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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25/02/21 16:57:05 |
| Name | Leeka |
| Subject | 지우가 맛이 간걸 전 프로의 시선으로 설명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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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가 맛이 간걸 전 프로의 시선으로 설명하면 - 과거의 농심은 3점짜리 선수들이였는데, 지우는 6점이였다. - 그래서 지우 중심으로 굴러가는게 더 성과가 나왔고, 지우가 돋보임 - 킹겐&리헨즈가 8~9점으로 농심의 템포를 만들어내면서 6점짜리였던 지우는 8~9점짜리 템포를 따라가기 급급함.. 즉 템포를 따라가기 급급하다보니, 포지셔닝 같은것도 안좋아지고 템포를 따라가기 급급하다보니깐 원래 잘하던 반응같은것도 신경을 제대로 못쓰니 아에 안되는거라고... 하던데 아 그럴수 있겠구나 하고 공감을 좀 해봄.. 사실 제우스나 페이즈처럼 그 템포를 빨리 맞춰나가는 애들이 트루재능이긴 하니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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