 키움증권 40불 이벤트랑 거의 같습니다. 미국주식 사라고 딸라 준거지 먹튀하라고 준 거 아님. 받은 돈은 남김 없이 해외주식 매수에 써야합니다. 매수하고 남은 자투리는 증권사에서 회수해가니 안남기게 조심. 아무튼 딱 주는 만큼만 얌전히 미국주식 샀다가 약속의 6주가 끝난 뒤 싹 매도하고 뇸뇸하시면 됩니다.
4. 미래에셋대우
선착순 1만명에게 11만원[어치] 무언가를 줍니다. 일단 선착순인거부터 에라고 11만원 [어치]라는데서 2중 에라. GS25 1만원권 상품권 1매 + 해외주식 수수료 쿠폰 10만원권 요렇게 줍니다. 이 수수료쿠폰이란 건 말 그대로 주식 매매할 때 수수료를 그만큼 감면해주겠다는 거지 10만원어치 매수대금을 주겠다는 게 아님 ㅋㅋㅋ 아 너무했다. 여긴 거른다.
5. 유진투자증권
계좌 트고 거래 1회만 해도 현금 1만원, 총 300만원어치 거래하면 4만원을 추가로 줍니다. 거래대금 300만...이면 키움의 3배라 약간 부담스럽지만 매매 자주하시는 분에겐 큰 장벽은 아님. 100만원 넣고 3번 회전시키면 끝. 다만, 지급일이 좀 늦습니다. 9월 중에 조건을 충족해두면 10월 23일에 돈 줌.
6. KTB (KB증권)
한국투자랑 비슷합니다. 코스피200 종목 중 1주 지급인데... 다만 단가 5000~10000 사이로 줍니다. 가챠인데 재미가 없네... 이것도 패스
7. 한화투자증권
계좌개설시 3만원, 10만원어치 거래시 다시 3만원, 100만원어치 거래시 또다시 3만원. 이렇게 보면 9만원짜리 개꿀로 보이지만 사실은 아님. 저 [3만원] 가운데 현금은 1만원 뿐이고 나머지 2만원은 또 무슨 쿠폰입니다. ELS를 100만원어치 사면 만원 깎아주는 쿠폰이라든가...등등. 뭐 나쁘진 않지만 저 9만원 혜택을 모두 보겠다는 일념으로 ELS에 수백만원어치 묶어두고 그러고 싶지는 않네요. 거래대금 100만원에 현금 3만원짜리 이벤트라고 보면 될 듯. 이것도 패스.
8. 이베스트투자증권
계좌개설시 1만원, 100만원 거래하면 추가 2만원, 1000만원 거래하면 다시 추가 2만원. 거래대금 천만원 너무했네... 이것도 패스.
9. 신한금투
이것도 가챠류입니다. 네이버/카카오/엘지화학/스튜디오드래곤/스카이라이프/쇼박스/셀트리온헬스케어 중에 하나를 랜덤으로 준답니다. 스카이라이프와 쇼박스 정도가 지뢰고 네/카/엘화 걸리면 대박이지요. 하지만 가챠확률조작의 냄새가 난다... 엘화를 막 주진 않겠지 ㅠㅠ 보나마나 쇼박스만 줄 듯
10. SK증권
100만원 거래시 4만원입니다. 키움이랑 같음.
11. 아이고 그만할란다.
저는 어젯밤에 좀 늦게까지 핸드폰 똔똔거리며 1+2+3 세 개 했습니다. 대략 22만원, 부부합산 44만원 정도 줍줍할 예정. 물론 매수+보유 조건 때문에 실제 정산은 10월 말이나 되겠지만..... 이게 어딥니까 ㅎㅎ
귀차니즘을 극복하면 5번과 10번 정도 까지 해볼 생각도 있습니다. 9만원씩이면 부부합산 18만원. 나쁘지 않군요. 1, 2, 3, 5, 10을 모두 클리어하시면 부부합산 66만원까지 뇸뇸하실 수 있어요.
이렇게 이벤트 쇼핑을 하다보니 MTS도 참 많이 만져보게 되는데 아무래도 머기업 MTS가 좋긴 좋네요. 여태 써온 나무도 좋고 샘성도 좋고 한투도 좋습니다. 한투같은 경우는 [매수/매도] 대신 [사자/팔자]라고 써두었던데... 신선하네요. 어떻게든 주린이들에게 어필하고자하는 욕망이 느껴졌습니다. 카뱅과 연동되는 한투 미니스탁 역시 매우 인상적입니다. 빠릿빠릿한 앱반응성도 좋고 1천원 단위로 미국주식 매매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각 기업 소개를 자세히 써두었는데 매우 주린이친화적입니다. 심지어 문체도 '요'체예요. '니다'라고 쓰면 딱딱해보일까봐 절므니 수준에 맞게 문체까지 낮추다니 신기하다 신기해. (주의: 글쓴이는 한투 주주임 ㅋㅋㅋㅋㅋ)
요 증권사들 가운데 한 군데에 안착할 생각까지 하는 분들에겐 수수료 역시 중요할 거예요. 일단 대부분의 증권사들이 국내주식 거래수수료를 거의 무의미한 수준까지 후려쳐놨어요. 많아봐야 0.015, 적으면 0.0034까지 내려가는데, 100만원 거래하면 34원~150원 사이로 수수료가 나오는 거니까...에... 그거나 그거나 따질 게 없습니다. 아무거나 쓰셔도 돼요.
다만, 해외주식 거래수수료는 엄청 쎕니다. 미국거 기준으로 보통 0.2%에서 0.5%까지 있어요. 더 무서운 건 미국 주식은 매수시와 매도시에 모두 수수료를 물리는 곳이 많다는 거 ㅋㅋㅋㅋ (국내 주식은 매도시에만 냄). 이게 얼마나 무서운 거냐면, 미국수수료 0.5%짜리 증권계좌로 [미국주식 100만원어치를 샀다 팔면 벌써 1만원을 증권사에 헌납한 거예요.] 한국주식은 같은 금액 거래하면 34원 내는데... 이게 말이 되냐... 증권사들이 다들 미국주식 하라고 부추기면서 100달라씩 막 주머니에 꽂아주는 데는 다 이유가 있었던 겁니다. 개미들이 미국주식으로 단타치면 같은 돈으로 한국주식으로 단타칠 때보다 수수료를 300배씩 버는데 ㅋㅋㅋㅋ 부추기지 않을 이유가 있나.
해외주식을 좀 많이 할 것 같다는 분들은 정말 온 힘을 다해 해외거래 수수료를 확인 재확인하고 증권사 고르세요. 그리고.... 수수료 싼 곳을 골랐다 하더라도 단타치지 마시구요 ㅋㅋㅋ 한국장 위주로 투자하실 거면 수수료는 상관 없으니 아무거나 앱이 빠릿하고 펀쿨섹한 걸로 고르시면 됩니다.
그럼 성투하세용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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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10월, 한국전력이 처음 주식시장에 등장한 날 주가가 22,000원이었습니다.
근데 지금도 그 아래임.
89년 투자자 기준으로 한전에 집중투자-->장기보유하는 건 무척 상식적이고 이성적인 투자였겠지만... 미래는 알 수 없는 것 ;ㅅ;
근데 지금도 그 아래임.
89년 투자자 기준으로 한전에 집중투자-->장기보유하는 건 무척 상식적이고 이성적인 투자였겠지만... 미래는 알 수 없는 것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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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국금융지주에 투자하기로 결정하면서 카뱅도 가입하고 카뱅연동기능을 이용해서 환투도 가입했읍니다. 신규고갱님께 코덱스200 종목 하나와 미쿡 ETF 하나를 램덤으로 뽑아 1주를 쏴주는 이벤트를 하더군요. 와 단가 높은거 걸리면 대박이네 SKT 한주만 쥬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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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당첨.
넘나 실망한 나머지 박아놓고 안쳐다봤는데 일주일만에 8% 상승했네요 ㅋㅋㅋㅋ
제 포트에서 지난주 성적 제일 좋은 애가 얘임.
랜덤이 최고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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