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이야기를 자유롭게
- 코인이야기도 해도 됨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936 아빠가 주식 금액을 레이즈 했는데 Cascade 20/12/22 2617 2
1974 주식 딱 찍어봤는데 오른만큼 환차손으로 헌납... 3 Cascade 20/12/24 2437 0
2006 TAN은 50달러일때 사서 70달러에 팔았는데 왜 100달러냐구... 3 Cascade 20/12/26 2606 0
2027 교촌 에프엔비를 사즈아아아ㅏㅏㅏㅏ 6 Cascade 20/12/28 2372 0
2031 문 고장난 것 때문에 아빠랑 동생이랑 싸우던 중 엄마의 한마디 2 Cascade 20/12/28 2643 3
2085 오늘 미장 열죠? 내일도 열죠? 미국엔 신년 휴가 없죠? 없다고 해줘요 4 Cascade 20/12/30 2677 0
2844 삼지전... 아니 삼성전자를 샀읍니다. 1 Cascade 21/02/06 2414 0
2921 요즘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니 미장을 볼 시간이 없습니다. 9 Cascade 21/02/12 3215 0
2937 Nvidia 살 때 비싸다.. 와 진짜 비싸다 하면소 샀는데 9 Cascade 21/02/14 2959 3
2957 애플이 돈을 줬어요 2 Cascade 21/02/16 2767 0
2969 인텔을 조금 추매했습니다. Cascade 21/02/16 2392 0
3031 내 주식이... 박살이 났어? 1 Cascade 21/02/20 2650 0
3191 제 포트폴리오에서 Cascade 21/03/04 3268 0
목록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