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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42 외화예금이 요번달에 끝나는게 있는데 화이자에 좀 부어볼까 생각중입니다 나이스젠틀스위트 25/11/25 89 1
11617 급전이 필요해 현대차를 2주전에 32만원에 팔고 너무 배아파하고 있었는데, 1 나이스젠틀스위트 26/01/19 76 2
11106 손절라인을 아득히 넘어간 짜투리 정찰병들을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1 나이스젠틀스위트 25/10/30 116 3
11618 작년 말 여기에 연저펀과 IRP를 알게 되어 충격이라고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1 나이스젠틀스위트 26/01/19 83 2
11395 Path 가 유망하다고 하여 몇 달 전에 정찰대를 보내놓았는데 까먹고 있었어 나이스젠틀스위트 25/12/05 87 1
4509 지문에서 주식의 향기를 느끼다. 2 나이스젠틀스위트 21/06/04 2677 0
11447 예전에 비해 단타 비중이 높아지는 이유에 있어 유튜브 숏츠나 인스타를 위 1 나이스젠틀스위트 25/12/22 87 3
11451 연금저축펀드와 IRP 계좌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10 나이스젠틀스위트 25/12/23 104 4
4558 토스신이시여 나이스젠틀스위트 21/06/09 258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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