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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1587 연초부터 주식이 많이 오르다 보니 현업이 매우 바빠 졌는데요... 올해 도입 2 육회한분석가 26/01/14 96 7
11598 [네이버 관련 코멘트] 5 육회한분석가 26/01/16 93 3
11346 제가 진짜 롱충인데 이런장에서 빠지는거 보면 국장은 느낌이 쎄합니다. 1 육회한분석가 25/11/25 97 4
10853 요즘 주식 시장을 보면 인싸들의 놀이터 같은 느낌이 듭니다. 2 육회한분석가 25/09/16 96 5
11111 지금 시장 분위기는 1 육회한분석가 25/10/30 119 2
11376 12월 산타랠리가 올까요? 3 육회한분석가 25/12/01 180 4
12148 결국 포모를 견디지 못하고 연저펀 올해 한도 추가납입... 육회한분석가 26/02/26 42 5
10869 금요일자 '국장은 지금'에서 강현기 파트장님 자료를 보고 약간 설득이 되 1 육회한분석가 25/09/22 106 0
11125 보유중인 자동차 ETF 전부 매도 했습니다. 워낙 저평가였던 섹터라 더 오를 육회한분석가 25/10/31 125 6
11637 이걸 들어올린다고? 그것도 외국인이 사서? 대국장... 육회한분석가 26/01/21 82 3
11897 오늘은 안전띠 꽉 잡아야 할 거 같습니다. 2 육회한분석가 26/02/05 145 3
11909 주식이 여러번 낙폭이 있는건 좋은 신호는 아닙니다. 2 육회한분석가 26/02/05 141 5
11659 [떨어지는 칼날을 잡지 마라] 라는 명언은 급락에도 급등에도 적용됩니다. 육회한분석가 26/01/22 7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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