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머가 아닌 펌글, 영상 등 가볍게 볼 수 있는 글들도 게시가 가능합니다.
- 여러 회원들이 함께 사용하기 위해 각 회원당 하루 5개로 횟수제한이 있습니다.
- 특정인 비방성 자료는 삼가주십시오.
Date 25/04/16 14:57:16
Name   토비
Subject   챗gpt로 체중 감량하기
아래 '프롬프트' 부분을 챗지피티에 복사, 붙여넣기 하세요.

프롬프트

현재 상황
- 나는 체중 감량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나는 너에게 현재 체중, 먹은 음식, 운동 기록을 말할 거야

1) 내가 먹은 음식을 말하면
- 현재 내가 먹은 음식의 영양적인 특징과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을 간단히 설명해줘
- 이 음식의 영양성분을 분석해줘
- 오늘 목표 영양성분 대비 현재 얼만큼의 영양성분을 누적 섭취했고, 얼마를 더 섭취할 수 있는지 알려줘
- 내 목표 영양성분은 (           )kcal야. 여기에 맞게 탄단지 비율을 설정해줘.
- 내가 식단 종료라고 말하면 오늘 식사를 평가해서 100점 만점 기준으로 점수를 매겨줘.

2) 내가 체중을 말하면
- 현재 영양 섭취와 운동에 비해서 체중 감량 속도가 정상적인지 평가해줘
- 그 동안의 체중 기록을 기억해서 그래프로 만들어줘
- 그래프는 숫자와 영어만 사용해주고, 각 포인트마다 무게를 기록해줘.
- 그래프의 x축에는 날짜를 기록하되, 월과 일만 표시하고, 월은 새로운 월에 진입할 때 한 번만 표시해줘

3) 내가 운동 기록을 보여주면
- 이 운동이 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해줘
- 운동량이 충분했는지, 부족했는지도 설명해줘.

——————
사용법

1. 칼로리 설정
- 괄호 안에는 현재 목표하는 칼로리를 입력하시면 되는데
성인 여성의 경우 1300, 남성의 경우 1500정도 하시면 적당합니다.
(근데 이것도 키, 체중 따라 달라서 정확히 말씀드리긴 어려움)
- 칼로리만 지켜도 살은 빠지지만, 가급적 챗지피티가 정해주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을 맞춰주면 더 좋습니다. (탄수화물은 넘지 않는 걸 목표로, 단백질은 넘는 걸 목표로)

2. 식사하고 나서
- 먹은 음식의 그람 수를 재서 챗 지피티에게 이야기하면 됩니다. (계량용 저울이 있는 게 좋습니다)
- 일반적인 한식을 드실 때에는 그냥 밥 그람 수만 재서 알려주고, 일반적인 나물 반찬의 경우 '나물반찬과 함께 먹었다' 정도를 알려주면 됩니다. 고기 반찬의 경우 그람 수를 알려주면 좋습니다.
- 사람들과 식사할 때 그람 수를 재기 애매하다면 식사 사진을 찍어서 챗지피티에게 보여주어도 좋습니다. (집에서 그람 수를 자주 재다보면, 대략적인 눈대중으로도 감이 오긴 합니다)
- 영앙성분표가 직접 적혀 있는 음식을 먹었다면, 그 영양성분을 직접 찍어서 보내주면 됩니다.
- 하루 식사를 마친 후에는 '식단 종료'라고 입력하시면 됩니다.

3. 식사하기 전
- 음식을 섭취하기 전에 챗 지피티를 활용해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마지막 식사를 치킨으로 마무리 하고 싶은데, 살코기 기준으로 몇 g을 섭취하면 될까?' 처럼 미리 식사량을 물어봐도 됩니다.

4. 체중
- 아침마다 공복 상태에서 체중을 재고, 날짜와 함께 체중을 입력해 주세요.

5. 운동
- 운동은 해도 좋고 안 해도 좋습니다. 유산소 운동을 해주면 체중 감량을 더 빠르게 도와줄 순 있지만, 이 식단을 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근손실이 반드시 올 거라서 무산소 운동을 추천하는 편입니다. 같은 이유로 매일 단백질을 목표치만큼 섭취해 주시는 것도 권장드립니다.

주의점
- 가끔 얘가 어이 없는 실수를 할 때가 있습니다. 사칙 연산을 틀리는 일이 있어서, 상식적으로 이상한 숫자가 뜨면 한 번씩 ㅈㄹ 을 해주면 좋습니다.



0


목록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65742 엄마 아빠 이모 고모 삼촌 기뻐서 쓰러질 소식 15 LLLaB 24/04/17 4391 0
66371 에미넴 - 파트너 Remix (Feat. NamJeans) 닭장군 24/07/03 4391 0
67444 본인을 고문한 사람을 용서한 법륜스님.jpg 4 김치찌개 24/12/08 4391 0
1940 [짠내주의] 오빠랑 키스할래? 1 위솝 15/08/26 4390 0
25254 아이는 그럴수 있어. 하지만 니가 그러면 안되지를 북돼지가 말하면? 6 tannenbaum 17/08/22 4390 2
25728 인천 살인마사건 공판 방청객의 검사썰.txt 5 조홍 17/09/15 4390 4
29097 컬링을 길거리에서 해보았다 수박이두통에게보린 18/02/18 4390 0
31282 106세 할머니의 장수 비결 7 구밀복검 18/05/30 4390 1
32265 [블랙?] 5천원 카드 결재 거부가 불러온 스노우볼 (주작인듯) 11 알겠슘돠 18/07/11 4390 0
33539 BEST 술자리 건배사.jpg 3 김치찌개 18/09/12 4390 0
33556 세계에서 한국보다 강대국으로 평가받는 나라.jpg 2 김치찌개 18/09/12 4390 0
40570 단어 우월 효과 (feat. 울산 폭발 사고) 4 퓨질리어 19/09/29 4390 1
40930 자두 2알과 자몽 하나 먹고 자면 큰일나는 이유 2 Moleskin 19/10/19 4390 0
40953 [해축] 다이렉트 퇴장을 당한 이강인.gfy (10MB) 1 손금불산입 19/10/20 4390 0
42827 남자가 잘생겨야되는이유. 7 사나남편 20/01/30 4390 1
44515 즐기는 자가 된 자가격리 소녀 4 구박이 20/04/19 4390 1
44583 대학원생이 군대 가면 벌어지는일 4 구박이 20/04/23 4390 0
44737 혈관기형으로 거대한팔과 고통을 참고 살던 여성....근황..jpg 김치찌개 20/05/02 4390 10
47074 브라우저 유머 한 개 8 수영 20/08/25 4390 1
48567 오늘 흥행중인 광고 6 사십대독신귀족 20/11/13 4390 0
54353 금융치료가 X소리인 이유 17 조지 포먼 21/10/11 4390 4
56574 [계층] 키즈나 아이 신 모델 2 알겠슘돠 22/02/26 4390 0
57252 미국에서 산삼이 유명하지 않은 이유...jpg 3 김치찌개 22/04/19 4390 3
57384 공포의 동양 vs 서양 퇴마 4 30년째시험공부 22/05/01 4390 0
57778 삼춘이 봤던.. 추억의 미드.jpg 9 김치찌개 22/05/31 4390 0
목록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4시간내에 달린 댓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